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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 남양주시의원(별내), '의정대상' 수상
“시민이 불편한 시행정 바로설 수 있도록 올해도 열심히 뛰겠다” [별내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의회 김상수 별내지역구 의원이 지난 12월 28일 의정대상을 수상했다.이번에 열린 ‘2023 자랑스런 시민대상 및 의정대상 시상식’은 남양주시 의정감시단이 주최했고 지난 한해동안 남양주시의회 의정활동에서 남다른 보범활약을 보여준 의원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의정대상을 수상한 김상수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민생현환을 좀더 꼼꼼히 챙겨야 한다는 의지를 갖고 임했다. 이에 대해 좋은 평가를 해주신 감시단에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경기불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시민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볼 계획이며 시행정의 불합리한 부분에 있어서도 개선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재 별내동 지역의 생숙시설과 관련해 고통을 받고있는 주민들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고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김의원은 최근 주민청문회 한번 없이 별내면에 닥쳐온 606 수송대대 이전으로 피해가 예상되기에 다각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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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에 9호선 조속추진 요청
“서울시와 맞닿은 별내 시민의 버스교통 협력에도 힘써주길” [별내뉴스 = 양의철 기자].....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난 15일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을 만나 9호선 남양주 연장사업에 관한 현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갖고 “3기 왕숙 신도시와 연계 추진되는 9호선 남양주 연장 사업은 ‘선교통 후입주’의 국가정책이 꼭 실현돼야 한다.”며, “시급성을 감안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 대승적 협조와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또 주시장은 “지하철 9호선 연장사업은 남양주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수도권 동북부의 열악한 광역교통 문제를 해결하는 중추적 사업”이라며 “서울시 강동구 주민을 비롯한 남양주시민, 하남시민 모두에게 광역교통서비스 등의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상생 방안을 모색하고 긴밀히 협력해야 할 사안으로 그 시기를 늦출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오세훈 서울시장은 “수도권 교통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사업인 만큼 필요성에 대해 공감한다.”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다각적 지원방안을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한편 서울 강동과 경기 하남·남양주를 잇는 9호선은 총연장 18.1km, 총사업비 2조 1032억 원이 투입되는 3기 왕숙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핵심 사업이다. 현재 9호선 연장사업은 경기도 주관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단계에 있으며, 사업 관련 주민설명회 등이 빠른 시일 내 추진될 예정이다. 이에 한 네티즌은 SNS를 통해 “남양주시가 서울시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것은 바람직하다. 하지만 지하철 사업 외에도 서울시와 맞닿은 별내지역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버스노선 연계사업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였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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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봉선사, ‘제21회 행복바라미 연꽃축제 기념식’ 개최
[별내뉴스 = 양의철 기자].....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 봉선사(주지 초격스님)는 지난 12일 남양주시 진접읍 봉선사에서 ‘제21회 행복바라미 연꽃축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신도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기념식의 식전 행사는 봉선사 연꽃미소 합창단, 마하무용단, 상월비보이단의 공연으로 이루어졌으며, 1부 기념식에서는 △초격스님의 봉행사 △내빈 축사 △신도회장의 인사말 등 연꽃축제를 기념하는 순서가 이어졌다. 이어진 음악회에서는 가수 진해성, 배아현, 송우주 등이 출연해 봉선사 여름밤의 흥을 더했다. 초격 봉선사 주지는 봉행사를 통해 “이번 연꽃축제는 예술과 문화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불교의 가치와 역사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며, “축제를 통해 평화, 존중, 배려라는 불교 정신을 되새겨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광릉숲과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봉선사가 잘 어우러진 이곳에서 연꽃축제를 개최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축제를 준비해주신 초격 주지스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부디 즐거운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열린 봉선사 ‘제21회 행복바라미 연꽃축제’는 ‘청아하고 아름다워라’라는 주제로 지난 8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진행됐으며, 그간 남양주 시민 15,000여 명이 각종 체험 프로그램 및 음악회에참여해 축제를 즐기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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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市, 공공임대주택 공동 전기요금 지원 한다
“취약계층의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저소득 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주거 복지 지원 제도의 일환으로 공공임대주택 공동 전기요금의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2023년도부터 추진되는 ‘공공임대주택 공동 전기료 지원 사업’은 공공임대주택의 관리비 부담을 줄여 저소득층 주민의 주거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자 하는 남양주시 자체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주거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영구임대주택, 국민임대주택, 행복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 범위는 단지 내 가로등(보안등)과 아파트 공용 부분, 공동 이용 승강기 및 산업용 전기요금이다. 시는 공공임대주택 공동 전기요금 지원의 시급성을 감안해 올해 하반기에 조례 제정 및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 등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사업은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현장에서 많이 건의했던 내용으로, 관계 부서와 논의해 지원 방안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비롯해 지역 내 살기 좋은 공동주택 단지를 조성하는 등 시민들의 주거 수준을 향상하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정책들을 발굴해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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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지역화폐 인센티브 6%에서 10% 상향 조정
[별내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추석 명절이 있는 오는 9월부터 남양주사랑상품권(지역화폐)의 인센티브 율을 6%에서 10%로 상향 조정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국비 지원 축소 및 남양주사랑상품권의 발행량 증가로 이달부터 인센티브 지원 한도를 하향 조정했으나 상인회, 상인 단체, 소비자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인센티브 율을 다시 상향 조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센티브 지급을 위한 월 충전 한도는 50만 원으로, 남양주사랑상품권 충전 시 10%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단, 인센티브 율이나 지급 한도는 예산 소진 상황에 따라 연말까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사항은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남양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사랑상품권의 인센티브 율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었으나 많은 자영업자들이 생업 현장에서 남양주사랑상품권의 효과를 체감하고 있고, 소비자들의 호응도 높아 10% 인센티브 혜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추가 예산 확보 등 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오는 9월부터 스마트 주차 시스템과 연계해 통합주차포털사이트에 결제 수단으로 남양주사랑상품권을 등록하는 경우 공영 주차장 요금이 50% 자동 감면되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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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민선 8기 첫 추경 예산 편성 돌입
복지분야에 가장 큰 비중두고 38% 재원확보 요청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민생안정과 시민생활 밀착형 사업 등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2,720억원 규모의 민선8기 첫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대응 및 수해복구 등 재난보건 분야를 비롯해 시민 복지·문화·교육 여건 향상, 도시환경 개선, 교통망 확충 등 핵심분야 50여개의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건 총 규모의 38%인 1,043억원이 편성된 복지 분야다. 코로나19 감염자(입원·격리자) 생활비 지원 584억(국도비 486억, 시비 98억)을 포함해 저소득층 생활안정지원금, 기초연금 지급, 내방1리 복지회관 신축, 노인복지관 운영, 지역아동센터 문화 활동 지원 등이 골자다. 또 화도읍 차산리와 조안면 삼봉리를 잇는 군도 8호선, 오남역 앞 도시계획도로 개설, 와부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등 주민 수혜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도로교통 분야에 546억원(20%)을 편성했다. 아울러 마석 근린공원과 왕숙천 경관광장 조성, 덕소~도곡 폐철도 활용 문화공원 등 도시환경 분야에 391억원, 체육시설 조성, 학교급식 지원 등 문화교육 분야에 100억원, 재난관리기금과 코로나19 대응 등 재난보건 분야에 89억 등이 포함됐다. 특히 지난 9일 주 시장과 시 관계자들의 수해 현장 점검 시 축대 붕괴위험으로 긴급히 논의된 화도읍 묵현리의 한 다세대주택 축대보강공사비도 편성됐다. 주광덕 시장은 “민선 8기 첫 추경으로 중요 현안사업 등을 신중히 살폈으며, 시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과 신속히 추진돼야 할 사업 등 꼭 필요한 것들을 원점부터 다시 검토했다”며, “시민을 위한 시정 운영을 위해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번 2회 추경 예산안은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제289회 남양주시의회 임시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9월 7일 최종 의결・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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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첫 시정 연설 ‘남양주 슈퍼성장시대’ 비전 밝혀
“불협화음 난무했던 지난 의회와 차별화된 소통이 필요하다”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21일 제288회 남양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남양주 슈퍼성장시대’의 비전을 밝혔다. 이날 주광덕 시장은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로 나아가기 위해 ‘상상 더 이상 남양주’라는 비전 슬로거과 7개 분야의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주 시장이 밝힌 민선 8기 시정 운영 방향은 ▲사통팔달 교통 허브도시 남양주 ▲미래산업 자족도시 남양주 ▲스마트 메가시티 남양주 ▲시민맞춤 복지도시 남양주 ▲돌봄의 교육도시 남양주 ▲건강한 힐링 문화도시 남양주 ▲디지털 혁신 행정도시 남양주이다. 이를 위해 GTX-B 조기 개통, GTX-D,E,F 노선 확보, 반도체 대기업과 AI 인공 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클라우드 밸리 유치, 첨단 산업 단지 조성, 대형 종합병원과 R&D 단지, 레지던스를 포함한 미래형 복합의료타운 유치, 어린이 전문 병원 시설 및 지역 주민 맞춤형 종합병원 유치, 다산 아카데미 센터 설립, 휴먼북 도서관 개관, 시민 프로 축구단 ‘남양주FC’ 창립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주 시장은 ‘남양주 슈퍼성장시대’의 비전과 핵심 과제 달성을 위해 상생과 통합의 시정 운영으로 시의원들과 적극 협력하고 소통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시의원들 또한 ‘상상 더 이상의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협치와 타협, 상생을 위해 스스로 먼저 쇄신하며 집행부와 의회 간 격의 없는 소통을 해 나가겠다. 74만 시민들을 위해 정파적 이해관계나 당리당략을 벗어나 함께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를 열어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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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별내동의 고질적인 민원해결에 나섰다
"별내동 대형 물류창고 시설 및 골프 연습장 혐오시설 여부 재검토" [별내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8일 ‘시민시장시대’를 맞아 현장에서 답을 찾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별내동 798번지의 고질적인 창고 시설 및 1066번지 골프 연습장 부지를 방문해 지역의 현안 사항을 직접 점검했다. 이날 주광덕 시장은 관계 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들의 민원 내용을 확인했다. 대규모 주거 단지와 밀접한 공사현장의 특성상 교통량 증가와 주민 안전 문제, 주차 시설 부족 및 소음 공해 등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별내동 창고 시설은 높이 87m, 연면적 4만 9천㎡ 규모로 건립 중이며, 지난해 7월부터 별내동 지역 주민들이 교통 혼잡과 안전, 소음 및 대기 흐름 방해 등을 이유로 건축허가 취소를 요청하는 민원을 지속적으로 제기했고 올 4월에는 주민 21명이 건축허가취소처분 소송을 청구한 바 있다. 또한, 골프 연습장은 높이 45m, 연면적 1만 6천㎡ 규모로 지난해 9월 건축허가 신청이 접수됐으며, 시는 사업 현장 주변에 다수의 공동 주택 단지가 인접해 있어 소음과 빛 공해로 인한 주민의 피해가 우려돼 올해 3월 건축허가 신청을 최종 반려했다. 그러나 지난 4월 건물 외곽 차음벽 설치와 빛 저감 장치 등 보완 계획을 포함한 건축허가 신청이 재 접수됨에 따라 현재 도시계획위원회에 재 자문을 상정해 놓은 상황이다. 현장 점검을 마친 주 시장은 “주민의 요구 사항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 절차 이행 여부 등을 면밀히 분석해 다양한 해법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보기획관 언론행정팀의 윤선기 과장은 “주광덕 신임 시장은 별내동 창고 시설 조성에 대해 주민 의견을 반영해 원점에서부터 재검토할 뜻을 밝히고 관련 TF를 구성, 실질적인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며, 과거의 행정과는 색다른 적극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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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코로나19 재확산 방지 총력
“미리미리 준비해서 현장에 신속 대응하겠다.”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8일 코로나19 대응 체계와 방역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중앙재난안전 대책본부 영상 회의에 참석해 코로나19 재 확산 방지를 위해 재난 안전 관리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7월 8일 0시 기준 일일 확진자 수 248명, 누적 256,011명으로, 지난 3월 15일 일일 확진자 수 9,056명을 기록한 이후 계속 감소세를 보이며 6월 한 달간 일 평균 확진자 수 100명 안팎을 유지해 왔으나 7월 1주부터 일 평균 2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주광덕 시장은 코로나19 재 확산에 따른 확진자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지역 사회 내 코로나19가 재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을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주 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추이를 면밀하게 모니터링해서 의료 기관과 위기 상황 발생 시 효율적으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 음식점과 공공 기관 및 사회단체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서 방역 수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점검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코로나19에 대응하면서 쌓인 현장 노하우를 매뉴얼로 만들어서 위기 상황 발생 시 공무원들이 현장에 바로 투입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홍보기획관 언론행정팀 윤선기 과장은 “시는 지난 2020년 1월부터 코로나19 재난안전 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해 왔으며, 코로나19 재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 방침에 따라 주·야간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며 방역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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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직원 격려 방문 ‘본격 소통 행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항상 챙겨보겠다” [남양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4일 오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남양주시지부(이하 시 노조) 및 환경미화원 사무실 등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먼저, 주광덕 시장은 시 노조 사무실에서 손채락 지부장을 비롯한 임원진 12명을 만나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를 함께 이끌어 나갈 2500명의 직원들을 대변하고 있는 노조 임원들과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주 시장은 “시민 성장시대를 함께 이끌어 나갈 협업 파트너로서 남양주 발전을 위해 자주 소통하며 시민 행복 지수를 높여 가자”고 당부했고, 손채락 지부장은 “노조원들과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상호 발전 방향을 모색했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또한, 주 시장은 환경미화원 사무실, 구내식당, 시청 로비 및 정문 민원 안내실을 차례로 방문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시청 예비군 기동대에 들러 김대룡 기동대장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주 시장은 이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직원들을 배려할 수 있도록 항상 관심을 가질 것이며, 출근길이 즐겁고 퇴근길이 유쾌한 직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일 온라인을 통해 ‘74만 시민과의 약속’이라는 취임 인사를 전한 주 시장은 앞으로 ▲슈퍼성장시대, 첨단산업 허브도시 ▲시민시장시대, 진심소통 행정혁신 ▲실용·통합시대, 목표달성 거버넌스의 3대 시정 목표를 갖고 민선 8기 시정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며, 시민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해 공직자와의 소통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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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취임 후 첫 일정으로 수해 현장 방문
“피해복구 현장에서 취임식을 대신합니다.” [남양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제9대 남양주시장으로 취임한 주광덕 시장이 1일 예정된 취임식을 전면 취소하고 수해 현장을 살피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앞서 주 시장은 지난달 30일 남양주시청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난달 28일부터 계속된 호우로 인한 관내 주요 피해 지역과 현황 등을 확인했으며, 재난 대응에 집중하기 위해 취임식 취소를 결정했다. 주 시장은 취임 후 첫 일정으로 1일 오전 7시부터 왕숙천 변과 수석동 상습 수해 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과 대응 태세 등을 점검하고,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또한, 주 시장은 피해 지역 시찰을 마친 후 다산1동에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주 시장은 “폭우로 피해를 입으신 시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취임과 함께 시민 안전 점검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히며, 관계 공무원들에게 “상습 수해 지역에 더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주 시장은 취임식을 대신해 온라인 취임사로 시민들에게 첫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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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저소득층 긴급생활지원금 24일부터 지급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는 정부방침에 따라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저소득층의 생계부담 완화 및 소비여력을 제고하기 위해 오는 6월 24일부터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5월 29일(추경 국회의결일) 기준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 법정 차상위계층 및 아동양육비를 지원받는 한부모가족 등 약 22,500가구이다. 신청기간은 6월 24일부터 7월 29일까지이며, 지원금액은 가구단위로 급여자격과 가구원 수에 따라 30만원에서 최대 145만원까지 남양주사랑상품권(‘Thank You Pay-N’)으로 차등 지급된다. 지원된 금액은 올해까지 모두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된 잔액은 기한 경과 후 소멸된다. 대상 가구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문자 혹은 우편물을 통해 안내받은 해당 날짜에 신분증(필요시 위임장)을 지참하고 방문해서 수령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 또는 남양주시 복지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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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당선인, 남양주시 실국소원장 면담
‘민심은 천심’ 뼈를 깎는 마음으로 시민 시장 시대를 열겠다.!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주광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은 13일 오전 9시 30분 남양주시 실·국·소·원장과의 면담을 통해 분야별 현안을 청취했다. 주 당선인은 이 자리에서 공직사회 혁신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남양주시 ‘시민 시장 시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주 당선인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를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하다. 현재의 위기를 도약의 모멘텀으로 만들기 위한 인수위원회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며 “민심은 천심이라는 자세로 시민을 받드는 데 솔선수범하여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시민들께서 공직사회로부터 남양주시 변화의 시작을 체감할 수 있도록 쇄신을 주문한 주 당선인은 “우선 비상식과 불공정의 시정으로 공직사회에 만연한 불안정을 일소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며, 동시에 뼈를 깎는 혁신으로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일이 시급하다. 시장으로 일할 저 자신부터 개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주 당선인은 첫 번째 과제로 “취임 후 시의 각종 행사가 고위 공직자의 참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에 시작하도록 하여 시민들께서 기다리시는 일이 없게 하겠다. 작은 약속이지만 의미 있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시민에 대한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철학의 실천”임을 강조했다. 함께 참석한 시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이철우) 관계자들도 공직사회의 안정과 혁신을 제도화할 수 있는 고민을 함께 하겠다며, 당선인의 장단기 공약들을 체계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하는 데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인수위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분야별 업무보고 및 시정 질의를 진행한다. 시정업무 현황 파악 이후 TF팀 가동 등을 통해 본격적인 현안 대책 마련과 보고서 작성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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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당선인, 홍릉천 정원 가꾸기 바쁜 행보!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주광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은 10일 이패동 왕자궁마을 입구에서 열린 바르기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홍릉천 정원 가꾸기’ 행사에 참여해 직접 꽃나무를 식재했다. 이날 행사는 하천변 정원 조성을 통한 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고, 당선인과 이금만 회장을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임원 등 100여 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주광덕 당선인은 이번 행사에서 벚나무와 수국 등 꽃나무 심기 활동을 함께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내며 “시민들을 위한 환경 개선 활동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를 열기 위해 많은 분들의 의견을 수용하고, 객관적 평가를 바탕으로 남양주시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들은 계속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광덕 당선인은 지난 9일 정약용도서관에서 민선 8기 시장직 인수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인수위원회는 자치행정·보건복지·문화교육·도시경제·교통환경의 5개 분과위원회를 두고, 분야별 자문위원단과 당선인 특보단, 주요 현안 관련 TF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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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당선인, 인수위 임명장 수여
"공약사항 충실히 실현하는 게 최우선 과제"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주광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은 6월 9일(목)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 가운데 민선 8기 시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를 출범시켰다. 인수위 임명장 수여식과 현판식은 인수위 사무실이 마련된 정약용도서관에서 주광덕 당선인, 인수위원, 상임고문단, 특보단, 자문위원단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오전 9시 스탠딩 차담회를 시작으로 주광덕 당선인의 인사말, 이철우 인수위원장과 상임고문 및 자문위원장 대표의 덕담으로 이어졌다. 주 당선인은 “남양주시 발전을 위해 참여해주신 인수위원과 자문위원장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정치권과 시민사회 모두가 화합하는 통합된 힘으로 오직 남양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인수위 활동의 목표는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를 열어갈 방안을 보다 구체화하는 것이라고 강조한 주 당선인은 “오로지 74만 시민의 행복을 위하고,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를 열기 위해 전심전력하겠다”며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위한 길은 결코 걷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남양주시에 산적한 현안을 신속히 해결하고 공약이행에 속도를 내야할 뿐 아니라 인수위 활동 기간이 단기임을 감안하여 실무형, 현장중심형, 개방형 및 통합형 인수위를 구성했다”며 인수위 구성 배경과 특징도 설명했다. 특히 수여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다가 지난 지방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백선아 남양주시의원이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백선아 의원은 “정파와 관계없이 일 잘 해왔고 또 일 잘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역할을 주신 것으로 알고, 앞으로 남양주 발전을 위해 저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이어 인수위는 현충탑과 정약용 묘역을 찾아 참배한 후, 실학박물관에서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하였다. 다산 선생님의 애민사상과 위민정신을 계승하고 친서민 실용주의, 합리주의적 성과행정의 시정을 펼치겠다는 의미가 담긴 장소선정이었다. 이철우 인수위원장은 “인수위원회 내 자치행정, 보건복지, 문화교육, 도시경제, 환경교통 5개 분과위원장은 관련 분야 전문가로, 실무위원은 선거대책위원회에서 공약설계를 맡았던 정책담당자들로 구성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자문위원 여러분께서 주시는 소중한 조언을 바탕으로 당선인의 공약사항을 충실히 실현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주 당선인은 인수위원회와 자문위원회 뿐 아니라 시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당선자 특보단(총괄특보단장 이인희),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제별 TF팀의 구성계획도 발표했다. <인수위원 명단> 직책 성명 생년월일 학경력 비고 위원장 이철우 1962.09.24 前 남양주시의회 의장 행정학 박사수료(경희대) 부위원장 곽관용 1986.12.13 現 국민의힘 남양주시을 당협위원장 정치학 박사(성균관대) 대변인 분과위원장 (자치행정) 전경란 1958.10.07 現 경복대학교 교수 행정학 박사(광운대) 분과위원 (자치행정) 이근혁 1987.04.09 現 건양대학교 연구교수 행정학 박사수료(경희대) 간사 분과위원장 (보건복지) 김도묵 1971.09.08 現 국민대학교 겸임교수 사회복지학 박사수료(고려대) 분과위원 (보건복지) 유병선 1967.04.04 現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경기북부정책위원장 사회복지학 석사(삼육대) 분과위원 (보건복지) 안경자 1964.04.25 現 경기영유아교육협동조합 대표 유아교육학 박사수료(서울여대) 분과위원장 (문화교육) 이석현 1971.07.01 現 중앙대학교 교수 디자인학 박사(츠쿠바대) 분과위원 (문화교육) 노지영 1977.03.01 現 진로진학 컨설턴트 경영학 학사(성신여대) 분과위원장 (도시경제) 최현범 1975.01.17 現 남양주시 도시계획위원 공학 박사(홍익대) 분과위원 (도시경제) 최창환 1966.09.36 現 ㈜베스트사이트 대표 인지심리학 석사(고려대) 분과위원 (도시경제) 박성권 1985.07.24 現 ㈜정광 이사 원예학 학사(연암대) 분과위원장 (교통환경) 조치웅 1958.06.02 現 삼육대학교 교수 공학 박사(서울시립대) 분과위원 (교통환경) 이임정 1975.06.13 現 유엘아이 대표 공학 박사(대진대) 분과위원 (교통환경) 황정일 1970.06.18 現 남양주시 YMCA 부이사장 사회복지학 석사(상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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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당선인, 실무형·현장형·개방형 인수위원회 구성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주광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은 민선 8기 남양주시정의 청사진을 그릴 시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를 실무형·현장형·개방형으로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지방자치단체 인수위는 법적 설치근거 없이 자율적으로 운영되어왔으나, 올해부터는 개정 지방자치법(2022년 1월 시행)에 근거하여 당선인 보좌, 지자체 현황 파악, 정책기조 설정 준비 등을 지원한다. ‘남양주시 시장직 인수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르면 인수위 존속 기간은 당선인이 결정된 때부터 임기 시작일 이후 20일까지이며, 위원장 1인과 부위원장 1인을 포함하여 15인 이내로 구성할 수 있다. 주광덕 당선인 측은 “100만 자족도시 남양주의 미래 비전을 준비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실무형 인수위, 민생현장으로 달려가 시민의 말씀을 경청하는 현장형 인수위, 시민사회의 의견을 반영하는 민주적 개방형 인수위가 될 것”이라며 인수위의 성격과 활동 방향을 설명했다. 인수위원장에는 이철우 前 남양주시의회 의장, 부위원장 겸 대변인에는 곽관용 국민의힘 남양주시을 당협위원장, 당선인 비서실장에는 김기천 前 국회의원 보좌관이 임명됐다. 인수위는 자치행정·보건복지·문화교육·도시경제·교통환경 등 5개 분과위원회를 두고, 분야별 자문위원단과 당선인 특보단, 주요 현안 관련 TF팀을 운영한다. 인수위는 8일(수) 분과위원회·자문위원회 구성 및 내부회의를 시작으로, 공식 대외일정으로 9일(목) 오전 9시 임명장 수여식과 현판식을 진행한 후, 현충탑과 정약용유적지를 찾아 참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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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후보, 별내동 엉터리 물류센터 허가 백지화 약속!
"별내의 모든 고민거리, 국민의힘 주광덕이 해결한다" [별내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주광덕 국민의힘 남양주시장 후보는 별내발전연합회(이하 ‘별발연’, 회장 최용운)가 지난 15일(일) 저녁 별내역파라곤스퀘어 차봇모빌리티에서 개최한 간담회에서 “별내동 초대형물류센터 건축허가에 대한 주민들의 극렬한 반대를 현장에서 매일 접하고 있다. 시장에 당선되면 「물류센터 백지화」를 위한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공약을 밝혔다. 별내의 물류창고 못지않은 핵심 이슈는 메가볼시티 부지의 생숙추가 건축허가 건이다. 주광덕 후보는 “별내역 특별계획구역이 당초 동북부 중심의 복합문화 상업시설단지로 계획되었으나 베드타운이 되는 것에 대해 적극 반대한다”고 주장하며, “법과 권한 범위 내에서 당초의 별내랜드마크를 구현할 수 있는 방안을 최대한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주민들의 안전과 주거 환경을 위협하는 육사 사격장부지에 군사용 드론시험장 설치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 대해 주 후보는 “건축허가 전인 점을 확인했다. 수도권에 인접한 적 없는 위험한 시설이다. 기존의 드론시험장들은 민가와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이유가 있다. 취임하게 된다면 면밀히 살펴 절대로 허가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그밖에 주 후보는 경기남북 간 격차와 남양주시 관내 16개 읍면동 간의 격차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남양주시립 문화예술회관의 설치와 경기도 공공기관 북부이전 이나 신설시 별내동에 최우선 배치를 고려할 것이며, 균형발전과 소외된 지역을 위한 시정을 우선으로 펼치겠다고 답했다. 별내신도시 주민들의 오랜 교통숙원 사업들인 별내중앙역 신설, 별내역광역환승센터, 별내역사 증개축, 8호선 적기 개통(청학역 신설), 별내중계간터널(구 불암동서터널) 신설 등에 대한 요구와 질의에 대해서도, 별내신도시 동쪽에 새롭게 매머드 급으로 조성되는 왕숙신도시의 교통계획과도 연계해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할 것이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주광덕 시장 후보, 마은주 도의원 후보, 이도재 시의원 후보가 함께했고, 별발연에서는 최용운 회장, 정훈조 수석부회장, 김수연 사무국장, 한국공연예술협의회 허영신 대표, 별내아파트연합회 이재호 회장, 파라곤스퀘어 관리단 방준희 임시관리인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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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출신 윤용수, 남양주시장 경선 뜨거운 승부예고!
[별내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민주당 남양주시장 후보 경선이 시작된 가운데 지난달 29일, 갑지역 대표 신민철 후보와 을지역 대표 윤용수 후보가 단일화를 이룬 후, 단일화 후보로 선출된 윤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잇따르며 지방선거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남양주 갑지역의 터줏대감 신민철 후보와 을지역 윤용수 후보가 남양주시장선거에서 민주당 승리의 뜻을 같이하며 단일화를 이룬데 이어, 남양주 부시장 출신 최현덕 예비후보와 이상열 예비후보의 윤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에 힘입어 남양주시장 선거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남양주을 지역위원회 소속 시도의원 출마자들도 30일 모임을 갖고 윤용수 예비후보를 통합후보로 지지하며, 본선 필승의 기치를 세웠다. 민주당 대변인으로 맹활약했던 최민희 예비 후보와 최종 경선을 남겨두고 용호상박 대결에 귀추가 주목된다. 윤용수 예비후보는 “신민철 후보를 비롯한 최현덕, 이상열 후보의 믿음과 지지에 보답하고, 소통과 화합으로 남양주를 경기도의 중심도시로 만드는데 앞장서기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본선에서는 국민의힘 주광덕 예비후보를 이겨 남양주시민의 행복을 찾아 주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오늘(2일) 일반시민 여론조사(50%)와 권리당원의 ARS 투표(50%)로 남양주시장 후보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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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신중년세대 ‘방수기능사 자격증 과정’ 성료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남양주시 신중년 세대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N⁺ 생활기술학교 ‘방수기능사 자격증 대비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격증 과정은 방수기능사 자격시험을 대비하는 실습과정으로 교육생 20명 모두 성공적으로 과정을 수료했으며, 오는 5월에 예정된 정기기능사 시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양주시 N⁺생활기술학교는 은퇴자와 실직자,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인생다모작을 준비할 수 있는 취․창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 달인 5월에는 소형 중장비면허 취득과정이 예정돼 있다. 소형 중장비면허(지게차, 굴삭기) 취득과정 수강신청은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다산서당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교육 인원의 5배수 모집 후 추첨 방식으로 교육생을 선정할 계획이다. N⁺생활기술학교 교육과정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다산서당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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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출신 남양주시장 후보 윤용수, ‘텐텐텐’ 정책 승부
역세권접근 10분대 교통, 일자리 10만개, 재정자립 10%개선 별내 물류센터 전면 재검토 및 청학역 유치 총력 기울일 터!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윤용수 남양주시장 후보는 27일(수) 다산동 선거사무소에서 정책설명회를 열고 남양주의 새로운 청사진을 공개했다. 윤 후보는 이 날 주요정책과 부문별, 지역별 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핵심 공약인 ‘텐텐텐’ 정책으로 남양주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우선 ‘텐텐텐’ 정책은 역세권 10분대 교통망 조성, 일자리 10만개 창출, 시 재정자립도를 10% 올리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윤 후보는 먼저 21개로 늘어나는 지하철 시대에 교통구조 해결이 시급하다며 “남양주시의 모든 전철역에 10분대 접근이 가능하도록 버스 편을 전면 개편하겠다. 100만 남양주는 이제 대도시 생활방식으로 완전한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 후보는 양질의 일자리 10만개의 창출을 제시했다. 현재 남양주시의 기업지원을 위한 예산은 0.8%인 175억원으로 당선이 된다면 두 배로 늘려 남양주를 ‘기업친화도시’ 탈바꿈시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왕숙지구에 조성되는 자족시설부지가 앞으로 남양주 일자리 창출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공인노무사 이력을 부각하며 “기업과 노동자가 필요로 하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정책의 성공을 자신했다. 시 재정자립도 10% 상승 전략과 관련, 윤 후보는 자신이 구상하고 있는 교통정책과 일자리 정책이 안착하면 재정자립도도 자연스레 상승할 것이라고 낙관했다. 그러면서 재정자립도가 높아지면 “청년취업지원, 지역화폐 확대발행, 노인일자리, 영유아 24시간 돌봄 복지와 문화활동 지원, 지역개발 등 많은 것들이 시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지하철 사각지대에 있는 별내면 청학리에 8호선 청학역 유치를 위해 의정부시와 협력하여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별내동의 골칫거리인 대형 물류센터 허가문제는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약속도 공약 리스트에 올랐다.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평내 하수종말처리장에 대해서는 메인스타디엄 지하에 넣는 해결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윤 후보는 또 왕숙 진건에서 서울 강동구 올림픽도로까지 연결하는 지하고속도로 사업과 남양주 종합운동장 및 문화예술회관, 중앙공원 조성 등을 20대 핵심 중장기 추진 공약으로 소개하며, 남양주의 중장기 발전 전망과, 전략수립, 정책개발 등을 연구하는 남양주 시정연구원 설립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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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수 남양주시장 후보, 주광덕 선거법 위반 고발
주광덕 후보는 법조인의 본분을 잊지 말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윤용수(더블어민주당)는 4월 7일 기자회견을 열고 주광덕(국민의 힘) 남양주시장 예비후보의 선거법 위반을 지적했다. 주 후보는 지난 2월 19일 열린 자신의 출판기념회와 4월 4일 남양주시장 출마 기자회견 진행 과정 등 두 차례에 걸쳐 선거법을 위반한 것으로 밝혀졌다. 윤용수 후보는 “주광덕 후보자의 출판기념회장에서 유명 배우이자 가수인 이동준 씨가 초대되어 축하노래를 불렀는데, 이 씨는 출연료를 받고 가수활동을 하는 인기연예인이다. 그가 출판기념회장에 모인 남양주시민들에게 노래를 무료로 들려준 것은 명백한 기부행위”라며, “이는 선거법 제112조와 113조 위반으로 제257조에 의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되어 있다”고 밝혔다. 문제를 제기한 윤 후보는 또 “4월 4일 정약용도서관 광장에서 진행된 남양주시장 출마 기자회견에서도 주광덕 예비후보자는 선거운동 기간이 아님에도 마이크를 사용해 지지를 호소했는데, 이 역시 공직선거법 제91조 위반으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되어있다”고 설명했다. 누구보다 법률을 잘 알고 있는 법조인이며, 국민의 모범이 되어야 할 국회의원 출신인 주광덕 예비후보가 선거운동 시작부터 선거법을 위반하고 있는 사실에 대해 개탄을 금치 못한다고 주장한 윤 후보는 “주광덕 후보자의 선거법 위반 사실에 대해 즉각 조사에 착수하여 철저히 조사 후, 선거법에 따라 엄정한 조치를 취할 것”을 선관위에 요청했다. 한편, 지난 2016년에도 가수 설운도 씨가 선거 유세장에서 자신의 노래 두 소절을 불렀다가 선거법 위반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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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이륜차 불법개조 소음 합동 단속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배달 대행 서비스가 급증하면서 발생한 이륜차 소음과 관련한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31일 다산동 가운사거리 일대에서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단속은 남양주남부경찰서와 교통안전관리공단의 협조를 받아 실시했으며, 이륜차를 불법 구조 변경해 운행한 자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한 결과 불법튜닝 1건, 경음기 추가(소음기진동관리법 위반) 1건, 번호판 훼손 1건, 안전기준 11건을 각각 단속했다. 자동차관리법상 구조 변경 승인을 받지 않고 이륜차 배기구, 머플러 등 소음방지 또는 조향장치를 변경한 자와 이를 알면서 운행한 자에게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황규삼 자동차관리과장은 “봄철을 맞이해 창문을 열어 놓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이륜자동차 관련 소음 등 각종 민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이륜차 관련 민원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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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수, 남양주시장 공식 출마선언!
“시민의 목소리 경청하는 시장이 되겠다!”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별내 지역 출신의 윤용수 남양주시장 예비후보자(더불어민주당 남양주을 수석부위원장, 전 경기도의회의원)는 3월 31일 남양주시 다산동 선거사무실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남양주시장 출마를 본격 선언했다. 윤 예비후보는 이날 소통과 조율을 통한 민생권익이 남양주시가 풀어야할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라며, 이를 최우선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민주당내 내홍이 불거진 남양주시는 불통정치의 늪에 빠진 상황들을 하루빨리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왕숙신도시, 양정지구의 개발사업, 지하철 연장사업, GTX 연결사업 등에 따른 가파른 성장과 변화의 중심에 있는 남양주에서 지역 간, 주민들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성장과 번영의 혜택에서 소외된 시민들이 없도록 함께 소통하고 조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문재인 정부에서 추진한 정책을 중단 없이 실천해 명실상부한 경기도 중심도시, 자족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대규모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머물고 싶은 남양주, 올 수 밖에 없는 남양주’를 만드는 게 시장출마의 목표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윤 예비후보는 끝으로 “현재 남양주시는 신도시와 구도시가 공존하고,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주민집단민원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편협 되지 않는 부드러운 소통과 신의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목소리에 경청하는 남양주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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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 공간 확장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는 발달장애인과 뇌병변장애인을 위한 주간보호시설을 약 2배 규모로 새롭게 확장 후 지난 15일 개소했으며, 이에 따라 이용자 정원도 총 24명으로 증원된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건물 2층의 다목적실, 자립활동실 그리고 기존 주간보호센터를 통합해 연면적 약 337㎡ (102평)의 공간으로 확장했다. 확장된 주간보호센터는 이용 장애인들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생활실, 프로그램실, 심리안정실, 상담실 등을 갖췄다. 개막식에 참석한 남양주시 장애인복지과 이문정 과장은 “남양주 지역 내 뇌병변과 발달장애인들이 이용 가능한 시설이 부족한데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가 확장되면서 조금이나마 장애인 돌봄 수요 충족에 도움이 돼 기쁘다.”며 “이용자들뿐만 아니라 보호자들과도 원활히 소통하는 센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애인 복지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는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운영위원장 봉선사 초격 스님은 “센터 확장을 위해 애써주신 시청의 적극적인 지지와 지원에 감사드리며, 이용인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는 뇌병변 및 발달장애인 증원에 따른 개소식을 시작으로 4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주간보호센터는 24명 정원의 장애인 주간보호시설로 남양주시에 주소지를 둔 20-45세의 등록장애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센터에 전화(☎031-574-267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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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인화, 남양주 시장 예비후보 등록
“남양주시는 젊은 피의 추진력과 열정이 필요할 때”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40대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이인화가 6월 지방선거 출마표를 던졌다. 이 예비후보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실에서 비서관과 보좌관을 거치며 수년간 국토교통 입법·정책·예산 분야의 경력을 쌓았다. 이후 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실 행정관으로 임명되어 철도와 도로 등 교통 관련 정책 업무를 익히는 등 국토교통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시공학을 전공하고 공공주택 관련 현안을 주제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 예비후보의 등록기준지(본적)는 남양주시 진건읍이다. 남양주을 국회의원이었던 박기춘 의원의 제18대-19대 국회 보좌진 출신으로 진접선, 별내선 사업 추진 당시 국회에서 실무를 맡아 기여한 바 있다. 진접선 개통식이 열린 지난 18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 예비후보는 “진접선 사업을 위해 보좌진으로서 불철주야 실무에 매진했던 추억이 떠오르며 만감이 교차했다”며, “남양주시민 모두의 축제 날 예비후보 등록을 하며 영광스러운 첫걸음을 내딛었다”고 소회를 말했다. 올해 42세인 이 예비후보는 이제 남양주에도 젊은 일꾼이 필요하다며, 완전히 새로운 100만 남양주 새 시대를 위해 그간 남양주에서 배우며 쌓아온 실력으로 세대교체를 이루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금주 중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구체적인 출마의 변과 공약 등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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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1년 기준 사업체조사 조사요원 모집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오는 13일까지 「2021년 기준 사업체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 149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조사요원(관리요원 36명, 조사원 113명)은 만 18세 이상의 코로나 백신 접종자로서 성실히 조사에 전념할 수 있는 주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접수기간에 신청서를 작성해 팩스나 전자우편(이메일)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체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국가 지정통계다. 올해 조사는 종사자 1인 이상의 관내 7만6800여개 사업체(작년 12.31.기준)를 대상으로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이철영 정보통신과장은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라며, 원활한 사업체 조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청 누리집(홈페이지) ‘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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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150억원 지원한다
[남양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올해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50억원 규모의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운전자금은 기업 경영에 필요한 용도로 대출이자의 1.3 ~ 2.3%를, 시설자금은 토지 매입 등의 용도로 대출 이자의 1.5%를 보전해 준다. 대출은 6개 시중은행에서 받을 수 있도록 선정하고, 은행의 심사결과에 따라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남양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중 공장등록을 완료한 제조업체, 공장 미등록 업체의 경우는 「건축법」상 용도가 공장이나 근린생활시설로 돼 있는 제조업·지식기반산업 및 정보통신산업 영위 기업체다. 운전자금은 3억원, 시설자금은 10억원 한도이며 올해부터 운전자금 융자 기간을 기존 ‘4년형’에서 ‘2년형’을 추가해 수요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시설자금 지원대상은 기존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한정됐던 것을 타 시⋅군에서 관내로 유치되는 개별입지 유치기업까지로 확대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기업에 확대된 융자조건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기업 경영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청 기간은 1월 3일부터 1월 14일까지로 온·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홈페이지) 내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운전자금은 향후 2~3회 추가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며, 시설자금은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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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사회복지사 대회, 격려와 화합의 시간 가져
[남양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정약용도서관에서 관내 사회복지사 5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남양주시 사회복지사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시 사회복지사협회(회장 지민규)가 주관했고 장기화된 코로나19 등 어려운 근무 여건 속에서 사회적 약자의 안정된 일상과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사회복지사를 격려하고 화합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에서는 37명의 우수 사회복지사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으며,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김양원 남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정현철 3대 남양주시 사회복지사협회장, 김도묵 5.6대 남양주시 사회복지사협회장 등 업계 지역 인사가 참여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2부 행사로는 ‘슬기로운 사회복지사 생활’이라는 주제로 사회복지사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 챌린지 응모 작품 중 우수 작품을 선정하고, 현장과 온라인 참여자 전체가 함께하는 ‘도전!! 남양주시 골든벨 OX 퀴즈’가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남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 지민규 회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사회복지사들이 힘을 얻고,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의 화합과 처우 개선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광한 시장은 “사회복지사들은 우리 지역 사회의 숨은 영웅이자 사회를 움직이게 하는 힘이다.”라며 “우리 공동체의 희망의 불씨가 돼 주신 사회복지사의 열정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남양주시 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 복지에 관한 전문 지식을 개발·보급하고,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을 위해 지난 2009년 4월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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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비상구 폐쇄 신고포상제 운영
[남양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소방서(서장 김범진)는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생명의 문인 비상구를 폐쇄하고 물건을 쌓아 두는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비상구 폐쇄 등 불법 행위 신고제를 상시 운영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비상구 폐쇄 신고포상제’는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의무 위반행위 신고자에게 포상함으로써 시민들의 소방시설에 관한 관심과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하고 시설관계자의 경각심을 일깨워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신고 대상은 ▲근린생활시설 ▲문화 및 집회 시설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 ▲운수시설 ▲의료시설 ▲노유자시설 ▲숙박 시설 ▲위락시설 ▲다중이용업소 등이다. 신고는 불법 행위를 목격한 후 신고서에 증빙자료를 첨부해 방문·우편·팩스 등의 방법으로 관할 소방서 소방안전특별점검단으로 접수하면 된다. 남양주소방서 관계자는 “비상구는 화재나 지진 따위의 갑작스러운 사고가 일어났을 때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비상구를 폐쇄하거나 물건 적치 등의 행위를 한다면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나올 수 있으니 일상생활 속에서 비상구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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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적극행정 경진대회서 진건읍 도시건축과 ‘3색존’ 대상
[남양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는 14일 ‘2021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최종 심사를 통과한 우수공무원 7명을 포상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각 부서의 적극행정 사례 33건 중 예선을 통과한 우수사례 7건이 본선을 치렀으며, 이들의 열띤 발표와 현장 심사위원 평가, 온라인 시민평가단의 투표를 반영해 최종적으로 순위가 결정됐다.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MY N-TV를 통해 온라인 생방송으로 개최된 이번 본선 심사는 사전에 모집한 지역사회 다양한 계층 600여명의 온라인 시민평가단과 10명의 민간인으로 구성한 추진위원 심사로 진행됐다. 경진대회 심사 결과 진건읍 도시건축과의 ‘쓰레기 배출 개선 프로젝트- 3색존’이 영광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어 △생태하천과 ‘불법에서 정원으로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다’ △도시재생과 ‘덕소삼패IC~덕소지구 연결도로 개설로 지역주민의 교통편의와 생활안전 제공하다’ △하수처리과 ‘2,600만 수도권 주민들의 식수원 보호를 위한 팔당상수원보호지역의 미래지향적 하수도 사업 시행’ 3개 부서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토지정보과 ‘새롭게, 반듯하게 편리하게 주민 스스로 디자인하는 우리시, 바른땅’△부동산관리과‘개발부담금 부과 전 누락비용 찾기로 시민 재산권 보호’△도로건설과‘국지도 98호선 오남교차로 입체화 추진’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적극행정 홍보영상 제작에 참여한 기업지원과와 도시정책과는 특별상을 받았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경민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추진위원은 “주민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행정 실무적 측면에서 접근하고 풀어내기 위해 노력한 좋은 사례들이 많았다. 앞으로도 계속 시민과 공감하고 그들에게 도움을 주는 적극행정을 펴길 바란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공직자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로 행정을 이끌어 가는 것이 중요한 시대”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공직자 우수사례 발굴을 지속 추진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직원에게는 특별승진, 성과급 S등급 등 파격적인 인사상 우대조치 부여와 함께 포상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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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희망의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남양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와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회장 이상호)는 11일 시청 광장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을 열었다. 이날 시청 열린 광장은 시민들의 소망이 담긴 ‘성탄 빛’으로 환하게 빛났다. 시는 이번 성탄트리를 철거 후 쓰레기가 나오지 않는 ‘ESG 트리’로 마련했으며, 시민들의 소망카드로 장식했다. 성탄트리까지도 환경을 고려함과 동시에 시민과 함께하는 의미가 더해져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성탄트리는 코로나19 장기화 등 큰 어려움 속에서도 한해를 잘 버텨낸 시민들을 위로하고자 기획․제작됐다. 점등식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 이철영 남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 이상호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해 성탄 축하예배를 함께 했으며, 이어 후원금 전달과 성가 합창제도 열려 마음 따뜻한 성탄절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상호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장은 “하나님은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자 하신다. 우리 시민들이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그 희망을 바라보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 시장은 “지금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이 트리의 밝은 빛이 침체된 우리 시민들의 마음을 환하게 비춰 희망을 잃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점등된 성탄트리는 내년 1월 5일까지 빛날 예정이며, 이후 철거돼 재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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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공무원 징계요구에 행정소송 제기
[남양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5일, 지난 9월 경기도의 ‘남양주시 기관경고 및 공무원 16명 징계 요구’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내용으로 수원지방법원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경기도는 추석 연휴 전날인 9월 17일 남양주시와 소속 공무원들이 경기도의 행정감사를 방해했다는 이유로 중징계 4명, 경징계 12명 등 공무원 16명에 대해 무더기 징계 요구를 했고, 시에 대해서는 기관경고를 한 바 있다. 이에 조광한 시장은 입장문을 통해 “지방자치법과 헌법재판소 결정례에 따라 자치사무 감사를 받겠다는 것은 감사거부나 방해행위로 볼 수 없다. 그런데도 감사를 강행하려는 것은 직권을 남용한 보복행정이며, 헌법이 보장하는 지방자치권을 심각하게 훼손한 것”이라며, “굳이 명절 전날 통보한 것은 인간적 도리마저 저버린 행위”라고 비판했다. 시의 이번 행정소송 제기는 시에 대한 기관경고 처분을 다투는 의미도 있으나, 시장이 직원들을 도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것을 강제하고 있어 시가 당사자인 별도의 행정소송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따라서 인사상 불이익을 다투는 행정소송과, 시의 기관경고 등에 대한 소송이 병행될 것으로 보인다. 조광한 시장은 “광역지방자치단체의 부당한 처분에 대해 그동안 기초지방자치단체가 관행으로 여기고 대응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행정소송이 헌법이 보장하는 지방자치권의 본질적 가치를 알리는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경기도의 징계요구에 대해 조광한 시장은 경기도 감사관 등을 직권남용죄와 명예훼손죄 등으로 고발했으며, 징계대상 공무원들이 수원지방법원에 제기한 “징계요구 처분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법원은 11월 12일 인용결정을 내려 남양주시 공무원들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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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경기도 감사관실 고발
■ 남양주시장 조광한입니다. "경기도에 참을만큼 참았다" 저는 오늘, 우리 시에 대해 반헌법적이고 반인권적인 권력 남용을 일삼아 온 경기도 감사관과 직원들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지난해 경기도는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현금으로 지급했다는 이유로 남양주시를 특별조정교부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였고, 그 후 무려 9차례에 걸친 비상식적인 감사를 단행했습니다. - 그 과정에서 시장의 업무추진비를 샅샅이 뒤져서 2만 5천 원짜리 커피상품권 10장을 코로나 업무 지원 부서에 나눠준 비서실 직원에게 부정부패의 낙인을 찍어 중징계를 내리도록 요구하였고, - 직원들의 인터넷 계정을 추적해 게시 글을 수집하는 등 불법 사찰을 자행했으며, - 이를 근거로 직원들에게 “요구하는 진술을 하지 않으면 중징계를 주겠다.”라거나 “혼자 뒤집어쓰지 말고 윗선을 불어라”라는 등 군사 정권의 수사 기관을 방불케 하는 인권 침해적 진술 강요 및 겁박을 하였습니다. 이는 명백히 감사를 빙자한 보복 행정으로서 이로 인해 저와 우리 시 공무원들은 현재까지 심각한 트라우마를 겪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시는 경기도의 감사권을 존중해 2021년도 경기도 종합감사에서 별도 예산을 투입해 감사장을 설치하였고, 감사반원 전원에게 업무 시스템 접근 권한을 부여하였으며, 법령이 정한 기준에 따라 요구된 모든 감사 자료를 제출하는 등 성실히 수감 준비를 완료하였습니다. 그러나 경기도 감사관은 마땅한 근거나 이유도 없이 ‘지방자치법 제171조’와 ‘헌법재판소 2009. 5. 28. 선고 2006헌라6 전원재판부 결정례’의 기준에 위배되는 자료까지 무차별적으로 요구하고 나섰고, 이에 우리 시는 법령에 따라 대상 자료를 특정해 달라고 요청하였던 것입니다. 그러자 경기도 감사관은 일방적으로 감사팀을 철수시킨 뒤 보도 자료를 통해 남양주시의 조직적 감사 거부 때문에 감사가 중단됐다는 허위 사실을 배포하였고, 그 즉시 ‘감사 거부 행위’에 대해 감사를 한다며 이른바 ‘특정·복무감사’를 개시하면서 또다시 무차별적 자료 요구와 진술 강요를 이어 갔습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감사가 반복되면서 직원들의 사기는 땅에 떨어지고 심신이 지쳐 가던 중 추석 연휴를 앞둔 시점에 또다시 보복성 행정이 발동되었습니다. 연휴 시작을 몇 시간 앞둔 지난 금요일(9. 17.), 피고발인들은 우리 시와 직원들이 조직적으로 감사를 거부했다며 기관 경고와 함께 무려 16명에 이르는 직원들에 대해 징계하라는 처분을 요구했습니다. 차분히 업무를 정리하며 명절 덕담을 주고받던 직원들에 대해 가장 정신적 고통이 큰 시간을 선택해 공무원에게 가장 큰 불이익인 징계를 요구하고 나선 것은 지켜야 할 최소한의 배려마저 내팽개친 천박한 직권 남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헌법은 제117조와 제118조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자치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있으며, 이렇게 보장된 자치권은 자치사무의 수행에 있어 다른 주체로부터 부당한 명령·지시를 받지 않을 권한이 포함된다는 것이 우리 헌법재판소의 입장입니다. 기초단체는 광역단체의 하부 기관이 아니라 서로 협력해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본권의 수범자입니다. 이러한 거창한 법리를 내세우지 않더라도 장기간 피고발인들이 남양주시에 대해 자행한 반헌법적, 반인권적 작태에 대해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심각성을 공감하고 남을 것입니다. 저에 대한 정치적 보복 감정을 자치권이 보장된 남양주시에 대한 감사권에 투영하여 선량한 공무원들을 볼모로 삼는 행태는 중단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에 저는 이를 주도해 온 경기도 감사관 등에 대해 고발을 하며 상식에 호소하고자 합니다. 헌법과 법률을 지키고자 하는 노력이 공감을 얻는 날까지 정치적 계산 없이 남양주시장으로서 제 사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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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로 화재 초기진압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소방서(서장 김범진)는 지난 30일 오전 7시, 남양주시 와부읍 소재 공동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인이 주택용 소방시설의 도움으로 화재 초기 진압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발코니에 위치한 세탁기 뒤쪽에서 화재가 시작되어 인지가 늦을 경우 큰 피해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주방에 설치된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작동해 화재를 인지한 관계인이 소화기를 사용하여 화재를 초기 진압하였다.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로 이루어져 주택화재 초기진화에 큰 위력을 발휘하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이다. 남양주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사실을 초기에 알아채지 못했다면 큰 화재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며, “각 가정에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을 비치하여 화재피해에 대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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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투명 페트병 지역화폐와 종량제 봉투 교환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환경 혁신의 일환으로 1일부터 투명 페트병을 관내 16개 읍·면·동사무소로 가져오는 시민에게 1kg당 600원 상당의 지역화폐 또는 종량제 봉투를 지급하는 사업을 전면 시행한다.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은 음료·생수 무색(투명) 페트병을 다른 플라스틱과 구분해 따로 배출하는 제도로서 지난해 12월 25일부터 전국 공동 주택에서 의무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 12월 25일부터는 단독 주택까지 의무 시행 대상이 확대될 예정이다. 이에 시는 폐자원의 수거율을 높이고 주민들에게 직접 자원 선순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취지로 투명 페트병을 지역화폐 또는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 주는 사업을 진행하고, 별도 분리배출 제도 및 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시민들은 투명 페트병의 내용물을 비우고 깨끗이 세척해 라벨을 제거한 후 찌그러트려 각 읍·면·동사무소로 가져가면 1kg당 600원 상당의 지역화폐 또는 종량제 봉투를 인센티브로 지급받을 수 있다. 남양주시 김길원 자원순환과장은 “우리 시는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는 투명 페트병을 포함한 폐자원의 효율적인 배출·수거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의 단독 주택 확대 시행과 관련된 제도가 조기 정착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남양주 GREEN으로 달린다’라는 슬로건 아래 환경 문제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투명 페트병 외에도 재사용 의류, 아이스팩, 스티로폼 등을 가져오는 시민들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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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73사단 부대 이전 실무 협의체 구성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30일, 남양주시와 국방부 실무진은 남양주시남양주시 진건읍 용정리 489에 위치한 73사단의 이전을 검토하기 위한 실무 협의체 구성을 추진키로 했다. 남양주시와 국방부 등으로 구성되는 실무 협의체를 통해 도시군관리계획 수립과 부대 이전관련 공감대 형성 및 원활한 추진을 위한 실무적인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 9월 16일 남양주시장과 국방부장관간 이뤄진 간담회 결과에 대한 후속조치이다. 간담회에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제3기 신도시의 완성과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군과 지자체의 협력을 강조하며 부대 이전을 통해 남양주시는 도심 공간 활용성을 높일 수 있고, 새롭게 이전하는 군부대는 선진화 및 과학화로 향상된 임무수행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이에 대해 서욱 국방부장관은 작전성 제고, 군부대 현대화를 강조했다. 남양주시와 국방부는 “선진형 국방시설 구축 및 남양주시 발전을 위한 부대 이전의 모범 선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함께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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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빅데이터 활용 공유재산 확보
[남양주시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난 7월 호평동 소재 토지 2필지 은닉공유재산을 발굴해 소유권을 확보한 데 이어 이번에는 진건읍 사능리 소재 토지 1필지(시가 9억 7천만원)를 시로 소유권이전 등기절차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토지는 진건읍 소재 아파트 진출입 공공시설(도로)로 사업시행자가 시로 무상 귀속해야 할 재산으로 1990년 공사 완료하고도 최근까지 소유권 이전이 미 이행된 상태였으나 사업 근거 서류를 가지고 사업시행자와 지속적인 협의 끝에 30여년 만에 소유권을 확보할 수 있었다. 시는 빅데이터(지적·공간·재산·인허가 정보자료 등 매칭한 결과물을 조사·분석한 자료)를 적극 활용해 은닉공유재산 발굴뿐 만 아니라 불일치한 공유재산관리대장 정비, 착오 등록된 재산관리관 변경 조치, 1995. 1. 1. 남양주시 개청이후 등기상 남양주군·미금시로 표시돼 있는 재산에 대해 일제정비 완료하는 등 다양한 공유재산 업무영역에 있어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금구 재산관리과장은 “공유재산분야에 빅데이터를 활용해 재산관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한 체계적인 재산관리와 시 지방재정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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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조안면 아이들, “작은 병원하나 지어주세요”
[별내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 조안면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이 13일 상수원 규제 개선의 간절한 희망을 담은 ‘소망 편지’를 주요 대권 후보자들에게 발송했다. 조안면은 1975년 개발제한구역을 따라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는 등 강력한 중첩 규제를 받으며 일상생활 영위에 필요한 약국, 미용실, 문방구, 정육점, 의료시설 등이 전무하다. 현재도 1970년대의 모습 그대로인 지역으로 ‘친환경 농업’외에는 마땅히 할 수 있는 게 없어 주민들은 생계유지에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게다가 주민들은 당장 이곳을 떠나고 싶어도 그럴 수도 없다. 다른 지역과 지가 차이가 워낙 커 이주자금 마련이 어렵기 때문이다. 주민들은 46년간 이어진 규제에 갇혀 생계유지를 걱정하고 불편함을 감수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2016년 상수도보호구역 내 불법음식점의 대대적인 단속으로 부모님이 하던 가게가 문을 닫게 된 송촌초등학교 3학년 정가인(가명)양은 “우리 집 말고도 동네의 다른 가게들도 모두 사라졌다. 집 앞에 짜장면집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또 조안초등학교 4학년 박수미(가명)양은 “부모님이 아프셔서 멀리 병원에 가실 때가 마음 아프다. 동네에 작은 병원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작은 소망을 얘기한다. 소망 편지를 쓰는 아이를 지켜보던 한 아버지는 “우리 아이들에게 만은 윤택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물려주고 싶다. 대권 후보자님들께서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조안면 주민들과 남양주시는 수도법 및 상수원관리규칙에서 규제하고 있는 건축물 설치, 영업허가 제한 등의 규정이 헌법에서 보장하는 기본권과 지방자치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이유로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 청구를 했고, 11월 전원재판부에 회부돼 현재 본안심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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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관내 농·축협 조합장 환경혁신 촉구
[남양주시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14일 관내 농·축협 조합장들과 만나 시가 추진하고 있는 환경 혁신에 동참해 줄 것을 제안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양주 농협중앙회 시지부장과 6개소 농협조합장 및 축협조합장이 참석했다. 이효석 환경국장으로부터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활용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임기 동안 교통 혁신, 공간 혁신에 이어 환경 혁신에 몰두해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환경 사업을 추진해왔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 8월부터는 각 읍·면·동에서 도로변에 방치돼 미관을 해치며 쓰레기통이 돼 가고 있는 불법 의류 수거함을 840개 이상 철거한 후 사용이 가능한 버려지는 의류들을 각 읍·면·동사무소에서 수거해 쓰레기 종량제 봉투로 보상해 주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효석 환경국장은 남양주시가 인구 100만을 바라보고 있는 상황에서 2025년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종료를 앞두고 있는 현실을 언급하며 생활 폐기물 발생량을 예측해 비교한 자료, 진접읍 소재 기업 ㈜삼송과 아이스팩 재생산 위탁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경위와 이유, 재사용 의류 분리 배출 및 나눔 문화 조성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조 시장은 “우리 시 16개 읍·면·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사용 의류 나눔 문화가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두 번째 옷장’ 사업의 핵심은 마음에 드는 물건들이 모두 무료라는 점”이라고 강조하며, 농협이 공동으로 시민운동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제안했다. 이에 이효석 국장은 “쓰레기를 잘못 버리면 환경오염과 기후 위기를 불러오고, 기후 위기는 인류의 삶을 최악으로 만들 수 있다. ‘두 번째 옷장’ 사업은 시민들이 어렵지 않게 참여할 수 있고, 참여하신 시민들에게는 인센티브도 제공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강조하며 농협 및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농협중앙회 시지부장 및 각 조합장들은 “공간 확보가 많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됐는데 설명을 들어 보니 그렇지 않아도 충분할 것 같다. 참여하신 분들을 위한 인센티브 지급 등 ‘두 번째 옷장’ 사업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다.”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업에 동참하게 된 것에 대해 기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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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9월은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의 달”
[남양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정부의 저탄소 전환 정책 기조에 맞춰 지역 내 경유 자동차 운행자를 대상으로 2021년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징수한다고 8일 밝혔다.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오염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차량 소유자에게 오염 물질 처리 비용을 부과하는 제도로, 연 2회(3월, 9월) 후납제로 부과되고 있다. 이번 2기분 부과액은 부과 기간(2021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동안 자동차 배기량을 기준으로 차령 등을 감안해 산정됐으며, 기간 내에 소유권이 변경되거나 폐차·말소된 경우에는 소유 기간에 따라 부과액이 일할 계산되므로 1~2회 정도가 추가로 부과될 수 있다. 납부 기한은 2021년 9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가까운 금융 기관을 방문하거나 현금 인출기, 전용 계좌, ARS, 인터넷 지로 및 위택스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기간 내 미납 시 3%의 가산금 부과 및 차량 압류 등 재산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매년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므로 시민 여러분께서는 납부 기한을 꼭 지켜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기후에너지과 대기환경팀(☎031-590-4767, 425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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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노후경유차 미세먼지 감축 사업 총력
[남양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수도권 대기질 개선을 통해 ESG 행정 환경 분야에 기여하고자 오는 11월 말까지 관내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 저공해조치를 완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남양주시는 저감장치 부착 및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으로 약 7,900대에 대한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저감장치 부착 시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과 배출가스 검사 면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조기폐차 시 최대 600만원(일반 기준은 최대 3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 받을 수 있다. 저공해조치 외에도 LPG 화물차,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친환경 자동차로의 전환을 유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은 수도권 대기질 개선에 기여 하는 바가 크다.”고 밝히며 “오는 11월 말까지 노후경유차의 저공해조치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대상 차량 소유자들이 과태료 부과 및 운행 제한 등의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저공해조치 완료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문의는 기후에너지과(☎031-590-4251, 4359, 8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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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양수 터졌다” 신고 6분 만에 구급대원 도움 새 생명 출산
[별내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소방서(서장 김범진)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7시 29분경 119로 “양수가 터지고 아기가 나올 것 같다”는 급박한 신고가 접수되었다. 구급대 박영현, 박상민 대원이 신고 4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아이의 머리가 나온 상태로 구급대원들이 분만키트를 이용해 분만을 돕기 시작한지 2분 만에 무사히 출산했다. 최두하, 이세정 대원이 기도 흡인으로 정상 울음소리를 확인하고 보온포를 이용하여 영아 보온 후 산모와 아이의 상태를 확인하며 병원으로 빠르게 이송, 산모와 아이는 안정적인 상태로 입원했다. 이날 분만을 유도한 박영현 소방장은 "새 생명이 건강하게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구급대원으로서 무척 기쁘고 보람이 있다"면서 "아기가 앞으로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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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성묘 벌초 시 진드기 조심 당부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풍양보건소(소장 정태식)는 추석 명절을 앞둔 시점 벌초가 시작됨에 따라 진드기와의 ‘거리두기’를 각별히 당부했다. 가을철에는 야외활동이 많아짐에 따라 진드기로 인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ST)’,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많이 발생한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가진 일부 진드기가 풀숲에 숨어 있다가 사람을 물었을 경우 발생한다. 예방법은 ▲농작업 및 야외활동 때 긴 소매, 긴 바지 착용하기 ▲기피제 뿌리기 ▲풀숲 피하기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야외활동 후 즉시 씻고 빨래하기 등이다. 누구나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충분히 실행할 수 있다. 진드기에 물린 경우에는 손으로 제거하지 말고 전용도구나 핀셋을 이용해 제거해야 하며, 스스로 제거하기 힘든 경우에는 즉시 의료기관에 내원해 진드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정태식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진드기는 예방백신이 없어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며 “야외활동 후에는 반드시 옷을 세탁하고, 진드기에 물린 부분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진드기 매개감염병은 발병 후 치료 시작 시기가 늦어지면 심각한 합병증들이 발생해 완치까지의 시간이 길어지거나 사망에까지 이르게 되므로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의료기관에 방문해 반드시 진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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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국민지원금 6일부터 온라인 신청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정부 방침에 따라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시민들에게 신속히 지급할 수 있도록 상생국민지원금 TF팀을 구성하고 오는 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지난해에 이어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위로하고, 각 가정의 생계를 안정시키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지급하는 재난지원금이다. 지급 대상은 6월 30일 기준 남양주시에 주민 등록이 돼 있는 시민으로, 전체 72만 여 명의 시민 중 약 88%에 해당하는 62만 여 명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지급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투입된 사업비는 총 1,556억 원(시비 156억 원) 규모로, 주민 등록상 남양주시에 거주하면서 건강 보험료 기준 가구 소득이 중위 소득 180% 이하의 가구에 해당하는 경우 1인당 25만 원이 신용·체크카드,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오는 6일부터 온라인 신청이 시작되며,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 ARS 등, 지역화폐는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신청은 온라인 신청보다 한 주 뒤인 오는 13일부터 시작되며, 신용·체크카드는 해당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에서, 지역화폐는 읍·면·동 접수처에서 신청 가능하다. 오프라인 및 온라인 신청 첫 주는 요일제가 적용돼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라 월요일(1, 6), 화요일(2, 7), 수요일(3, 8), 목요일(4, 9), 금요일(5, 0)에 신청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의 경우 주말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TF팀 내 전담 콜센터(☎031-590-1315~1320)를 별도로 운영하며, 문의 사항 및 신청 기간 내에 발생되는 이의 신청 등을 신속히 해결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이 안정되길 바라며, 재난지원금이 신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오프라인 신청 시 방역 상황을 고려해 요일제 규정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원 대상 여부는 오는 9월 6일부터 10월 29일까지 카드사(홈페이지, 모바일앱, ARS 등), 국민건강보험공단(홈페이지 등),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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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시민주도 플로깅 추진단 위촉식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31일 ‘ESG 행정’이라는 비전 아래 시민 주도 환경 혁신의 가속화를 위해 플로깅 추진단을 위촉하고 공식적인 출발을 알렸다. 민·관 협력 에코 네트워킹 강화에 따른 플로깅 활성화와 효율적인 환경 혁신을 위해 출범한 플로깅 추진단은 총단장, 총부단장, 11개 권역별 단장 등 총 41명의 단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식에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추진단원 41명에게 위촉패를 수여하고, 남양주시의 환경 혁신과 ESG 행정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그린 토크 시간을 통해 플로깅 추진단과 자유롭게 토론하며 플로깅단의 활성화 및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위촉식에서는 플로깅 추진단이 재사용 의류를 함께 기부하며 최소한의 소비와 자원 선순환을 선도하는 아름다운 나눔 문화를 실천해 뜻깊은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플로깅 추진단은 이날 위촉식을 시작으로 월 1회 정기 회의를 갖고, 동네마실 플로깅단의 소통 네트워크 강화 및 네이버 카페 활성화, 시민 참여 환경 운동 관련 아이디어 기획 및 홍보 등 72만 전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 혁신 운동의 붐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환경 혁신의 힘은 시민으로부터 나온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 ESG 행정 실현은 불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는 시민들의 삶 속에 ESG가 녹아들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정책을 추진하며 시민들과 함께 그린으로 달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위촉식에 참여한 한 플로깅 추진단원은 “시에서 펼치는 다양한 환경 정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플로깅 추진단이 우리 시 환경 혁신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플로깅 추진단과 함께 오는 9월 11일 동네마실 플로깅단 발대식(웰컴데이)을 개최하고, 시민 주도 환경 혁신 운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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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인구정책 캐릭터 전국 공모전 개최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 한 달간 인구정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저 출산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만들기 위해 인구정책 캐릭터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주제는 남양주시의 자녀와 가족의 행복함을 상징할 수 있는 ‘남양주 인구정책 캐릭터’로, 남양주시 생애주기별 지원정책 홍보에 사용할 수 있도록 남양주시를 상징하는 이미지와 가족 또는 아이들의 이미지를 함축하되, 전 세대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상품성과 대중성을 갖춰야 한다. 남양주시 인구정책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1인(1팀) 최대 2작품까지(동일인 중복 시상 불가) 참여 가능하다. 참여 출품작은 직접 제작한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기본형(앞, 뒤, 옆) 및 응용형 캐릭터를 창작해 참가신청서에 캐릭터에 대한 특징 및 기획의도를 설명해 그림파일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이후에는 선호도 조사와 심사평가를 통해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 장려상 2명을 선정해 상금을 지급하며 결과는 11월 초 남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남양주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캐릭터를 생애주기별 지원 사업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자세한 공모내용은 남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남양주시 복지정책과(☎031-590-40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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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마석우천 그린웨이 조성 점검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지난 30일 화도읍 마석우리 244-2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마석우천 그린웨이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조 시장은 현장에 도착해 생태하천과장으로부터 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를 듣고, 관계 부서 공무원, 김용완 화도읍 이장협의회장 및 사회단체장들과 사업 구간을 왕복으로 걸으며 개선 사항 및 보완점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마석우천 그린웨이 조성 사업은 마석우천을 따라 마석우7교부터 경춘빌라까지 이어지는 약 1.02km 길이의 도심 산책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32억 원이 소요되는 하천 정원화 사업이다. 민선7기에 들어서 2019년 12월부터 추진된 마석우천 그린웨이 조성 사업은 정원화 사업 외에도 가로등 및 터널 등, CCTV를 설치하는 경관 조명 사업도 함께 진행됐다. 시는 인구 밀집 지역 내 도심 하천인 마석우천을 정비함으로써 주민들이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하천 이용을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전망이다. 조 시장은 “화도 지역이 워낙 쉴 공간이 부족하다. 시간이 다소 걸리더라도 현재 공사가 완료된 시점에서 위쪽 직동천과도 연결시키고 하류 복개 구간도 철거해 하천 폭을 넓혀 주는 쪽으로 사업을 완성시키면 도시가 살아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철도공사와 협의해서 오일장도 상설 시장으로 만들고, 일반적인 징검다리가 아닌 산책로 반대편으로 하천을 건널 때 유아차도 건널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식사를 마치고 산책로로 운동을 나온 많은 시민들은 현장 점검 중인 조 시장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네며 산책로 조성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가족과 함께 산책을 하던 한 시민은 “이렇게 좋은 산책로를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화도에 인구 유입도 많은데 앞으로 마석에 더 좋은 공간을 많이 만들어 주시면 좋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현장 점검에 함께한 화도읍 이장 및 사회단체장들은 “아무것도 없던 우리 지역에 명소를 만들어 주신 시장님 이하 남양주시 공무원에게 감사드린다. 더울 때 잠깐만 발을 담가도 무척 시원하다.”며 만족해했다. 한편, 마석우천 그린웨이 조성 사업은 마석역부터 천마산군립공원까지 총 2.5km 구간 중 1.02km가 공사 완료돼 오는 9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직동천 설계 용역이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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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지방자치 분권 극대화 특례 추진운영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30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남양주시 특례 추진단」 8월 정례 회의를 개최하며 남양주형 특례 발굴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시 의원, 시민, 각계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특례 추진단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단장·부단장 임명, 분과 위원회 구성 등의 안건을 다뤘다. 이날 회의에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최근 경기도 분도의 필요성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경기도는 이제 인구수가 곧 1천 4만 명에 육박하며 비대해지고 있고, 생활권·경제권·행정 효율 등 어느 것을 보아도 분도의 합리적 이유는 충분하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진정한 지방자치는 최종적으로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으며 지역별 특성과 균형에 맞는 행정 구역을 기본으로 적절한 권한과 책임이 주어져야 한다.”며 “시민들 삶의 질을 높이고, 남양주시가 수도권의 중심축이 되기 위해서는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특례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조 시장은 “우리 남양주시는 2030년쯤에는 자연스럽게 인구 100만이 넘는 대도시가 될 것”이라며 “인구 100만에 어울리는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특례 추진단 여러분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 남양주시의 장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전략 구축과 촘촘한 민관의 협력을 통해 남양주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특례 추진단을 이끌어 갈 김승수 단장은 “특례 추진단이 특례 발굴을 통해 남양주시를 더욱 발전시켜 남양주시가 시민이 행복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와 힘을 합쳐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추진단은 ▲행정지원 ▲보건복지 ▲산업경제 ▲도시교통 ▲문화환경의 5가지 분야로 분과 위원회를 구성, 특례를 발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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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자매도시 캄보디아 캄퐁참주에 학용품 전달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26일 국제자매도시인 캄보디아 캄퐁참주에 수제 마스크 200여 개와 크레파스 등의 학용품을 담은 ‘마음 나눔 상자’ 50여 개(약 1,050kg)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는 재사용이 가능한 수준의 학용품을 선별·수집해 물자가 부족한 국제자매도시를 지원함으로써 자원 선순환에 기여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손수 만든 마스크를 지원하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나눔을 기획했다. 특히, 이번 나눔에는 남양주시 자원봉사센터와 청소년수련관이 함께 참여했으며, 시는 향후에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제 민간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시는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 상황을 고려해 도착 시기가 불확실한 항공 배송 대신 지난 7월 해운으로 배송을 추진해 한 달여 만에 캄퐁참주에 물품을 전달했다. 캄보디아 캄퐁참주청 관계자에 따르면 학용품과 마스크는 캄퐁참주 내 5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마음 나눔 상자’를 받은 학생들이 동영상을 제작해 남양주시에 대한 고마움을 전할 계획이다. 캄퐁참주 언 찬다(Mr. Un Chanda) 주지사는 “코로나19 팬데믹의 재난 상황에 자매도시인 남양주시에서 지난번 마스크 지원에 이어 우리 아이들에게 학용품까지 보내 주셔서 매우 감격스럽다. 이번 기회를 빌려 다시 한 번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향후에도 교류 협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재사용 가능 학용품 2차 발송’을 계획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돼 일상이 회복될 때 까지 화상 회의 개최 등 비대면으로 교류를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남양주시와 캄보디아 캄퐁참주는 지난 2013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농업·청소년·문화·민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모범적인 교류를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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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동양하루살이 방제 성과는 몇점?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27일 ‘동양하루살이 방제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새롭게 추진된 방제 활동의 성과 등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관계 부서장, 민간을 중심으로 구성된 동양하루살이 방제대책위원회(위원장 조양래) 위원, 동양하루살이 예찰 및 방제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삼육대학교의 김동건 교수 등이 참석했다. 앞서 시는 5월 초부터 와부읍 강변 및 도심에 집중 출몰해 인근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동양하루살이의 개체수를 줄이기 위해 매년 동양하루살이 출몰 기간에 집중 방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새롭게 시도된 △강변에 끈끈이 트랩 집중 설치 △동양하루살이 유인 대형 스크린 설치 △돌발해충 예찰 및 방제 장비 개발(삼육대와 ICT 돌발해충 방제 시스템 개발 MOU) 등 변화된 방제 방법의 추진 사항 및 성과를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고회에 참여한 동양하루살이 방제대책위원회의 한 위원은 “매년 시장이 직접 현장을 살피고 관련 부서의 방제 활동도 업그레이드되고 있다.”며 “우리 방제 위원들이 지난 4개월간 주요 출몰 지역에 대해 모니터링한 결과 작년보다 눈에 띄게 동양하루살이가 줄어들었다. 동양하루살이는 9월까지 활동하는 만큼 퇴치를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광한 시장은 “우리 시는 동양하루살이 퇴치에 관련 부서 모두 원 팀이 돼 노력하고 있다. 매년 새로운 방제 방법을 도입하고 있는 만큼 효과적인 퇴치 노하우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늘 보고회가 성과를 공유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계속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삼패한강공원~도심천 구간에 끈끈이 트랩 134면, 방제포 40개소, 포충기 143대, 유인등을 설치하고 매일 오전, 오후, 야간 3회씩 친환경 방제 약품을 활용해 방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보다 효과적인 동양하루살이 퇴치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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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축구선수 부모, 조광한 시장에 감사인사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올해 초 경남 산청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피해를 입었던 관내 유소년 축구 클럽 소속 강 모 학생의 부모가 조광한 시장을 만나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만남은 불의의 교통사고로 인해 중상을 입었던 강 모 학생의 상태가 최근 호전됨에 따라 학생의 부모가 사고 당시 피해 수습을 위해 노력해 준 조광한 시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성사됐다. 이 자리에는 ㈜월스포츠 이사이자 남양주시 정책 자문관(스포츠 분야)인 장민석 이사가 함께해 회복 중인 강 모 학생을 격려했다. 조 시장은 학생에게 축구공을 선물하며 건강 회복을 축하하고, 학생은 조 시장에게 화분을 선물하며 화답했다. 강 모 학생의 부모는 “그날 연락을 받고 어떻게 운전을 하고 내려갔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많이 놀랐는데 절박한 상황에서 그 먼 거리를 저희보다 더 빨리 도착해 수습을 도와주신 시장님의 모습이 가슴 속에 오래 남는다. 무사히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시장님께 너무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조 시장은 “사고 당일은 너무 놀라 저 또한 경황이 없었는데 진주시장과 경상대의료원도 굉장히 신경을 써 주셨다. 남양주시장으로서 그런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브리핑을 들을 때는 마음이 많이 절박하고 조마조마했지만 마음속으로는 살아날 것이라고 믿었다. 불의의 사고로 가족이 당한 불행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신경 쓰겠다.”라고 답했다. 앞서 조 시장은 지난 2월 관내 유소년 축구 클럽 선수 31명을 태운 버스가 경남 산청군 단성면 방목리 일대 내리막길에서 가로수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현장으로 출발해 피해 수습에 나섰으며, 지원 본부를 구성해 부상자들이 조속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 해당 사고 당시 강 모 학생은 중상을 입고 경상대의료원으로 이송돼 2주간 생사를 오가는 위급한 상황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이후 남양주한양병원으로 이송돼 약 6주간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현재는 통원 치료를 계속 이어 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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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변종의 늑대’ 북러닝 초청 강연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7일 ‘변종의 늑대’ 저자인 김영록 넥스트챌린지 대표를 초청해 신도시 개발, 청년 창업, 일자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북러닝 초청 강연을 실시했다. 이번 강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부각되고 있는 메타버스 등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기술 트렌드와 미래 사회의 창업 생태계 변화를 주제로, 우리 시의 정책 방향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직원들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강연 도서인 ‘변종의 늑대’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직접 선정한 후 직원들이 사전에 도서를 읽고 강연에 참여하도록 해 집중도를 높였으며, 강사로 나선 저자 김영록 대표는 직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통해 메타버스 등을 설명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현재는 문명과 자연의 공존이 불가능한 시대가 됐다. 우리는 빠른 문명의 속도로 우리가 원하지 않더라도 온라인 4차 산업 혁명의 시대를 살고 있다.”며 “이번 강연이 메타버스, 스타트업 등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기술 트렌드를 체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강연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화상 회의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도서를 통해 직원들이 정책 사업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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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공공 청사 드론 영상 제작 추진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올해 하반기부터 공공 청사 드론 영상 제작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공유 재산인 공공 청사의 실태 관리를 위해 재산관리과와 토지정보과의 부서 간 협업을 바탕으로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드론을 활용해 청사 및 읍·면·동사무소 18개소를 직접 촬영하고, 정사 영상 제작, 지적도 매핑 작업 등을 거쳐 공유 재산 관리 및 공간 정보 시스템에 활용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3년간 공공 분야 드론 조종 인력을 양성해 다수의 직원이 초경량비행장치(드론) 국가 자격증을 취득하고, 공공 분야에서 드론을 꾸준히 활용해 왔으며 2020년에는 전국 드론조종경진대회 지적조사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남양주시 토지정보과는 올해 8월부터 농업·산림·건축·환경 등 다양한 행정 분야의 안정적인 드론 활용을 위해 무인동력비행장치(드론) 4종 교육을 수료한 10개 부서 16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드론 활용 부서 담당자들에게 비행 전 준비 사항, 기초 촬영 기술, 기체 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부서별 드론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문만수 토지정보과장은 “우리 시는 그동안 드론의 공공 분야 활용을 위해 기반을 잘 다져 왔다. 앞으로도 드론이 다양한 행정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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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 메타버스 활용 회의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5일 사회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각 지역 주민자치위원장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개더타운’을 활용한 ‘주민자치 메타버스X미팅’을 실시했다. 메타버스란 가상을 뜻하는 ‘메타’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현실과 가상 세계가 혼합된 3차원 가상 세계를 뜻하며, 통신 기술의 발달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추세 가속화로 주목받고 있는 새로운 플랫폼이다. 이날 회의에 아바타로 참석한 위원장들은 가상공간에 구현된 청학비치, 정약용도서관 등 남양주시의 핵심 정책 공간을 중심으로 정책 투어를 실시한 후 가상 회의 공간에서 현안 사항을 논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남양주시 박부영 행정기획실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물리적 교류가 제한되며 이렇게 다양한 방식의 비대면 교류가 최근 더욱 활발해졌다. 이제는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활용하는 것이 시대의 요구일 것”이라며 “오늘 메타버스를 활용해 회의를 진행한 것처럼 선도적으로 변화를 받아들이고 경험을 축적한다면 다른 팬데믹 상황이 닥쳐도 언제든 극복할 수 있는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자치위원회가 남양주시 환경 정책에 적극 동참해 주신 것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73만 시민의 동참이 환경 혁신의 핵심이며 하반기에도 주민자치위원회가 그 중심에서 ‘남양주 ESG 행정’ 실천을 위해 선도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기철 남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코로나19가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묵묵히 지역 사회와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위원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메타버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최신 기술을 적극 활용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적극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스스로 키워 나가자.”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 주민자치(위원)회는 ESG 시책과 연계된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시정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며 마을자치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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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총력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에서는 남양주시와 희망케어센터 및 관내 복지관 4곳(남양주시 노인복지관, 동부 노인복지관, 남양주시 장애인복지관, 남양주시 북부장애인복지관)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소외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의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우선 지역별 대표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홍보 글을 게시하고 복지 이슈를 수시로 공유하는 등의 방식으로 커뮤니티 회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역 주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잠재적 후원자와 봉사자를 발굴하는 데에 많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남양주시 전 지역을 운행하는 관내 복지관 4곳의 셔틀버스와 희망케어센터 차량에 홍보물을 부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효과를 극대화함과 동시에 민원실 IPTV나 도농사거리 LED 전광판, 읍면동사무소 외부 전광판 등에 대대적으로 홍보물을 게시해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벌써 2년째인 코로나19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가 늘어나고 있다.”며 “우리 모두가 이웃 살피미가 돼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거나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을 시 희망케어센터(☎1577-4343)로 연락하면 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발굴된 위기가구는 긴급 복지,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 지원에 연계되며 민간서비스 대상자로 우선 선정돼 후원물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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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소방안전 체험교육 운영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소방서(서장 김범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안전교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ZOOM)을 활용한‘비대면 원격 소방안전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양주소방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 교육이 어려운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온라인 안전체험관 견학, 소방관 직업체험 등 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화재발생 시 대피방법(불나면 대피먼저) ▲주택용 소방시설 사용법 교육 ▲올바른 119 신고요령 ▲생활 속 안전수칙 등이다. 교육신청을 원하는 유치원, 초등학교에서는 남양주소방서 생활안전팀(031-590-0331)로 신청하면 된다. 정승환 생활안전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방안전교육 운영에 어려움이 있지만 비대면 교육을 최대한 활용하여 소방안전교육 공백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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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주부에코폴리스 운영단 출범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의 교통, 공간에 이은 3대 혁신 중 하나인 환경 혁신 사업을 주도하는 시민 환경협의체로 주부에코폴리스 운영단이 출범했다. 이번에 출범한 주부에코폴리스 운영단은 운영분과, 소통분과, 홍보분과로 구성돼 50명의 단원이 에코폴리스 인스타그램 개설, 온·오프라인 정모 운영, 환경 운동 콘텐츠 제작, 그린마켓 운영, 로컬택트 운영 등 다양한 환경 혁신 사업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주부에코폴리스 운영단은 향후 월 1회 정기 회의를 통해 생활 쓰레기 감축과 분리배출 홍보 등을 위한 분과별 사업 추진에 관한 내용을 논의하며 남양주시를 대표하는 시민 환경협의체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환경을 지키기 위해 남양주 시민들이 모두 나서야 할 때”라며 “시민들이 시에서 펼치는 다양한 환경 정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주부에코폴리스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삶 속에 환경 의식이 녹아들 때까지 적극적으로 ESG 행정을 추진하며 그린으로 달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부에코폴리스 운영단은 오는 9월 권역별 위촉식을 시작으로 지구대별 주부에코폴리스들과 함께 지역 내 쓰레기 무단 투기를 관리하며 온·오프라인의 소통 채널을 통해 시민 환경 의식 개선에 앞장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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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쑥떡쑥떡 공감 인문학 강연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23일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의 사회적·인문학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 인문학 강연 『쑥떡쑥떡 공감 인문학 CLASS 1-최재붕 교수』를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신인류인 우리 아이가 보는 세상, 포노 사피엔스’를 주제로 남양주 시민 100여 명과 함께했으며,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디지털 문명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삶의 표준과 변화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을 3가지 포인트에 담았다. 먼저, 최재붕 교수는 ‘세계관을 바꿔라’라는 주제로 Z세대·알파세대가 창조한 새로운 세계관인 메타버스를 설명하며 현재는 빅데이터와 AI로 세계관을 확장하는 신지식세대인 만큼 상상력과 실력이 바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디테일·디지털플랫폼·경험을 토대로 팬덤을 창조하고, 창조된 팬덤을 확산시켜 실력을 쌓으라는 메시지와 함께 디지털 문명에 기반한 ‘사람이 좋아하는 기술’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ESG 휴머니티-인간다움과 진정성을 담아야 미래가 있다는 조언으로 강의를 마무리했다. 특히, 강연에 참여한 시민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신대륙의 생존 전략을 소개할 때마다 화면 속 최재붕 교수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부모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질문하는 등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남양주시 조성기 평생학습원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문명 속에서 메타버스, ESG 등 새로운 교육 환경에 맞는 평생 학습을 지원하겠다.”며 “9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주제의 『쑥떡쑥떡 공감 인문학 CLASS 1』 강연을 계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과 평생학습기획팀(☎031-590-539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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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국도37호선 여주~양평 4차로 확장’ 예타통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의 주요 현안사항이자 미래발전을 위한 핵심사업인 ‘국도37호선 여주~양평 4차로 확장공사’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양평군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지난달 9일 정부종합청사에서 재정사업 평가 분과위원회를 개최했고, 24일 재정사업평가 자문회의 개최결과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국도37호선 여주~양평 4차로 확장공사’는 개군면 불곡리~여주 대신면 보통교차로까지 총 11.7km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국가사업으로 사업비용은 942억원이다. 해당 구간은 지난 2003년 4차로 확장사업이 확정돼 실시설계용역을 완료됐고 양평~여주간 중부내륙고속도로 개통과 도시 확대, 관광객 증가 등 교통량 급증으로 사업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던 구간이다. 민선7기 취임이후 2019년 6월 사업선정 공동대응을 위해 여주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이후 국토부 및 기재부, 국회를 방문해 지속적으로 사업선정을 건의한 결과, 작년 1월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최종적으로 예비타당성 종합평가에 통과돼 제5차 국도·국지도 사업계획에 반영됐다. 아울러, 금번 일괄 예타에는 옥천면 신복리~가평군 설악면 구간의 국도37호선 2차로 개량(L=13.4km, 1,504억원)사업과, 안전성평가에 따라 서종면 수입리~가평군 설악면 구간의 국지도86호선 2차차로 개량(L=10.6km, 1,145억원)사업이 함께 확정되어 교통사고 감소와 교통인프라 구축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국회 및 중앙부처에 지속적인 방문 건의와 경기도 및 여주시와의 공동대응을 해온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됐다”며, “본 사업으로 지역주민은 물론 양평군을 방문하는 도로 이용자의 편익 증진과 지역균형 발전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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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어린이집 자정 능력 강화 ‘안심 보육’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 확보로 안심 보육을 실현하기 위해 8월 23일과 24일 이틀간 어린이집 자율장학 위원 46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자율장학은 보육 교직원 스스로 교육, 자체 및 교체 점검, 멘토-멘티 활동 등을 실시하며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시책으로, 이번 교육에서는 상반기 정기 점검 결과 주요 지적 사항, 질의응답, 자율장학 추진 시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그룹으로 나눠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시는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과 보육 관계자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어린이집 지도 점검 후 사후에 행정 처분하는 방식의 지도 점검에서 벗어나 사전적·적극적 예방 정책을 실시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자율장학 활동과 교육 등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모범적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전국적으로 매년 시행되는 현장 정기 점검에서 한발 더 나아가 지난 4월 관내 609개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 위반 사례를 정리해 총 6회의 비대면 온라인 지도 점검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외에도 부모 및 보육 전문가가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급식, 위생, 건강, 안전 관리 분야 모니터링과 컨설팅을 진행하는 부모 모니터링단을 운영해 어린이집 자정 능력 강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그 결과 올해 상반기 어린이집 지도 점검 시 위반 행위 적발 건수가 전년 대비 66%나 감소했다. 남양주시 어린이집연합회 김동호 회장은 “원장님들이 서류 및 재무 회계 관리방법을 미처 숙지하지 못하거나 알면서도 깜빡 놓쳐 지도 점검 시 지적받는 경우가 많은데 시에서 예방 차원으로 지도 점검 사전 교육을 해 주고 자율장학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줘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단속 위주의 지도 점검이 아닌 실질적으로 도와주고 함께 해결하는 예방 위주의 보육 컨설팅과 어린이집 자체 점검 채널의 다양화로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보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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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학습용 스마트 기기 지원 대상 확대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일상화되면서 학습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디지털 소외계층에게 스마트 기기 등을 지원하는 ‘학습용 스마트 기기 등 지원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실시되고 있는 ‘학습용 스마트 기기 등 지원 사업’에 대해 올해에는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남양주시에 주민등록 돼 있는 학생들 중 초등학생은 전 학년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 한부모 가정, 중·고등학생은 입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 기기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시는 최근 중·고교 2·3학년 학생들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더 많은 중·고등학생들에게 스마트 기기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6월 관련 조례를 개정했으며, 보건복지부와의 협의를 거쳐 중·고등학생의 지원 대상 범위를 입학생에서 전 학년으로 확대했다. ‘학습용 스마트 기기 등 지원 사업’ 지원 대상 선정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며, 최근 3개월 평균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건강보험료 납부 가정의 자녀가 해당된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코로나19 상황이 나아지더라도 온라인 수업이 불가피해진 요즘 가구 소득 격차에 따른 학습 환경 차이로 수준별 편차가 발생하고 있다.”며 “남양주시 학생들이 스마트 기기가 없거나 사양이 뒤처져서 디지털 교육에서 소외되는 불행한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 이번 지원은 교육 환경에서의 양극화가 급격히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학습용 스마트 기기 등 지원 사업’은 오는 8월 2일부터 8월 20일까지 거주지 읍·면·동사무소 또는 남양주시 홈페이지(www.nyj.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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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학습용 스마트 기기 지원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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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석 심석고 운동장 지하에 주차장 조성한다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7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심석고등학교 운동장 지하 주차장’ 조성 현장을 방문했다. 이곳은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로 62(마석우리 215-1번지)에 소재한 심석고등학교의 운동장을 활용해 지하 1층 규모(주차면 169면, 면적 4,933㎡)로 조성되며, 지난 6월 7일 착공해 22년 3월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조 시장은 현장에서 관계자들과 함께 공사 진행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관계자들에게 학생들의 안전과 함께 폭염 속에서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근로자들의 건강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조 시장은 이날 심석학원 김익중 이사장으로부터 명예 졸업장을 전달받으며, 심석학원 48년 역사상 최초로 학교 발전에 기여한 외부 인사 명예 졸업생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조 시장은 “이렇게 명예 졸업장까지 주시니 매우 영광이다.”며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공사를 진행하고 계시는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남양주시 최초의 학교 운동장 공영 주차장 조성 공사에 자긍심을 갖고 시공에 임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심석고등학교 운동장 지하 주차장’ 조성 사업은 남양주시 최초로 관·학 협력 모델 구축을 통해 학교 부지를 활용한 공영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며 구도심의 심각한 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주민과 상생함으로써 지역 사회가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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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석 심석고 운동장 지하에 주차장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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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경기북부 최초 보행 재활 로봇 사업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로봇 활용 사회적 약자 편익 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경기북부 지역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로봇 재활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2021년 로봇 활용 사회적 약자 편익 지원 사업’ 공모는 지자체와 참여 기관(수행 기관, 공급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남양주시는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피앤에스미캐닉스와 함께 올해 초부터 공모 사업 선정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다. 시는 사업 선정에 따라 올해 말까지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에 보행 재활 로봇 ‘워크봇’을 설치해 내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보행 재활을 위한 로봇 재활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며, 총 사업비는 3억 원(국비 70%, 시비 30%)이 투입된다. ‘워크봇’은 뇌병변이나 척수 손상, 소아마비 등 보행 장애를 가진 장애인의 체형과 장애 정도에 따라 보행 속도와 걸음 폭 등을 설정하고, 이용 기록을 바탕으로 호전 상태를 관찰·진단해 결과를 분석할 예정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우리 시 장애인에게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기술인 로봇을 활용한 재활 서비스를 시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로봇 재활 사업을 통해 많은 분들이 건강을 회복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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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경기북부 최초 보행 재활 로봇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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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숨은 선행 베푸는 ‘천사 시민’ 응원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6일 오남읍 진주아파트 상가에서 분식집을 운영하고 있는 홍순자 씨를 직접 찾아가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은 우연히 방송을 통해 8년 동안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떡볶이를 나눠주고 있다는 ‘떡볶이 천사’의 소식을 접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직접 매장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 정신으로 오랜 시간 선행을 이어 온 홍순자 사장님의 사연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지역 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홍순자 씨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홍순자 씨는 “시장님의 깜짝 방문에 힘이 난다.”고 화답했다. 또한, 이날 조 시장은 같은 상가에 위치한 반찬가게 등을 방문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기도 했다. 조 시장은 “오랜 시간 꾸준히 선행을 베푸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많지만 힘든 이웃의 손을 잡아 주는 ‘천사 시민’이 늘어나 서로가 서로에게 온기를 전해 주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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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숨은 선행 베푸는 ‘천사 시민’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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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6일 전 세계적 이슈인 기후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차종의 전기 자동차, 수소 자동차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확대 보급한다고 밝혔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 중립 정책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정부도 국제 사회와 함께 탄소 중립 시대에 발맞추고자 ‘2050 탄소 중립’을 선언한 바 있다. 이에 남양주시도 올해 약 1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920여 대의 친환경 교통수단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차종의 친환경 교통수단을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최대한 많은 시민들이 전기 승용차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근 신청 자격 부분을 변경 공고했으며, 전기 승용차 보조금은 보조금 구매 지원 신청일 이전 남양주시에 1개월 이상 주소를 둔 18세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전기 승용차 보조금은 1대 당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차종별 지원 금액이 상이해 전기 택시의 경우 20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전기 승용차 보조금과 관련해 지원 가능한 차종과 자세한 보조 금액은 저공해차 통합 누리집(www.ev.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화석 연료로 움직이는 탄소 경제에서 탄소 중립 사회로 신속히 전환돼야 한다. 이를 위해 남양주시는 환경과 사회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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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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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폭염 대응 살수차 집중 운영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7일 폭염의 장기화가 예상됨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 살수차 집중 운영 계획을 수립·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 봄부터 미세 먼지 제거용 살수 차량 3대를 임차해 관내 주요 도로에서 살수차를 운행하고 있으나 폭염이 연일 계속됨에 따라 7월 26일부터 8월 10일까지 살수차를 집중 운영해 복사열 감소 및 도로 재 비산 먼지 제거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서울보건환경연구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낮 최고 온도 시간에 도로에 물을 뿌릴 경우 도로면 온도는 6.4℃, 주변 온도(인도)는 1.5℃ 감소하는 효과가 있어 이번 살수차 집중 운영으로 도로 재 비산 먼지 제거와 함께 열사병 및 탈진 등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더운 시간대를 피해 활동하고,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거나 양산을 쓰는 등 폭염을 이겨낼 수 있는 행동 요령과 함께 폭염에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알려 시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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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폭염 대응 살수차 집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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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대규모 창고 합동점검에 드론 활용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는 최근에 연면적 15,000㎡가 넘는 관내 대규모 창고시설 5개소에 대해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남양주소방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 가운데, 지난 22일 대형 물류창고 1개소에 대해 드론 신기술을 활용한 건축물 안전 점검을 처음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합동 점검반은 △소방안전관리 및 소방시설 등 유지관리 실태 △무허가 위험물 저장 여부 △불법 건축행위 여부△건축·전기·가스·시설물 등 분야별 안전관리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지적사항이 바로 시정 가능할 경우에는 현장관리자에게 조치를 요구한 후 현장에서 시정한 결과를 확인하였으며, 지적사항 중 위법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특히, 남양주시는 이번에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비탈면, 지붕, 외벽, 구조물 등의 점검에 드론을 도입함으로써, 종전 육안조사로 인한 ‘점검 사각지대’의 발생을 줄여서 더욱 안전하고 신속한 점검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남양주시 우진헌 도시국장은 “드론 활용을 통해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한층 높여 ‘시민들이 안전한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추후 안전점검에도 드론을 활용하기 위해서 공무원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민간 전문가의 자문을 받는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안전 점검 기술을 향상 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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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대규모 창고 합동점검에 드론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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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덕사, 폭염 극복 위해 선풍기 160대 기탁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센터장 임홍식)는 23일 진건읍에 소재한 명덕사(주지 우정스님)가 관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선풍기 160대(80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명덕사는 지난 30여 년간 독거노인 식사 대접 및 장학금 전달, 하절기 에어컨 지원, 동절기 연탄 지원 등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주지인 우정스님의 ‘종교보다 중생이 먼저’라는 자비 정신은 종교인의 모범적인 행보로 칭송받고 있다.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명덕사 주지 우정스님은 전례 없는 더위에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취약계층을 위해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됐으며, 이번 선풍기는 취약계층 주민들의 안전한 여름 나기를 위해 진건읍을 포함한 남양주시 전역에 배분될 예정이다. 명덕사 주지 우정스님은 “올해 유난히 더운 날씨에 지역 주민들이 힘들어할 것이 염려돼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며 “지역 주민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남양주시 이인애 복지국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더위를 식혀 줄 반가운 소식을 전해 주신 명덕사 우정스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행복한 진건읍 만들기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선풍기는 남양주시 관내 저소득층을 비롯해 진건읍 주민자치회(회장 유호성) 소속 진건읍 행복마을관리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홀몸어르신, 주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등에 전달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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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덕사, 폭염 극복 위해 선풍기 160대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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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동부희망케어센터, 기후변화대책사업 캠페인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 동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최정선)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폭염 취약 가정을 대상으로 무더위를 이겨내는데 도움을 주고자 기후변화대책사업 ‘무더위야 물러가라 호잇(무.야.호)’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도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동부희망케어센터에서는 지역 내 폭염 취약 가정의 주거 및 건강 상태를 개선시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무.야.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폭염 취약계층 172가정을 지원할 예정이며, 주거 취약계층 가정에는 해충 방지를 위해 방충망을 설치해주고, 누수로 인한 누전을 예방하기 위해 전선 보수 및 교체를 진행했다. 또한, 영양 취약계층 가정에는 지역사회의 후원을 통해 마련한 삼계탕, 소불고기, 제철 과일, 비타민 등의 맛있고 영양도 풍부한 음식을 전달하여 건강하게 무더위를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방충망 설치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더워 문을 열어놓고 싶어도 벌레들 때문에 문도 열지 못한 채 답답하게 지냈는데, 마음 놓고 문 열고 지내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최정선 동부희망케어센터장은 “코로나19와 무더위가 겹치면서 더욱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을 우리 지역 내 취약가정이 건강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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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동부희망케어센터, 기후변화대책사업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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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자연재해 풍수해보험 개설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0일 호우,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주택·온실·소상공인 상가 및 공장의 피해를 신속하게 보상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을 SNS,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풍수해로부터 시민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국가와 지자체에서 보험료를 지원해 주는 정책 보험으로, 태풍, 홍수, 호우, 해일, 강풍, 풍랑, 대설, 지진 등 8가지 유형에 대해 보장하고 있다. 특히, 풍수해보험은 풍수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피해 금액의 일부만 지원되는 정부 재난 지원금과는 달리 가입자의 선택에 따라 피해 복구비용의 최대 92%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시는 최근 태풍과 집중 호우, 대설 등으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각종 회의나 행사를 통해 풍수해보험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풍수해보험 가입자 수를 최대한 늘리고 많은 시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자연 재난으로부터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한편, 풍수해보험 지원 상담 및 가입 문의는 관할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행정안전부와 약정을 체결한 5개 보험사(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를 통해 가능하며,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도 보험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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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자연재해 풍수해보험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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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한마음 공인중개사사무소, 서부희망케어센터 착한가게 가입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서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는 지난 19일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한 힐스한마음공인중개사사무소(대표 김현미)를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착한가게’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서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진행하는 기부 캠페인으로 매월 3만 원 이상의 일정 금액을 이웃을 위해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는 업체가 선정되며, 참여한 업체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착한가게 현판이 전달되고 소득세법에 따라 법정 기부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산1동에 위치한 힐스한마음 공인중개사사무소의 김현미 대표는 그동안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을 적극적으로 후원해 왔으며, 이번에 ‘착한가게’에 가입하면서 추가로 취약계층에 대한 매달 정기적인 결연후원을 약정하였다. 힐스한마음 공인중개사사무소 김현미 대표는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 대한 봉사와 후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신영미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착한가게에 동참해주신 힐스한마음 공인중개사사무소에 감사드린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듯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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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한마음 공인중개사사무소, 서부희망케어센터 착한가게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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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 주민자치위원회, 청학밸리리조트 투어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 수동면(면장 이기복)은 지난 16일 수동면 주민자치위원회(회장 강영학)가 청학밸리리조트 및 이석영광장 등 남양주시 관내 주요 시책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동면 주민자치위원 20여 명은 별내면에 위치한 청학밸리리조트를 방문해 남양주시청 담당자의 설명을 들으며 불법 시설물이 난립했던 과거의 모습과 청정 계곡으로 탈바꿈한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 보고, 청학밸리리조트를 직접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수동면 주민자치위원회 강영학 위원장은 “수동면에는 청학천에 버금가는 구운천과 비금계곡 등 천혜의 자연 명소가 많이 있다. 청학밸리리조트 처럼 정비를 한다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수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청학밸리리조트에 이어 금곡동에 위치한 이석영 광장 및 역사체험관 REMEMBER 1910을 방문해 독립운동가 이석영 선생을 자세히 배우고,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느껴 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기복 수동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남양주시 관내 주요 시책 현장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지역의 환경과 공간에 대한 혁신 방안을 고민해 볼 수 있었다.”며 “바쁘신 와중에 시간을 내주신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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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 주민자치위원회, 청학밸리리조트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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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 지원 사업 안내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남양주 시민의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 중 임을 밝혔다.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 지원 사업’은 조기 진단을 통한 정신질환 예방과 자발적 치료를 위해 입원치료비·외래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불안, 우울 등 정신건강의 문제가 중요해지고 있는 시기에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하여 적절하고 꾸준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치료비 지원내용은 △초기진단비(초진연도가 2021년 경우) △외래진료비(F20~29[조현병 등], F30~39[기분ㆍ정동장애], F40~48[신경증성, 스트레스 연관 및 신체형 장애], F90~98[기타 행동 및 정서 장애]로 진단 및 건강보험료 소득판정기준 65%이하인 경우) △응급입원비, 행정입원비(소득기준 무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양주보건소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치료비 지원 사업으로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 본인의 정신건강을 돌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사업’은 질병코드와 소득기준에 따라 지원대상이 다르므로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031-592-589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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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 지원 사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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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교통유발부담금 시설물 전수 조사 실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021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를 위해 오는 8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부과 대상 시설물 1,003개소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제36조에 따라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시설물 소유자에게 연 1회 부과되며, 납기일은 매년 10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다. 2021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기간은 2020년 8월 1일부터 2021년 7월 31일까지로, 주거용을 제외한 시설물 중 각 층 바닥 면적의 합계가 1,000㎡ 이상이며 개인 소유 지분 면적 160㎡ 이상인 시설이 부과 대상이다. 시는 부과 대상 시설물의 실제 사용용도 및 소유주 현황 등의 전수 조사를 실시하기 위해 부과 대상 시설물 소유주 등에게 사전 안내문을 발송하고, 향후 시설물 조사원이 직접 부과 대상 시설물에 방문해 시설물의 실제 사용용도, 사용면적, 미사용 기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특히, 휴업 등 특별한 사유로 30일 이상 시설물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는 미사용 신고서와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감면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수 조사는 2021년 10월 정기분 교통유발부담금의 부과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라며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설물 소유자 등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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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교통유발부담금 시설물 전수 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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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에코해설사 50명 환경교육 확대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환경혁신을 위한 시민의식 개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72만시민-1인 1회 환경교육」을 목표로 에코피아라운지(남양주시 환경교육체험장)를 확대해서 운영하고, ‘에코해설사’ 50명을 양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현재 정약용도서관 3층에서 운영 중인 에코피아라운지 1호점을 확대하여 하반기에 이석영 뉴미디어도서관 등에 에코피아라운지 2호점, 3호점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읍면동 및 행정복지센터에도 미니 에코피아라운지를 설치하여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언제든, 어디서나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앞서 ‘에코해설사’는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에코피아라운지에서 환경교육을 진행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는 시민환경전문가이다. 남양주시는 지난 3월에 1기 에코해설사 9명을 위촉했으며, 지난 6월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30여명을 추가 선발했다. 선발된 인원은 한 달간의 양성과정을 거쳐 2기 에코해설사로 위촉되어 하반기에 확대 설치되는 에코피아라운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조광한 시장은 “환경혁신에 있어서 함께하는 것, 즉 시민들의 동참이 가장 중요하다. 시민의식 개선의 출발은 ‘아는 것’에서 시작하기에 환경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며 “이번에 확대되는 에코피아라운지와 에코해설사를 통해 72만 시민들 사이에서 환경 운동의 붐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에코해설사를 대상으로 7월 한달 간 총 4회의 환경전문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 진행된 환경교육 2회차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줌(zoom)을 통한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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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에코해설사 50명 환경교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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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자살예방센터, 실무 위원회 개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7일 관내 자살 고위험군 사례를 발굴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유관 기관 간 효과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 사회 환경 조성 실무 위원회」(이하 실무 위원회)를 비대면 화상 회의로 진행했다. 이날 실무 위원회에는 남양주소방서, 남양주남부경찰서, 남양주북부경찰서, 권역별 희망케어센터, 관내·외 의료기관(축령복음병원, 현대병원, 남양주한양병원,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LH남양주권주거복지지사 등 11개 기관이 참여했다. 실무 위원회에서는 관내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치료의 경험이 없거나 치료가 중단돼 증상이 악화된 정신질환자에 대해 응급 위기 개입 시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정신 응급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관계 기관 협의체」를 구축하는 사항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시는 이번 실무 위원회를 계기로 지역 사회 내 정신과적 응급 상황으로 인한 현안 발생 시 대응 방안 및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분기별로 1회 이상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협의체 실무자 회의를 통해 지역 사회 내 정신과적 응급 치료 개입 및 다각적인 응급 현안이 발생 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신속하게 치료에 개입해 유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정신 응급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협의체를 구성하고 분기별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협의체를 통해 관계 기관 협조 체계를 구축해 효율적인 정신 건강 대응 체계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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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자살예방센터, 실무 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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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폭염 대응 계획 보고회 개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14일 폭염에 따른 여름철 재난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2021년 여름철 폭염 대응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올해 여름철 기상 전망 및 그간의 피해 현황을 분석하고, 여름철 폭염 대책 기간(2021.5.20.~9.30.) 동안 각 부서의 폭염 대비 중점 추진사항 등을 점검하며 부서별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에는 폭염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온열 질환자의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폭염 저감 시설을 설치하는 등의 대책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됐으며, 주요 현안인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책 등도 함께 보고됐다. 남양주시 박신환 부시장은 “독거노인, 야외 근로자, 농업인 등 온열 질환 취약계층과 건설 현장 근로자들이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온도가 최고조에 달하는 오후 12시부터 3시 사이에는 야외 근로를 지양할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근무 시간을 조정하는 등 온열 질환 사고가 사전에 예방될 수 있도록 지도 및 홍보에 철저를 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폭염 등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24시간 상황 근무반을 운영하고, 방재 시설 사전 점검 및 수방 자재 확보를 통해 즉시 가동 체계를 구축하는 등 자연 재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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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폭염 대응 계획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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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자살 예방 ‘로고라이트’ 설치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15일 지역 사회에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 자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로고라이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고라이트는 문구나 이미지가 그려진 유리 렌즈에 빛을 투사시켜 바닥이나 벽면에 이미지를 비추는 시설물로, 빛을 이용함으로써 야간에 식별이 쉽고 메시지 전달에 매우 효과적이다. 시는 기존에 로고라이트를 설치·운영해 오던 진접 지역에 이어 지난 6일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 3곳(진접, 호평, 화도)을 추가로 선정해 로고라이트를 설치했다. 로고라이트는 일몰 후부터 다음 날 일출 전까지 운영되며, ‘괜찮니?’, ‘삶의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연락 주세요.’,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당신의 오늘이 행복하면 좋겠어요.’ 등 응원의 문구와 함께 24시간 상담 가능한 전화번호(☎1393)를 안내해 주고 있다. 남양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로고라이트를 통해 지치고 힘든 시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한다.”며 “로고라이트가 위기의 순간에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소통의 창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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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자살 예방 ‘로고라이트’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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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화상수출상담실 이용 개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14일 남양주시 수출산업협동조합(이사장 임남수)이 화상수출상담실을 이용해 브라질 포르투벨류시의 기업과 수출을 위한 화상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일정은 당초 14일로 예정돼 있던 화상수출상담실 개소식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으로 개소식이 취소됨에 따라 화상 상담만 단독으로 진행하게 됐다. 화상 상담에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남양주시 수출산업협동조합 임남수 이사장과 통역만이 참석했으며, 브라질 현지 시간으로 밤 10시가 다 됐음에도 불구하고 기업 관계자 및 포르투벨류시의 총괄국장 바실리오 리안디오까지 참석해 이번 수출 건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포르투벨류시의 힐돈 샤베스 시장은 도시 개발을 위한 필수 시설인 가로등, CCTV, 야외 운동 시설 등에 관심을 갖고 남양주시의 기업 및 제품 설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2019년 11월 남양주시를 방문하기도 했으며, 이번 화상 상담을 통해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됐던 남양주시와 포르투벨류시의 기업 간 수출에 대한 논의를 재개하게 됐다. 브라질 바이어와의 상담에 참여한 남양주시 수출산업협동조합 임남수 이사장은 “최신 화상 장비가 설치돼 있어 화질이나 음질 모두 만족스러웠다. 특히 동작을 감지하는 카메라 센서와 빠른 반응 속도 덕분에 바이어와의 상담이 잘 이뤄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남양주시 화상수출상담실을 적극 이용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기업은 수출을 해야 한다. 화상수출상담실은 비대면 해외 마케팅을 위한 필수 시설”이라며 “화상수출상담실을 개소하자마자 좋은 소식이 들려오는 것 같다. 남양주시의 기업이 꼭 수출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한편, 금곡동 다남프라자에 위치한 남양주시 화상수출상담실은 상담실 5개, 관리실 1개, 대기실 1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용에 대한 문의는 경기동부상공회의소 지원팀(☎031-592-3039, 이메일 gecci@korcham.net)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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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화상수출상담실 이용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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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코로나19 4차 대유행 이기자” 호소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14일 지역 사회 내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코로나19 발생 유형에 대한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 7월 10일 기준 관내 누적 확진자는 총 2,690명으로, 전체의 72.6%에 달하는 1,952명이 올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지난해 총 738명이 확진된 것과 비교해 약 165% 증가한 수치로, 올해 일평균 확진자 수(10.22명) 역시 지난해(2.36명) 보다 대폭 증가했다. 주요 감염 유형으로는 여전히 친족 간 전파(863명, 32.1%)가 가장 많았으며, 직장 내 동료 간 전파(460명, 17.1%), 각종 소모임(213명, 7.9%)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정부가 코로나19 3차 대유형을 저지하기 위해 지난 2020년 12월 8일부터 2021년 2월 14일까지 시행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의 조치 결과, 기간 내 관내 확진자는 622명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어 2021년 2월 15일부터 7월 1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완화됨과 동시에 사업장에서의 대규모 외국인 근로자 집단 감염이 발생하는 등 확진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며 기간 내 1,641명(일평균 11.2명)이 확진됐다. 특히, 최근에는 전국 단위로 연일 확진자 수가 천 명을 웃돌며 20~50대 연령층에서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기로에서 개개인의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가 그 어느 때보다도 강조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60세 이상의 확진자 수는 감소세를 보이며 백신 효과를 입증해 주고 있으나 델타 변이 바이러스와 돌파 감염 등 여전히 많은 위험 요소가 존재한다.”며 “모두가 힘들고 어렵겠지만 나와 가족의 안전을 생각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서로 힘을 합쳐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2일 코로나19 예방 접종 사전 예약을 마친 55~59세 연령층은 당초 예정대로 7월 26일부터 8월 7일까지 접종이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한 55~59세 연령층에 대한 사전 예약은 14일 20시부터 재개돼 오는 24일 18시까지 진행된다. 접종 기간 또한 연장돼 55세~59세 연령층에 대한 접종은 7월 26일부터 8월 14일까지 시행되며, 예방 접종 사전 예약은 누리집(http://ncvr.kdca.go.kr)을 통한 본인·대리인 예약과 전화 예약(1339, 지자체 콜센터)이 가능하다. 예방 접종과 관련된 자세한 일정은 질병관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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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코로나19 4차 대유행 이기자”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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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김광오 씨, 다문화가족에 후원금 500만원 기탁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지난 13일 남양주시 다산동에 거주하는 김광오 후원자가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서부희망케어센터에 다문화가족 여름방학 나들이를 위한 사업비로 500만원을 기탁했다. 김광오 후원자는 필리핀 만다나오 지역에 학교를 설립하고, 3년째 다문화가족 크리스마스행사를 위한 후원금을 지정 기탁하기도 하는 등 다문화가정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여름방학 나들이를 위한 기부도 이러한 후원자의 뜻을 담았다. 지난 3월 김광오 후원자는 다문화가정 아동ㆍ청소년들의 학교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손자 김건률군과 함께 신학기를 맞은 다문화가정 아동ㆍ청소년들을 찾아가 직접 책가방을 선물하기도 했다. 이날 손자 김건률 군이 다문화가정 친구들이 여름방학에는 롯데월드타워에 가서 아쿠아리움, 전망대 등을 관람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며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자, 이를 듣고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고 하여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김광오 후원자는 “사랑하는 손자 건률이와 함께 다문화가정 여름방학 나들이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다문화가족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길 소망한다. 앞으로도 손자 건률이와 함께 다문화가정을 위한 후원을 지속하고 싶다.”고 밝혔다. 신영미 서부희망케어센터장은 “매년 지역의 다문화가정에 관심을 주시는 김광오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에는 손자 건률군도 함께 후원에 참여해 더욱 의미가 크고 지역 내 귀감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후원해주신 뜻에 어긋나지 않게 앞으로도 지역의 다문화가정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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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김광오 씨, 다문화가족에 후원금 5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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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올해 6월 1일 기준 부동산 소유자를 대상으로 2021년 정기분 재산세(주택1기분·건축물분) 783억 원(30만 8천 건)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과세 기준일인 매년 6월 1일 부동산 소유자를 대상으로 그 해 7월과 9월에 각각 부과되며, 주택은 재산세액이 20만 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연납세액으로 전액 고지된다. 2021년 정기분 재산세 납부 기한은 7월 31일 토요일에서 자동 연장된 8월 2일 월요일까지로, 납부 기한 경과 시 3%의 가산금이 추가로 부과돼 납세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의 발전을 위해 소중한 재원인 재산세 납세 의무를 꼭 지켜 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하며 “납부 기한의 마지막 날에는 혼선이 생길 수 있으니 불편을 겪지 않도록 미리 납부해 주시고, 가산금이 부과되지 않게 납부 기한을 꼭 지켜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전화 한 통으로 지방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는 지방세 ARS 간편 납부 서비스(☎031-590-8080)를 운영하고 있으며, ARS 서비스를 통해 방문 없이 유선상으로 신용카드 납부 또는 가상계좌번호 안내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 지로(www.giro.or.kr), 금융 기관 CD/ATM 기기, 스마트 고지서, 금융 앱 등을 통해서도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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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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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아름다운 정원 우수 지자체 선정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12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에서 와부읍 도심천이 우수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획일적인 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자연과 조화를 이루면서 지역 특성에 맞는 자연 친화적인 소하천 가꾸기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에서 수자원·환경 등 관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행안부 평가단은 전국에서 출품된 소하천을 대상으로 사업의 적정성과 지역 특화성, 사업 효과성 및 주민 참여도 등을 평가했으며, 평가 과정에서 서면 심사 및 현장 평가가 병행 실시됐다. 시에 따르면 도심천은 재해 예방, 불법 시설물 철거, 친수·경관성 확보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시는 도심천이 우수 사업으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기관 표창과 국비 지원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됐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도심천 소하천 정비 사업은 재해 예방과 동시에 시민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친수 공간 및 여가 공간을 제공하는 등 그간 단절됐던 소하천을 시민들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한 노력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재해에도 안전한 하천을 만들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20년 1월부터 2021년 1월까지 총 19억 원을 들여 도심천에 대한 정비 사업을 실시했으며, 주민 산책로 및 쉼터·꽃밭, 생태여울 등을 조성해 침수 예방과 함께 주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도심 속 자연형 소하천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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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아름다운 정원 우수 지자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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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팔당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이제는 좀 풀자”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9일 조안면 정약용 유적지에서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개선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행사에는 조광한 시장을 비롯해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신동헌 광주시장, 김상호 하남시장, 안기권 경기도의회 의원, 이대용 남양주시 조안면 이장협의회장, 이상원 광주시 이통장연합회장 및 관계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올해 7월 9일은 팔당 상수원보호구역이 지정(1975. 7. 9)된 지 46년째 되는 날로, 상수원보호구역은 당시 수질에 대한 영향이나 근거 등 합리적인 기준 없이 개발제한구역을 따라 지정됐음에도 불구하고 개선이 되지 않은 채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공동 성명서는 ‘상수원 보전은 지켜야 할 가치이지만 소수의 희생으로만 유지되는 제도 운영 방식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기반으로 1) 상수원 지역 중첩 규제를 철폐하고 합리적으로 규제를 개선할 것, 2) 주민의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소득 시설을 확대할 것, 3) 일방적인 희생에 대한 정당한 보상 체계를 갖출 것, 4) 수도권 상수원 다변화를 국가 정책으로 반영해 추진할 것의 요구 사항을 담고 있다. 특히, 공동 성명서 발표에는 팔당 상수원보호구역에 포함된 남양주, 광주, 하남 주민들과 회동 상수원보호구역의 부산 기장군 철마면 주민들까지 함께 참여해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개선에 한목소리를 내며 규제 개선의 필요성에 대한 요구가 어느 한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자리에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우리가 먹고 마시는 물이 소수의 희생으로 유지된다면 이것이 과연 정의로운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상수원 규제는 시대적·사회적 여건을 반영해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제도로 반드시 개선돼야 한다.”며 “물 안보에 취약한 팔당 상수원은 장기적 관점에서 다변화해 한국형 그린 뉴딜로 추진해야 할 국가 정책”이라고 밝혔다.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역시 “상수원보호구역에서는 아파도 갈 수 있는 약국이 하나도 없다. 주민들은 생활에 필요한 기본 인프라도 갖추지 못한 채 대부분의 활동을 제약받고 있다.”며 “상수원보호구역은 수질 보전을 위해 필요한 제도이지만 주민들의 일방적인 희생이 강요되고 있는 불합리한 규제는 현실성 있게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대용 남양주시 조안면 이장협의회장과 이상원 광주시 이통장연합회장이 공동 성명서를 낭독했으며, 참석자 전원은 공동 성명서에 서명함으로써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개선에 뜻을 같이하고 테이프 커팅식을 통해 ‘불합리한 상수원보호구역의 규제를 잘라 내고 합리적인 제도 개선을 이뤄 나가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 방역 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최소 인원만 참여했으며, 시는 출입자 전원 체온 검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좌석 간 거리 유지 등을 실시하며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한편, 남양주시 조안면 주민들은 「수도법」과 「상수원관리규칙」에서 규제하고 있는 건축물의 설치, 영업 허가 제한 등의 규정이 헌법에 보장된 평등권, 직업선택의 자유, 재산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이유로 지난해 10월 헌법 소원을 청구했다. 헌법 재판소는 11월 전원 재판부에 본안을 회부하는 결정을 내리고 현재 규제 내용이 헌법에 합치하는지 여부를 심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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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팔당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이제는 좀 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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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등 3기 신도시 지자체, 국토부와 LH에 의견전달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3기 신도시 7개 지자체장(부천, 남양주, 안산, 시흥, 광명, 하남, 과천)은 9일 여의도에서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추진단장, 김현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과 ‘경기도 신도시 현안 회의’를 열고, 신도시 사업에 지역 주민과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3기 신도시 지자체장들은 △원주민 구성원을 고려한 다양한 규모의 임시거주지 공급 △주민이 선호하는 대토보상용지 공급 △先이전 後철거가 가능하도록 구체적인 기업 이전 대책 수립 △신도시 입주민을 위한 주민 편익 시설 설치 △정당한 선하지 보상 추진 방안 마련 △협의 양도인 택지 공급 방안 확대 △기존 시가지와 상생 방안 마련 등을 요구했다. 이날 회의에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무엇보다 신도시 사업으로 수용되는 지역 주민의 권익 보호를 우선시해 주민과 기업이 지역에 재정착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국토교통부와 LH가 책임 있는 자세로 적극 검토해 대책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현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은 3기 신도시 지자체장들의 요구에 대해 “지자체에서 요구한 사항에 대해서는 원주민의 재정착을 위해 면밀히 검토하겠다.”며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성공한 신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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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등 3기 신도시 지자체, 국토부와 LH에 의견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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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수력발전소, 경관 개선사업기념 500만 원 후원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8일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 예하 사업소인 팔당수력발전소(소장 김종식)가 남양주시복지재단에 비지정 후원금 5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1973년 준공된 팔당수력발전소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팔당수력발전소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팔당댐 경관 개선 사업을 진행했으며, 준공을 기념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팔당댐 프로젝트 행사’를 열고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팔당수력발전소 김종식 소장은 “의미 있는 공사가 마무리된 것을 기념하며 그동안 팔당수력발전소를 아껴 주신 남양주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지난 50년 동안 남양주 시민들과 함께한 우리 팔당수력발전소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광한 시장은 “팔당수력발전소는 지난 50년 동안 남양주시와 함께 우리의 중요한 수자원인 북한강을 지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주고, 경관 개선 사업을 통해 주민들과 더욱 가까워지고자 하는 팔당수력발전소의 노력이 널리 알려져 지역 내 상생 발전을 위한 모범적인 사례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는 동양하루살이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이 남아 있다. 팔당수력발전소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우리가 당면한 다양한 문제들을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팔당수력발전소가 기부한 후원금 500만 원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남양주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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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수력발전소, 경관 개선사업기념 500만 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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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강의료 복지재단 기부!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8일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을 방문해 지난 5월 건국대학교 도시 및 지역 개발 과정과 경기동부상공회의소 CEO 아카데미에서 실시한 특강으로 수령한 강의료 76만 원을 기부했다. 조 시장은 지난해 코로나19 정보 소외 계층을 위한 스마트 기기 지원 사업과 피해 계층 지원을 시작으로 재난지원금, 강의료 등을 지속적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취임 이후 현재까지 개인 자격으로 기부한 금액은 총 15,791,080원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조 시장은 “하나가 도우면 그저 하나의 몸짓에 불과하지만 여럿이 나누면 사회에 파장이 일어나듯 저의 행동 하나가 많은 지역 주민들에게 파장을 일으키길 바란다.”며 “시민 분들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기부 운동에 동참해 따뜻한 남양주시를 만들어 가는 데 함께해 주시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조 시장은 지난 5월 경기 북부 지자체장 최초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 리더’로 인증받기도 했으며, 시장에게 수여되는 감사패는 제작 비용을 기부하는 것으로 대신하자는 의사를 밝히는 등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부에 앞장서는 모습으로 모범을 보이고 있다. 기부금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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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강의료 복지재단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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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임용 임기제 직원 교육 실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올해 상반기에 임용된 임기제 공무원 26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7일 실시했다. 시는 문화 사업, 진로 교육, 단속 업무 등 각 분야 전문 직종에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임기제 공무원들이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직무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 직원들은 스스로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셀프 리더십과 공직자로서 알아야 할 청렴·감사 제도를 알아보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며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최근 개관한 ‘청년 창업 공간’ 이석영 신흥상회 내 나전 칠기 브랜드 ‘전한나전’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창업가 송주현 대표가 강사로 나서 직원들이 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어 ‘선배 공무원과의 대화’ 시간에는 남양주시 박신환 부시장이 선배 공직자로서 남양주시의 시정 방향과 시책을 설명하며 새롭게 업무를 시작하는 직원들의 이해를 돕고, 편안한 분위기 속 대화를 통해 긍정적 에너지를 불어 넣으며 직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박신환 부시장은 교육생들에게 “여러분은 역량이 뛰어나 선발됐지만 그 다음 중요한 것은 공직 마인드와 태도”라며 “앞으로 담당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교육에 참여했던 한 직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내 분야에서는 시에서 내가 최고 전문가이자 리더’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 ‘공정한 업무 처리’와 ‘시민을 생각하는 행정’, 이 두 가지를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전 방역 및 발열 체크, QR 체크인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직군, 직렬별로 교육 과정을 전략적으로 실시하며 정책 추진에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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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임용 임기제 직원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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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인 남양주시연합회, 수확 감자 1톤 기부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지난 7월 5일, 한국농업경영인 남양주시연합회(회장 이응구)는 회원들이 공동으로 재배하는 학습포(진건읍 배양리 일원)에서 감자 1,000kg을 수확하여, 현장에서 700kg의 감자를 서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응구 회장은 “지난 4월 한국농업경영인 남양주시연합회 시 임원들과 각 읍·면 임원들이 함께 감자를 파종하여, 이번에 회원들과 힘을 합쳐 감자를 수확했다. 코로나로 힘든 이 시기에 농민들의 영농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된다면 이보다 기쁠 수는 없다.”고 밝혔다. 한국농업경영인 남양주시연합회가 서부희망케어센터에 기부한 감자 700kg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긴급지원대상자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이 푸드 마켓을 이용할 때 무료 품목으로 제공되며, 나머지 300kg의 감자 또한 노인 복지회관 등을 통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농산물 기부 행사는 올해 5회째로, 한국농업경영인 남양주시연합회에서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봉사를 실현하고 있다. 오는 8월에는 감자를 수확한 공동학습포에 배추를 심어, 올 겨울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배추를 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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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인 남양주시연합회, 수확 감자 1톤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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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점검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재난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박신환 부시장의 주재로 2일 수해 취약 지역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서는 화도읍 지역 대규모 산지 전용 공사장 1개소와 농업 기반 시설인 저수지 1개소를 방문해 지난달 실시된 여름철 호우 대응 준비 상황을 중심으로 우기철 비상 대응 계획 및 수리 시설 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남양주시 박신환 부시장은 “성·절토가 수반되는 공사장은 배수 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절토면 피복 조치를 취하는 등 철저한 사전 대응을 통해 토사의 붕괴와 유출을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태풍·호우에 대비해 저수지 수위를 낮추고 제방 주변을 상시 점검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24시간 상황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기습적인 호우에 대비한 배수펌프장 △즉시 가동할 수 있는 예·경보시스템 유지 △지역별 수방 자재 사전 배치 완료 등 선제적이고 빈틈없는 사전 대비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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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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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유도 안바울 선수 ‘도쿄 올림픽’ 격려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1일 ‘제32회 도쿄 올림픽’ 유도 종목 금메달에 도전하는 유도 국가 대표 안바울 선수(남양주시청 소속)의 선전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문화교육국장, 체육과장 등 시 관계자와 남양주시청 직장 운동경기부 유도부 선찬종 감독 및 안바울 선수가 참석해 그간의 훈련 성과를 공유하고 노고를 위로했다. ‘제32회 도쿄 올림픽’은 올해 7월 23일부터 8월 8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며, 안바울 선수는 7월 25일 66kg급 개인전과 7월 31일 단체전에 출전하기 위해 오는 21일 출국할 예정이다. 조광한 시장은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믿는다. 혹독한 자기 관리로 땀 흘려 노력한 결과가 결실을 맺길 바란다.”며 안바울 선수를 격려했다. 이에 안바울 선수는 “남은 기간 동안 훈련을 잘 마무리해 그간 성원해 주신 남양주 시민 분들께 금메달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지난 2016년부터 남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 유도부 소속으로 활동해 온 안바울 선수는 2016년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유도 남자 66kg급 은메달, 2018년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66kg급 금메달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현재 세계 랭킹 3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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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유도 안바울 선수 ‘도쿄 올림픽’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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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민선 7기 3주년 기자간담회 개최
- '우보천리'가 가장 빠른 길이다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1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언론인과 군청 간부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취임 3주년을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정 군수는 “인구증가율이 전국에서 세 번 째로 높고 지역균형발전사업 등 344개 사업에서 2천 60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며, “지역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3년 이었다”고 지금까지 순항한 민선 7기의 3년을 평가했다. 군은 적극적인 네트워킹으로 각종 공모사업 및 굵직한 현안사안들을 해결하며 ▶소통과 참여의 공정도시 ▶풍요롭고 활력 있는 스마트도시 ▶살기 좋고 쾌적한 건강도시 ▶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복지도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문화예술, 관광도시 등 6대 부문별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공약사업 이행률 80%, 완료율 58.3%를 달성했으며,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 통과, 양평종합훈련장(용문산사격장) 이전 합의,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 경기정책공모 대상에 라온에코포레스트사업으로 100억 원 확보 등 커다란 성과들을 일궈냈다. 정 군수는 “민선 7기 차질 없는 마무리를 위해 정확한 방향, 뚜렷한 성과로 군민여러분께 보답하겠다”며, “전 세계적으로 환경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양평은 ‘그린뉴딜’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그린뉴딜 양평’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남은 임기 동안의 계획을 밝혔다. 자연·사람·도시와 함께하는 뉴딜 정책으로 수도권 시민이 즐겨 찾는 세미원, 두물머리 등 수변공간과 산림자원, 농업기반 활용을 통해 자연과 함께 발전하는 양평을 조성하고, 감염병 예방 시스템 구축, 군민안전 CCTV설치 확대 등 안전한 도시로 군민 건강을 지켜나갈 계획이다. 또한, 양평군의 특성에 맞는 스마트 도시기반을 마련하고, 친환경 그린에너지 보급, 전통시장과 연계한 청년일자리 창출로 양평만의 뉴딜을 완성하고, 청정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토종씨앗 유전자원 거점단지 조성으로 유전자원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제2의 친환경농업특구 지정 등을 통해 토종씨앗사업의 메카로 비상하겠다는 구상이다. 정 군수는 “우직한 소걸음으로 천리를 간다는 ‘우보천리’라는 말처럼 오래가는 것이 결국 가장 빨리 가는 것이라는 점을 항상 가슴에 새기며 달려온 지난 3년의 값진 성과는 모두 12만 군민과 동행한 결과”라며, “민선 7기의 남은 시간 역시 군민들과 함께 나아가는 따뜻한 동행으로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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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민선 7기 3주년 기자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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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미국 브레아시와 교류 간담회 개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30일 도시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국제 교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우호 도시인 미국 브레아시와 화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양주시 조광한 시장 및 박신환 부시장과 미국 브레아시 스티븐 바르가스 시장, 브레아-한국 자매도시협회 에스더 임 회장 및 낸시 리 이사장이 참석했다. 양 도시의 시장이 화상으로 얼굴을 다시 마주한 것은 지난해 9월 22일 개최된 온라인 우호 도시 협정식 이후 약 9개월 만으로, 그간 남양주시와 미국 브레아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양 도시 간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지 못한 상황에서도 남양주시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2021년 1월 청소년 온택트 교류를 진행했다. 브레아-한국 자매도시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진행된 청소년 온택트 교류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교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온택트 교류에 참여했던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소감과 앞으로의 활발한 교류를 희망하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보내와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조광한 시장은 “청소년 시절에 그 나라를 경험해 보는 것이 성인이 돼서도 양 국가를 이해하고 상호 교류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자산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청소년 교류가 도시 간 교류의 핵심”이라고 청소년 교류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스티븐 바르가스 브레아 시장 또한 “문화 강국으로서 한국의 위상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시기에 남양주시와 좋은 관계를 이어 나갈 수 있어서 기쁘다.”며 양 도시의 교류에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북단에 위치한 브레아시는 인구 4만 5천 명의 소도시로, 공공 미술 등으로 유명한 문화 도시이며 LA 도심과 불과 40분 거리에 있어 문화 교류의 거점이 될 수 있는 중요한 도시이다. 양 도시는 청소년 교류를 필두로 다양한 문화 교류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지난 1일 영국 다트포드시와 교류 협정 체결 25주년을 기념하며 온라인 화상 회의를 개최하는가 하면 29일 중국 면양시와 온라인으로 우호 협력 관계 의향서 체결식을 갖는 등 코로나19로 인한 제약에도 불구하고 도시 외교를 선도하며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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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미국 브레아시와 교류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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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선수, ‘남양주시 축구 꿈나무’ 격려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29일 구자철 선수(알 가라파 SC)를 초청해 남양주FC 축구클럽 소속 유소년 선수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남양주FC 축구클럽 소속 유소년 선수는 지난 2월 경남 산청군 전지훈련 당시 소속팀이 불의의 교통사고를 겪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축구 선수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구자철 선수는 본인의 사인이 적힌 축구화와 축구공을 선물하고, 자신의 힘들었던 어린 시절과 선수 생활 등 다양한 경험담을 들려주며 유소년 선수가 훌륭한 축구 선수로 성장하기를 응원했다. 조광한 시장은 “바쁜 일정 가운데에도 우리 시를 방문해 준 구자철 선수에게 감사드린다.”며 “축구 꿈나무인 유소년 선수가 앞으로 훌륭한 축구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월 경남 산청군 단성면 방목리 일대에서 남양주FC 축구클럽 U-15 선수단 31명을 태운 버스가 가로수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큰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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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선수, ‘남양주시 축구 꿈나무’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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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중국 실리콘 밸리 면양시와 협력 의향서 체결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9일 ‘중국 서부의 실리콘 밸리’로 불리는 국제 과학 기술 도시 면양시와 우호 협력 관계 의향서(LOI)를 온라인으로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은 조광한 남양주시장과 위안팡 중국 면양시장을 비롯해 양 도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중국 면양시가 주관하는 온라인 화상 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체결된 우호 협력 관계 의향서는 양 도시의 상호 발전과 우호 협력 관계 수립의 기초를 마련하고 문화·교육·관광·경제 무역·인프라 건설 등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추진해 상호 신뢰와 평등의 원칙을 바탕으로 교류를 확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 시장은 “이번 우호 협력 관계 의향서 체결을 통해 첨단 산업 글로벌 기업 도시로 조성될 남양주시의 왕숙신도시와 중국 서부의 실리콘 밸리로 불리는 면양시의 실질적이고 다양한 교류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위안팡 중국 면양시장은 “면양시는 남양주시와 우호 협력 관계를 강화해 상호 발전을 도모할 것을 진심으로 희망하고 있다.”고 화답했다. 한편, 중국 사천성 면양시는 인구 545만 명, GDP 3억 달러, 중국 유일의 국가적 규모의 과학 기술 단지를 보유하고 있는 과학 기술 산업의 중심 도시로, 전자 산업 관련 대기업 본사를 비롯해 대규모 연구원 18개, 대학 14개, 기술 연구 센터 22개가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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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중국 실리콘 밸리 면양시와 협력 의향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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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대한노인회, 실버카페 ‘해미일’ 3호점 개점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5일 대한노인회남양주시지회(지회장 윤해원)가 노인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실버카페 ‘해미일’ 3호점을 개점한다고 밝혔다. 진건읍 노인분회 1층에 자리 잡은 실버카페 ‘해미일’ 3호점은 55.8㎡ 규모로 조성돼 바리스타 전문 교육을 받은 어르신 바리스타 8명이 2인 1조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카페를 운영하며, 커피를 비롯해 팥죽, 눈꽃빙수 등 양질의 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개점식은 조광한 남양주시장과 이철영 남양주시의회 의장, 대한노인회남양주시지회 윤해원 지회장 및 김혜원 취업지원센터장 등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특히, 조 시장은 커피 머신을 이용해 직접 커피 원액을 추출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시원한 커피를 전달하며 새로 개점한 실버카페 ‘해미일’ 3호점을 홍보하기도 했다. 조 시장은 “실버카페 ‘해미일’ 3호점이 노인 일자리 창출의 모범 사례로 정착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에 기여하길 바란다.”라 “코로나19 여파로 카페 사업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어르신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더욱 많은 장소에 실버카페가 생기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노인 일자리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대한노인회남양주시지회 김혜원 취업지원센터장은 “실버바리스타들이 운영하는 실버카페에 지역 사회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일하며 활기찬 노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자체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실버카페 ‘해미일’은 2011년 구 화도읍사무소 2층에 1호점, 2018년 호평동 해피누리복지관 1층에 2호점이 개점했으며, 이번에 개점한 3호점에는 어르신 바리스타 8명을 포함해 총 32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해미일’ 3호점의 수익금은 참여 어르신의 인건비와 사업 운영비 등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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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대한노인회, 실버카페 ‘해미일’ 3호점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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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물맑은 양평수박 출하 발대식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25일 여름철 대표 농산물인 물맑은 양평수박의 출하를 본격화하며 양평수박 공동선별장에서 물 맑은 양평수박 출하발대식을 개최했다. 양평수박 물류효율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비파괴 당도측정기와 선별라인 1개소를 증설해 수박생산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별작업에는 정동균 군수를 비롯해 정지범 청운농협조합장과 박동순 청운면장 등이 함께했으며, 수박을 시식하고, 선별작업을 거들며 공동선별장을 찾은 농업인들과 올해 수박농사 작황과 수박시세 등에 대한 담소를 나눴다. 정지범 조합장은 “금년 구리도매시장의 출하방식 변경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군에서 물류효율화사업을 지원해 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양평수박은 당도면에서 최상급으로 올해도 지난해 이상의 실적이 기대되며 이는 수박작목회 여러 농업인들의 노고 덕분”이라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농산물의 품질을 높이려면 농부의 관심과 부지런함이 필요하며, 이는 곧 가격과 연결된다”며, “저의 네트워크를 활용, 전국 지자체에도 고루 납품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농업인들에게 힘과 활력을 불어넣었다. 양평수박은 청운로컬푸드직매장에서 일반마트에서 2만원 이상하는 8㎏짜리 수박을 산매가 1만 7천원에 판매 중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친환경농업과(☎031-770-233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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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물맑은 양평수박 출하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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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생명사랑캠페인 4행시백일장 성료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14일 생명사랑캠페인 「4행시백일장」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생명의 소중함과 생명 사랑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생명사랑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의 생명사랑캠페인 「4행시백일장」은 5월 17일부터 6월 1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4행시백일장」에는 남양주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탕으로 총 720명이 참여했으며, 시는 캠페인 참여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했다. 한 시민은 “4행시를 짓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지만 한 글자, 한 글자에 진심을 담아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려고 노력했다.”며 “정성껏 참여한 캠페인에서 상품도 당첨되니 기분이 참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양주보건소 관계자는 “생명사랑캠페인 「4행시백일장」을 통해 생명 사랑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고, 자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생명 존중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참여작 중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을 향후 홍보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우수작은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및 SNS(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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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생명사랑캠페인 4행시백일장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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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동양하루살이 천적 붕어 63만 방류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17일 동양하루살이 방제를 위해 와부읍 월문천, 덕소천, 궁촌천과 한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붕어 63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동양하루살이 방제대책위원회(위원장 조양래), 오수국 와부읍 주민자치위원장 및 관계 공무원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그동안 시는 관내 동양하루살이 주 서식지가 상수원 보호구역 안에 포함돼 있어 고농도 살충제 사용이 불가함에 따라 동양하루살이를 퇴치하기 위한 방안으로 천적을 이용한 생물학적 방제를 함께 시도해 왔다. 이번 붕어 방류는 지난해 미꾸리 1만 마리를 방류한 것에 이어 천적을 이용한 생물학적 방제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동양하루살이 개체수를 감소시키기 위해 토산 어종 방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4월부터 매일 한강변을 위주로 친환경(유기농) 방역 약품을 활용한 방제 작업을 펼치고 있으며, 삼육대학교와 동양하루살이 예찰 및 방제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보다 효과적인 동양하루살이 퇴치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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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동양하루살이 천적 붕어 63만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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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특례 추진단 대상 정책 세미나 개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16일 정약용도서관에서 정책 이슈를 공유하고 특례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남양주시 특례 추진단」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시민, 각계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특례 추진단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동현 전북대학교 교수 초청 특강과 특례 발굴 로드맵 마련을 위한 자율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조광한 시장은 “지방 정부는 국가 발전의 초석이자 성장 동력이다. 이것이 획일적인 자치 제도가 아닌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자치 권한이 필요한 이유”라며 “도시 발전과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목표로 우리 시는 2030년 인구 100만을 돌파할 남양주의 미래 로드맵을 촘촘히 구성해 자족 도시로 이끌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민관이 유기적으로 연대하고 협력해 실질적인 자치 행정력을 높이고, 공공 서비스의 질적 개선 및 양적 확충을 통해 최종적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며 “현재 특례를 준비하는 남양주시는 좀 더 실질적이고 내용 있는 지방 정부로 가는 과도기적 단계다. 여러분께서 우리 지역을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 만들기 위한 발판이 돼 남양주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 달라.”고 강조했다. 정책 세미나에 참석한 시민 대표는 “이런 중요한 자리에 참여하게 돼 어깨가 굉장히 무겁다. 전문적인 지식은 많이 부족하지만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며 “특례를 통해 남양주에 더 많은 변화가 생길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시는 지난해 12월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지방자치법」이 32년 만에 전부 개정됨에 따라 우리 시 실정에 맞는 추가 특례 확보의 필요성을 느끼고 「남양주시 자치분권 확대를 위한 특례 발굴 촉진 조례」를 제정했으며, 특례 추진 단계의 일환으로 지난 5월 6일 「남양주시 특례 추진단」을 출범했다. 시는 향후 분과 위원회 구성 등 특례 추진단 운영을 본격화하며 73만 인구에 걸맞은 남양주형 특례 사안을 발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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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특례 추진단 대상 정책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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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농생명산업대학 특별 밭농사반 운영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6일부터 5주 동안 매주 수요일마다 농생명산업대학의 특별 과정 교육으로 밭작물 교육을 실시한다. 밭작물 교육은 남양주시의 대표적 농업 지역 중 하나인 수동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수동농협의 협조를 받아 추진되며, 교육 작목은 두류작물(콩), 서류작물(감자, 고구마), 양념채소(고추, 마늘), 유지작물(참깨, 들깨) 등이다. 이번 교육 작목은 농업기술센터 조직 및 업무 변화 등에 따른 영농 상담 및 현장 지도의 일부 공백을 보완해 농업인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선정됐으며, 지난 4월과 5월에는 특별 과정 교육으로 조안 지역 특산물 잎들깨 교육과 새로운 재배 작목으로 관심도가 높은 버섯 교육이 실시됐다. 농업기술센터 조석제 농생명정책과장은 “농업인이 현장 상담에 대한 어려움이 많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앞으로 각 지역별 교육 수요를 파악하고 맞춤식으로 다양한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16년째를 맞는 남양주시 농업인대학은 농생명산업대학으로 명칭을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 농생명산업대학은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미래농업리더과와 농촌융복합산업 육성을 위한 농산업융복합과를 정규 과정으로 하며, 작목별 교육에 대한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고자 특별 과정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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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농생명산업대학 특별 밭농사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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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신흥무관학교 개교 제110주년 기념행사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12일 신흥무관학교 개교(1911. 6. 10.) 110주년을 기념해 이석영광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REMEMBER 1910’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말을 맞아 홍유릉과 이석영광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가수 윤태규의 흥겨운 통기타 공연을 시작으로 비보잉(B-boying) 공연 ‘비보잉과 봉오동·청산리 전투와의 만남’, 거리로 나온 예술 ‘가야금앙상블-지금’ 순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의 커다란 환호 속에 시작된 비보잉 공연은 신흥무관학교 출신 광복군과 일본군의 댄스 배틀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 세대를 아우르며 관람객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또한, 가야금앙상블 ‘지금’ 공연에서는 지금까지 합창으로만 접했던 ‘신흥무관학교 교가’를 가야금으로 연주해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관람객 모두가 한마음으로 ‘신흥무관학교 교가’를 부르며 신흥무관학교의 뿌리가 남양주임을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이번 공연을 즐기며 문화 예술 공연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석영 선생의 애국심과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시민들이 기억하고 역사 문화 도시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흥무관학교의 역사적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개교 제110주년 기념 사진전 ‘항일 무장 투쟁의 산실, 신흥무관학교 110년’과 체험프로그램 ‘한국광복군 태극기 만들기’는 오는 7월 4일까지 REMEMBER 1910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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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신흥무관학교 개교 제110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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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돌발병해충 공동방제 실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기후 온난화에 따른 돌발병해충 증가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4일 청운면 비룡리를 시작으로 공동방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방제에는 광역방제기 1대, 방역방제차량 2대, 드론 1대가 투입되어 사각지대를 최소화 해 65ha 벼 재배면적에 대한 방제를 완료했으며, 공동방제로 벼잎벌레의 밀도가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돌발병해충 공동방제 기간은 6월부터 10월까지로 공동방제를 원하는 주민은 각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에 한해 농작물 예찰·방제단이 현장 확인 후 방제 여부를 결정, 방제를 실시하게 된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농작물 예찰·방제단을 운영하며 농작물에 큰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병해충에 대해 예찰 및 방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농촌사회의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공동방제에 나서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돌발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기술지도를 강화하고 공동방제의 날을 실시해 동시 방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업 방제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은 친환경농업특구로 농경지 면적의 23% 이상이 친환경인증면적으로 2021년 농작물 병해충 방제협의회에서 정한 약제 중 방제 효과가 좋은 약제를 선정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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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돌발병해충 공동방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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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태권도진흥재단과 업무 협약 체결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15일 전라북도 무주군에 위치한 태권도원 명인관에서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과 상호 기관의 발전 및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협약식에 앞서 관계자 10여 명과 함께 태권도원과 국립태권도박물관을 방문했으며, 태권도 상설 시범 공연을 관람하고 태권도 진흥 및 상호 기관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기 태권도 진흥 및 보급 ▲주요 사업(행사) 등 상호 기관 장소 및 시설 사용 편의 제공 ▲상호 홍보 채널 및 네트워크를 활용한 주요 사업 대외 홍보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조 시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태권도진흥재단과 정보 교류 및 기술 지원 등의 유기적 협력 관계를 도모하고, 상호 기관이 보다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4년 4월 개원한 태권도원은 세계 유일의 태권도 전문 공간으로, 4,500석 규모의 태권도 전용 T1경기장을 비롯해 4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실내 공연장과 1,400명이 동시에 숙박할 수 있는 태권도 연수원, 태권도 전문 박물관, 수련 및 연구소, 체험관, 운영 센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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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태권도진흥재단과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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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4차 산업 혁명 ESG 경영 강연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15일 경기동부상공회의소 교육장에서 CEO 아카데미 수강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서 조광한 시장은 경기동부상공회의소(회장 성희승)의 초청으로 강의를 맡아 ‘혁신과 변화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4차 산업 혁명’과 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ESG 기업 경영’에 대해 언급하며 열띤 강연을 펼쳤다. 조 시장은 ‘항상 갈망하라. 항상 우직하라.’라는 스티브 잡스의 말을 인용해 강의를 마치며 “3기 신도시 조성과 더불어 글로벌 기업 및 앵커 기업이 유치될 것이며 관내 기업과 반드시 상생할 것이다. 변화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강의를 듣는 기업 CEO 분들이 있기에 남양주의 미래가 밝다.”고 전했다. 기업인들은 “남양주시가 추진하는 하천 정원화 사업, 난개발 방지, 아이스팩 재사용 등 ESG 행정에 깊이 공감한다.”며 “4차 산업 혁명과 ESG를 어떻게 기업 경영에 선택적으로 접목할지 고민하게 된다.”고 특강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동부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CEO 아카데미 과정은 2007년 개강한 이후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800여 명이 넘는 교육생을 배출하는 등 기업인들의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의와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기업 교육 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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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4차 산업 혁명 ESG 경영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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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열수’ 1호 제작 간담회 가져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지난 11일 집무실에서 시민소식지 ‘열수’ 창간호 제작에 참여한 시민편집부 ‘궁금한 가족’을 만났다. 지난 5월 첫선을 보인 ‘열수’ 창간호는 80대 부모와 자녀 3명이 팀을 이룬 ‘궁금한 가족’이 남양주 곳곳의 문화 유적지 등을 탐방하며 나누는 유쾌한 대화를 담았으며, 기행문의 형식으로 남양주가 품고 있는 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소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궁금한 가족’이 ‘열수’ 제작에 참여하게 된 동기와 참여 과정, 발간 소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시민들이 보내온 구독 소감을 조광한 시장이 직접 읽어주기도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감을 보내온 한 어르신은 코로나19로 방콕 생활을 하는 요즘 ‘열수’를 통해 세상 나들이를 했다며 반가워했고, 또 다른 시민은 남양주가 이렇게 많은 역사를 가진 도시인 줄 미처 몰랐다며 가족과 함께 문화 탐방을 다녀 보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조광한 시장은 “시에 애정을 갖고 참여해 주신 ‘궁금한 가족’에게 감사드리며, 남양주의 역사 이야기를 시민의 시선으로 쉽고 정감 있게 풀어내 의미가 더욱 크다.”며 “많은 분들이 새롭게 시도하는 시민 참여형 소식지 ‘열수’에 공감하고 응원을 보내 주셔서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 발행될 ‘열수’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궁금한 가족의 아버지는 “서울에서 오랫동안 살다가 3년 전 남양주로 이사 왔는데 도시가 무척 쾌적하고 매력적이다. 이사 오길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가족의 차남은 “‘열수’의 첫 타자로 나서게 돼 부담이 컸는데 구독자들의 응원과 격려를 받으니 감사하고 보람을 느낀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조안 주민들로 구성된 시민편집부가 ‘조안 걷기, 내 마음 걷기’라는 주제로 준비한 ‘열수’ 2호는 6월 16일에 발행될 예정이다. ‘열수’ 구독을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https://c11.kr/oqcg) 또는 홍보기획관 시민소통팀(☎031-590-2149)으로 신청하면 우편으로 무료 배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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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열수’ 1호 제작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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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 경복대학교와 상생 손 잡아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과 경복대학교(간호보건부총장 양수)는 지난 9일 경복대학교 남양주캠퍼스에서 양 기관의 복지분야 공동연구와 복지정보 공유를 위한 산학협력(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양주시복지재단과 경복대학교는 ▲관련 복지분야의 공동연구 및 기술정보 교환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와 현장실습 등의 기회 제공 ▲인적·물적 자원 등 상호 교류를 통한 협력 ▲양 기관의 복지정보 공유 ▲양 기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사항 등 협력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양수 간호보건부총장은 “남양주시복지재단과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와 관련된 학과뿐만 아니라 다른 학과와도 연계하여 전체적으로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복지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 등의 기회를 통해 양 기관의 상생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우상현 대표이사는 “경복대학교와 산학협약을 체결하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하며 “인적·물적 자원 등 상호교류를 통한 협력뿐만 아니라 복지분야 관련 공동연구 및 기술정보 등을 교환하며 앞으로도 경복대학교와 지속적인 협력적인 관계를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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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 경복대학교와 상생 손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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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시민, 이석영 뉴미디어도서관 도서 기증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11일 화도읍 지역 주민 단체들이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 1,000만 원 상당의 도서 560권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개관한 이석영 뉴미디어도서관은 전국 최초 청소년을 위한 음악·뉴미디어 특화 공간을 갖춘 도서관으로, 개관 이후 여러 지자체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화도 지역을 넘어 남양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기증식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박부영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과 도서를 기증한 4개 단체를 대표해 김용완 화도읍 이장협의회장, 이낙구 화도읍 체육회장, 최상복 화도농업협동조합장, 이철근 화도새마을금고 전무가 참석했다. 김용완 화도읍 이장협의회장은 “최고 시설의 도서관이 화도 지역에 개관하게 돼 반가운 마음이 크다.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지역 주민들이 힘을 모아 도서를 기증하게 됐다.”고 도서를 기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조광한 시장은 “이석영 뉴미디어도서관의 주인은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이다. 이곳 도서관에 관심과 애정을 보여 주신 단체장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 화도읍에 소재한 이석영 뉴미디어도서관은 6월 21일 주민 음악회를 시작으로 6월 28일 피아노 & 멀티 악기 콘서트, 7월 시립 합창단과 함께하는 앙상블 연주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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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시민, 이석영 뉴미디어도서관 도서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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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정약용 6월호, 조안우체국의 마지막 관광인 찍힌다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와 정약용문화제추진위원회는 비대면 축제 구독 서비스인 ‘월간 정약용’ 6월호를 선생의 유적지가 있는 남양주시 조안면의 조안우체국에서 발송한다고 전했다. 정약용 선생 묘소와 얼굴이 새겨져 있는 조안우체국의 관광인은 조안우체국이 6월 14일자로 우편취급국으로 전환되면서 사라질 예정이다. 이에 시는 정약용 캐릭터 스티커와 L자 파일 굿즈를 담은 봉투에 선생의 기념 우표와 관광인을 찍은 ‘월간 정약용’ 6월호를 구독자 350명에게 전달한다. 시 정약용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여행이 힘든 상황에서 우표 수집가와 관광인 동호인뿐만 아니라 정약용 선생을 기억하고 싶은 많은 분들께 조안우체국의 마지막 관광인을 소장할 수 있는 뜻깊은 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약용문화제추진위원회는 3개월간 정약용 관련 굿즈를 체험하는 축제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월간 정약용’ 2기 체험단 350명을 7월 초에 모집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정약용문화제추진위원회(☎031-590-247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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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정약용 6월호, 조안우체국의 마지막 관광인 찍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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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동 화재 피해 생계안정지원금 지급한다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4월 10일 발생한 다산동 주상복합 아파트 화재 피해 주민의 생계안정을 위해 지원금을 지급키로 결정했다. 해당 화재로 인해 상가 169호는 전소나 일부 소실 그을음 등의 피해로 전체 휴업 상태이며, 피해를 입은 361세대 중 일부 세대는 시설 내부 복구가 완료돼도 당장 재입주가 어렵거나 분진 제거 및 보수 등을 통해 입주가 가능할 정도로 주민 대부분이 피해를 입었다. 사회재난은 원인제공자가 재난 수습 및 복구에 1차적 책임이 있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현재 소방청 ․ 국과수 ․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소방합동조사단의 합동감식 등 원인규명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화재 피해 주민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생계안정지원금을 지급키로 한 것이다. 지원금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및 「남양주시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남양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심의를 거쳐 지급하게 된다. 피해 주민 중 상가 169호에 점포당 200만원을, 주택 내부가 복구돼도 당장은 입주가 어려운 30세대에게는 세대당 300만원, 분진 제거 및 추가 보수 후 입주가 가능한 331세대에게는 세대당 150만원을 지급한다. 생계안정지원금의 규모는 총 9억2천4백만 원 정도로 예비비를 활용해 경기도와 남양주시가 50:50으로 공동 부담키로 했다. 시는 피해 주민들의 일상 복귀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4월 10일 사고 발생일 부터 곧바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해 운영했으며, 신속한 사고 수습과 복구를 위해 현장지원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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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동 화재 피해 생계안정지원금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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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호시, 남양주에 후원금 1억 원 기부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K-pop 그룹 세븐틴의 멤버 호시(본명 권순영)가 지난 10일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에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하며 사랑의 열매 고액 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스케줄로 참석이 어려운 호시를 대신해 부모님이 참석했으며 호시의 부모님은 호시가 고교 시절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으며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게 됐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호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기업 및 개인의 후원이 줄어듦에 따라 지역 사회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 후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게 됐다고 한다. 조광한 시장은 전달식에서 “대중에게 이름이 알려진 사람이 기부를 실천하는 것에 대한 영향력과 파급 효과는 지대하다고 생각한다. 지역 사회를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호시의 후원금은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동·서·남·북부 희망케어센터를 통해 학대피해아동,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장애인 등 사각지대에 있는 가정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세븐틴 호시는 지난해에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자신이 졸업한 모교에 장학금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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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호시, 남양주에 후원금 1억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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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경기도 협박보도와 불법감사 중단촉구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9일 내부 게시판에 ‘경기도 감사 관련 직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으로 다시 한 번 글을 게시하며 남양주시를 대상으로 한 경기도의 특정 복무감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게시글을 통해 남양주시가 적법한 절차에 따른 감사를 거부한 것이 아님을 다시 한 번 명확히 했다. 경기도가 문제 삼고 있는 종합감사대응 TF팀과 관련해 TF팀 구성은 ‘우리 시 직원들을 보호하고 인권 침해를 예방하기 위한’ 취지였음을 설명하며, 우리 시가 조직적으로 감사를 방해하려는 뜻이 아니었다고 조 시장은 밝혔다. 특히, 헌법재판소의 판례와 관련 법령을 언급하며 경기도의 특정 복무감사가 부당함을 분명히 밝히고, 경기도에 협박성 보도 및 감사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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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경기도 협박보도와 불법감사 중단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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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체육회, 9일 특수 법인 공식 출범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체육회(회장 김지환)는 지난 7일 법인 설립 등기를 완료하고 9일부터 특수 법인으로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남양주시체육회는 올해 1월 법인 설립 준비 위원회를 출범하고 창립총회 및 법인 설립 등기 등의 절차를 밟으며 특수 법인 설립을 준비해 왔다. 특수 법인은 국가 정책상 공공의 이익을 위해 특별법(『국민체육진흥법』 제33조의2)에 기초해 설립하는 법인으로, 남양주시체육회는 이번 특수 법인 출범을 통해 공익사업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게 됐다. 남양주시체육회 김지환 회장은 “특수 법인 설립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준비 위원회 위원을 비롯한 체육회 임직원과 관련 기관 관계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남양주시체육회는 시민들이 즐거운 스포츠를 통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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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체육회, 9일 특수 법인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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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이석영 신흥상회, 11일 개관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오는 11일 창의적인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들을 위한 청년창업센터 이석영신흥상회의 개관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춘선 평내호평역 인근의 초역세권에 위치한 이석영 신흥상회는 자본력이 부족한 청년들이 월 평균 5만 원 수준의 사용료만 부담하며 두려움 없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1,345㎡ 규모로 조성된 이석영 신흥상회 내부에는 총 28개의 청년창업스토어가 운영 중에 있으며, 카페, 푸드코트, 네일 숍, 미용실, 꽃집, 서점 등 다양한 분야의 상점들이 입점한다. 특히, 이석영 신흥상회는 지역 주민들이 여가 생활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의미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석영 신흥상회 개관 당일인 11일 오후 7시 남양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MY-N TV’를 통해 청년창업가들의 아이디어 상품을 홍보하기 위한 프로그램 ‘방구석 쇼핑 라이브’를 방송한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는 남양주시 홍보대사 EXID 혜린이 참석해 청년들의 분위기에 맞게 통통 튀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시는 실시간 채팅창 댓글 이벤트와 함께 방송 이후 오는 13일까지 댓글창에 응원 문구를 남긴 사람 중 35명을 선정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할 계획이다. 개관 이후 첫 주말인 오는 12일과 13일에는 이석영 신흥상회의 앞마당인 청년광장에서 15명의 청년입주자들이 플리 마켓을 열고, 액세서리, 의류, 아동 용품, 서적, DIY 키트, 플라워 소품, 핸드메이드 공예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남양주시 공식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계정에 이석영 신흥상회 방문 인증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 이석영신흥상회와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청년창업가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개관 홍보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석영 신흥상회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이석영 신흥상회가 ‘우리 동네 핫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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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이석영 신흥상회, 11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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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FC, 이길주의 결승골 6위로 도약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 FC가 지난 5일 용문 체육공원 축구경기장에서 열린 K4 리그 2021 14라운드 홈경기에서 이길주의 결승골로 강원 FC를 꺾고 4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며 리그 6위로 올라섰다. 4라운드 7경기에서 5승 2무를 달리며 4위까지 올라섰으나, 최근 3경기에서 1무 2패의 부진에 빠져 7위까지 처졌던 양평은 4경기 만의 값진 승리로 시즌 승점을 24포인트(7승 3무 4패)로 늘렸다. 양평FC는 전반 21분 이길주가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강원지역 왼쪽 센터 아크 지점에서 함종민이 문전으로 쇄도하는 이길주에게 찔러준 패스가 골키퍼와 1대1로 맞서는 상황이 연출됐고, 이길주는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켰다. 이후 강원의 파상공세가 이어졌으나 양평 골키퍼 김영익이 슈퍼세이브로 연달아 골을 막아내며 끝내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4경기 만에 1대0으로 안방에서 리그 7승을 신고한 양평은 리그 1위 포천 시민축구단과 승점 8점 차를 유지하며 호시탐탐 선두권을 노리고 있다. 양평은 오는 6월 12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리그 3위인 당진 시민구단(10승1무2패)과 원정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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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FC, 이길주의 결승골 6위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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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경기문화재단, ‘사람, 물, 시장’ 뮤지엄 조성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문화재단(이사장 양원모)이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하는 ‘2021 경기 에코뮤지엄 조성’ 공모사업 중 한강수계 권역 에코뮤지엄 조성 분야에 선정돼 사업비 5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경기 에코뮤지엄’은 경기문화재단이 2016년부터 진행해 온 경기만 권역의 역사·문화·생태자원 발굴, 대안적 지역 활성화 사업으로, 올해는 기존의 ‘경기만 에코뮤지엄’ 사업에서 보다 지역적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해 경기도 동부권역(한강수계)까지 포함된다. 양평은 대표적인 한강수계지역으로 북한강과 남한강이 북남으로 경계를 이뤄 풍광이 뛰어나고 공기가 맑아 예술가들에게 매력적인 도시로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는 성리학, 동학, 서학(천주학)의 주요 거점이었으며, 항일 독립운동의 주요 발상지이기도 하다. 올해 양평에서 추진되는 에코뮤지엄 시범사업의 명칭은 경기 동부형 에코뮤지엄을 조성하는 ‘양강 에코뮤지엄 <사람·물·시장> 기억프로젝트’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 추진 중인 ‘그린 뉴딜’ 정책과 함께 지속가능한 문화도시를 만드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양평문화재단은 시범사업을 통해 에코뮤지엄 콘텐츠 발굴과 수집 작업을 진행하고, 지역민과 문화기획자로 구성된 에코뮤지엄 활동가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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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경기문화재단, ‘사람, 물, 시장’ 뮤지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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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영 신흥상회 청년입주자와 간담회 가져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지난 7일 이석영 신흥상회 5층 라운지에서 이석영 신흥상회에 입주한 청년창업가 21명과 첫 번째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오는 11일 공식 개관을 앞두고 있는 청년창업센터 이석영 신흥상회는 남양주시 최초의 청년공간으로, 이날 간담회는 청년창업가들의 스토어 영업이 종료된 이후 오후 8시부터 진행됐다. 간담회에서 조 시장은 청년창업가들이 평소 남양주시에 대해 갖고 있던 궁금증을 해결해 주며 청년창업가들과 함께 향후 이석영 신흥상회의 운영 방향, 청년에 대한 시정 철학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조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청년들의 경력 개발 기회가 단절되고, 임금이 삭감되는 등 코로나 시대 최악의 피해를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든든한 동반자이자 후원자가 돼 주고 싶다.”며 청년창업가들을 향한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어 “남양주시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경제 활동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2년여의 기간 동안 기나긴 논의를 거쳐 이석영 신흥상회가 개관을 하게 돼 매우 뜻깊다.”고 소회를 밝혔다. 소통 간담회를 함께한 청년입주자 대표 김창인 씨는 “청년의 새로운 도전에는 지금까지 이뤄낸 것을 잃는다는 두려움이 항상 뒤따른다. 청년이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감사를 표했다. 경춘선 평내호평역 앞에 위치한 이석영 신흥상회는 오는 11일 개관한 이후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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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영 신흥상회 청년입주자와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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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이석영광장, 개방감 있는 공원 조성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7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금곡동 이석영광장 및 남양주남부경찰서 인근 녹지공원 조성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을 마련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앞서 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구 목화예식장 건물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이석영광장과 역사체험관 REMEMBER 1910을 조성했으며, 1만4천㎡가 넘는 이석영 광장에는 이석영 선생과 5명의 형제가 나라를 되찾기 위해 결의를 다지는 모습을 상징하는 표지석과 6개의 돌이 설치됐다. 이날 조 시장은 이석영 광장을 둘러보며 여름철 뜨거운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현재 설치돼 있는 파라솔을 나무 그늘 아래로 옮기고, 포인트 파라솔을 추가로 배치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시민들이 앉아서 휴식할 수 있도록 잔디 광장 끝 부분에 파고라를 설치하고, 아직 미완성인 바닥분수 설치 길이는 스토리텔링이 가능하도록 의미를 부여할 것을 주문했다. 조 시장은 “이석영 광장은 남양주에서 특히 의미 있는 공간이다. 시민들이 오가며 한번 앉아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포인트를 두고 개방감 있게 조성하라”고 지시, 남양주남부경찰서 인근 녹지공원 조성 현장으로 이동해 수목 식재 중인 상황을 점검하며 담당 공무원들과 잔디 식재 및 산책길 조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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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이석영광장, 개방감 있는 공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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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관계자들, 동양하루살이 출몰 현장 점검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지난 5일 동양하루살이 방제대책위원회(위원장 조양래)와 함께 동양하루살이 출몰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주말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덕소 주민 및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강변덕소회관부터 삼패한강공원을 거쳐 덕소 시내까지 약 2㎞ 구간을 걸으며 진행됐다. 조 시장은 동양하루살이로 인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강변덕소회관 운영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것을 시작으로 지난 현장 점검 시 동양하루살이 집중 출몰 지역에 유인등 및 끈끈이 보드판을 더 많이 설치하라고 지시한 것과 관련해 삼패한강공원 내 추가 설치된 사항들을 확인했다. 또한, 삼육대학교가 국비를 지원받아 동양하루살이가 가장 많이 출몰하는 덕소천 합류 지점 부근에 설치한 동양하루살이 채집기를 살펴봤다. 시는 지난 5. 10. 동양하루살이를 보다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 삼육대학교와 ‘동양하루살이 예찰 및 방제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특히, 끈끈이 보드판을 확인하며 지난해와 동양하루살이의 개체수를 비교해 보고 효과성 등에 대해 관계 공무원들과 논의했으며, 삼패한강공원에 운동을 나온 시민들의 불편 사항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조 시장은 덕소 시내 도심 지역까지 둘러본 후 “동양하루살이 출몰 상황이 날씨에 따라 편차가 있긴 하나 끈끈이 보드판을 살펴보면 지난해보다 동양하루살이 개체수가 줄어든 느낌이 든다.”며, “동양하루살이가 유난히 많이 출몰한 도심 지역은 버스 정류장 조명도 교체하고, 방제 작업에 더욱 신경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부터 매일 한강변을 위주로 친환경(유기농) 방역 약품을 활용해 방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보다 효과적인 동양하루살이 퇴치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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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관계자들, 동양하루살이 출몰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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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현충일 현충탑 자율 분향소 참배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6일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제66회 현충일을 맞이해 현충탑 자율 분향소에서 참배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은 자율 분향소에서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을 위해 헌화와 분향을 하고 현충탑 옆에 위치한 6.25 참전 유공자 용사탑과 해병대 전첩비로 이동해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싸운 참전 용사의 넋을 위로했다. 조 시장은 “보훈은 이웃을 위한 희생이 가치 있는 삶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의 가슴에 새기는 일”이라며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의 역사를 가슴 깊이 새기며 국가 보훈 대상자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추모 행사를 취소했으며 추모객을 위해 현충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자율 분향소를 운영하고 체온 측정 및 손 소독제 사용, 마스크 배부,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 등 방문객들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참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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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현충일 현충탑 자율 분향소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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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건읍, ‘골칫거리’ 의류수거함 전수 철거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센터장 임홍식)는 3일 진건읍 전역에 무분별하게 설치돼 도시 미관 저해의 주범으로 꼽혀 오던 의류수거함 85개를 철거하고 도심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밝혔다. 도로변 등에 무단으로 설치된 의류수거함은 주변이 무단 투기된 쓰레기로 인해 항상 지저분한 상태로 방치돼 있었으며, 수거함에도 각종 광고물이 부착돼 있어 주변 환경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꼽혀 왔다. 이에 의류수거함 철거를 요청하는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지만 누가 설치했는지조차 알 수 없어 제대로 된 관리도 어려운 실정으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의류수거함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하고 철거에 나섰다.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 김현태 과장은 “무단으로 설치된 의류수거함 총 85개 중 40개는 철거 명령을 통해 자진 철거됐으며, 철거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의류수거함 45개는 강제 철거했다. 강제 철거된 의류수거함은 40일간 보관한 후 폐기 처분되며 철거 사실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바란다”고 밝혔다. 임홍식 센터장은 “헌옷을 재활용하기 위해 설치된 의류수거함이 오히려 쓰레기 투기를 조장하는 흉물이 됐다.”며 “이번 일제 정비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비해 깨끗한 도심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의류수거함에 배출하던 헌옷, 가방, 이불(솜이불 제외) 등은 투명 봉투에 담아 재활용품으로 배출하면 쓰레기 수거 업체에서 수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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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건읍, ‘골칫거리’ 의류수거함 전수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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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저녹스 보일러 보조금 2차 지원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오는 4일부터 겨울철 난방비 부담과 미세먼지 걱정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436대에 대한 보조금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진행한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보급사업’에 이어 국비 재원을 추가로 확보해 2차 사업을 실시하게 되었으며,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1대당 20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연식이 10년 이상 된 노후보일러(2021.01.26. 이후 설치 시 2011.12.31. 이전 제조된 보일러)를 2021년에 가정용 저녹스보일러로 교체하는 가구로, 2021년 5월 24일 사전 공고하여 오는 6월 4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과 난방비 절감 효과가 있는 친환경 저녹스보일러 설치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기를 바라며, 더 많은 시민들이 설치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청 홈페이지(http://www.nyj.go.kr)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기후에너지과(☎031-590-477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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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저녹스 보일러 보조금 2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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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불합리한 감사 단호히 대처할 것!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2일 청사 내부 게시판에 ‘직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경기도 감사 관련)’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시하며 남양주시를 대상으로 한 경기도의 특정·복무감사 실시 계획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먼저, 조광한 시장은 시민을 위한 행정에 전념해야 할 시 공직자들이 경기도의 보복성 감사에 내몰리게 된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남양주시는 경기도의 종합감사를 거부한 사실이 없음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의 행태에 유감을 표함과 동시에 시장으로서 불합리한 감사 관행에 단호히 대처해 ‘남양주시청 직원들을 끝까지 보호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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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불합리한 감사 단호히 대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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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진건읍 불법 개 사육장 현장 점검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31일 최근 대형 개의 습격으로 사망 사고가 발생한 지역 인근에 자리하고 있는 불법 개 사육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강력하게 단속할 것을 지시했다. 앞서 조 시장은 지난 2월 일패동 개발 제한 구역 내 불법 운영 중인 개 농장과 개 경매장 2개소에 대해서도 여러 차례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관계 부서 합동 대책 회의를 개최하는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통해 폐쇄 조치한 바 있다. 이날 조 시장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길이 나 있지 않은 수풀 속에 설치돼 잘 보이지 않는 불법 개 사육장과 적치물 및 창고를 둘러봤다. 개 사육장은 시정명령에 따라 지난 30일 허가 없이 사육하고 있던 개 40여 마리를 자진 처리한 상태이다. 조 시장은 “개 사육장을 올라오는 길목에도 경관을 해치는 불법 건물이 너무 많다. 불법 건축물에 대한 행정 조치 또한 필요할 것”이라며 “지난 일패동 개 농장 및 개 경매장처럼 허가 없이 개를 사육하는 불법 시설물들은 강도 높게 단속해서 근절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조 시장은 불법 개 사육장이 완전히 폐쇄될 때까지 진행 상황에 대해 사후 보고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이날 현장 점검에 앞서 해당 개 사육장과 관련해 불법 사항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시정명령 사전 통지 공문을 발송했으며, 향후 원상복구 미이행 시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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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진건읍 불법 개 사육장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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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토종벼 손모내기 행사 개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28일 청운면 가현리 토종자원 거점단지에서 농업회사법인 우보농장(주)과 공동으로 주관해 ‘토종벼 손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및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이혜원 의원, 토종벼 채종포 참여농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모내기 한 품종은 ‘화도’로 만생종이며, 금년 10월 중하순 경 수확예정에 있으며, 백미로 밥을 지으면 향과 맛이 뛰어나다는 평이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올봄 양평군 곳곳에 뿌려진 토종씨앗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토종자원 연구와 확산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토종씨앗연구회원을 비롯한 군민 및 자원봉사자 약 200여 명이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손모내기에 참여했으며, 슬로푸드문화원의 협력으로 스페인 몬드라곤대학 리더십 프로그램 학생 93명이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민간 주체들이 참여했다. 또한, 군에서는 토종벼의 지역적응 품종 선발 및 특성연구를 위해 총 250여 종의 메벼와 찰벼를 재배 중에 있으며, 청운면 토종자원 거점단지를 중심으로 채종포 운영을 통해 토종씨앗 확대 보급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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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토종벼 손모내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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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내다보는 남양주시의 선택은? 환경 교육!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5월 에코클래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에코클래스’란 환경 강의·체험·소통이 접목된 신개념 교육 프로그램으로 일상생활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환경 활동가 및 공동체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월 1회 2일 과정으로 연중 운영된다. 이번 5월 교육 과정은 ‘제로 웨이스트 실천법’이라는 주제로 세계적인 제로 웨이스트 실천가 비 존슨(Bea Johnson)이 제시한 ‘제로 웨이스트 5R 원칙 :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총 5가지 원칙의 영문 앞 글자를 모은 것으로 Refuse(거절하기), Reduce(줄이기), Reuse(재사용하기), Recycle(재활용하기), Rot(썩히기)로 구성된다. 5R 원칙에 대한 강의·체험·토론으로 구성됐으며, 시는 교육에 앞서 온라인 신청을 통해 남양주 시민 15명을 선착순 모집했다. 1회차 과정에서는 대표적인 제로 웨이스트 숍인 ‘알맹상점’과 협업해 제로 웨이스트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법을 공유해본 후 플라스틱 프리 샴푸바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2회차 과정에서는 남양주시 시민퍼실리테이터와 함께 ‘나만의 5R 원칙’을 정해 자유롭게 토론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양일간 환경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해 주신 참석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미와 유익함을 두루 갖춘 ‘에코클래스’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한편, ‘에코클래스’는 4월 다산동, 5월 금곡동에 이어 오는 6월에는 별내동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여러 지역의 주민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며 남양주시 환경 혁신을 계속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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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내다보는 남양주시의 선택은? 환경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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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지역화폐, 인센티브 30% 쏟아진다!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역화폐의 빠른 유통과 순환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지역화폐 소비지원금 지원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소비지원금은 경기지역화폐로 재난기본소득을 받은 이용자의 지역화폐 재충전을 유도하고 시군의 지역화폐 소비촉진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정책으로, 6월 1일부터 남양주시지역화폐(Thank You Pay–N) 사용 누적액이 20만원 이상이거나 지역화폐에 충전한 이력이 없는 생애최초 충전자가 1회 20만원이상 충전할 경우 예산 소진 시까지 소비지원금 5만원을 선착순으로 즉시 지원한다. 기존에 진행 중인 지역화폐충전액의 10% 인센티브와 더해지면 20만원을 지역화폐로 충전 및 소비할 경우 7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는 파격적인 지원이며, 청년기본소득, 재난기본소득 등 정책발행금의 사용금액은 제외된다. 또한 경기도 내 성남, 시흥, 김포를 제외한 28개 시군의 지역화폐 사용액을 합산하여 조건을 충족할 경우에도 1인 5만원 한도로 소비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받은 날로부터 1개월이 지나면 소멸되므로 반드시 그 안에 사용해야 한다. 유형식 남양주시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소비지원금은 3개월 동안 예산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원되는 사업으로, 남양주지역화폐를 사용하는 시민들이 조기에 많이 참여하여 지원금을 받고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소비지원금 지급 요건 충족여부는 경기지역화폐 앱의 ‘소비지원금 지급요건 충족여부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며, 핸드폰 미사용자는 경기지역화폐 콜센터(☎1899-7997) 혹은 경기지역화폐 사용자 전용포탈(https://gmoney.usersite.co.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카드형 지역화폐는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농협·축협에서 구입 가능하며 미등록카드는 소비지원금 혜택에서 제외되므로 반드시 등록 후 충전 및 사용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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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지역화폐, 인센티브 30%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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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건읍, 쓰레기 ‘줍고’, 단풍잎돼지풀 뿌리채 ‘뽑고’!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센터장 임홍식)는 지난 27일 진건읍 이장협의회(회장 방재천) 회원들과 함께 쓰레기를 주우면서 생태계 교란 식물도 뽑는 색다른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플로깅(plogging)이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진건읍 지역 단체들은 골목길과 하천, 산책로 등에서 플로깅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지난주에 이어 사능천 일대에서 실시된 플로깅 활동에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진건읍 이장협의회 회원들은 쓰레기를 줍는 ‘줍깅’과 생태계 교란 식물인 단풍잎돼지풀을 제거하는 ‘뽑깅’을 함께 진행했다. 사능천은 진건읍을 관통하는 자연 하천으로, 산책과 함께 자연의 여유를 즐길 수 있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이지만 매년 무분별하게 번식하는 생태계 교란 식물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이에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쓰레기 ‘줍깅’과 같이 생태계 교란 식물도 뽑자는 의미의 ‘뽑깅’을 추진하게 됐으며, 시민 참여 활동을 통해 사능천에 고르게 분포하고 있는 단풍잎돼지풀을 생장 초기에 뿌리째 뽑아 제거함으로써 단풍잎돼지풀의 재성장 및 종자 형성을 방지하고 건강한 사능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건읍 이장협의회 방재천 회장은 “우리 시의 환경 혁신으로 많은 시민들이 환경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데 이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진건읍 이장협의회는 플로깅 운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건읍 김현태 과장은 “쓰레기 배출 개선에 효과가 큰 3색-존(ZONE) 운영과 싹쓰리 챌린지, 에코-플로깅 등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쓰레기 없는 진건읍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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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건읍, 쓰레기 ‘줍고’, 단풍잎돼지풀 뿌리채 ‘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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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창모 팬들, 창모 따라 남양주시에 나눔 실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METEOR’, ‘Maestro’ 등 여러 히트곡을 보유한 래퍼 창모의 팬들이 28일 창모의 생일(5.31.)을 앞두고 와부읍 덕소리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 남부희망케어센터에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 래퍼 창모의 팬클럽 4명은 평소 창모가 고향인 덕소 지역에 애정이 많은 것을 보고 창모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기로 결심했으며, 십시일반으로 모은 후원금으로 라면 및 백미(130만 원 상당)를 구입해 남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한 팬은 “예전에는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창모를 보며 따뜻한 마음을 닮고 싶었고 스스로도 성숙해진 것 같다. 이런 마음을 알게 해 준 창모에게 고맙다.”고 후원 소감을 밝혔다. 한편, 창모는 지난 2018년부터 남부희망케어센터에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비행기장학회 후배들을 위해 찬조 출연을 결정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무료 공연 재능 나눔을 비롯해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와부읍 저소득 아동, 청소년을 위한 후원금 3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한 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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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창모 팬들, 창모 따라 남양주시에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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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소외계층 성금 전달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지회장 곽민승)는 27일 자유총연맹 사무실에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식은 지회장과 11개 읍면동 분회협의회 회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분회협의회가 생활빈곤·차상위·다문화·장애인 가정 중 읍면동 별로 1가정씩 추천받아 가정 당 10만원씩 총 11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자유총연맹 곽민승 남양주시지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분들께서 힘든 시기를 보내시는 것 같아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활동으로 사회와 함께하는 자유총연맹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서상철 분회협의회장은 “지역사회에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환경정화활동, 장애인 목욕봉사, 불우이웃돕기, 장애인복지관 행복나눔활동 등을 하다보니 그분들께서 필요로 하는 것은 쌀이나 김치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물품을 살 수 있는 현실적인 도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그래서 이번에 지역화폐사용 활성화 차원에서 남양주 땡큐페이로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안보교육 및 위령제 실시, 생활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에코플로깅 활동, 소외계층을 위한 행복지킴이 활동 등 환경과 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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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소외계층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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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새마을회, 게릴라 가드닝 실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새마을회(회장 이덕우)는 남양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정옥)와 함께 26, 27일 양일간 남양주시 16개 읍면동의 상습 무단투기 장소를 대상으로 ‘새마을 게릴라 가드닝’을 실시했다. 새마을 게릴라 가드닝은 쓰레기 무단투기 장소에 꽃, 식물 등을 심어 작은 정원으로 변화시키는 환경정화사업이다. 남양주시 16개 읍면동 남·여 새마을지도자는 사전답사 후 불법 쓰레기 투기로 방치된 마을 공터, 화단 등을 대상으로 게릴라 가드닝을 양일간 진행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감시활동과 관리 및 환경정화활동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이덕우 남양주시새마을회장은 “새마을 게릴라 가드닝 사업이 작은 씨앗이 되어 우리 사회에 환경을 생각하는 분위기가 퍼져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하며, “무단투기와 쓰레기가 없는 ‘깨끗한 에코피아 남양주’가 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새마을회는 매월 둘째 주 화요일을 ‘무단투기 싹쓰리 데이’로 지정하고 16개 읍·면·동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환경 대청소를 시행하고 있으며, 생활 쓰레기 감량을 위한 시민 붐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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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새마을회, 게릴라 가드닝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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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박신환 부시장, 경기신용보증재단 유치 성공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7일 경기도 산하 ‘경기신용보증재단’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발표된 경기도 3차 산하 7개 공공기관 이전 계획은 각종 규제로 인해 경기 남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기북동부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하여 추진되었으며, 경기도의 이전 계획 발표 이후 남양주시는 박신환 부시장을 단장으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의회와의 소통, 시민과의 간담회 등 유치에 총력을 다해왔다. 이에 72만 남양주시민 모두 공공기관 유치를 희망하며 적극적으로 협력에 나섰고, 일반 시민들부터 지역 커뮤니티, 사회단체까지 성명을 발표하는 등 공공기관 유치 성공을 간절히 염원하고 지역과 경계를 넘는 자발적인 참여로 다 함께 한목소리를 내는 등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 시는 이번 경기도 산하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이전 결정은 오랜 세월 중첩규제와 각종 제약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남양주에 반가운 소식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남양주가 경기 동북부 균형 발전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양주시에 새 보금자리를 틀게 된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과 개인의 채무를 보증하게 함으로써 자금 융통을 원활하게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 복리 증진을 위한 기관으로, 경기도에 25개 지점을 두고 있으며, 2개 부문, 5개 본부 등으로 구성, 158명의 직원이 상주할 예정이다. 이번 유치 T/F를 이끈 남양주시 박신환 부시장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이전 유치를 환영하며, 담보가 없어 대출이 어려웠던 우리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게 단물과 같은 기쁜 소식이다.”고 하며 “남양주시를 장사하기 좋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관내 금융기관과 협력해 금융서비스를 확대․발전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유치에 아낌없는 격려와 지지로 큰 도움을 주신 시민들과 시의회, 지역커뮤니티, 사회단체 등 모든 분들께 수고 많으셨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현재 남양주는 경기 북부 인구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으며, 15km 이내에 약 585만 명의 배후인구가 상주해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갖추고 있으며 경기 동북부 관문으로 서울과 의정부·포천·가평·양평·광주·하남·구리 등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이다. 기존 경춘선 및 경의 중앙선에 더해 예비타당성이 확정된 GTX-B 노선, 지하철 4, 8호선 및 6, 9호선 연장 등 철도교통 혁신이 마무리되면 수도권 동북부 철도교통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남양주는 이번 경기신용보증재단 유치를 통해 인근 8개 시・군 중 가장 많은 사업체를 보유하고 있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의 전략적 거점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등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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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박신환 부시장, 경기신용보증재단 유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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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저소득층 여가 활성화 및 장학금 지원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7일 남양주시 수상레저조합(조합장 이종국), 대한민국헌정회 복지장학재단(이사장 김병태),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과 저소득층 여가 활성화 및 장학금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대한민국헌정회 복지장학재단 김병태 이사장, 남양주시 수상레저조합 이종국 조합장과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 수상레저 체험 프로그램 등 여가 활동 지원 ▲저소득층 및 북한이탈주민 가정 아동·청소년 장학금 지원 ▲기타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대상을 선정해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조광한 시장은 “이번 협약 기관 간 상호 협력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가치 있는 여가 활동 지원이 활성화되고,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업무 협약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에 김병태 이사장은 “대한민국헌정회 복지장학재단 장학금 지원이 남양주시 청소년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남양주시와 협력해 다양한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종국 조합장은 “수상레저 스포츠를 배우기 어려운 한부모가정 등에 전문 강사진을 활용해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조합원 모두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남양주시, 남양주시복지재단과 협력해 기쁜 마음으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우상현 대표이사는 “협약 기관과 함께 우리 시 소외계층을 지원할 수 있는 특화 사업을 기획하고 협의해 나가겠다. 다양한 활동을 위해 남양주시복지재단이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남양주시복지재단은 협약식을 마치는 대로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는 저소득층 및 북한이탈주민 가정의 중·고·대학생 20명을 선정해 대한민국헌정회 복지장학재단 장학생으로 추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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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저소득층 여가 활성화 및 장학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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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물고기로 채소 키우기 참여자 모집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6월말까지 미래 농업의 새로운 대안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는 친환경 아쿠아포닉스(Aquaponics) 채소생산 기술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아쿠아포닉스란 물고기 양식(Aquaculture)과 수경재배(Hydroponics)의 합성어로 물고기와 작물을 함께 길러 수확하는 방식을 말한다. 물고기를 키우면서 발생되는 유기물을 이용하여 식물을 수경 재배하는 친환경적인 순환형 시스템으로, 식물과 물고기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아쿠아포닉스의 장점은 농약이나 화학비료가 전혀 사용되지 않아 농산물의 신선도와 안전성이 높다는 것이다. 또한, 물고기에 모이를 주거나 수경재배용 파종, 수확 작업 외에는 사람이 신경 쓸 일이 많지 않기 때문에 적은 노동력으로도 가능하다. 물이 자연적으로 정화돼 순환하는 구조여서 증발량만 채워주면 되어 물 사용량이 노지 재배의 10분의 1에 불과하다. 신청 대상은 남양주시에서 농업에 종사하고 주소지가 남양주시인 농업인, 단체이며,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나 농업인 지소에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쿠아포닉스로 재배한 채소는 질소함량이 높지 않아 식감이 부드러워 샐러드에 적합하다. 샐러드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만큼 체험과 연계하여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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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물고기로 채소 키우기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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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특별한 시민소식지 ‘열수’ 편집팀 모집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하반기 시민소식지 ‘열수(洌水)’ 제작에 참여할 시민편집부 3개 팀을 오는 6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열수’는 콘텐츠 기획 및 취재, 글쓰기, 사진 촬영 등 시민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하는 남양주시의 특별한 소식지로, 연 6회 책자로 발행되며 지난 12일 남양주의 역사 이야기를 담은 창간호가 첫선을 보였다. 이번에 모집하는 시민편집부는 4~7명의 시민이 한 팀을 구성해 2~3개월 동안 팀별로 한 권의 책자를 준비하게 되며, 시민편집부 3개 팀이 준비한 이야기는 오는 9월부터 ‘열수’를 통해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소식지 내용은 시민들이 살아가는 이야기, 가 볼 만한 곳 소개 등 이웃들과 공유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내고, 남양주 시민 또는 남양주시에 소재한 학교, 직장을 다니면서 글쓰기와 사진 촬영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시민편집부에 지원할 수 있다. 하반기 소식지 제작에 참여할 3개 팀은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 등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될 계획이며, 시민편집부 모집과 관련해 참가 자격, 활동 사항, 서류 접수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031-590-2149)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 시민편집부 모집에 다양한 분들이 참여해 시민 분들이 품고 있는 재미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이웃들에게 소개해 주시면 좋겠다.”며 “시민들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지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의 특별한 시민소식지 ‘열수’ 구독을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https://c11.kr/oqcg) 또는 홍보기획관 시민소통팀(☎031-590-2149)으로 신청하면 우편으로 무료 배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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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특별한 시민소식지 ‘열수’ 편집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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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수산자원조성 참게 방류 행사 개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26일 관내 내수면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업인 소득증대 도모를 위해 참게 치어 9만 1천마리를 관내 남·북한강에 방류했다. 이날 방류된 참게 치어는 1~2년 후에 성어로 성장해 어민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남성 어촌계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을 위해 우수한 참게치어를 관내 남․북한강에 방류해 어업인들의 생계유지 및 자본형성에 큰 도움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상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양평군은 수질이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지역으로 앞으로도 하천 수질 보전과 어족자원 증강을 위해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건강한 하천생태계 보존과 자원조성을 위해 관내 남·북한강에 최근 7년 동안 참게를 약 73만 1천여 마리 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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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수산자원조성 참게 방류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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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동양하루살이 퇴치 민·관 합동회의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4일 정약용도서관에서 지난해부터 민·관 합동으로 추진해 온 동양하루살이 퇴치 계획을 와부읍 동양하루살이 방제대책위원회와 함께 점검했다. 올해 처음 열린 민·관 합동회의에는 조광한 시장을 비롯해 환경국장, 남양주보건소장,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 와부읍 동양하루살이 방제대책위원회가 참석해 동양하루살이 퇴치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남양주보건소는 지난해 방제 활동의 데이터를 근거로 수립된 2021년 동양하루살이 방역 계획을 보고했으며, 환경국은 삼육대학교와의 생태학적 융합 기술을 활용한 동양하루살이 예찰 및 방제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의 추진 사항에 대해 방제대책위원회 위원들과 공유했다. 또한, 지역 주민들로 구성돼 적극적으로 예찰 활동을 하고 있는 와부읍 동양하루살이 방제대책위원회의 한 위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동양하루살이 퇴치를 위한 남양주시의 적극적인 노력에 대해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다.”고 전하며, 보다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동양하루살이가 출몰하는 지역에 방제 시설의 추가적인 설치와 예초 작업 등을 제안했다. 이에 조광한 시장은 “올 한 해도 동양하루살이와의 전쟁이 시작됐다. 지난해 여러 방제 노력의 결과 주요 출몰 지역의 예초와 유인 등을 활용한 끈끈이 보드판이 효과적인 수단임을 확인했다.”고 밝히며 “동양하루살이의 개체수가 눈에 띄게 줄어든 것을 체감할 수 있지만 아직은 초반인 만큼 경각심을 갖고 와부읍 동양하루살이 방제대책위원회와 함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방제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부터 매일 한강변을 위주로 주간과 야간에 걸쳐 친환경(유기농) 방역 약품을 활용한 방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한강변 교각에 유도등을 추가로 설치하고 강변 지장목 제거와 예초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동양하루살이를 퇴치하기 위해 보다 효과적인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접목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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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동양하루살이 퇴치 민·관 합동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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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장기 그라운드 골프 대회 개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4일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지회장 윤해원)가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종합운동장에서 제15회 시장기 그라운드 골프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양주 그라운드 골프협회가 주관하고 남양주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회식 없이 3일간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오는 26일까지 읍·면·동 15개 분회 선수 및 임원 등 최소한의 인원이 3조로 나뉘어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제15회 시장기 그라운드 골프 대회의 첫 경기인 다산2동 분회와 퇴계원 분회의 경기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격려차 방문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조 시장은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단 모두가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거두셨으면 좋겠다.”고 응원하며 “최근 가족·직장 등 일상생활을 고리로 한 소규모 집단 감염이 이어지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다.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잘 지키면서 경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그라운드 골프는 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을 딴 사계절 스포츠로, 경제적 부담이 거의 없고 규칙도 간단해 잠깐 동안 배워서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체력소모가 적고 관절염과 심폐 기능에 도움이 돼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 레포츠 종목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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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장기 그라운드 골프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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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한다!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21일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해 주는 ‘착한 임대인’을 대상으로 재산세 감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소기업·소상공인의 고충을 함께 극복하려는 착한 건물주에게 인센티브를 주고자 남양주시의회의 의결을 얻어 2021년 재산세(건축물분) 감면을 추진하며, 재산세 감면과 같은 ‘적극 행정 세제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감면 대상은 2021년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임대료를 인하해 주는 임대인의 건축물로, 시는 2021년 11월 한 달 동안 감면 신청 접수를 받아 최대 85%까지 임대료 인하액 만큼 건축물분 재산세를 감면해 줄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착한 임대인에 대한 지방세 세제 지원을 통해 임대인과 임차인의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함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홈페이지 게시 및 안내문 발송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 지원 내용을 알리고, 많은 건물주들이 동참해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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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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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새마을교통봉사대, 고질적 무단 지역 끝장내다!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지난 23일 휴일에도 불구하고 새마을교통봉사대 무단 투기 싹쓰리 현장을 찾아 문제의 심각성을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진접읍 임송교 일대에서 진행된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교통봉사대 30여 명이 참여해 아침 7시부터 2.5톤이 넘는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그간 무단 투기가 심각한 지역을 위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해 온 새마을교통봉사대는 이번에는 임송교 아래 하천변 일대를 무단 투기 싹쓰리 현장으로 정하고, 두 달 동안 주말마다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서고 있다. 조광한 시장은 “이른 아침부터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는 새마을교통봉사대의 노력 덕분에 남양주 시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한 일상을 지낼 수 있게 됐다.”며 “ESG의 핵심은 개인과 기업, 공공 모두의 사회 공헌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인 만큼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 주시길 바란다.”고 노고를 격려했다. 이에 새마을교통봉사대남양주시지대 나용자 대장은 “남양주 곳곳을 다니며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과 함께 깨끗한 남양주시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생활 쓰레기 감량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한편, 새마을교통봉사대는 교통 캠페인과 함께 생활 쓰레기 감량과 무단 투기 제로를 목표로 지난 2월부터 매일같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생활 쓰레기 감량을 위한 시민 붐업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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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새마을교통봉사대, 고질적 무단 지역 끝장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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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정약용도서관, 개관 1주년 개선점은 뭘까?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 대표 도서관 정약용도서관이 22일 개관 1주년을 맞아 ‘도서관 공간혁신’을 테마로 한 도서관토크를 개최했다. 지난해 5. 22. 개관한 정약용도서관은 정약용 선생이 갖는 인문학적 가치와 공간혁신이라는 도서관 건축 개념을 북유럽 스타일의 감각적인 공간 구성과 자연 친화적 채광, 개방감 있는 원목 가구 인테리어를 통해 성공적으로 구현해 냈으며, 남양주시를 대표하는 공공도서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도서관 건축의 새로운 흐름을 반영해 건축된 정약용도서관의 지난 1년을 반추하고 향후 도서관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먼저, 도서관토크 1부에서는 ‘서점 여행자의 노트’ 김윤아 작가가 진행을 맡았으며, 조광한 남양주시장과 현진권 국회도서관장, 고재민 수원과학대 교수가 패널로 참석해 「공공도서관의 미래와 공간혁신」을 주제로 대담을 진행했다. 탁 트인 정약용도서관 공연장에서 진행된 대담에서 조광한 시장은 “공공도서관은 책을 읽는 공간인 동시에 지역 사회와 세대 간 소통의 공간이다. 지난 1년 동안 시민들과 함께한 정약용도서관이 미래의 인재를 키우고 시민들의 행복을 가꾸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어진 도서관토크 2부에서는 강동구 도서관 및 경기도 라키비움 총괄 계획가이자 경기도 공공도서관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에도 참여하고 있는 사서건축가 고재민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시민 50여 명 앞에서 <공간 미학, 도서관의 미래를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열정적인 강연을 펼쳤다. 고재민 교수는 정약용도서관에 대해 “이제 도서관은 시민을 위한 중심 소통공간으로 라이프러리(Life+rary)가 돼 가고 있다. 직접 둘러본 정약용도서관은 최근 시민들의 문화공간 이용 패턴을 반영한 개방적 공간 기획과 자연 친화적이면서 현대적인 멋이 느껴지는 인테리어로 어느 상업 문화공간 못지않게 쾌적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개관 1주년 부대 행사로 진행된 강무홍 작가의 <린드그렌을 이야기하다> 강연은 현재 정약용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축하해, 삐삐! & ALMA 수상도서전>과 연계해 기획된 것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4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도서관 인문학의 거점으로서 정약용도서관의 가치를 입증했다. 정약용도서관은 개관 이후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주말 평균 2,000여 명이 방문함과 동시에 국회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법원도서관과 정독도서관을 비롯한 중앙기관과 지방자치단체들의 벤치마킹이 쇄도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남양주시를 대표하는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한편, 명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송승섭 교수는 “정약용 도서관은 이름 그대로 다산을 기리는 특화도서관으로서의 준비가 아쉽다. 그의 책을 전면에 내놓고 디스플레이 한 것 외에는 정약용 선생을 이해하고 그를 연구하고 기릴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 보인다. 물론 양수리 쪽에 정약용 생가도 복원되어 있고, 박물관 형태의 기념관도 있지만, ‘다산학’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500여 권의 책을 낸 학문적 업적을 기리고 연구할 수 있는 바탕을 시립 공공도서관이 제공한다면, 이 또한 새로운 역사가 아닐까? 하는 의미에서 아쉬움이 크다.”고 지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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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정약용도서관, 개관 1주년 개선점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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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밀착형 소통으로 기업 애로사항 해결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공장을 직접 방문해 기업들이 당면한 애로 사항을 해결해 주는 기업 밀착형 소통 행정으로 관내 기업체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21일 시는 중소기업 옴부즈만(박주봉)과 함께 산업용 밸브 및 관이음 조인트 등을 제조·생산하는 수동면 소재의 ㈜원일산업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관계자들은 청년 추가 고용장려금 지원 확대(지원 기간 연장, 관련 사업 증대) 및 신제품 개발·특허 지원 등 기업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남양주시 이용복 산업경제국장은 “중앙-지자체-업체 간 기업 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관내 기업체에 해결하기 어려운 애로 사항이 있다면 찾아가는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올해 신규·영세기업의 애로 사항을 청취·진단·해결하기 위한 ‘365 기업 애로 해결 기동반’과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맞춤형 상담 서비스 ‘기업 사랑방’을 운영하고, 어려운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소규모 기업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더 나은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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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밀착형 소통으로 기업 애로사항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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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취약계층 온라인 환경 지원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1일 우상현 남양주시복지재단 이사장과 함께 금곡동 취약가정에 방문해 온라인 학습 환경에서 필요한 지원 정책을 돌아봤다. 시는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수업 방식이 원격 수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비하고 학습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디지털 소외계층 5,000여 명에게 스마트기기 등을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남양주시복지재단 및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면학 분위기 조성이 어려운 저소득층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책상, 책꽂이, 의자, 스탠드 등 학습 공간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77명이 온라인 공부방을 지원받았다. 또한, 시는 「똑똑한 클래스」 사업을 통해 교육계 종사 경험이 있거나 교육 관련 학과 졸업자 등을 채용해 1:1 방문 학습 지도를 진행하는 등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스마트 온라인 공부방을 지원받은 대상 가정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 시장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집 안에 새로 조성된 스마트 온라인 공부방을 둘러보고 공부방을 지원받은 아이들을 응원했다. 공부방을 지원받은 아이들의 부모는 “자녀가 4명이라 동시에 4명의 아이들이 수업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스마트기기, 공부방, 학습 지도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 주시니 힘들었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개천에서 용 나는’ 시대는 끝났다. 남양주시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이 최소한 학습 격차로 인해 사회적 경쟁에서 뒤처지는 일은 없도록 취약계층의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학습권 지원 정책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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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취약계층 온라인 환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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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치유의 숲, 성남시와 업무협약(MOU) 체결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에 위치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소속기관인 국립양평치유의 숲(센터장 백난영)에서는 지난 18일 성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민범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성남시민의 산림복지 실현과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산림복지에 대한 정보 교류 등 산림복지 및 정신건강 분야의 발전을 위한 양 기관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숲체험 콘텐츠 공동개발 정보교류 및 상호협력에 대한 지속적 사업 추진 등에 관한 사항이다. 백난영 센터장은 “성남시민을 대상으로 한 비대면 숲체험 콘텐츠 제공 및 운영을 시작으로 산림복지 분야 확산을 위한 초석을 다지겠다.”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관련기관과의 협력강화를 통해 산림복지를 활용한 정신건강 회복 및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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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치유의 숲, 성남시와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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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영농철 풍년 기원 모내기 시연
- [별내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18일 조안면 시우리에서 풍년을 기원하는 모내기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남양주시 쌀연구회(회장 신영수) 회원과 지역 농업인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제 사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 조광한 시장은 시의 대표적인 품종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참드림(경기5호) 품종을 모내기하며 친환경 재배법을 소개했다. 조 시장은 “코로나19를 이겨 내고 웃는 일만 가득한 풍년 농사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벼 우수 품종 공급, 못자리용 상토, 왕우렁이 지원, 드론 방제 등 소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기술 지도에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조 시장은 모내기 시연을 마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격려하며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한편, 이번에 모내기한 참드림은 병해충에 강하고 맛과 수량이 높은 국내 육성 품종으로, 모내기 시연에서 우렁이 농법으로 생산한 친환경 인증벼는 관내 학교 급식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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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영농철 풍년 기원 모내기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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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초파일 봉선사 봉축 법요식 참석
- [별내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19일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 봉선사(주지 초격 스님) 큰 법당 앞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봉선사 조실 스님(월운), 회주 스님(밀운), 주지 초격 스님 이하 여러 스님을 비롯해 김용민 국회의원, 김한정 국회의원, 조응천 국회의원, 이재명 경기도지사, 안승남 구리시장, 박윤국 포천시장, 안병용 의정부시장 및 사부대중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봉축 법요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 및 종단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1부 헌공 의식과 2부 봉축 법요식(관불 의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본 행사 이후 헌화 및 관불 의식에도 함께했다. 초격 스님은 봉축사에서 “최근 우리 지구는 미얀마 사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바다 방류 결정, 전 세계적 코로나19 팬데믹 등 인간의 잘못으로 인한 중대한 위기에 놓여 있다. 이를 극복하는 길은 부처님의 가르침 대로 살아 있는 모든 것을 아껴 지키며 편리함만을 추구하는 인간의 습관을 바꾸는 것”이라며 “선사 스님들이 물려주신 소중한 환경을 우리 불자부터 시작해 보존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불교계가 보여 주셨던 모범적인 방역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부처님께서 연꽃 한 송이를 대중들에게 보여 주셨을 때 그 뜻을 알아듣고 가섭만이 미소를 지었다는 「염화시중(拈花示衆)」의 미소를 떠올리며 오늘 이곳 봉선사에서 연꽃 한 송이(부처님의 뜻)를 마음에 담아 가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조광한 시장은 지난 8일부터 불암사, 천보사, 봉영사, 보광사, 수종사 등 관내 전통 사찰을 차례로 방문해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드리고, 코로나19 정부의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등 각 사찰의 행사 준비 사항을 사전에 점검했다. 한편, 남양주시불교연합회(회장 초격스님)는 지난 12일 남양주시청 열린 광장에서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 기념 봉축탑등 점등식을 봉행하며, 코로나19 종식을 염원하는 희망과 치유의 등불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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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초파일 봉선사 봉축 법요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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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양오초등학교 학부모회, 학용품 후원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 양오초등학교 학부모회(회장 장미수)는 지난 17일 학용품 기부행사를 통해 마련된 학용품을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대행 김희정)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학용품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월 10일부터 14일까지 양오초등학교 학부모회 주관으로 진행된 학용품 기부행사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저소득 이웃을 위하여 학생들이 직접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깨끗한 학용품을 전달한 것이기에 더욱 특별한 나눔이었다. 양오초등학교 학부모회 장미수 회장은 “평소 다양한 나눔활동에 대해 고민하였는데 이렇게 동참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학업을 위해 구입했지만 미처 사용하지 못한 학용품들을 필요한 친구들을 위해 기부한 아이들과 같이 행사를 기획하고 참여해준 학부모회 회원 및 학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된 학용품은 북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남양주시 북부권역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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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양오초등학교 학부모회, 학용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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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정약용 인문학 콘서트’ 수상자 방문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17일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전국 최고의 에너지 마이스터고등학교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를 방문했다. 남양주시에서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한 「정약용 인문학 콘서트」에서 ‘목민심서상’을 수상한 이재민 학생의 배움터를 찾아간 것. 이날 조광한 시장은 먼저 대한민국 에너지 분야 영 마이스터를 육성하고 있는 장동원 교장 선생님과 지도 선생님들께 깊은 존경을 표했다. 조 시장은 “정약용 정신의 핵심 가치는 호기심과 순수한 열정이며, 이는 청소년들의 특성과 닮아 있다. 다소 서투르고 위험스럽지만 순수하고 거센 열정이야말로 미래를 여는 희망이며, 이러한 호기심과 열정을 표출하는 기회의 장이 「정약용 인문학 콘서트」.”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조 시장은 「정약용 인문학 콘서트」 최종 수상자 18명의 글을 모아 발간한 ‘수상작 글 모음’ 책자를 전달하고, 3회 대회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많이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을 부탁했다. 「정약용 인문학 콘서트」는 정약용 선생의 인문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에세이 공모와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하는 인문학 경진 대회로, 시는 지난 3. 20. 최종 수상자 18명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정약용 인문학 콘서트」에서 이재민 학생은 ‘21세기 에밀에서 21세기 정약용으로 나아가다’라는 제목으로 독창적이고 재치 있게 자신의 의견을 발표해 청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재민 학생은 발표를 통해 대학 입시 위주의 교육 체계에서 성적을 기준으로 진학할 고등학교를 선택하는 대한민국의 교육 현실을 지적하고, 이런 상황에서도 본인의 희망과 선택에 의해 마이스터고등학교를 진학한 스스로의 경험을 진솔하게 밝혔다. 이를 위해 이재민 학생은 18세기 프랑스 사상사 루소의 교육론에 등장하는 에밀 이야기와 ‘기예론’을 통해 기술의 중요성과 학문의 평등함을 강조한 융합형 인재 정약용을 사례로 언급했다. 한편, ‘수상작 글 모음’과 대회 진행 단계별 사진 및 영상 자료는 「정약용 인문학 콘서트」 공식 누리집(https://jconcert.org/)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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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정약용 인문학 콘서트’ 수상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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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삼패지구 플로킹 데이 개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15일 한강시민공원 삼패지구에서 동네마실 플로깅단과 함께하는 플로깅 데이를 개최했다. 지난 3월 시민 주도 환경 운동의 일환으로 기획된 동네마실 플로깅단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이번 플로깅 데이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시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지키고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 혁신 운동을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플로깅 데이 행사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동네마실 플로깅단 이벤트에 당첨된 플로깅단 30여 명이 참석해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뿐만 아니라 환경 퀴즈 대회와 포토존 즉석 사진 촬영 등 재미있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했다. 조광한 시장은 “플로깅을 범시민 환경 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오는 7월 시민 플로깅단(가칭) 창단을 앞두고 있다.”며 “우리 시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환경 혁신에 적극 동참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한 큰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주말 나들이 겸 가족과 함께 즐겁게 플로깅을 하니 기분 전환이 되고, 지구를 지키는 가치 있는 일에 동참했다는 사실에 뿌듯하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는 오는 21일까지 동네마실 플로깅단에 참여할 아파트 주민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자치행정과 공동체팀(☎031-590-2094, 209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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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삼패지구 플로킹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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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 진건읍 플로깅 활동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총회장 신선균)는 지난 11일 남양주시 진건읍에서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실시했다. 플로깅(plogging)이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운동으로, 여성단체협의회는 최근 남양주시에서 확산되고 있는 에코-플로깅 운동에 동참하여 환경정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협의회 회원들은 평소 지나치기 쉬운 동네 골목길과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버스정류장 주변, 자전거 도로에서 담배꽁초 등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주우며 활동을 진행했다. 신선균 총회장은 “플로깅 운동이 정착되어 꾸준히 지속된다면 깨끗한 거리환경이 조성되고 무단투기도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플로깅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 도시건축과 환경팀의 김현태 과장은 “진건읍은 쓰레기 배출장소를 ‘일반-음식물-재활용’ 3개 구역으로 나눠 분리배출에 노력한 결과 점차 개선효과를 보이고 있다. 다양한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쓰레기 없는 동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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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 진건읍 플로깅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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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 자격 백신(AZ) 접종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14일 백신 효과성과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군민 접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자격으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했다. 이날 정 군수는 양평군 백신접종센터에서 백신을 접종하고 백신 접종에 투입된 의료진과 직원들의 노고 격려와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60~74세 예방접종 사전예약 상황 등 준비 상황과 현장을 점검했다. 현재 양평군은 75세 이상 고령층의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원활히 진행 중에 있으며, 60세 이상부터 74세까지 어르신에 대한 예방접종 사전예약이 진행 중으로 5월 11일 기준 예약건수는 총 1,737건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 감염의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고 안전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모든 주민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을 접종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방역 당국을 믿고 집단 면역을 형성해 안전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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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 자격 백신(AZ)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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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시민소식지 ‘열수’ 창간호 발행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12일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올해 새롭게 시도하는 시민 참여형 소식지 ‘열수(洌水)’ 첫 호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열수’는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글쓰기, 사진 촬영 등 제작에 참여하는 남양주시의 특별한 소식지로, 제호는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 하나로 흐르듯 남양주 시민 모두 한마음으로 화합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아 한강의 옛 이름이자 남양주의 대표 역사적 인물 정약용 선생의 호인 ‘열수’로 정해졌다. 비정기적으로 연 6회, 책자로 발행되는 ‘열수’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4~7명의 시민이 한 팀(시민편집부)을 구성해 팀당 1개의 소식지를 발행하며, 올해 상반기에는 지난 1월 선정된 시민편집부 3팀이 각각의 주제로 소식지를 준비해 총 3회 발행된다. 이번에 발행된 ‘열수’ 첫 호는 남양주의 매력에 이끌려 부모님과 자녀들이 남양주로 이사 온 시민편집부 ‘궁금한 가족’팀이 준비했으며, 남양주가 품고 있는 역사 이야기를 소개한다. 오는 6월과 7월에는 대학생들로 구성된 ‘푸르던’팀과 조안면 주민들로 구성된 ‘모퉁이’팀이 각각 새로운 주제로 기획하고 준비한 ‘열수’가 발행될 예정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열수’는 시민 분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해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청년, 어르신 등 다양한 분들이 ‘열수’ 제작에 함께해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열수’는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체육문화센터 등 공공 기관에 비치돼 있으며, 구독을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https://c11.kr/oqcg) 또는 홍보기획관 시민소통팀(☎031-590-2149)으로 신청하면 우편으로 무료 배송된다. 한편, 시는 하반기 시민소식지 ‘열수’ 제작에 참여할 시민편집부 3팀(팀별 4~7명 구성)을 5월 중 모집할 계획이며, 다양하고 알찬 시정 소식을 전하는 남양주 시정소식지 ‘도란도란’은 매월 온라인으로 발행되고 있다.(‘도란도란’ 구독 신청 ☎031-590-4393, 온라인 신청https://c11.kr/om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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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시민소식지 ‘열수’ 창간호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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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보,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자동차 후원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주식회사 원보(대표 유길문)는 13일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다양하고 적합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하고 후원자를 더욱 적극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승용차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주식회사 원보 고미향 관리이사는 “남양주시의 복지발전을 위해 우리 기업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본 결과, 남양주시복지재단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언제든 빨리 갈 수 있도록 날개를 달아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복지재단에 도움 될 수 있는 또 다른 방안들을 생각해보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남양주시복지재단이 출범 이후 점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남양주시에 그만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는 지표로 볼 수 있다.”며, “주식회사 원보에서 차량을 후원해 주셨으니 남양주시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한 곳에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후원자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원보는 남양주시 진건읍에 소재한 건설 폐기물 처리업을 하는 기업으로, 이번 차량 지원 외에도 작년에 청소년들이 꿈과 이상을 펼칠 수 있도록 취약계층의 스마트기기 지원 사업에 2천만 원을 후원하는 등 꾸준한 후원과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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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보,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자동차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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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파손 과적차량, 남양주시 2차 합동단속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도로 파손의 주범인 과적차량 근절을 위해 12일 남양주북부경찰서와 합동으로 2차 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단속은 진접읍 일원 도로변에서 도시관리사업소 도로시설관리과 직원 및 경찰 등 총 9명이 참여한 가운데, 1차 때와 마찬가지로 경찰관이 차량을 정지 유도하고 도로시설관리과 직원들이 이동식 축중기로 단속 대상 차량의 앞바퀴부터 뒷바퀴까지 차례로 과적 여부를 측정했다. 단속은 2시간가량 진행됐으며 과적 측정 대상 차량 대부분이 측정 지시에 순응해 원활하게 측정이 이뤄졌으나 일부 운전자들이 측정에 불응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현호권 도시관리사업소장은 “지난 1차 단속의 효과로 과적 차량들이 많이 줄었으나 아직도 일부 과적 차량이 적발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단속 및 홍보를 통해 과적차량이 줄어들 수 있도록 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적차량 단속 대상은 총중량 40톤, 축하중 10톤을 초과하는 과적운행 차량과 적재물을 포함해 길이 16.7m, 폭 2.5m, 높이 4.0m를 초과하는 차량이며, 단속에 적발되면 위반 정도에 따라 50만 원에서 300만 원까지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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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파손 과적차량, 남양주시 2차 합동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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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불교연합회, 부처님오신날 점등식 봉행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불교연합회(회장 초격스님)는 12일 남양주시청 열린 광장에서 ‘불기 2565년 부처님오신날 기념 봉축탑등 점등식’을 봉행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위해 신도들의 참여 없이 진행됐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남양주시의회 이철영 의장, 봉선사 주지 초격 스님 등 남양주불교연합회 임원 스님과 봉선사 총무국장 보관 스님, 김남명 조계종 제25교구신도회장, 김간난 봉선사 신도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를 주관한 남양주불교연합회 회장 초격 스님은 “오늘 이 봉축탑등은 어려운 시기인 만큼 화려한 축제 같지 않게 조용하고 소박하게 준비했다.”며 “지금 비추는 이 빛이 우리 시민들에게 소박하지만 아름답고 은은하게 비쳐져 그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주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조 시장은 “점점 생명력을 잃어 가는 시민을 위한 광장에 부처님 오심을 축하하기 위해 봉축탑을 환하게 비추는 생명수와도 같은 점등 행사를 준비해 주시고 또 초대해 주신 초격 스님을 비롯한 여러 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조 시장은 “보다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소박하지만 은은한 빛을 내는 봉축탑을 보며 위로 받으시고 새로운 힘을 얻어 가시기를 기원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오늘 밝힌 지증국사 현묘탑등은 오는 19일 부처님오신 날까지 환하게 남양주시청을 비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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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불교연합회, 부처님오신날 점등식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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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한정애 환경부장관에 지역현안 해소 건의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2일 한정애 환경부장관을 만나 양서면 양수리 일원의 지역현안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환경부와 환경유역환경청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회의 자리에는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도 함께했다. 정 군수는 1972년 수도권 개발제한구역 지정, 1975년도 팔당댐 상수의 수질보전을 위한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각종 중첩규제로 개발이 제한되어 있는 양서면 일원의 지역현안을 설명하며, 50여 년 동안 각종 피해를 받고 있는 지역주민의 피해와 불편이 다소나마 해소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또한, 최근 환경부의 특별대책고시와 수질오염총량 관리계획을 반영해 계획적인 개발 유도를 위해 진행 중인 민간개발사업이 ‘공동주택 개발로 인한 상수원 수질 악영향’, ‘공공경관 가치 훼손’ 등의 부정적인 주민의견으로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어 개발사업 제한에 따른 행정신뢰 실추와 지역주민의 부정적인 여론 확산을 잠재우기 위한 지역현안 해소 필요성에 대해 강력하게 피력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서면은 상수원보호구역 등 각종 규제로 불이익을 받고 있는 지역”이라며, “도시개발, 지구단위계획 등 계획적 도시개발을 유도해 환경부에서 우려하는 환경적 훼손을 최소화하도록 합리적인 해소 방안을 마련해 지역주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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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한정애 환경부장관에 지역현안 해소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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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부동산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운영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 조치법’을 지난해 8월 5일부터 2022년 8월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적용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토지와 건축물로 소유권에 관해 소송 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소유권이전을 원하는 군민은 읍·면장이 위촉한 5인 이상(변호사나 법무사 1인 포함) 보증인의 보증서를 첨부해 확인서 발급 신청을 하면 된다. 사기, 조세포탈 등을 방지하기 위해 변호사 또는 법무사 등 전문자격자 1인 이상을 포함한 5명의 보증을 받아야만 신청 가능하며, 허위의 방법으로 확인서를 발급받은 사람은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신청 이후 이해관계자에게 통지, 현지조사, 2개월의 공고기간을 거쳐 이의가 없을 경우 확인서를 발급하고 관할 등기소에 소유권 이전등기 신청을 할 수 있다. 확인서 발급신청에 이의가 있는 사람은 공고기간 내에만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법이 2006년 시행 후 14년 만에 한시적으로 시행 되는 만큼 등기 하지 않는 부동산을 보유한 군민은 이번 기회를 통해 등기할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토지정보과(031-770-204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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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부동산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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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동양하루살이 퇴치 본격 행보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지난해에 이어 올 한 해도 동양하루살이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동양하루살이 퇴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11일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관계 부서 공무원 및 민간을 중심으로 구성된 동양하루살이 방제대책 위원회(위원장 조양래) 위원들과 함께 강변덕소회관을 출발해 삼패공원까지 걸으며 동양하루살이 출몰 상황을 점검했다. 관계자들은 해당 구간에 설치된 동양하루살이 퇴치용 끈끈이 보드판을 확인하며 지난해와 개체수를 비교해 보고, 다시 시내 방향인 덕소역, 덕소고등학교 부근을 지나 궁촌천까지 걸으며 주유소 및 상가 등 지난해 동양하루살이로 인해 불편을 겪었던 곳의 현황을 파악했다. 조 시장은 “아직 시작 단계이지만 지난해의 노력 덕분인지 개체수가 많이 줄어들은 것 같다. 올해도 동양하루살이 집중 출몰 지역에는 더 많은 끈끈이 보드판과 포충기를 설치해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며 “동양하루살이를 단번에 없앨 수는 없다. 수년이 걸리겠지만 개체수를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독려했다. 앞서 시는 지난 2020년 와부 지역 등 한강변 일대에 피해를 주고 있는 동양하루살이에 대한 주민들의 불편에 적극 공감하며, 동양하루살이 방제대책 위원회와 함께 동양하루살이 퇴치전을 펼쳐 개체수를 현저히 줄이는 데 성공한 바 있다. 또한, 시는 올해 들어 동양하루살이 서식지 주변의 잡목과 풀을 미리 제거했으며, 개체수 감소에 가장 효과적인 끈끈이, 포충기를 지난 4월 20일부터 설치하고 원활한 작동을 위해 유지 관리에 힘쓰고 있다. 한편,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과학적 데이터에 근거한 선별적 방역 계획 수립을 위해 삼육대학교(총장 김일목)와 동양하루살이 예찰 및 방제 시스템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동양하루살이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감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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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동양하루살이 퇴치 본격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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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 운영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6일 본격적인 야생동물 기동포획단 운영에 앞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매년 멧돼지, 고리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와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기동포획단을 운영해오고 있으나, 금년에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을 위해 포획단을 39명으로 증원해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기동포획단은 5월부터 12월까지 농번기철은 야간, 농한기에는 주간에 활동 할 예정이며, 안전한 포획활동을 위해 GPS사용과 민가주변 포획활동 제한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 포획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수도권 시민들에게 가장 살고 싶어하는 곳이 양평인 만큼 깊은 산속까지 주택이 들어서고 있는 상황에서 포획활동 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2019년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이후 2,532두의 멧돼지를 포획했고, 고라니는 매년 약 5,000두 이상 포획했다. 21년 1월부터 4월까지 군 40명, 타지역 30명으로 구성된 경기도 ASF 포획단이 운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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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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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삼육대학교와 동양하루살이 방제 업무협약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10일 시장 집무실에서 삼육대학교(총장 김일목)와 동양하루살이 예찰 및 방제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돌발해충(특정시기에 개체수가 대발생하여 경제적․보건학적 피해를 야기하는 해충) 예찰 및 방제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등에 관한 것으로, 양 기관은 ICT와 생태학적 융합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 개발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그동안 동양하루살이에 대한 방제 활동은 지역별·시간대별 돌발해충 발생 정보를 인지하기가 어렵다는 점에서 비과학적이고, 비효율적인 방법으로 이뤄져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양하루살이 발생 상황을 자동으로 분석해 주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과학적 데이터에 근거한 선별적 방역 계획 수립으로 동양하루살이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감시가 가능하도록 할 전망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우리시 주민들에게 오랜 기간 동안 불편을 주고 있는 동양하루살이를 퇴치하기 위한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수차례의 현장 점검, 릴레이 대책 회의 등을 실시하며 한강변의 주민들을 지속적으로 괴롭혀 온 동양하루살이를 퇴치하기 위해 적극 노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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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삼육대학교와 동양하루살이 방제 업무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