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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산1동 통장협의회, 주민 다수가 이용하는 편의점 ‘친환경 살균 방역’
      [두물머리뉴스] 다산1동 통장협의회(회장 신재찬)는 지난 20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완벽 차단을 위해 센터에 설치한 ‘친환경 살균수 제조기’를 이용해 관내 편의점 30여 곳을 신속하게 소독했다.    통장협의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실천수칙에 따라 3인 이하 소규모로 조를 편성해 편의점 외부와 ‘손 끝 감염’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가게 내부의 손잡이, 버튼 등 다수의 접촉이 많은 곳까지 전방위적인 소독을 실시했다.    신재찬 통장협의회장은 “친환경 살균수를 이용한 방역활동으로 편의점을 이용하는 주민의 감염우려가 조금은 줄어들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완벽 차단을 위해 통장협의회가 주도적으로 방역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박세정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편의점 친환경 살균 방역활동에 동참해주신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역활동으로 주민들과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자체소식
    • 남양주시 뉴스
    2020-03-23
  • 남양주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월급, 최대 30% 자진 반납
      [두물머리뉴스] 남양주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돕기 위해 월급 자진 반납과 직원 재택근무 등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23일 시는 다음달부터 4개월 동안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월급의 5~30%를 자진 반납하고, 2주간 직원 50% 재택근무를 실시한다.    월급 반납은 본봉을 기준으로 시장이 30%, 부시장 및 행정기획실장 10%, 나머지 국.과장은 5%로 정하고, 팀장이하 직원은 자율에 맡기기로 했다. 시는 앞으로 2주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의 일환으로 전 직원의 1/2 재택근무도 실시한다. 재택근무는 밀폐된 공간에서 확산방지를 위한 선제적 조치이며, 시청 확진자 발생 시 대비 차원으로도 실시한다.   이 외에 점심시간 시차운영, 구내식당 안전 칸막이, 자녀 돌봄 휴가 등을 실시하며, 사무실 내에서는 회의와 보고 시 가급적 영상이나 서면으로 진행하고, 퇴근 후에는 곧장 귀가하는 등 지속 가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추진한다.   홍보팀 윤선기 과장은 보도자료를 내면서 “시청 직원들도 재택근무를 최대한 활용하고, 유연근무 및 휴가제도를 적극 장려하는 등 코로나 확산을 막는 데 적극 동참키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4개월 동안 자진 반납한 예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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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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