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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 남양주시의원(별내), '의정대상' 수상
“시민이 불편한 시행정 바로설 수 있도록 올해도 열심히 뛰겠다” [별내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의회 김상수 별내지역구 의원이 지난 12월 28일 의정대상을 수상했다.이번에 열린 ‘2023 자랑스런 시민대상 및 의정대상 시상식’은 남양주시 의정감시단이 주최했고 지난 한해동안 남양주시의회 의정활동에서 남다른 보범활약을 보여준 의원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의정대상을 수상한 김상수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민생현환을 좀더 꼼꼼히 챙겨야 한다는 의지를 갖고 임했다. 이에 대해 좋은 평가를 해주신 감시단에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경기불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시민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볼 계획이며 시행정의 불합리한 부분에 있어서도 개선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재 별내동 지역의 생숙시설과 관련해 고통을 받고있는 주민들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고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김의원은 최근 주민청문회 한번 없이 별내면에 닥쳐온 606 수송대대 이전으로 피해가 예상되기에 다각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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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에 9호선 조속추진 요청
“서울시와 맞닿은 별내 시민의 버스교통 협력에도 힘써주길” [별내뉴스 = 양의철 기자].....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난 15일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을 만나 9호선 남양주 연장사업에 관한 현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갖고 “3기 왕숙 신도시와 연계 추진되는 9호선 남양주 연장 사업은 ‘선교통 후입주’의 국가정책이 꼭 실현돼야 한다.”며, “시급성을 감안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 대승적 협조와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또 주시장은 “지하철 9호선 연장사업은 남양주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수도권 동북부의 열악한 광역교통 문제를 해결하는 중추적 사업”이라며 “서울시 강동구 주민을 비롯한 남양주시민, 하남시민 모두에게 광역교통서비스 등의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상생 방안을 모색하고 긴밀히 협력해야 할 사안으로 그 시기를 늦출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오세훈 서울시장은 “수도권 교통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사업인 만큼 필요성에 대해 공감한다.”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다각적 지원방안을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한편 서울 강동과 경기 하남·남양주를 잇는 9호선은 총연장 18.1km, 총사업비 2조 1032억 원이 투입되는 3기 왕숙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핵심 사업이다. 현재 9호선 연장사업은 경기도 주관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단계에 있으며, 사업 관련 주민설명회 등이 빠른 시일 내 추진될 예정이다. 이에 한 네티즌은 SNS를 통해 “남양주시가 서울시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것은 바람직하다. 하지만 지하철 사업 외에도 서울시와 맞닿은 별내지역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버스노선 연계사업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였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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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봉선사, ‘제21회 행복바라미 연꽃축제 기념식’ 개최
[별내뉴스 = 양의철 기자].....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 봉선사(주지 초격스님)는 지난 12일 남양주시 진접읍 봉선사에서 ‘제21회 행복바라미 연꽃축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신도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기념식의 식전 행사는 봉선사 연꽃미소 합창단, 마하무용단, 상월비보이단의 공연으로 이루어졌으며, 1부 기념식에서는 △초격스님의 봉행사 △내빈 축사 △신도회장의 인사말 등 연꽃축제를 기념하는 순서가 이어졌다. 이어진 음악회에서는 가수 진해성, 배아현, 송우주 등이 출연해 봉선사 여름밤의 흥을 더했다. 초격 봉선사 주지는 봉행사를 통해 “이번 연꽃축제는 예술과 문화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불교의 가치와 역사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며, “축제를 통해 평화, 존중, 배려라는 불교 정신을 되새겨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광릉숲과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봉선사가 잘 어우러진 이곳에서 연꽃축제를 개최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축제를 준비해주신 초격 주지스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부디 즐거운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열린 봉선사 ‘제21회 행복바라미 연꽃축제’는 ‘청아하고 아름다워라’라는 주제로 지난 8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진행됐으며, 그간 남양주 시민 15,000여 명이 각종 체험 프로그램 및 음악회에참여해 축제를 즐기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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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市, 공공임대주택 공동 전기요금 지원 한다
“취약계층의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저소득 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주거 복지 지원 제도의 일환으로 공공임대주택 공동 전기요금의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2023년도부터 추진되는 ‘공공임대주택 공동 전기료 지원 사업’은 공공임대주택의 관리비 부담을 줄여 저소득층 주민의 주거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자 하는 남양주시 자체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주거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영구임대주택, 국민임대주택, 행복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 범위는 단지 내 가로등(보안등)과 아파트 공용 부분, 공동 이용 승강기 및 산업용 전기요금이다. 시는 공공임대주택 공동 전기요금 지원의 시급성을 감안해 올해 하반기에 조례 제정 및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 등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사업은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현장에서 많이 건의했던 내용으로, 관계 부서와 논의해 지원 방안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비롯해 지역 내 살기 좋은 공동주택 단지를 조성하는 등 시민들의 주거 수준을 향상하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정책들을 발굴해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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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지역화폐 인센티브 6%에서 10% 상향 조정
[별내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추석 명절이 있는 오는 9월부터 남양주사랑상품권(지역화폐)의 인센티브 율을 6%에서 10%로 상향 조정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국비 지원 축소 및 남양주사랑상품권의 발행량 증가로 이달부터 인센티브 지원 한도를 하향 조정했으나 상인회, 상인 단체, 소비자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인센티브 율을 다시 상향 조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센티브 지급을 위한 월 충전 한도는 50만 원으로, 남양주사랑상품권 충전 시 10%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단, 인센티브 율이나 지급 한도는 예산 소진 상황에 따라 연말까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사항은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남양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사랑상품권의 인센티브 율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었으나 많은 자영업자들이 생업 현장에서 남양주사랑상품권의 효과를 체감하고 있고, 소비자들의 호응도 높아 10% 인센티브 혜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추가 예산 확보 등 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오는 9월부터 스마트 주차 시스템과 연계해 통합주차포털사이트에 결제 수단으로 남양주사랑상품권을 등록하는 경우 공영 주차장 요금이 50% 자동 감면되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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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민선 8기 첫 추경 예산 편성 돌입
복지분야에 가장 큰 비중두고 38% 재원확보 요청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민생안정과 시민생활 밀착형 사업 등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2,720억원 규모의 민선8기 첫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대응 및 수해복구 등 재난보건 분야를 비롯해 시민 복지·문화·교육 여건 향상, 도시환경 개선, 교통망 확충 등 핵심분야 50여개의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건 총 규모의 38%인 1,043억원이 편성된 복지 분야다. 코로나19 감염자(입원·격리자) 생활비 지원 584억(국도비 486억, 시비 98억)을 포함해 저소득층 생활안정지원금, 기초연금 지급, 내방1리 복지회관 신축, 노인복지관 운영, 지역아동센터 문화 활동 지원 등이 골자다. 또 화도읍 차산리와 조안면 삼봉리를 잇는 군도 8호선, 오남역 앞 도시계획도로 개설, 와부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등 주민 수혜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도로교통 분야에 546억원(20%)을 편성했다. 아울러 마석 근린공원과 왕숙천 경관광장 조성, 덕소~도곡 폐철도 활용 문화공원 등 도시환경 분야에 391억원, 체육시설 조성, 학교급식 지원 등 문화교육 분야에 100억원, 재난관리기금과 코로나19 대응 등 재난보건 분야에 89억 등이 포함됐다. 특히 지난 9일 주 시장과 시 관계자들의 수해 현장 점검 시 축대 붕괴위험으로 긴급히 논의된 화도읍 묵현리의 한 다세대주택 축대보강공사비도 편성됐다. 주광덕 시장은 “민선 8기 첫 추경으로 중요 현안사업 등을 신중히 살폈으며, 시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과 신속히 추진돼야 할 사업 등 꼭 필요한 것들을 원점부터 다시 검토했다”며, “시민을 위한 시정 운영을 위해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번 2회 추경 예산안은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제289회 남양주시의회 임시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9월 7일 최종 의결・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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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첫 시정 연설 ‘남양주 슈퍼성장시대’ 비전 밝혀
“불협화음 난무했던 지난 의회와 차별화된 소통이 필요하다”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21일 제288회 남양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남양주 슈퍼성장시대’의 비전을 밝혔다. 이날 주광덕 시장은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로 나아가기 위해 ‘상상 더 이상 남양주’라는 비전 슬로거과 7개 분야의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주 시장이 밝힌 민선 8기 시정 운영 방향은 ▲사통팔달 교통 허브도시 남양주 ▲미래산업 자족도시 남양주 ▲스마트 메가시티 남양주 ▲시민맞춤 복지도시 남양주 ▲돌봄의 교육도시 남양주 ▲건강한 힐링 문화도시 남양주 ▲디지털 혁신 행정도시 남양주이다. 이를 위해 GTX-B 조기 개통, GTX-D,E,F 노선 확보, 반도체 대기업과 AI 인공 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클라우드 밸리 유치, 첨단 산업 단지 조성, 대형 종합병원과 R&D 단지, 레지던스를 포함한 미래형 복합의료타운 유치, 어린이 전문 병원 시설 및 지역 주민 맞춤형 종합병원 유치, 다산 아카데미 센터 설립, 휴먼북 도서관 개관, 시민 프로 축구단 ‘남양주FC’ 창립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주 시장은 ‘남양주 슈퍼성장시대’의 비전과 핵심 과제 달성을 위해 상생과 통합의 시정 운영으로 시의원들과 적극 협력하고 소통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시의원들 또한 ‘상상 더 이상의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협치와 타협, 상생을 위해 스스로 먼저 쇄신하며 집행부와 의회 간 격의 없는 소통을 해 나가겠다. 74만 시민들을 위해 정파적 이해관계나 당리당략을 벗어나 함께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를 열어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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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별내동의 고질적인 민원해결에 나섰다
"별내동 대형 물류창고 시설 및 골프 연습장 혐오시설 여부 재검토" [별내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8일 ‘시민시장시대’를 맞아 현장에서 답을 찾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별내동 798번지의 고질적인 창고 시설 및 1066번지 골프 연습장 부지를 방문해 지역의 현안 사항을 직접 점검했다. 이날 주광덕 시장은 관계 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들의 민원 내용을 확인했다. 대규모 주거 단지와 밀접한 공사현장의 특성상 교통량 증가와 주민 안전 문제, 주차 시설 부족 및 소음 공해 등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별내동 창고 시설은 높이 87m, 연면적 4만 9천㎡ 규모로 건립 중이며, 지난해 7월부터 별내동 지역 주민들이 교통 혼잡과 안전, 소음 및 대기 흐름 방해 등을 이유로 건축허가 취소를 요청하는 민원을 지속적으로 제기했고 올 4월에는 주민 21명이 건축허가취소처분 소송을 청구한 바 있다. 또한, 골프 연습장은 높이 45m, 연면적 1만 6천㎡ 규모로 지난해 9월 건축허가 신청이 접수됐으며, 시는 사업 현장 주변에 다수의 공동 주택 단지가 인접해 있어 소음과 빛 공해로 인한 주민의 피해가 우려돼 올해 3월 건축허가 신청을 최종 반려했다. 그러나 지난 4월 건물 외곽 차음벽 설치와 빛 저감 장치 등 보완 계획을 포함한 건축허가 신청이 재 접수됨에 따라 현재 도시계획위원회에 재 자문을 상정해 놓은 상황이다. 현장 점검을 마친 주 시장은 “주민의 요구 사항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 절차 이행 여부 등을 면밀히 분석해 다양한 해법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보기획관 언론행정팀의 윤선기 과장은 “주광덕 신임 시장은 별내동 창고 시설 조성에 대해 주민 의견을 반영해 원점에서부터 재검토할 뜻을 밝히고 관련 TF를 구성, 실질적인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며, 과거의 행정과는 색다른 적극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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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코로나19 재확산 방지 총력
“미리미리 준비해서 현장에 신속 대응하겠다.”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8일 코로나19 대응 체계와 방역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중앙재난안전 대책본부 영상 회의에 참석해 코로나19 재 확산 방지를 위해 재난 안전 관리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7월 8일 0시 기준 일일 확진자 수 248명, 누적 256,011명으로, 지난 3월 15일 일일 확진자 수 9,056명을 기록한 이후 계속 감소세를 보이며 6월 한 달간 일 평균 확진자 수 100명 안팎을 유지해 왔으나 7월 1주부터 일 평균 2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주광덕 시장은 코로나19 재 확산에 따른 확진자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지역 사회 내 코로나19가 재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을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주 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추이를 면밀하게 모니터링해서 의료 기관과 위기 상황 발생 시 효율적으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 음식점과 공공 기관 및 사회단체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서 방역 수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점검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코로나19에 대응하면서 쌓인 현장 노하우를 매뉴얼로 만들어서 위기 상황 발생 시 공무원들이 현장에 바로 투입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홍보기획관 언론행정팀 윤선기 과장은 “시는 지난 2020년 1월부터 코로나19 재난안전 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해 왔으며, 코로나19 재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 방침에 따라 주·야간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며 방역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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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직원 격려 방문 ‘본격 소통 행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항상 챙겨보겠다” [남양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4일 오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남양주시지부(이하 시 노조) 및 환경미화원 사무실 등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먼저, 주광덕 시장은 시 노조 사무실에서 손채락 지부장을 비롯한 임원진 12명을 만나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를 함께 이끌어 나갈 2500명의 직원들을 대변하고 있는 노조 임원들과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주 시장은 “시민 성장시대를 함께 이끌어 나갈 협업 파트너로서 남양주 발전을 위해 자주 소통하며 시민 행복 지수를 높여 가자”고 당부했고, 손채락 지부장은 “노조원들과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상호 발전 방향을 모색했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또한, 주 시장은 환경미화원 사무실, 구내식당, 시청 로비 및 정문 민원 안내실을 차례로 방문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시청 예비군 기동대에 들러 김대룡 기동대장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주 시장은 이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직원들을 배려할 수 있도록 항상 관심을 가질 것이며, 출근길이 즐겁고 퇴근길이 유쾌한 직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일 온라인을 통해 ‘74만 시민과의 약속’이라는 취임 인사를 전한 주 시장은 앞으로 ▲슈퍼성장시대, 첨단산업 허브도시 ▲시민시장시대, 진심소통 행정혁신 ▲실용·통합시대, 목표달성 거버넌스의 3대 시정 목표를 갖고 민선 8기 시정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며, 시민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해 공직자와의 소통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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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취임 후 첫 일정으로 수해 현장 방문
“피해복구 현장에서 취임식을 대신합니다.” [남양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제9대 남양주시장으로 취임한 주광덕 시장이 1일 예정된 취임식을 전면 취소하고 수해 현장을 살피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앞서 주 시장은 지난달 30일 남양주시청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난달 28일부터 계속된 호우로 인한 관내 주요 피해 지역과 현황 등을 확인했으며, 재난 대응에 집중하기 위해 취임식 취소를 결정했다. 주 시장은 취임 후 첫 일정으로 1일 오전 7시부터 왕숙천 변과 수석동 상습 수해 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과 대응 태세 등을 점검하고,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또한, 주 시장은 피해 지역 시찰을 마친 후 다산1동에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주 시장은 “폭우로 피해를 입으신 시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취임과 함께 시민 안전 점검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히며, 관계 공무원들에게 “상습 수해 지역에 더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주 시장은 취임식을 대신해 온라인 취임사로 시민들에게 첫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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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저소득층 긴급생활지원금 24일부터 지급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는 정부방침에 따라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저소득층의 생계부담 완화 및 소비여력을 제고하기 위해 오는 6월 24일부터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5월 29일(추경 국회의결일) 기준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 법정 차상위계층 및 아동양육비를 지원받는 한부모가족 등 약 22,500가구이다. 신청기간은 6월 24일부터 7월 29일까지이며, 지원금액은 가구단위로 급여자격과 가구원 수에 따라 30만원에서 최대 145만원까지 남양주사랑상품권(‘Thank You Pay-N’)으로 차등 지급된다. 지원된 금액은 올해까지 모두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된 잔액은 기한 경과 후 소멸된다. 대상 가구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문자 혹은 우편물을 통해 안내받은 해당 날짜에 신분증(필요시 위임장)을 지참하고 방문해서 수령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 또는 남양주시 복지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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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당선인, 남양주시 실국소원장 면담
‘민심은 천심’ 뼈를 깎는 마음으로 시민 시장 시대를 열겠다.!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주광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은 13일 오전 9시 30분 남양주시 실·국·소·원장과의 면담을 통해 분야별 현안을 청취했다. 주 당선인은 이 자리에서 공직사회 혁신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남양주시 ‘시민 시장 시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주 당선인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를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하다. 현재의 위기를 도약의 모멘텀으로 만들기 위한 인수위원회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며 “민심은 천심이라는 자세로 시민을 받드는 데 솔선수범하여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시민들께서 공직사회로부터 남양주시 변화의 시작을 체감할 수 있도록 쇄신을 주문한 주 당선인은 “우선 비상식과 불공정의 시정으로 공직사회에 만연한 불안정을 일소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며, 동시에 뼈를 깎는 혁신으로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일이 시급하다. 시장으로 일할 저 자신부터 개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주 당선인은 첫 번째 과제로 “취임 후 시의 각종 행사가 고위 공직자의 참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에 시작하도록 하여 시민들께서 기다리시는 일이 없게 하겠다. 작은 약속이지만 의미 있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시민에 대한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철학의 실천”임을 강조했다. 함께 참석한 시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이철우) 관계자들도 공직사회의 안정과 혁신을 제도화할 수 있는 고민을 함께 하겠다며, 당선인의 장단기 공약들을 체계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하는 데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인수위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분야별 업무보고 및 시정 질의를 진행한다. 시정업무 현황 파악 이후 TF팀 가동 등을 통해 본격적인 현안 대책 마련과 보고서 작성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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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당선인, 홍릉천 정원 가꾸기 바쁜 행보!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주광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은 10일 이패동 왕자궁마을 입구에서 열린 바르기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홍릉천 정원 가꾸기’ 행사에 참여해 직접 꽃나무를 식재했다. 이날 행사는 하천변 정원 조성을 통한 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고, 당선인과 이금만 회장을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임원 등 100여 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주광덕 당선인은 이번 행사에서 벚나무와 수국 등 꽃나무 심기 활동을 함께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내며 “시민들을 위한 환경 개선 활동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를 열기 위해 많은 분들의 의견을 수용하고, 객관적 평가를 바탕으로 남양주시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들은 계속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광덕 당선인은 지난 9일 정약용도서관에서 민선 8기 시장직 인수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인수위원회는 자치행정·보건복지·문화교육·도시경제·교통환경의 5개 분과위원회를 두고, 분야별 자문위원단과 당선인 특보단, 주요 현안 관련 TF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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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당선인, 인수위 임명장 수여
"공약사항 충실히 실현하는 게 최우선 과제"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주광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은 6월 9일(목)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 가운데 민선 8기 시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를 출범시켰다. 인수위 임명장 수여식과 현판식은 인수위 사무실이 마련된 정약용도서관에서 주광덕 당선인, 인수위원, 상임고문단, 특보단, 자문위원단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오전 9시 스탠딩 차담회를 시작으로 주광덕 당선인의 인사말, 이철우 인수위원장과 상임고문 및 자문위원장 대표의 덕담으로 이어졌다. 주 당선인은 “남양주시 발전을 위해 참여해주신 인수위원과 자문위원장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정치권과 시민사회 모두가 화합하는 통합된 힘으로 오직 남양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인수위 활동의 목표는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를 열어갈 방안을 보다 구체화하는 것이라고 강조한 주 당선인은 “오로지 74만 시민의 행복을 위하고,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를 열기 위해 전심전력하겠다”며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위한 길은 결코 걷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남양주시에 산적한 현안을 신속히 해결하고 공약이행에 속도를 내야할 뿐 아니라 인수위 활동 기간이 단기임을 감안하여 실무형, 현장중심형, 개방형 및 통합형 인수위를 구성했다”며 인수위 구성 배경과 특징도 설명했다. 특히 수여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다가 지난 지방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백선아 남양주시의원이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백선아 의원은 “정파와 관계없이 일 잘 해왔고 또 일 잘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역할을 주신 것으로 알고, 앞으로 남양주 발전을 위해 저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이어 인수위는 현충탑과 정약용 묘역을 찾아 참배한 후, 실학박물관에서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하였다. 다산 선생님의 애민사상과 위민정신을 계승하고 친서민 실용주의, 합리주의적 성과행정의 시정을 펼치겠다는 의미가 담긴 장소선정이었다. 이철우 인수위원장은 “인수위원회 내 자치행정, 보건복지, 문화교육, 도시경제, 환경교통 5개 분과위원장은 관련 분야 전문가로, 실무위원은 선거대책위원회에서 공약설계를 맡았던 정책담당자들로 구성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자문위원 여러분께서 주시는 소중한 조언을 바탕으로 당선인의 공약사항을 충실히 실현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주 당선인은 인수위원회와 자문위원회 뿐 아니라 시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당선자 특보단(총괄특보단장 이인희),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제별 TF팀의 구성계획도 발표했다. <인수위원 명단> 직책 성명 생년월일 학경력 비고 위원장 이철우 1962.09.24 前 남양주시의회 의장 행정학 박사수료(경희대) 부위원장 곽관용 1986.12.13 現 국민의힘 남양주시을 당협위원장 정치학 박사(성균관대) 대변인 분과위원장 (자치행정) 전경란 1958.10.07 現 경복대학교 교수 행정학 박사(광운대) 분과위원 (자치행정) 이근혁 1987.04.09 現 건양대학교 연구교수 행정학 박사수료(경희대) 간사 분과위원장 (보건복지) 김도묵 1971.09.08 現 국민대학교 겸임교수 사회복지학 박사수료(고려대) 분과위원 (보건복지) 유병선 1967.04.04 現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경기북부정책위원장 사회복지학 석사(삼육대) 분과위원 (보건복지) 안경자 1964.04.25 現 경기영유아교육협동조합 대표 유아교육학 박사수료(서울여대) 분과위원장 (문화교육) 이석현 1971.07.01 現 중앙대학교 교수 디자인학 박사(츠쿠바대) 분과위원 (문화교육) 노지영 1977.03.01 現 진로진학 컨설턴트 경영학 학사(성신여대) 분과위원장 (도시경제) 최현범 1975.01.17 現 남양주시 도시계획위원 공학 박사(홍익대) 분과위원 (도시경제) 최창환 1966.09.36 現 ㈜베스트사이트 대표 인지심리학 석사(고려대) 분과위원 (도시경제) 박성권 1985.07.24 現 ㈜정광 이사 원예학 학사(연암대) 분과위원장 (교통환경) 조치웅 1958.06.02 現 삼육대학교 교수 공학 박사(서울시립대) 분과위원 (교통환경) 이임정 1975.06.13 現 유엘아이 대표 공학 박사(대진대) 분과위원 (교통환경) 황정일 1970.06.18 現 남양주시 YMCA 부이사장 사회복지학 석사(상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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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당선인, 실무형·현장형·개방형 인수위원회 구성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주광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은 민선 8기 남양주시정의 청사진을 그릴 시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를 실무형·현장형·개방형으로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지방자치단체 인수위는 법적 설치근거 없이 자율적으로 운영되어왔으나, 올해부터는 개정 지방자치법(2022년 1월 시행)에 근거하여 당선인 보좌, 지자체 현황 파악, 정책기조 설정 준비 등을 지원한다. ‘남양주시 시장직 인수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르면 인수위 존속 기간은 당선인이 결정된 때부터 임기 시작일 이후 20일까지이며, 위원장 1인과 부위원장 1인을 포함하여 15인 이내로 구성할 수 있다. 주광덕 당선인 측은 “100만 자족도시 남양주의 미래 비전을 준비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실무형 인수위, 민생현장으로 달려가 시민의 말씀을 경청하는 현장형 인수위, 시민사회의 의견을 반영하는 민주적 개방형 인수위가 될 것”이라며 인수위의 성격과 활동 방향을 설명했다. 인수위원장에는 이철우 前 남양주시의회 의장, 부위원장 겸 대변인에는 곽관용 국민의힘 남양주시을 당협위원장, 당선인 비서실장에는 김기천 前 국회의원 보좌관이 임명됐다. 인수위는 자치행정·보건복지·문화교육·도시경제·교통환경 등 5개 분과위원회를 두고, 분야별 자문위원단과 당선인 특보단, 주요 현안 관련 TF팀을 운영한다. 인수위는 8일(수) 분과위원회·자문위원회 구성 및 내부회의를 시작으로, 공식 대외일정으로 9일(목) 오전 9시 임명장 수여식과 현판식을 진행한 후, 현충탑과 정약용유적지를 찾아 참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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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후보, 별내동 엉터리 물류센터 허가 백지화 약속!
"별내의 모든 고민거리, 국민의힘 주광덕이 해결한다" [별내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주광덕 국민의힘 남양주시장 후보는 별내발전연합회(이하 ‘별발연’, 회장 최용운)가 지난 15일(일) 저녁 별내역파라곤스퀘어 차봇모빌리티에서 개최한 간담회에서 “별내동 초대형물류센터 건축허가에 대한 주민들의 극렬한 반대를 현장에서 매일 접하고 있다. 시장에 당선되면 「물류센터 백지화」를 위한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공약을 밝혔다. 별내의 물류창고 못지않은 핵심 이슈는 메가볼시티 부지의 생숙추가 건축허가 건이다. 주광덕 후보는 “별내역 특별계획구역이 당초 동북부 중심의 복합문화 상업시설단지로 계획되었으나 베드타운이 되는 것에 대해 적극 반대한다”고 주장하며, “법과 권한 범위 내에서 당초의 별내랜드마크를 구현할 수 있는 방안을 최대한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주민들의 안전과 주거 환경을 위협하는 육사 사격장부지에 군사용 드론시험장 설치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 대해 주 후보는 “건축허가 전인 점을 확인했다. 수도권에 인접한 적 없는 위험한 시설이다. 기존의 드론시험장들은 민가와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이유가 있다. 취임하게 된다면 면밀히 살펴 절대로 허가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그밖에 주 후보는 경기남북 간 격차와 남양주시 관내 16개 읍면동 간의 격차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남양주시립 문화예술회관의 설치와 경기도 공공기관 북부이전 이나 신설시 별내동에 최우선 배치를 고려할 것이며, 균형발전과 소외된 지역을 위한 시정을 우선으로 펼치겠다고 답했다. 별내신도시 주민들의 오랜 교통숙원 사업들인 별내중앙역 신설, 별내역광역환승센터, 별내역사 증개축, 8호선 적기 개통(청학역 신설), 별내중계간터널(구 불암동서터널) 신설 등에 대한 요구와 질의에 대해서도, 별내신도시 동쪽에 새롭게 매머드 급으로 조성되는 왕숙신도시의 교통계획과도 연계해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할 것이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주광덕 시장 후보, 마은주 도의원 후보, 이도재 시의원 후보가 함께했고, 별발연에서는 최용운 회장, 정훈조 수석부회장, 김수연 사무국장, 한국공연예술협의회 허영신 대표, 별내아파트연합회 이재호 회장, 파라곤스퀘어 관리단 방준희 임시관리인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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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출신 윤용수, 남양주시장 경선 뜨거운 승부예고!
[별내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민주당 남양주시장 후보 경선이 시작된 가운데 지난달 29일, 갑지역 대표 신민철 후보와 을지역 대표 윤용수 후보가 단일화를 이룬 후, 단일화 후보로 선출된 윤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잇따르며 지방선거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남양주 갑지역의 터줏대감 신민철 후보와 을지역 윤용수 후보가 남양주시장선거에서 민주당 승리의 뜻을 같이하며 단일화를 이룬데 이어, 남양주 부시장 출신 최현덕 예비후보와 이상열 예비후보의 윤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에 힘입어 남양주시장 선거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남양주을 지역위원회 소속 시도의원 출마자들도 30일 모임을 갖고 윤용수 예비후보를 통합후보로 지지하며, 본선 필승의 기치를 세웠다. 민주당 대변인으로 맹활약했던 최민희 예비 후보와 최종 경선을 남겨두고 용호상박 대결에 귀추가 주목된다. 윤용수 예비후보는 “신민철 후보를 비롯한 최현덕, 이상열 후보의 믿음과 지지에 보답하고, 소통과 화합으로 남양주를 경기도의 중심도시로 만드는데 앞장서기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본선에서는 국민의힘 주광덕 예비후보를 이겨 남양주시민의 행복을 찾아 주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오늘(2일) 일반시민 여론조사(50%)와 권리당원의 ARS 투표(50%)로 남양주시장 후보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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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신중년세대 ‘방수기능사 자격증 과정’ 성료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남양주시 신중년 세대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N⁺ 생활기술학교 ‘방수기능사 자격증 대비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격증 과정은 방수기능사 자격시험을 대비하는 실습과정으로 교육생 20명 모두 성공적으로 과정을 수료했으며, 오는 5월에 예정된 정기기능사 시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양주시 N⁺생활기술학교는 은퇴자와 실직자,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인생다모작을 준비할 수 있는 취․창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 달인 5월에는 소형 중장비면허 취득과정이 예정돼 있다. 소형 중장비면허(지게차, 굴삭기) 취득과정 수강신청은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다산서당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교육 인원의 5배수 모집 후 추첨 방식으로 교육생을 선정할 계획이다. N⁺생활기술학교 교육과정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다산서당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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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출신 남양주시장 후보 윤용수, ‘텐텐텐’ 정책 승부
역세권접근 10분대 교통, 일자리 10만개, 재정자립 10%개선 별내 물류센터 전면 재검토 및 청학역 유치 총력 기울일 터!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윤용수 남양주시장 후보는 27일(수) 다산동 선거사무소에서 정책설명회를 열고 남양주의 새로운 청사진을 공개했다. 윤 후보는 이 날 주요정책과 부문별, 지역별 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핵심 공약인 ‘텐텐텐’ 정책으로 남양주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우선 ‘텐텐텐’ 정책은 역세권 10분대 교통망 조성, 일자리 10만개 창출, 시 재정자립도를 10% 올리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윤 후보는 먼저 21개로 늘어나는 지하철 시대에 교통구조 해결이 시급하다며 “남양주시의 모든 전철역에 10분대 접근이 가능하도록 버스 편을 전면 개편하겠다. 100만 남양주는 이제 대도시 생활방식으로 완전한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 후보는 양질의 일자리 10만개의 창출을 제시했다. 현재 남양주시의 기업지원을 위한 예산은 0.8%인 175억원으로 당선이 된다면 두 배로 늘려 남양주를 ‘기업친화도시’ 탈바꿈시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왕숙지구에 조성되는 자족시설부지가 앞으로 남양주 일자리 창출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공인노무사 이력을 부각하며 “기업과 노동자가 필요로 하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정책의 성공을 자신했다. 시 재정자립도 10% 상승 전략과 관련, 윤 후보는 자신이 구상하고 있는 교통정책과 일자리 정책이 안착하면 재정자립도도 자연스레 상승할 것이라고 낙관했다. 그러면서 재정자립도가 높아지면 “청년취업지원, 지역화폐 확대발행, 노인일자리, 영유아 24시간 돌봄 복지와 문화활동 지원, 지역개발 등 많은 것들이 시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지하철 사각지대에 있는 별내면 청학리에 8호선 청학역 유치를 위해 의정부시와 협력하여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별내동의 골칫거리인 대형 물류센터 허가문제는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약속도 공약 리스트에 올랐다.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평내 하수종말처리장에 대해서는 메인스타디엄 지하에 넣는 해결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윤 후보는 또 왕숙 진건에서 서울 강동구 올림픽도로까지 연결하는 지하고속도로 사업과 남양주 종합운동장 및 문화예술회관, 중앙공원 조성 등을 20대 핵심 중장기 추진 공약으로 소개하며, 남양주의 중장기 발전 전망과, 전략수립, 정책개발 등을 연구하는 남양주 시정연구원 설립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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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수 남양주시장 후보, 주광덕 선거법 위반 고발
주광덕 후보는 법조인의 본분을 잊지 말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윤용수(더블어민주당)는 4월 7일 기자회견을 열고 주광덕(국민의 힘) 남양주시장 예비후보의 선거법 위반을 지적했다. 주 후보는 지난 2월 19일 열린 자신의 출판기념회와 4월 4일 남양주시장 출마 기자회견 진행 과정 등 두 차례에 걸쳐 선거법을 위반한 것으로 밝혀졌다. 윤용수 후보는 “주광덕 후보자의 출판기념회장에서 유명 배우이자 가수인 이동준 씨가 초대되어 축하노래를 불렀는데, 이 씨는 출연료를 받고 가수활동을 하는 인기연예인이다. 그가 출판기념회장에 모인 남양주시민들에게 노래를 무료로 들려준 것은 명백한 기부행위”라며, “이는 선거법 제112조와 113조 위반으로 제257조에 의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되어 있다”고 밝혔다. 문제를 제기한 윤 후보는 또 “4월 4일 정약용도서관 광장에서 진행된 남양주시장 출마 기자회견에서도 주광덕 예비후보자는 선거운동 기간이 아님에도 마이크를 사용해 지지를 호소했는데, 이 역시 공직선거법 제91조 위반으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되어있다”고 설명했다. 누구보다 법률을 잘 알고 있는 법조인이며, 국민의 모범이 되어야 할 국회의원 출신인 주광덕 예비후보가 선거운동 시작부터 선거법을 위반하고 있는 사실에 대해 개탄을 금치 못한다고 주장한 윤 후보는 “주광덕 후보자의 선거법 위반 사실에 대해 즉각 조사에 착수하여 철저히 조사 후, 선거법에 따라 엄정한 조치를 취할 것”을 선관위에 요청했다. 한편, 지난 2016년에도 가수 설운도 씨가 선거 유세장에서 자신의 노래 두 소절을 불렀다가 선거법 위반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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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이륜차 불법개조 소음 합동 단속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배달 대행 서비스가 급증하면서 발생한 이륜차 소음과 관련한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31일 다산동 가운사거리 일대에서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단속은 남양주남부경찰서와 교통안전관리공단의 협조를 받아 실시했으며, 이륜차를 불법 구조 변경해 운행한 자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한 결과 불법튜닝 1건, 경음기 추가(소음기진동관리법 위반) 1건, 번호판 훼손 1건, 안전기준 11건을 각각 단속했다. 자동차관리법상 구조 변경 승인을 받지 않고 이륜차 배기구, 머플러 등 소음방지 또는 조향장치를 변경한 자와 이를 알면서 운행한 자에게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황규삼 자동차관리과장은 “봄철을 맞이해 창문을 열어 놓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이륜자동차 관련 소음 등 각종 민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이륜차 관련 민원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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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수, 남양주시장 공식 출마선언!
“시민의 목소리 경청하는 시장이 되겠다!”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별내 지역 출신의 윤용수 남양주시장 예비후보자(더불어민주당 남양주을 수석부위원장, 전 경기도의회의원)는 3월 31일 남양주시 다산동 선거사무실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남양주시장 출마를 본격 선언했다. 윤 예비후보는 이날 소통과 조율을 통한 민생권익이 남양주시가 풀어야할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라며, 이를 최우선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민주당내 내홍이 불거진 남양주시는 불통정치의 늪에 빠진 상황들을 하루빨리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왕숙신도시, 양정지구의 개발사업, 지하철 연장사업, GTX 연결사업 등에 따른 가파른 성장과 변화의 중심에 있는 남양주에서 지역 간, 주민들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성장과 번영의 혜택에서 소외된 시민들이 없도록 함께 소통하고 조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문재인 정부에서 추진한 정책을 중단 없이 실천해 명실상부한 경기도 중심도시, 자족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대규모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머물고 싶은 남양주, 올 수 밖에 없는 남양주’를 만드는 게 시장출마의 목표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윤 예비후보는 끝으로 “현재 남양주시는 신도시와 구도시가 공존하고,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주민집단민원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편협 되지 않는 부드러운 소통과 신의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목소리에 경청하는 남양주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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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 공간 확장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는 발달장애인과 뇌병변장애인을 위한 주간보호시설을 약 2배 규모로 새롭게 확장 후 지난 15일 개소했으며, 이에 따라 이용자 정원도 총 24명으로 증원된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건물 2층의 다목적실, 자립활동실 그리고 기존 주간보호센터를 통합해 연면적 약 337㎡ (102평)의 공간으로 확장했다. 확장된 주간보호센터는 이용 장애인들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생활실, 프로그램실, 심리안정실, 상담실 등을 갖췄다. 개막식에 참석한 남양주시 장애인복지과 이문정 과장은 “남양주 지역 내 뇌병변과 발달장애인들이 이용 가능한 시설이 부족한데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가 확장되면서 조금이나마 장애인 돌봄 수요 충족에 도움이 돼 기쁘다.”며 “이용자들뿐만 아니라 보호자들과도 원활히 소통하는 센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애인 복지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는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운영위원장 봉선사 초격 스님은 “센터 확장을 위해 애써주신 시청의 적극적인 지지와 지원에 감사드리며, 이용인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는 뇌병변 및 발달장애인 증원에 따른 개소식을 시작으로 4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주간보호센터는 24명 정원의 장애인 주간보호시설로 남양주시에 주소지를 둔 20-45세의 등록장애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센터에 전화(☎031-574-267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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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인화, 남양주 시장 예비후보 등록
“남양주시는 젊은 피의 추진력과 열정이 필요할 때”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40대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이인화가 6월 지방선거 출마표를 던졌다. 이 예비후보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실에서 비서관과 보좌관을 거치며 수년간 국토교통 입법·정책·예산 분야의 경력을 쌓았다. 이후 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실 행정관으로 임명되어 철도와 도로 등 교통 관련 정책 업무를 익히는 등 국토교통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시공학을 전공하고 공공주택 관련 현안을 주제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 예비후보의 등록기준지(본적)는 남양주시 진건읍이다. 남양주을 국회의원이었던 박기춘 의원의 제18대-19대 국회 보좌진 출신으로 진접선, 별내선 사업 추진 당시 국회에서 실무를 맡아 기여한 바 있다. 진접선 개통식이 열린 지난 18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 예비후보는 “진접선 사업을 위해 보좌진으로서 불철주야 실무에 매진했던 추억이 떠오르며 만감이 교차했다”며, “남양주시민 모두의 축제 날 예비후보 등록을 하며 영광스러운 첫걸음을 내딛었다”고 소회를 말했다. 올해 42세인 이 예비후보는 이제 남양주에도 젊은 일꾼이 필요하다며, 완전히 새로운 100만 남양주 새 시대를 위해 그간 남양주에서 배우며 쌓아온 실력으로 세대교체를 이루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금주 중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구체적인 출마의 변과 공약 등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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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1년 기준 사업체조사 조사요원 모집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오는 13일까지 「2021년 기준 사업체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 149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조사요원(관리요원 36명, 조사원 113명)은 만 18세 이상의 코로나 백신 접종자로서 성실히 조사에 전념할 수 있는 주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접수기간에 신청서를 작성해 팩스나 전자우편(이메일)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체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국가 지정통계다. 올해 조사는 종사자 1인 이상의 관내 7만6800여개 사업체(작년 12.31.기준)를 대상으로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이철영 정보통신과장은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라며, 원활한 사업체 조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청 누리집(홈페이지) ‘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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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150억원 지원한다
[남양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올해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50억원 규모의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운전자금은 기업 경영에 필요한 용도로 대출이자의 1.3 ~ 2.3%를, 시설자금은 토지 매입 등의 용도로 대출 이자의 1.5%를 보전해 준다. 대출은 6개 시중은행에서 받을 수 있도록 선정하고, 은행의 심사결과에 따라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남양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중 공장등록을 완료한 제조업체, 공장 미등록 업체의 경우는 「건축법」상 용도가 공장이나 근린생활시설로 돼 있는 제조업·지식기반산업 및 정보통신산업 영위 기업체다. 운전자금은 3억원, 시설자금은 10억원 한도이며 올해부터 운전자금 융자 기간을 기존 ‘4년형’에서 ‘2년형’을 추가해 수요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시설자금 지원대상은 기존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한정됐던 것을 타 시⋅군에서 관내로 유치되는 개별입지 유치기업까지로 확대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기업에 확대된 융자조건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기업 경영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청 기간은 1월 3일부터 1월 14일까지로 온·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홈페이지) 내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운전자금은 향후 2~3회 추가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며, 시설자금은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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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사회복지사 대회, 격려와 화합의 시간 가져
[남양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정약용도서관에서 관내 사회복지사 5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남양주시 사회복지사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시 사회복지사협회(회장 지민규)가 주관했고 장기화된 코로나19 등 어려운 근무 여건 속에서 사회적 약자의 안정된 일상과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사회복지사를 격려하고 화합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에서는 37명의 우수 사회복지사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으며,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김양원 남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정현철 3대 남양주시 사회복지사협회장, 김도묵 5.6대 남양주시 사회복지사협회장 등 업계 지역 인사가 참여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2부 행사로는 ‘슬기로운 사회복지사 생활’이라는 주제로 사회복지사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 챌린지 응모 작품 중 우수 작품을 선정하고, 현장과 온라인 참여자 전체가 함께하는 ‘도전!! 남양주시 골든벨 OX 퀴즈’가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남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 지민규 회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사회복지사들이 힘을 얻고,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의 화합과 처우 개선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광한 시장은 “사회복지사들은 우리 지역 사회의 숨은 영웅이자 사회를 움직이게 하는 힘이다.”라며 “우리 공동체의 희망의 불씨가 돼 주신 사회복지사의 열정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남양주시 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 복지에 관한 전문 지식을 개발·보급하고,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을 위해 지난 2009년 4월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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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비상구 폐쇄 신고포상제 운영
[남양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소방서(서장 김범진)는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생명의 문인 비상구를 폐쇄하고 물건을 쌓아 두는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비상구 폐쇄 등 불법 행위 신고제를 상시 운영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비상구 폐쇄 신고포상제’는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의무 위반행위 신고자에게 포상함으로써 시민들의 소방시설에 관한 관심과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하고 시설관계자의 경각심을 일깨워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신고 대상은 ▲근린생활시설 ▲문화 및 집회 시설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 ▲운수시설 ▲의료시설 ▲노유자시설 ▲숙박 시설 ▲위락시설 ▲다중이용업소 등이다. 신고는 불법 행위를 목격한 후 신고서에 증빙자료를 첨부해 방문·우편·팩스 등의 방법으로 관할 소방서 소방안전특별점검단으로 접수하면 된다. 남양주소방서 관계자는 “비상구는 화재나 지진 따위의 갑작스러운 사고가 일어났을 때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비상구를 폐쇄하거나 물건 적치 등의 행위를 한다면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나올 수 있으니 일상생활 속에서 비상구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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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적극행정 경진대회서 진건읍 도시건축과 ‘3색존’ 대상
[남양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는 14일 ‘2021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최종 심사를 통과한 우수공무원 7명을 포상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각 부서의 적극행정 사례 33건 중 예선을 통과한 우수사례 7건이 본선을 치렀으며, 이들의 열띤 발표와 현장 심사위원 평가, 온라인 시민평가단의 투표를 반영해 최종적으로 순위가 결정됐다.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MY N-TV를 통해 온라인 생방송으로 개최된 이번 본선 심사는 사전에 모집한 지역사회 다양한 계층 600여명의 온라인 시민평가단과 10명의 민간인으로 구성한 추진위원 심사로 진행됐다. 경진대회 심사 결과 진건읍 도시건축과의 ‘쓰레기 배출 개선 프로젝트- 3색존’이 영광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어 △생태하천과 ‘불법에서 정원으로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다’ △도시재생과 ‘덕소삼패IC~덕소지구 연결도로 개설로 지역주민의 교통편의와 생활안전 제공하다’ △하수처리과 ‘2,600만 수도권 주민들의 식수원 보호를 위한 팔당상수원보호지역의 미래지향적 하수도 사업 시행’ 3개 부서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토지정보과 ‘새롭게, 반듯하게 편리하게 주민 스스로 디자인하는 우리시, 바른땅’△부동산관리과‘개발부담금 부과 전 누락비용 찾기로 시민 재산권 보호’△도로건설과‘국지도 98호선 오남교차로 입체화 추진’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적극행정 홍보영상 제작에 참여한 기업지원과와 도시정책과는 특별상을 받았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경민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추진위원은 “주민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행정 실무적 측면에서 접근하고 풀어내기 위해 노력한 좋은 사례들이 많았다. 앞으로도 계속 시민과 공감하고 그들에게 도움을 주는 적극행정을 펴길 바란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공직자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로 행정을 이끌어 가는 것이 중요한 시대”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공직자 우수사례 발굴을 지속 추진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직원에게는 특별승진, 성과급 S등급 등 파격적인 인사상 우대조치 부여와 함께 포상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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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희망의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남양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와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회장 이상호)는 11일 시청 광장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을 열었다. 이날 시청 열린 광장은 시민들의 소망이 담긴 ‘성탄 빛’으로 환하게 빛났다. 시는 이번 성탄트리를 철거 후 쓰레기가 나오지 않는 ‘ESG 트리’로 마련했으며, 시민들의 소망카드로 장식했다. 성탄트리까지도 환경을 고려함과 동시에 시민과 함께하는 의미가 더해져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성탄트리는 코로나19 장기화 등 큰 어려움 속에서도 한해를 잘 버텨낸 시민들을 위로하고자 기획․제작됐다. 점등식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 이철영 남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 이상호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해 성탄 축하예배를 함께 했으며, 이어 후원금 전달과 성가 합창제도 열려 마음 따뜻한 성탄절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상호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장은 “하나님은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자 하신다. 우리 시민들이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그 희망을 바라보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 시장은 “지금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이 트리의 밝은 빛이 침체된 우리 시민들의 마음을 환하게 비춰 희망을 잃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점등된 성탄트리는 내년 1월 5일까지 빛날 예정이며, 이후 철거돼 재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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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공무원 징계요구에 행정소송 제기
[남양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5일, 지난 9월 경기도의 ‘남양주시 기관경고 및 공무원 16명 징계 요구’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내용으로 수원지방법원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경기도는 추석 연휴 전날인 9월 17일 남양주시와 소속 공무원들이 경기도의 행정감사를 방해했다는 이유로 중징계 4명, 경징계 12명 등 공무원 16명에 대해 무더기 징계 요구를 했고, 시에 대해서는 기관경고를 한 바 있다. 이에 조광한 시장은 입장문을 통해 “지방자치법과 헌법재판소 결정례에 따라 자치사무 감사를 받겠다는 것은 감사거부나 방해행위로 볼 수 없다. 그런데도 감사를 강행하려는 것은 직권을 남용한 보복행정이며, 헌법이 보장하는 지방자치권을 심각하게 훼손한 것”이라며, “굳이 명절 전날 통보한 것은 인간적 도리마저 저버린 행위”라고 비판했다. 시의 이번 행정소송 제기는 시에 대한 기관경고 처분을 다투는 의미도 있으나, 시장이 직원들을 도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것을 강제하고 있어 시가 당사자인 별도의 행정소송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따라서 인사상 불이익을 다투는 행정소송과, 시의 기관경고 등에 대한 소송이 병행될 것으로 보인다. 조광한 시장은 “광역지방자치단체의 부당한 처분에 대해 그동안 기초지방자치단체가 관행으로 여기고 대응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행정소송이 헌법이 보장하는 지방자치권의 본질적 가치를 알리는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경기도의 징계요구에 대해 조광한 시장은 경기도 감사관 등을 직권남용죄와 명예훼손죄 등으로 고발했으며, 징계대상 공무원들이 수원지방법원에 제기한 “징계요구 처분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법원은 11월 12일 인용결정을 내려 남양주시 공무원들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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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경기도 감사관실 고발
■ 남양주시장 조광한입니다. "경기도에 참을만큼 참았다" 저는 오늘, 우리 시에 대해 반헌법적이고 반인권적인 권력 남용을 일삼아 온 경기도 감사관과 직원들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지난해 경기도는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현금으로 지급했다는 이유로 남양주시를 특별조정교부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였고, 그 후 무려 9차례에 걸친 비상식적인 감사를 단행했습니다. - 그 과정에서 시장의 업무추진비를 샅샅이 뒤져서 2만 5천 원짜리 커피상품권 10장을 코로나 업무 지원 부서에 나눠준 비서실 직원에게 부정부패의 낙인을 찍어 중징계를 내리도록 요구하였고, - 직원들의 인터넷 계정을 추적해 게시 글을 수집하는 등 불법 사찰을 자행했으며, - 이를 근거로 직원들에게 “요구하는 진술을 하지 않으면 중징계를 주겠다.”라거나 “혼자 뒤집어쓰지 말고 윗선을 불어라”라는 등 군사 정권의 수사 기관을 방불케 하는 인권 침해적 진술 강요 및 겁박을 하였습니다. 이는 명백히 감사를 빙자한 보복 행정으로서 이로 인해 저와 우리 시 공무원들은 현재까지 심각한 트라우마를 겪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시는 경기도의 감사권을 존중해 2021년도 경기도 종합감사에서 별도 예산을 투입해 감사장을 설치하였고, 감사반원 전원에게 업무 시스템 접근 권한을 부여하였으며, 법령이 정한 기준에 따라 요구된 모든 감사 자료를 제출하는 등 성실히 수감 준비를 완료하였습니다. 그러나 경기도 감사관은 마땅한 근거나 이유도 없이 ‘지방자치법 제171조’와 ‘헌법재판소 2009. 5. 28. 선고 2006헌라6 전원재판부 결정례’의 기준에 위배되는 자료까지 무차별적으로 요구하고 나섰고, 이에 우리 시는 법령에 따라 대상 자료를 특정해 달라고 요청하였던 것입니다. 그러자 경기도 감사관은 일방적으로 감사팀을 철수시킨 뒤 보도 자료를 통해 남양주시의 조직적 감사 거부 때문에 감사가 중단됐다는 허위 사실을 배포하였고, 그 즉시 ‘감사 거부 행위’에 대해 감사를 한다며 이른바 ‘특정·복무감사’를 개시하면서 또다시 무차별적 자료 요구와 진술 강요를 이어 갔습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감사가 반복되면서 직원들의 사기는 땅에 떨어지고 심신이 지쳐 가던 중 추석 연휴를 앞둔 시점에 또다시 보복성 행정이 발동되었습니다. 연휴 시작을 몇 시간 앞둔 지난 금요일(9. 17.), 피고발인들은 우리 시와 직원들이 조직적으로 감사를 거부했다며 기관 경고와 함께 무려 16명에 이르는 직원들에 대해 징계하라는 처분을 요구했습니다. 차분히 업무를 정리하며 명절 덕담을 주고받던 직원들에 대해 가장 정신적 고통이 큰 시간을 선택해 공무원에게 가장 큰 불이익인 징계를 요구하고 나선 것은 지켜야 할 최소한의 배려마저 내팽개친 천박한 직권 남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헌법은 제117조와 제118조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자치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있으며, 이렇게 보장된 자치권은 자치사무의 수행에 있어 다른 주체로부터 부당한 명령·지시를 받지 않을 권한이 포함된다는 것이 우리 헌법재판소의 입장입니다. 기초단체는 광역단체의 하부 기관이 아니라 서로 협력해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본권의 수범자입니다. 이러한 거창한 법리를 내세우지 않더라도 장기간 피고발인들이 남양주시에 대해 자행한 반헌법적, 반인권적 작태에 대해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심각성을 공감하고 남을 것입니다. 저에 대한 정치적 보복 감정을 자치권이 보장된 남양주시에 대한 감사권에 투영하여 선량한 공무원들을 볼모로 삼는 행태는 중단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에 저는 이를 주도해 온 경기도 감사관 등에 대해 고발을 하며 상식에 호소하고자 합니다. 헌법과 법률을 지키고자 하는 노력이 공감을 얻는 날까지 정치적 계산 없이 남양주시장으로서 제 사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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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로 화재 초기진압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소방서(서장 김범진)는 지난 30일 오전 7시, 남양주시 와부읍 소재 공동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인이 주택용 소방시설의 도움으로 화재 초기 진압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발코니에 위치한 세탁기 뒤쪽에서 화재가 시작되어 인지가 늦을 경우 큰 피해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주방에 설치된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작동해 화재를 인지한 관계인이 소화기를 사용하여 화재를 초기 진압하였다.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로 이루어져 주택화재 초기진화에 큰 위력을 발휘하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이다. 남양주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사실을 초기에 알아채지 못했다면 큰 화재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며, “각 가정에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을 비치하여 화재피해에 대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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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투명 페트병 지역화폐와 종량제 봉투 교환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환경 혁신의 일환으로 1일부터 투명 페트병을 관내 16개 읍·면·동사무소로 가져오는 시민에게 1kg당 600원 상당의 지역화폐 또는 종량제 봉투를 지급하는 사업을 전면 시행한다.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은 음료·생수 무색(투명) 페트병을 다른 플라스틱과 구분해 따로 배출하는 제도로서 지난해 12월 25일부터 전국 공동 주택에서 의무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 12월 25일부터는 단독 주택까지 의무 시행 대상이 확대될 예정이다. 이에 시는 폐자원의 수거율을 높이고 주민들에게 직접 자원 선순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취지로 투명 페트병을 지역화폐 또는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 주는 사업을 진행하고, 별도 분리배출 제도 및 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시민들은 투명 페트병의 내용물을 비우고 깨끗이 세척해 라벨을 제거한 후 찌그러트려 각 읍·면·동사무소로 가져가면 1kg당 600원 상당의 지역화폐 또는 종량제 봉투를 인센티브로 지급받을 수 있다. 남양주시 김길원 자원순환과장은 “우리 시는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는 투명 페트병을 포함한 폐자원의 효율적인 배출·수거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의 단독 주택 확대 시행과 관련된 제도가 조기 정착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남양주 GREEN으로 달린다’라는 슬로건 아래 환경 문제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투명 페트병 외에도 재사용 의류, 아이스팩, 스티로폼 등을 가져오는 시민들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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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73사단 부대 이전 실무 협의체 구성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30일, 남양주시와 국방부 실무진은 남양주시남양주시 진건읍 용정리 489에 위치한 73사단의 이전을 검토하기 위한 실무 협의체 구성을 추진키로 했다. 남양주시와 국방부 등으로 구성되는 실무 협의체를 통해 도시군관리계획 수립과 부대 이전관련 공감대 형성 및 원활한 추진을 위한 실무적인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 9월 16일 남양주시장과 국방부장관간 이뤄진 간담회 결과에 대한 후속조치이다. 간담회에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제3기 신도시의 완성과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군과 지자체의 협력을 강조하며 부대 이전을 통해 남양주시는 도심 공간 활용성을 높일 수 있고, 새롭게 이전하는 군부대는 선진화 및 과학화로 향상된 임무수행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이에 대해 서욱 국방부장관은 작전성 제고, 군부대 현대화를 강조했다. 남양주시와 국방부는 “선진형 국방시설 구축 및 남양주시 발전을 위한 부대 이전의 모범 선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함께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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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빅데이터 활용 공유재산 확보
[남양주시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난 7월 호평동 소재 토지 2필지 은닉공유재산을 발굴해 소유권을 확보한 데 이어 이번에는 진건읍 사능리 소재 토지 1필지(시가 9억 7천만원)를 시로 소유권이전 등기절차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토지는 진건읍 소재 아파트 진출입 공공시설(도로)로 사업시행자가 시로 무상 귀속해야 할 재산으로 1990년 공사 완료하고도 최근까지 소유권 이전이 미 이행된 상태였으나 사업 근거 서류를 가지고 사업시행자와 지속적인 협의 끝에 30여년 만에 소유권을 확보할 수 있었다. 시는 빅데이터(지적·공간·재산·인허가 정보자료 등 매칭한 결과물을 조사·분석한 자료)를 적극 활용해 은닉공유재산 발굴뿐 만 아니라 불일치한 공유재산관리대장 정비, 착오 등록된 재산관리관 변경 조치, 1995. 1. 1. 남양주시 개청이후 등기상 남양주군·미금시로 표시돼 있는 재산에 대해 일제정비 완료하는 등 다양한 공유재산 업무영역에 있어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금구 재산관리과장은 “공유재산분야에 빅데이터를 활용해 재산관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한 체계적인 재산관리와 시 지방재정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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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조안면 아이들, “작은 병원하나 지어주세요”
[별내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 조안면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이 13일 상수원 규제 개선의 간절한 희망을 담은 ‘소망 편지’를 주요 대권 후보자들에게 발송했다. 조안면은 1975년 개발제한구역을 따라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는 등 강력한 중첩 규제를 받으며 일상생활 영위에 필요한 약국, 미용실, 문방구, 정육점, 의료시설 등이 전무하다. 현재도 1970년대의 모습 그대로인 지역으로 ‘친환경 농업’외에는 마땅히 할 수 있는 게 없어 주민들은 생계유지에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게다가 주민들은 당장 이곳을 떠나고 싶어도 그럴 수도 없다. 다른 지역과 지가 차이가 워낙 커 이주자금 마련이 어렵기 때문이다. 주민들은 46년간 이어진 규제에 갇혀 생계유지를 걱정하고 불편함을 감수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2016년 상수도보호구역 내 불법음식점의 대대적인 단속으로 부모님이 하던 가게가 문을 닫게 된 송촌초등학교 3학년 정가인(가명)양은 “우리 집 말고도 동네의 다른 가게들도 모두 사라졌다. 집 앞에 짜장면집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또 조안초등학교 4학년 박수미(가명)양은 “부모님이 아프셔서 멀리 병원에 가실 때가 마음 아프다. 동네에 작은 병원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작은 소망을 얘기한다. 소망 편지를 쓰는 아이를 지켜보던 한 아버지는 “우리 아이들에게 만은 윤택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물려주고 싶다. 대권 후보자님들께서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조안면 주민들과 남양주시는 수도법 및 상수원관리규칙에서 규제하고 있는 건축물 설치, 영업허가 제한 등의 규정이 헌법에서 보장하는 기본권과 지방자치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이유로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 청구를 했고, 11월 전원재판부에 회부돼 현재 본안심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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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관내 농·축협 조합장 환경혁신 촉구
[남양주시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14일 관내 농·축협 조합장들과 만나 시가 추진하고 있는 환경 혁신에 동참해 줄 것을 제안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양주 농협중앙회 시지부장과 6개소 농협조합장 및 축협조합장이 참석했다. 이효석 환경국장으로부터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활용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임기 동안 교통 혁신, 공간 혁신에 이어 환경 혁신에 몰두해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환경 사업을 추진해왔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 8월부터는 각 읍·면·동에서 도로변에 방치돼 미관을 해치며 쓰레기통이 돼 가고 있는 불법 의류 수거함을 840개 이상 철거한 후 사용이 가능한 버려지는 의류들을 각 읍·면·동사무소에서 수거해 쓰레기 종량제 봉투로 보상해 주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효석 환경국장은 남양주시가 인구 100만을 바라보고 있는 상황에서 2025년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종료를 앞두고 있는 현실을 언급하며 생활 폐기물 발생량을 예측해 비교한 자료, 진접읍 소재 기업 ㈜삼송과 아이스팩 재생산 위탁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경위와 이유, 재사용 의류 분리 배출 및 나눔 문화 조성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조 시장은 “우리 시 16개 읍·면·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사용 의류 나눔 문화가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두 번째 옷장’ 사업의 핵심은 마음에 드는 물건들이 모두 무료라는 점”이라고 강조하며, 농협이 공동으로 시민운동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제안했다. 이에 이효석 국장은 “쓰레기를 잘못 버리면 환경오염과 기후 위기를 불러오고, 기후 위기는 인류의 삶을 최악으로 만들 수 있다. ‘두 번째 옷장’ 사업은 시민들이 어렵지 않게 참여할 수 있고, 참여하신 시민들에게는 인센티브도 제공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강조하며 농협 및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농협중앙회 시지부장 및 각 조합장들은 “공간 확보가 많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됐는데 설명을 들어 보니 그렇지 않아도 충분할 것 같다. 참여하신 분들을 위한 인센티브 지급 등 ‘두 번째 옷장’ 사업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다.”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업에 동참하게 된 것에 대해 기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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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9월은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의 달”
[남양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정부의 저탄소 전환 정책 기조에 맞춰 지역 내 경유 자동차 운행자를 대상으로 2021년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징수한다고 8일 밝혔다.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오염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차량 소유자에게 오염 물질 처리 비용을 부과하는 제도로, 연 2회(3월, 9월) 후납제로 부과되고 있다. 이번 2기분 부과액은 부과 기간(2021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동안 자동차 배기량을 기준으로 차령 등을 감안해 산정됐으며, 기간 내에 소유권이 변경되거나 폐차·말소된 경우에는 소유 기간에 따라 부과액이 일할 계산되므로 1~2회 정도가 추가로 부과될 수 있다. 납부 기한은 2021년 9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가까운 금융 기관을 방문하거나 현금 인출기, 전용 계좌, ARS, 인터넷 지로 및 위택스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기간 내 미납 시 3%의 가산금 부과 및 차량 압류 등 재산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매년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므로 시민 여러분께서는 납부 기한을 꼭 지켜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기후에너지과 대기환경팀(☎031-590-4767, 425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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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노후경유차 미세먼지 감축 사업 총력
[남양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수도권 대기질 개선을 통해 ESG 행정 환경 분야에 기여하고자 오는 11월 말까지 관내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 저공해조치를 완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남양주시는 저감장치 부착 및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으로 약 7,900대에 대한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저감장치 부착 시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과 배출가스 검사 면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조기폐차 시 최대 600만원(일반 기준은 최대 3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 받을 수 있다. 저공해조치 외에도 LPG 화물차,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친환경 자동차로의 전환을 유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은 수도권 대기질 개선에 기여 하는 바가 크다.”고 밝히며 “오는 11월 말까지 노후경유차의 저공해조치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대상 차량 소유자들이 과태료 부과 및 운행 제한 등의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저공해조치 완료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문의는 기후에너지과(☎031-590-4251, 4359, 8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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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양수 터졌다” 신고 6분 만에 구급대원 도움 새 생명 출산
[별내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소방서(서장 김범진)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7시 29분경 119로 “양수가 터지고 아기가 나올 것 같다”는 급박한 신고가 접수되었다. 구급대 박영현, 박상민 대원이 신고 4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아이의 머리가 나온 상태로 구급대원들이 분만키트를 이용해 분만을 돕기 시작한지 2분 만에 무사히 출산했다. 최두하, 이세정 대원이 기도 흡인으로 정상 울음소리를 확인하고 보온포를 이용하여 영아 보온 후 산모와 아이의 상태를 확인하며 병원으로 빠르게 이송, 산모와 아이는 안정적인 상태로 입원했다. 이날 분만을 유도한 박영현 소방장은 "새 생명이 건강하게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구급대원으로서 무척 기쁘고 보람이 있다"면서 "아기가 앞으로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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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성묘 벌초 시 진드기 조심 당부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풍양보건소(소장 정태식)는 추석 명절을 앞둔 시점 벌초가 시작됨에 따라 진드기와의 ‘거리두기’를 각별히 당부했다. 가을철에는 야외활동이 많아짐에 따라 진드기로 인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ST)’,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많이 발생한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가진 일부 진드기가 풀숲에 숨어 있다가 사람을 물었을 경우 발생한다. 예방법은 ▲농작업 및 야외활동 때 긴 소매, 긴 바지 착용하기 ▲기피제 뿌리기 ▲풀숲 피하기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야외활동 후 즉시 씻고 빨래하기 등이다. 누구나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충분히 실행할 수 있다. 진드기에 물린 경우에는 손으로 제거하지 말고 전용도구나 핀셋을 이용해 제거해야 하며, 스스로 제거하기 힘든 경우에는 즉시 의료기관에 내원해 진드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정태식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진드기는 예방백신이 없어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며 “야외활동 후에는 반드시 옷을 세탁하고, 진드기에 물린 부분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진드기 매개감염병은 발병 후 치료 시작 시기가 늦어지면 심각한 합병증들이 발생해 완치까지의 시간이 길어지거나 사망에까지 이르게 되므로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의료기관에 방문해 반드시 진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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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국민지원금 6일부터 온라인 신청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정부 방침에 따라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시민들에게 신속히 지급할 수 있도록 상생국민지원금 TF팀을 구성하고 오는 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지난해에 이어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위로하고, 각 가정의 생계를 안정시키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지급하는 재난지원금이다. 지급 대상은 6월 30일 기준 남양주시에 주민 등록이 돼 있는 시민으로, 전체 72만 여 명의 시민 중 약 88%에 해당하는 62만 여 명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지급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투입된 사업비는 총 1,556억 원(시비 156억 원) 규모로, 주민 등록상 남양주시에 거주하면서 건강 보험료 기준 가구 소득이 중위 소득 180% 이하의 가구에 해당하는 경우 1인당 25만 원이 신용·체크카드,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오는 6일부터 온라인 신청이 시작되며,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 ARS 등, 지역화폐는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신청은 온라인 신청보다 한 주 뒤인 오는 13일부터 시작되며, 신용·체크카드는 해당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에서, 지역화폐는 읍·면·동 접수처에서 신청 가능하다. 오프라인 및 온라인 신청 첫 주는 요일제가 적용돼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라 월요일(1, 6), 화요일(2, 7), 수요일(3, 8), 목요일(4, 9), 금요일(5, 0)에 신청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의 경우 주말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TF팀 내 전담 콜센터(☎031-590-1315~1320)를 별도로 운영하며, 문의 사항 및 신청 기간 내에 발생되는 이의 신청 등을 신속히 해결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이 안정되길 바라며, 재난지원금이 신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오프라인 신청 시 방역 상황을 고려해 요일제 규정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원 대상 여부는 오는 9월 6일부터 10월 29일까지 카드사(홈페이지, 모바일앱, ARS 등), 국민건강보험공단(홈페이지 등),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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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시민주도 플로깅 추진단 위촉식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31일 ‘ESG 행정’이라는 비전 아래 시민 주도 환경 혁신의 가속화를 위해 플로깅 추진단을 위촉하고 공식적인 출발을 알렸다. 민·관 협력 에코 네트워킹 강화에 따른 플로깅 활성화와 효율적인 환경 혁신을 위해 출범한 플로깅 추진단은 총단장, 총부단장, 11개 권역별 단장 등 총 41명의 단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식에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추진단원 41명에게 위촉패를 수여하고, 남양주시의 환경 혁신과 ESG 행정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그린 토크 시간을 통해 플로깅 추진단과 자유롭게 토론하며 플로깅단의 활성화 및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위촉식에서는 플로깅 추진단이 재사용 의류를 함께 기부하며 최소한의 소비와 자원 선순환을 선도하는 아름다운 나눔 문화를 실천해 뜻깊은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플로깅 추진단은 이날 위촉식을 시작으로 월 1회 정기 회의를 갖고, 동네마실 플로깅단의 소통 네트워크 강화 및 네이버 카페 활성화, 시민 참여 환경 운동 관련 아이디어 기획 및 홍보 등 72만 전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 혁신 운동의 붐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환경 혁신의 힘은 시민으로부터 나온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 ESG 행정 실현은 불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는 시민들의 삶 속에 ESG가 녹아들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정책을 추진하며 시민들과 함께 그린으로 달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위촉식에 참여한 한 플로깅 추진단원은 “시에서 펼치는 다양한 환경 정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플로깅 추진단이 우리 시 환경 혁신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플로깅 추진단과 함께 오는 9월 11일 동네마실 플로깅단 발대식(웰컴데이)을 개최하고, 시민 주도 환경 혁신 운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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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인구정책 캐릭터 전국 공모전 개최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 한 달간 인구정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저 출산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만들기 위해 인구정책 캐릭터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주제는 남양주시의 자녀와 가족의 행복함을 상징할 수 있는 ‘남양주 인구정책 캐릭터’로, 남양주시 생애주기별 지원정책 홍보에 사용할 수 있도록 남양주시를 상징하는 이미지와 가족 또는 아이들의 이미지를 함축하되, 전 세대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상품성과 대중성을 갖춰야 한다. 남양주시 인구정책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1인(1팀) 최대 2작품까지(동일인 중복 시상 불가) 참여 가능하다. 참여 출품작은 직접 제작한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기본형(앞, 뒤, 옆) 및 응용형 캐릭터를 창작해 참가신청서에 캐릭터에 대한 특징 및 기획의도를 설명해 그림파일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이후에는 선호도 조사와 심사평가를 통해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 장려상 2명을 선정해 상금을 지급하며 결과는 11월 초 남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남양주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캐릭터를 생애주기별 지원 사업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자세한 공모내용은 남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남양주시 복지정책과(☎031-590-40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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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마석우천 그린웨이 조성 점검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지난 30일 화도읍 마석우리 244-2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마석우천 그린웨이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조 시장은 현장에 도착해 생태하천과장으로부터 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를 듣고, 관계 부서 공무원, 김용완 화도읍 이장협의회장 및 사회단체장들과 사업 구간을 왕복으로 걸으며 개선 사항 및 보완점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마석우천 그린웨이 조성 사업은 마석우천을 따라 마석우7교부터 경춘빌라까지 이어지는 약 1.02km 길이의 도심 산책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32억 원이 소요되는 하천 정원화 사업이다. 민선7기에 들어서 2019년 12월부터 추진된 마석우천 그린웨이 조성 사업은 정원화 사업 외에도 가로등 및 터널 등, CCTV를 설치하는 경관 조명 사업도 함께 진행됐다. 시는 인구 밀집 지역 내 도심 하천인 마석우천을 정비함으로써 주민들이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하천 이용을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전망이다. 조 시장은 “화도 지역이 워낙 쉴 공간이 부족하다. 시간이 다소 걸리더라도 현재 공사가 완료된 시점에서 위쪽 직동천과도 연결시키고 하류 복개 구간도 철거해 하천 폭을 넓혀 주는 쪽으로 사업을 완성시키면 도시가 살아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철도공사와 협의해서 오일장도 상설 시장으로 만들고, 일반적인 징검다리가 아닌 산책로 반대편으로 하천을 건널 때 유아차도 건널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식사를 마치고 산책로로 운동을 나온 많은 시민들은 현장 점검 중인 조 시장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네며 산책로 조성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가족과 함께 산책을 하던 한 시민은 “이렇게 좋은 산책로를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화도에 인구 유입도 많은데 앞으로 마석에 더 좋은 공간을 많이 만들어 주시면 좋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현장 점검에 함께한 화도읍 이장 및 사회단체장들은 “아무것도 없던 우리 지역에 명소를 만들어 주신 시장님 이하 남양주시 공무원에게 감사드린다. 더울 때 잠깐만 발을 담가도 무척 시원하다.”며 만족해했다. 한편, 마석우천 그린웨이 조성 사업은 마석역부터 천마산군립공원까지 총 2.5km 구간 중 1.02km가 공사 완료돼 오는 9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직동천 설계 용역이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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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지방자치 분권 극대화 특례 추진운영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30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남양주시 특례 추진단」 8월 정례 회의를 개최하며 남양주형 특례 발굴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시 의원, 시민, 각계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특례 추진단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단장·부단장 임명, 분과 위원회 구성 등의 안건을 다뤘다. 이날 회의에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최근 경기도 분도의 필요성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경기도는 이제 인구수가 곧 1천 4만 명에 육박하며 비대해지고 있고, 생활권·경제권·행정 효율 등 어느 것을 보아도 분도의 합리적 이유는 충분하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진정한 지방자치는 최종적으로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으며 지역별 특성과 균형에 맞는 행정 구역을 기본으로 적절한 권한과 책임이 주어져야 한다.”며 “시민들 삶의 질을 높이고, 남양주시가 수도권의 중심축이 되기 위해서는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특례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조 시장은 “우리 남양주시는 2030년쯤에는 자연스럽게 인구 100만이 넘는 대도시가 될 것”이라며 “인구 100만에 어울리는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특례 추진단 여러분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 남양주시의 장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전략 구축과 촘촘한 민관의 협력을 통해 남양주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특례 추진단을 이끌어 갈 김승수 단장은 “특례 추진단이 특례 발굴을 통해 남양주시를 더욱 발전시켜 남양주시가 시민이 행복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와 힘을 합쳐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추진단은 ▲행정지원 ▲보건복지 ▲산업경제 ▲도시교통 ▲문화환경의 5가지 분야로 분과 위원회를 구성, 특례를 발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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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자매도시 캄보디아 캄퐁참주에 학용품 전달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26일 국제자매도시인 캄보디아 캄퐁참주에 수제 마스크 200여 개와 크레파스 등의 학용품을 담은 ‘마음 나눔 상자’ 50여 개(약 1,050kg)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는 재사용이 가능한 수준의 학용품을 선별·수집해 물자가 부족한 국제자매도시를 지원함으로써 자원 선순환에 기여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손수 만든 마스크를 지원하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나눔을 기획했다. 특히, 이번 나눔에는 남양주시 자원봉사센터와 청소년수련관이 함께 참여했으며, 시는 향후에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제 민간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시는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 상황을 고려해 도착 시기가 불확실한 항공 배송 대신 지난 7월 해운으로 배송을 추진해 한 달여 만에 캄퐁참주에 물품을 전달했다. 캄보디아 캄퐁참주청 관계자에 따르면 학용품과 마스크는 캄퐁참주 내 5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마음 나눔 상자’를 받은 학생들이 동영상을 제작해 남양주시에 대한 고마움을 전할 계획이다. 캄퐁참주 언 찬다(Mr. Un Chanda) 주지사는 “코로나19 팬데믹의 재난 상황에 자매도시인 남양주시에서 지난번 마스크 지원에 이어 우리 아이들에게 학용품까지 보내 주셔서 매우 감격스럽다. 이번 기회를 빌려 다시 한 번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향후에도 교류 협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재사용 가능 학용품 2차 발송’을 계획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돼 일상이 회복될 때 까지 화상 회의 개최 등 비대면으로 교류를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남양주시와 캄보디아 캄퐁참주는 지난 2013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농업·청소년·문화·민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모범적인 교류를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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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동양하루살이 방제 성과는 몇점?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27일 ‘동양하루살이 방제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새롭게 추진된 방제 활동의 성과 등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관계 부서장, 민간을 중심으로 구성된 동양하루살이 방제대책위원회(위원장 조양래) 위원, 동양하루살이 예찰 및 방제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삼육대학교의 김동건 교수 등이 참석했다. 앞서 시는 5월 초부터 와부읍 강변 및 도심에 집중 출몰해 인근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동양하루살이의 개체수를 줄이기 위해 매년 동양하루살이 출몰 기간에 집중 방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새롭게 시도된 △강변에 끈끈이 트랩 집중 설치 △동양하루살이 유인 대형 스크린 설치 △돌발해충 예찰 및 방제 장비 개발(삼육대와 ICT 돌발해충 방제 시스템 개발 MOU) 등 변화된 방제 방법의 추진 사항 및 성과를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고회에 참여한 동양하루살이 방제대책위원회의 한 위원은 “매년 시장이 직접 현장을 살피고 관련 부서의 방제 활동도 업그레이드되고 있다.”며 “우리 방제 위원들이 지난 4개월간 주요 출몰 지역에 대해 모니터링한 결과 작년보다 눈에 띄게 동양하루살이가 줄어들었다. 동양하루살이는 9월까지 활동하는 만큼 퇴치를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광한 시장은 “우리 시는 동양하루살이 퇴치에 관련 부서 모두 원 팀이 돼 노력하고 있다. 매년 새로운 방제 방법을 도입하고 있는 만큼 효과적인 퇴치 노하우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늘 보고회가 성과를 공유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계속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삼패한강공원~도심천 구간에 끈끈이 트랩 134면, 방제포 40개소, 포충기 143대, 유인등을 설치하고 매일 오전, 오후, 야간 3회씩 친환경 방제 약품을 활용해 방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보다 효과적인 동양하루살이 퇴치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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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축구선수 부모, 조광한 시장에 감사인사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올해 초 경남 산청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피해를 입었던 관내 유소년 축구 클럽 소속 강 모 학생의 부모가 조광한 시장을 만나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만남은 불의의 교통사고로 인해 중상을 입었던 강 모 학생의 상태가 최근 호전됨에 따라 학생의 부모가 사고 당시 피해 수습을 위해 노력해 준 조광한 시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성사됐다. 이 자리에는 ㈜월스포츠 이사이자 남양주시 정책 자문관(스포츠 분야)인 장민석 이사가 함께해 회복 중인 강 모 학생을 격려했다. 조 시장은 학생에게 축구공을 선물하며 건강 회복을 축하하고, 학생은 조 시장에게 화분을 선물하며 화답했다. 강 모 학생의 부모는 “그날 연락을 받고 어떻게 운전을 하고 내려갔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많이 놀랐는데 절박한 상황에서 그 먼 거리를 저희보다 더 빨리 도착해 수습을 도와주신 시장님의 모습이 가슴 속에 오래 남는다. 무사히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시장님께 너무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조 시장은 “사고 당일은 너무 놀라 저 또한 경황이 없었는데 진주시장과 경상대의료원도 굉장히 신경을 써 주셨다. 남양주시장으로서 그런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브리핑을 들을 때는 마음이 많이 절박하고 조마조마했지만 마음속으로는 살아날 것이라고 믿었다. 불의의 사고로 가족이 당한 불행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신경 쓰겠다.”라고 답했다. 앞서 조 시장은 지난 2월 관내 유소년 축구 클럽 선수 31명을 태운 버스가 경남 산청군 단성면 방목리 일대 내리막길에서 가로수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현장으로 출발해 피해 수습에 나섰으며, 지원 본부를 구성해 부상자들이 조속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 해당 사고 당시 강 모 학생은 중상을 입고 경상대의료원으로 이송돼 2주간 생사를 오가는 위급한 상황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이후 남양주한양병원으로 이송돼 약 6주간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현재는 통원 치료를 계속 이어 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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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변종의 늑대’ 북러닝 초청 강연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7일 ‘변종의 늑대’ 저자인 김영록 넥스트챌린지 대표를 초청해 신도시 개발, 청년 창업, 일자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북러닝 초청 강연을 실시했다. 이번 강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부각되고 있는 메타버스 등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기술 트렌드와 미래 사회의 창업 생태계 변화를 주제로, 우리 시의 정책 방향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직원들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강연 도서인 ‘변종의 늑대’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직접 선정한 후 직원들이 사전에 도서를 읽고 강연에 참여하도록 해 집중도를 높였으며, 강사로 나선 저자 김영록 대표는 직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통해 메타버스 등을 설명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현재는 문명과 자연의 공존이 불가능한 시대가 됐다. 우리는 빠른 문명의 속도로 우리가 원하지 않더라도 온라인 4차 산업 혁명의 시대를 살고 있다.”며 “이번 강연이 메타버스, 스타트업 등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기술 트렌드를 체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강연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화상 회의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도서를 통해 직원들이 정책 사업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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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공공 청사 드론 영상 제작 추진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올해 하반기부터 공공 청사 드론 영상 제작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공유 재산인 공공 청사의 실태 관리를 위해 재산관리과와 토지정보과의 부서 간 협업을 바탕으로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드론을 활용해 청사 및 읍·면·동사무소 18개소를 직접 촬영하고, 정사 영상 제작, 지적도 매핑 작업 등을 거쳐 공유 재산 관리 및 공간 정보 시스템에 활용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3년간 공공 분야 드론 조종 인력을 양성해 다수의 직원이 초경량비행장치(드론) 국가 자격증을 취득하고, 공공 분야에서 드론을 꾸준히 활용해 왔으며 2020년에는 전국 드론조종경진대회 지적조사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남양주시 토지정보과는 올해 8월부터 농업·산림·건축·환경 등 다양한 행정 분야의 안정적인 드론 활용을 위해 무인동력비행장치(드론) 4종 교육을 수료한 10개 부서 16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드론 활용 부서 담당자들에게 비행 전 준비 사항, 기초 촬영 기술, 기체 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부서별 드론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문만수 토지정보과장은 “우리 시는 그동안 드론의 공공 분야 활용을 위해 기반을 잘 다져 왔다. 앞으로도 드론이 다양한 행정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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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 메타버스 활용 회의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5일 사회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각 지역 주민자치위원장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개더타운’을 활용한 ‘주민자치 메타버스X미팅’을 실시했다. 메타버스란 가상을 뜻하는 ‘메타’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현실과 가상 세계가 혼합된 3차원 가상 세계를 뜻하며, 통신 기술의 발달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추세 가속화로 주목받고 있는 새로운 플랫폼이다. 이날 회의에 아바타로 참석한 위원장들은 가상공간에 구현된 청학비치, 정약용도서관 등 남양주시의 핵심 정책 공간을 중심으로 정책 투어를 실시한 후 가상 회의 공간에서 현안 사항을 논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남양주시 박부영 행정기획실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물리적 교류가 제한되며 이렇게 다양한 방식의 비대면 교류가 최근 더욱 활발해졌다. 이제는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활용하는 것이 시대의 요구일 것”이라며 “오늘 메타버스를 활용해 회의를 진행한 것처럼 선도적으로 변화를 받아들이고 경험을 축적한다면 다른 팬데믹 상황이 닥쳐도 언제든 극복할 수 있는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자치위원회가 남양주시 환경 정책에 적극 동참해 주신 것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73만 시민의 동참이 환경 혁신의 핵심이며 하반기에도 주민자치위원회가 그 중심에서 ‘남양주 ESG 행정’ 실천을 위해 선도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기철 남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코로나19가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묵묵히 지역 사회와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위원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메타버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최신 기술을 적극 활용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적극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스스로 키워 나가자.”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 주민자치(위원)회는 ESG 시책과 연계된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시정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며 마을자치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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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총력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에서는 남양주시와 희망케어센터 및 관내 복지관 4곳(남양주시 노인복지관, 동부 노인복지관, 남양주시 장애인복지관, 남양주시 북부장애인복지관)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소외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의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우선 지역별 대표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홍보 글을 게시하고 복지 이슈를 수시로 공유하는 등의 방식으로 커뮤니티 회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역 주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잠재적 후원자와 봉사자를 발굴하는 데에 많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남양주시 전 지역을 운행하는 관내 복지관 4곳의 셔틀버스와 희망케어센터 차량에 홍보물을 부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효과를 극대화함과 동시에 민원실 IPTV나 도농사거리 LED 전광판, 읍면동사무소 외부 전광판 등에 대대적으로 홍보물을 게시해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벌써 2년째인 코로나19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가 늘어나고 있다.”며 “우리 모두가 이웃 살피미가 돼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거나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을 시 희망케어센터(☎1577-4343)로 연락하면 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발굴된 위기가구는 긴급 복지,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 지원에 연계되며 민간서비스 대상자로 우선 선정돼 후원물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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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소방안전 체험교육 운영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소방서(서장 김범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안전교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ZOOM)을 활용한‘비대면 원격 소방안전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양주소방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 교육이 어려운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온라인 안전체험관 견학, 소방관 직업체험 등 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화재발생 시 대피방법(불나면 대피먼저) ▲주택용 소방시설 사용법 교육 ▲올바른 119 신고요령 ▲생활 속 안전수칙 등이다. 교육신청을 원하는 유치원, 초등학교에서는 남양주소방서 생활안전팀(031-590-0331)로 신청하면 된다. 정승환 생활안전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방안전교육 운영에 어려움이 있지만 비대면 교육을 최대한 활용하여 소방안전교육 공백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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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주부에코폴리스 운영단 출범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의 교통, 공간에 이은 3대 혁신 중 하나인 환경 혁신 사업을 주도하는 시민 환경협의체로 주부에코폴리스 운영단이 출범했다. 이번에 출범한 주부에코폴리스 운영단은 운영분과, 소통분과, 홍보분과로 구성돼 50명의 단원이 에코폴리스 인스타그램 개설, 온·오프라인 정모 운영, 환경 운동 콘텐츠 제작, 그린마켓 운영, 로컬택트 운영 등 다양한 환경 혁신 사업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주부에코폴리스 운영단은 향후 월 1회 정기 회의를 통해 생활 쓰레기 감축과 분리배출 홍보 등을 위한 분과별 사업 추진에 관한 내용을 논의하며 남양주시를 대표하는 시민 환경협의체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환경을 지키기 위해 남양주 시민들이 모두 나서야 할 때”라며 “시민들이 시에서 펼치는 다양한 환경 정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주부에코폴리스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삶 속에 환경 의식이 녹아들 때까지 적극적으로 ESG 행정을 추진하며 그린으로 달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부에코폴리스 운영단은 오는 9월 권역별 위촉식을 시작으로 지구대별 주부에코폴리스들과 함께 지역 내 쓰레기 무단 투기를 관리하며 온·오프라인의 소통 채널을 통해 시민 환경 의식 개선에 앞장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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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쑥떡쑥떡 공감 인문학 강연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23일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의 사회적·인문학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 인문학 강연 『쑥떡쑥떡 공감 인문학 CLASS 1-최재붕 교수』를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신인류인 우리 아이가 보는 세상, 포노 사피엔스’를 주제로 남양주 시민 100여 명과 함께했으며,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디지털 문명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삶의 표준과 변화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을 3가지 포인트에 담았다. 먼저, 최재붕 교수는 ‘세계관을 바꿔라’라는 주제로 Z세대·알파세대가 창조한 새로운 세계관인 메타버스를 설명하며 현재는 빅데이터와 AI로 세계관을 확장하는 신지식세대인 만큼 상상력과 실력이 바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디테일·디지털플랫폼·경험을 토대로 팬덤을 창조하고, 창조된 팬덤을 확산시켜 실력을 쌓으라는 메시지와 함께 디지털 문명에 기반한 ‘사람이 좋아하는 기술’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ESG 휴머니티-인간다움과 진정성을 담아야 미래가 있다는 조언으로 강의를 마무리했다. 특히, 강연에 참여한 시민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신대륙의 생존 전략을 소개할 때마다 화면 속 최재붕 교수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부모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질문하는 등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남양주시 조성기 평생학습원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문명 속에서 메타버스, ESG 등 새로운 교육 환경에 맞는 평생 학습을 지원하겠다.”며 “9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주제의 『쑥떡쑥떡 공감 인문학 CLASS 1』 강연을 계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과 평생학습기획팀(☎031-590-539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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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국도37호선 여주~양평 4차로 확장’ 예타통과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의 주요 현안사항이자 미래발전을 위한 핵심사업인 ‘국도37호선 여주~양평 4차로 확장공사’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양평군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지난달 9일 정부종합청사에서 재정사업 평가 분과위원회를 개최했고, 24일 재정사업평가 자문회의 개최결과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국도37호선 여주~양평 4차로 확장공사’는 개군면 불곡리~여주 대신면 보통교차로까지 총 11.7km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국가사업으로 사업비용은 942억원이다. 해당 구간은 지난 2003년 4차로 확장사업이 확정돼 실시설계용역을 완료됐고 양평~여주간 중부내륙고속도로 개통과 도시 확대, 관광객 증가 등 교통량 급증으로 사업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던 구간이다. 민선7기 취임이후 2019년 6월 사업선정 공동대응을 위해 여주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이후 국토부 및 기재부, 국회를 방문해 지속적으로 사업선정을 건의한 결과, 작년 1월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최종적으로 예비타당성 종합평가에 통과돼 제5차 국도·국지도 사업계획에 반영됐다. 아울러, 금번 일괄 예타에는 옥천면 신복리~가평군 설악면 구간의 국도37호선 2차로 개량(L=13.4km, 1,504억원)사업과, 안전성평가에 따라 서종면 수입리~가평군 설악면 구간의 국지도86호선 2차차로 개량(L=10.6km, 1,145억원)사업이 함께 확정되어 교통사고 감소와 교통인프라 구축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국회 및 중앙부처에 지속적인 방문 건의와 경기도 및 여주시와의 공동대응을 해온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됐다”며, “본 사업으로 지역주민은 물론 양평군을 방문하는 도로 이용자의 편익 증진과 지역균형 발전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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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어린이집 자정 능력 강화 ‘안심 보육’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 확보로 안심 보육을 실현하기 위해 8월 23일과 24일 이틀간 어린이집 자율장학 위원 46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자율장학은 보육 교직원 스스로 교육, 자체 및 교체 점검, 멘토-멘티 활동 등을 실시하며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시책으로, 이번 교육에서는 상반기 정기 점검 결과 주요 지적 사항, 질의응답, 자율장학 추진 시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그룹으로 나눠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시는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과 보육 관계자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어린이집 지도 점검 후 사후에 행정 처분하는 방식의 지도 점검에서 벗어나 사전적·적극적 예방 정책을 실시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자율장학 활동과 교육 등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모범적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전국적으로 매년 시행되는 현장 정기 점검에서 한발 더 나아가 지난 4월 관내 609개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 위반 사례를 정리해 총 6회의 비대면 온라인 지도 점검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외에도 부모 및 보육 전문가가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급식, 위생, 건강, 안전 관리 분야 모니터링과 컨설팅을 진행하는 부모 모니터링단을 운영해 어린이집 자정 능력 강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그 결과 올해 상반기 어린이집 지도 점검 시 위반 행위 적발 건수가 전년 대비 66%나 감소했다. 남양주시 어린이집연합회 김동호 회장은 “원장님들이 서류 및 재무 회계 관리방법을 미처 숙지하지 못하거나 알면서도 깜빡 놓쳐 지도 점검 시 지적받는 경우가 많은데 시에서 예방 차원으로 지도 점검 사전 교육을 해 주고 자율장학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줘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단속 위주의 지도 점검이 아닌 실질적으로 도와주고 함께 해결하는 예방 위주의 보육 컨설팅과 어린이집 자체 점검 채널의 다양화로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보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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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진 남양주소방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김범진 남양주소방서장이 지난 9일 어린이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초 예방!)를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전파하는 방식이다. 박상경 남양주북부경찰서장에 이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김범진 서장은 “의미있는 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남양주소방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주자로 남양주남성의용소방대연합회 현동균 회장, 남양주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 김정옥 회장, 남양주소방서 안전협의회 고현문 사무국장을 지목해 캠페인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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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진 남양주소방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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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용문산사격장 이전추진 합의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작년 11월 19일, 양평종합훈련장 현궁 추락폭발사건으로 인해 양평군과 지역주민은 국방부에 대군민 사과와 사고재발 방지대책을 요구하며 사격훈련 중지 및 사격장 폐쇄 등 강력 대응에 나선 바 있다. 이에 양평군 사격장 및 군관련시설 범군민 대책위원회(이하 “양평군 범대위”)에서는 양평종합훈련장 현궁사태 및 현안문제 해소를 위해 국방부, 육군본부, 육군 7군단과 수차례 협상을 통해 양평종합훈련장 갈등해소 이행 합의각서(MOA)를 마련했고, 9일 오후 3시 군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제1회 양평종합훈련장 갈등관리 협의회를 개최하고 합의각서 체결식을 가졌다. 민(民)․관(官)․군(軍)을 대표하여 양평군 범대위 이태영 위원장, 정동균 양평군수, 허강수 7군단장이 양평종합훈련장 갈등해소 이행 합의각서에 서명했다. 특히, 이번 양평종합훈련장 갈등관리 협의회에서는 합의각서 체결뿐만이 아니라 국방부․육군본부를 대표해 허강수 7군단장이 직접 현궁사고에 대한 대군민 공식사과문을 발표했다. <합의각서 주요내용> 첫째, 양평군민들의 안전보장과 사고재발방지를 위해 양평종합훈련장 사용부대를 제7군단 직할부대, 제11기동사단, 제2신속대응사단(양평군내 주둔부대)으로 한정하고, 국가중요사업을 위한 사격이 있을시 민관군이 사전협의하고, 사격훈련일정 안내방송 등 주민통지, 사격훈련으로 인한 환경오염 등에 대한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한다. 둘째, 양평종합훈련장 이전은 2030년을 목표로 군(軍) 주도하 연구용역을 2022년까지 완료하며, 연구용역 결과에 따른 이전 방안을 민관군이 협업, 추진계획을 구체화한다. 셋째, 양평군‧범대위는 사용부대의 양평종합훈련장 사용을 방해하지 않되 합의내용 위반 시 그러하지 아니하다. 넷째, 이행 합의각서의 효율적 추진 및 세부내용은 양평종합훈련장 민관군 갈등관리협의회에서 협의하여 결정한다. 본 합의각서는 과거(약20년)부터 양평군의 지속적인 사격장 이전 요청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대책마련 없이 무관심한 태도로 일관한 국방부가 입장을 바꾸어 사격장 이전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2030년을 목표로 군(軍) 주도하에 적극적으로 사격장 이전대책을 마련토록 하는 변화를 이끌어 냈다는 점에는 환영하는 분위기다. 이날 행사에는 민(民)에서는 양평군 범대위 이태영 위원장을 비롯한 고승일 양평읍 이장협의회회장, 정재국 옥천면 이장협의회장, 이기수 신애1리장, 전우석 범대위 사무국장 등 10명이 참석했으며, 군(軍)측에서는 7군단장과 11사단장을 비롯한 국방부와 육군본부 관계자 등 15명이, 관(官)에서는 정동균 양평군수, 이성희 도시건설국장 등 9명과 경기도의회 이종인 의원이 참석했다. 한편, 올해 제1회 양평종합훈련장 갈등관리협의회는 2017년 9월 구성돼 현재까지 양평종합훈련장에 대한 갈등을 조정해 왔으나 2021년부터 군단 내 갈등관리실이 신설됨에 따라 기존 사용부대(11사단)에서 관리부대(7군단)로 변경해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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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용문산사격장 이전추진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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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초록영농조합, 수세미즙 300박스 기탁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 초록영농조합 & 초록영업부(대표 임청우)에서는 지난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수세미즙 300박스(33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초록영농조합은 지역의 이웃을 위해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된 수세미즙은 읍면 설명절 행복꾸러미에 포함돼 어려운 이웃에 전달됐다. 임청우 초록영농조합 대표와 이존의 초록영업부 대표는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관리 차원에서 수세미즙을 기탁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지만, 맛있게 드시고 마음만큼은 따듯한 겨울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초록영농조합 & 초록영업부에 감사드린다”며, “가족들과의 만남도 취소하는 등 쓸쓸한 명절이 될 뻔 했는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마음만은 따뜻한 명절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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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초록영농조합, 수세미즙 300박스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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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노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행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에서는 지난 5일 홍정표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사회지원센터장에게 양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관련 자문을 받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노인 등이 평소 살던 곳에 거주하며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보건의료·요양·돌봄 등을 통합 제공하는 지역 주도형 사회서비스 사업이다. 이날 자문회의에서는 양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모형에 대한 자문을 받고, 민간과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다(多)직종 연계 구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양평만의 차별화된 체계 설계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군의 노인 인구는 25.86%로 초고령사회에 따른 지역 내 돌봄 욕구가 증가하고 있어 어르신을 중심으로 한 ‘양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통해 복지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 다방면의 민간 관계자 의견을 수렴해 종합 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1월 1일자 조직개편을 통해 지역돌봄과를 신설하고 통합돌봄 전담팀(통합돌봄팀)을 구성하여 ‘미래 양평형 지역사회 통합 돌봄 모델’로 복지기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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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노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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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디지털 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4일 한국국토정보공사(이하 LX) 공간정보연구원에서 개최된 ‘디지털 지적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을 위한 시스템 개발 중간보고회에 참석해 개발업체 및 LX 관계자와 사업추진 경과 및 앞으로의 추진 전략에 대해 검토했다. 디지털 지적정보 공유 플랫폼이란 디지털 역량(digital Capability)을 바탕으로 지적(地籍)과 관련된 정보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의사결정과 상호작용을 지원하고 각종 정보의 변화 동인(Enabler)을 포착해 반영한 프레임을 말한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10월 양평군과 LX 경기지역본부장 간 업무협약(MOU)으로 신기술인 UAV(드론)를 이용해 지적(地籍)정보를 반영하고, 각 부서에서의 의사결정과 군민과의 상호작용 지원을 위해 각종 정보의 변화 동인을 포착해 반영되며, 소요되는 비용은 전액 LX에서 부담하기로 함에 따라 실제 양평군의 예산 절감은 약 90억원에 달하며 금년 하반기에 사업이 완료 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올해 하반기부터는 ‘디지털 지적정보 공유 플랫폼’을 활용해 지적(地籍)정보뿐만 아니라 편의시설과 토지이용정보까지 스마트하게 집이나 사무실 등에서 확인할 수 있게 돼 신속한 의사결정과 군민과 원활한 상호작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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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재난지원금 38억 원 지급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에 대해 재난지원금 38억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과는 별도로, 소상공인, 여행사업체, 전세버스 종사자 등에게 군에서 선별해 추가 지원하는 것으로, 양평군의회와 집행부의 신속한 대응으로 지난 5일 제275회 양평군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됐다. 관내 소상공인 7,000여 개소를 비롯해 양평군에 주소를 둔 문화예술인 240명에 50만원을 지원하며, 정부 지원이 없는 어린이집과 여행업체 및 유원시설업체(키즈카페 등), 전세버스 및 법인택시 종사자 등 167개소는 100만원을 지원 받게 된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3월 중 지원신청 공고 후 온‧오프라인 접수를 통해 지급 예정이며, 그 외 분야는 각 소관부서에서 신청서를 접수받아 지급할 예정으로, 설 연휴 전 지급을 추진해 어려운 지역경제 극복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재난지원금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안정화와 위기 극복을 위한 방안을 강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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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재난지원금 38억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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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최종보고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는 2월 8일 의원 연구단체 연구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해 9월 구성된 양평군의회 연구단체와 연계된 추진사업으로서 다양하고 복합적인 군민의 요구에 부응하고, 지속가능하며 전문적인 분야별 양평군 발전 모델 개발을 위하여 착수되었으며,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농촌’과 ‘복지’ 두 분야에 대한 4개월간의 연구용역 성과보고가 이루어졌다. ‘농촌분야’는 지속가능한 양평발전 연구회(위원장 윤순옥 의원, 간사 송요찬 의원 외 5인)가 ‘양평 지역발전을 위한 농촌체험 휴양마을사업의 정책적 개선방안’에 대하여 보고를 진행하였으며, ‘복지분야’는 행복한 복지정책 연구회(위원장 이혜원 의원, 간사 이정우 의원 외 5인)가 ‘포스트 코로나19 뉴노멀 시대의 양평군 사회복지 정책의 방향’에 대하여 연구용역 최종보고를 진행하였다. 이 연구용역은 의정사 30년 최초로 완성한 양평군의회 연구용역정책으로, 일상적 정책연구활동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최종보고 시 도출된 결과물에 관련 의견 등을 결합, 보완하여 실무적이고 현실적인 핵심제안 의견을 집행부에 제시, 관련 조례 정비 등 연구 성과 공유와 발전방향을 지속 논의, 점검함으로써 포스트 코로나 시대, 주민들의 생각과 가치를 담은 각 분야별 의정혁신을 통해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전진선 의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서 ‘농촌’과 ‘복지’ 분야에 대한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계기가 마련되었다”며 “앞으로 의원 연구단체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새로운 군정 발전 방향을 제시는 물론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과 지속적인 양평발전을 위한 정책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했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연구단체 구성·운영을 위한 근거 조례인 「양평군 의원연구단체 구성과 운영 조례」를 지난 해 6월 제1차 정례회를 통해 전부개정하고 지난 9월 의원 전원이 각각 참여하는 2개의 연구단체 구성·등록을 완료했으며, 2021년도 에는 연구 과제를 하반기에 선정하여 연구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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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최종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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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설 명절 민생경제 살펴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8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와 소비촉진을 위해 양평 전통시장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설 전 대목장을 맞아 전통시장을 순회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서 설 성수품 구입과 물가를 점검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소리도 듣기 위해 기획됐다. 대목장을 맞아 오랜만에 활기를 찾은 양평물맑은시장을 찾은 정 군수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와 가격 및 원산지 표시제도 이행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특히, 제2차 경기도 긴급재난기본소득으로 지원되고 있는 지역 화폐인 양평통보의 사용을 독려하는 등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을 당부하기도 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가계의 부담은 줄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는 큰 도움이 되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길 바란다.”며, “전통시장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시책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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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설 명절 민생경제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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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바이오플러스, 덴탈마스크 10만장 기부
- ㈜바이오플러스(대표 정현구)가 지난 5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에 덴탈마스크 10만장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된 덴탈마스크 10만장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모든 장애인 활동 지원 사업 제공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바이오플러스 이세윤 부사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번 후원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마스크 구매 부담을 덜고 건강을 지키는 데 기여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하루 빨리 정상화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해 주신 ㈜바이오플러스에게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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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바이오플러스, 덴탈마스크 10만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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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설맞이 사업 진행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대행 김희정)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5일부터 남양주시 북부권역(진접, 오남, 별내동·면) 저소득 소외계층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850명을 대상으로 ‘가가호호 설마중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가가호호 설마중프로젝트’는 다양한 단체에서 모인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업으로,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에서도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참여로 십시일반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현대병원, 별내교회, 산수유케미컬, 아담광고, 청해수산, 우리네마트, 섬기는교회, ㈜하나마트 양지점, 인정식품, ㈜예주인터내셔널, 진접공판장 11곳이 참여해 후원금 880만원과 한우사골, 생필품, 김 선물세트 등 1,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이 모였다. 후원금으로 구입한 명절선물세트와 후원물품은 방역수칙을 준수한 자원봉사자, 생활지원사가 비대면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북부희망케어센터 김희정 센터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앞장선 지역사회의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물품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명절을 보낼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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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설맞이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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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설 명절 하수도 집중준설 추진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하수도 집중준설작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설 명절 연휴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각 읍면동 구시가지 등 준설 민원이 반복 발생하는 하수관로 취약구간, 음식점 등 유지류 배출로 관로 막힘 민원이 반복 발생하는 취약시설 및 맨홀펌프장 등 하수도 시설을 중심으로 1월 27일부터 2월 9일까지 2주간 집중준설을 실시한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불편이 없도록 연휴 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하수도 역류로 인한 준설 민원 및 시설보수 민원에 대비하여 민원처리업체와 24시간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생활불편 민원처리를 위한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박승복 상하수도관리센터 하수처리과장은“설 명절 대비 하수도 집중준설을 통해 시민의 하수도 생활불편 민원 해소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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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설 명절 하수도 집중준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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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중소기업 125억원 융자 지원한다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올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25억원 규모의 융자 지원을 한다고 8일 밝혔다. 남양주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은 제조업 및 지식기반산업·정보통신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을 선정해 시와 협약한 7개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대출이자 차액을 보전해주는 사업이다. 운전자금은 기업 경영에 필요한 자금으로, 기업 당 최대 3억원의 대출금에 대해 1.3% ~ 2.3%의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시설자금의 경우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지원되며 최대 5억원의 대출금에 대해 1.5%의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상·하반기로 나누어 모집을 하는 남양주시 중소기업 운전자금의 경우 상반기에 신청하지 못한 기업은 7월 초 신청이 가능하며 시설자금은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1월 상반기 모집결과 운전자금 38개 업체, 시설자금 1개 업체에 대해 68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으며, 7월에도 57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혀 해당 사업이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이 큰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이자 부담 경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상반기 남양주시 운전자금 신청하지 못한 기업은 이 밖에도 연중 상시 지원하는 경기도 중소기업 육성자금도 있으니 경기신용보증재단 남양주지점(1577-5900)에 꼭 문의하여 지원받기 바란다.”고 말하며 관내 기업을 응원했다. 남양주시청 기업지원과(☎031-590-8728)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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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중소기업 125억원 융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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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코로나 1년 결과 보고회 개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지난 5일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2020년 2월 외국인(몽골인) 첫 번째 환자가 발생한 시점부터 2021년 1월 30일까지 약 1년 동안 코로나19 발생 유형에 대한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는 ‘1차 대유행’ 시기인 3월 신천지 발 감염 확산을 시작으로, ‘2차 대유행’ 시기인 8월 광화문 집회와 종교 시설 집단 감염, 이후 11월부터는 일상생활 속 동시다발적인 ‘3차 대유행’이 발생하며 전방위로 확산됐다. 특히 ‘3차 대유행’ 시기는 1, 2차 대유행 대비 감염 경로 확인이 어려운 확진자가 눈에 띄게 급증하며 지역사회 곳곳 산발적인 n차 감염으로 이어졌고, 총 979명(2021.1.30. 기준)의 확진 환자 중 59%에 달하는 576명의 확진 환자가 해당 시기(지난 11월부터 1월까지)에 발생했다. 또한 시는 선행확진자 접촉을 통한 감염과 무증상 환자가 급격하게 증가한 가운데 친족 간 전파 감염은 241명(42%)으로 가정 내 안전이 위협받고 있음이 여실히 드러났으며, 예고 없는 코로나19 위협에 모두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임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관내 16개 읍면동별 인구대비 확진자 비율을 비교 분석한 결과 대체로 비슷한 수치로 확인됐으나 선행확진자 접촉 감염과 시설에서의 집단 감염은 주로 신도시 등 도심 주변에서 발생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분석 결과를 통해 “감염 전파를 줄이기 위해 대외활동 시에는 가족의 안전을 한 번 더 생각하여 활동하고, 시설 운영 및 이용 시에는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다가오는 설 명절 ‘거리는 멀리 마음은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모두가 도와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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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코로나 1년 결과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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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소식지 ‘도란도란’, 모바일로 볼 수 있다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2006년 창간 이후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남양주 시정소식지 도란도란이 올해 2월 호부터 책자가 아닌 휴대폰으로 언제든지 꺼내보는 모바일 소식지로 개편된다. 그간 발행됐던 책자형은 시민들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자유롭게 기획해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시민소식지로 발행된다. 지금까지는 시민들이 도란도란 책자를 보기 위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정기구독을 신청해 우편으로 받아야 했지만 이제는 휴대폰으로 접속해 더욱 빠르고 간편하게 남양주 소식을 접할 수 있다. 모바일로 발행되는 도란도란 2월호(https://nyj.mnz.co.kr/7364)에는 촘촘한 사회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남양주시복지재단, 롯데백화점 구리점에 입점한 Green 남양주, 저소득층 자립을 돕는 자산형성지원사업, 공영주차장 등 알찬 시정정보를 포함하여 시민이 직접 지역소식을 전하는 시민리포터의 소소한 기사들도 함께 담았다. 모바일 소식지는 매월 초 정기구독자에게 문자로 발송하며(신청문의 ☏031-590-4393), 정기구독을 하지 않는 시민도 ‘내손에 남양주’ 문자서비스(신청문의 ☏031-590-2149) 및 남양주 톡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올해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오프라인 시민소식지는 매 호 다른 시민편집부가 각각의 콘셉트로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아 비정기 간행물 형태로 발행된다. 올해는 총 6회가 발행될 예정으로 시민편집부가 만든 첫 시민소식지는 오는 4월에 만나볼 수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월 상반기 시민소식지를 제작할 시민편집부를 공개 모집해 세 팀을 최종 선발했으며, 선발된 세 팀이 콘텐츠 기획, 취재 및 자료조사 등 제작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시민들이 소식지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과 시정에 더 큰 애정과 관심을 가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의미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새롭게 발행되는 시민소식지가 제작에 참여한 시민, 구독하는 시민, 남양주시, 모두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반기 시민소식지 제작에 참여할 시민편집부는 오는 6월 중 모집 계획이며, 향후 시는 시민편집부 모든 팀과 함께 북콘서트를 개최해 제작 에피소드를 공유하는 등 시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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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소식지 ‘도란도란’, 모바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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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설 명절 맞아 군·경 위문 격려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남양주시 통합방위태세 확립 및 민생 치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군 장병들과 경찰 공무원 등을 격려했다. 8일 조광한 시장은 지난해 12월 23일 개서한 남양주북부경찰서(서장 박상경)를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며 관계자들과 면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으며, 설 명절 대이동을 자제하는 분위기 속 직접 방문하지 못한 제7포병여단을 비롯한 7개소 군부대에는 해당 지역 행정복지센터장을 통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조 시장은 남양주북부경찰서에서 “민생치안은 물론 재해 복구와 같은 대민지원에도 불철주야 적극적으로 힘써주시는 경찰 공무원 분들에게 감사하다.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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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설 명절 맞아 군·경 위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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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환경 퀴즈대회 환경벨 개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지난 6일 정약용도서관에서 비대면 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을 이용한 ‘대학생 플래너즈’ 환경 퀴즈대회 ‘도전! 환경벨’을 개최했다. ‘도전! 환경벨’은 남양주시 ‘대학생 플래너즈’ 단원들의 환경의식 강화를 위해 준비된 환경 퀴즈대회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환경 파괴 문제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우리의 작은 노력에 대해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퀴즈대회는 새로 모집한 남양주시 ‘대학생 플래너즈’ 11기 단원과 기존 10기 단원이 어우러져 기획부터 진행까지 전부 도맡아 준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활동으로 평가된다. 이날 행사를 빛내기 위해 직접 정약용도서관을 찾은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사회자 대신 일부 문제를 출제하며 2021년 리빌딩 된 ‘대학생 플래너즈’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조 시장은 “우리 시가 ‘리딩’이 아닌 ‘싱킹’의 목적으로 설립한 정약용도서관에서, 이제는 피할 수 없는 환경 파괴 문제에 대해 퀴즈대회를 개최한다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 생각한다.”라며 ‘대학생 플래너즈’ 11기의 첫 번째 행사에 대해 큰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한 조 시장은 “유일하게 세상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가지고 있는 것은 하루 24시간이다. 이를 밀도 있게 채워 나간다면 누구나 원하던 바의 삶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20대 대학생들에게 삶에 대한 조언을 하기도 했다. ‘대학생 플래너즈’ 11기는 이번 퀴즈대회를 시작으로 동계 총회 및 워크숍 등 다양한 시정참여 활동을 스스로 기획·진행하며 뜻깊은 한 해를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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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환경 퀴즈대회 환경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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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시민의 납세 권리보호에 힘써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다니던 회사의 사정이 어려워져 갑자기 실직하게 된 납세자 A씨는 200만원 상당의 지방소득세 납부가 어려워 납세자보호관에 세금 고충상담을 신청했다. A씨는 그동안 체납이 없던 성실납세자로, 납세자보호관의 도움으로 납부기한연장 승인을 받아 가계에 어려움을 덜 수 있었다.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경제 사정이 어려워진 납세자를 위해 지방세상담·고충민원처리·세무조사연기 등의 조치를 적극 추진, 납세자보호관 제도가 처음 시행된 2018년(97건)과 비교해 2020년(217건)에는 업무처리 건수가 123%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남양주시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 처리 및 세무상담 △세무조사-체납처분 등 권리보호 요청 △징수유예, 납부기한 연장 등 납세자 권리보호 업무를 처리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세무조사 과정에서 위법·부당한 행위에 대한 모니터링 역할을 강화하여 한층 납세자보호관의 권한이 확대될 예정이다. 김재춘 법무담당관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지방세 구제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져 지역 경제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세 구제제도 상담을 요청하는 납세자는 남양주시 홈페이지(http://www.nyj.go.kr)를 참고해 신청서 등 서류를 작성한 후 납세자보호관(☎031-590-7318)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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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시민의 납세 권리보호에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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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설 연휴 상수도대책본부 운영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맑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상수도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수도대책본부는 오는 2월11일부터 2월14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설 연휴기간 동안 수도사용량 증가 및 불출수, 동파, 누수 등 상수도 민원이 증가하는 것을 대비하여 생활민원처리업체 및 누수복구업체와 24시간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상수도 사고와 민원발생 시 긴급복구 등 생활민원 즉각 조치를 위해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상하수도관리센터는 배‧급수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취수장‧정수장‧가압장‧배수지 등 상수도시설장과 모터‧펌프 등 기계장치 및 전기‧통신계통을 사전점검 하였으며, 비상 급수반 및 현장 출동반을 편성하는 등 연휴기간 동안 수돗물 사용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남양주시 상하수도관리센터 주영환 소장은 “설 명절 대비 상수도대책본부 운영으로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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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설 연휴 상수도대책본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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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 나눔의 손길 이어져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이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사회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남양주시 관내에 나눔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복지재단에 따르면 복지재단 출범 이후 관내 사업장을 가지고 있는 중견업체(대명건설 1억 원, 현대아울랫 1억 원)가 거액을 후원하는가 하면 어려운 이웃들과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자 하는 시민들의 나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호평제일교회(담임목사 이윤종)는 성도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225만 5천 원)을 모아 코로나19로 인해 실직, 휴직 등을 겪고 있는 긴급위기가구를 지원할 뜻을 밝혔으며, 가수 김호중 팬카페 남양주아리스는 유명하지 않은 시절부터 꾸준히 재능 기부를 해 온 김호중의 선한 영향력을 본받아 지역 주민들을 위해 10kg 김치 32박스와 359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특히 복지재단은 경기공동모금회 후원 담당자와의 기부 현황 공유 과정에서 지난해 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리 없이 나눔을 실천한 시민들이 있다고 밝히며, 남양주시 토목직 공무원 친목단체인 남토회에서 500만 원, 전 국회의원 박기춘 ㈜우솔 대표가 500만 원, 전 도의원 송낙영 ㈜케이디엠종합기술공사 대표가 500만 원을 기부한 사실을 전했다. 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생활 속 숨은 기부자들을 적극 찾아내 지역 사회에 알리고, 지역 사회 내 긍정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많이 힘든 상황인데도 소리 없이 생활 속 나눔을 실천하는 시민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기부하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 그대로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해서 지역 내 한 가정이라도 더 행복해지는 남양주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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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 나눔의 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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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면 물래길지킴이단, 떡국떡 전달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 양서면 물래길지킴이단은 지난 5일 이웃사랑실천의 일환으로 홀몸어르신을 위해 떡국떡 54박스를 준비해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물래길지킴이단에서 후원한 떡국떡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독거노인 및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됐다. 이희영 물래길지킴이 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해 5인 이상 모임이 금지돼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하지 못하고 혼자 명절을 보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떡국과 함께 따뜻한 설 보내시고, 올 한해는 코로나19도 극복돼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혜숙 양서면장은 “가족들 간의 왕래가 지양되고 있는 지금, 따뜻한 마음으로 취약계층에게 떡국 떡을 전달해주신 물래길지킴이단에게 감사드린다.”며, “연초부터 기부문화가 확산돼 양서면에 밝은 기운이 감도는 것 같다”고 말했다. 양서면 물래길지킴이단은 매년 양서면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 떡을 준비하여 직접 전달하며 이웃나눔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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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면 물래길지킴이단, 떡국떡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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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시각장애인연합회, 혹한기 장애인 격려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양평군지회(지회장 김용권)에서는 지난 1일부터 설 명절 전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회원들의 정신건강까지 염려되는 회원 170여 가정들을 직접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연합회 임원진들이 12개 읍면 170명 회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려운 회원 35명에게는 현금 10만원을, 135명의 회원들에게는 코로나19 예방용품, 쌀, 김치, 마스크, 가정상비약, 김 등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생활에 도움이 되고 따뜻한 만남을 통해 서로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직접 방문에 나섰다. 지금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해 건강도 챙기고 코로나 예방 수칙 홍보에도 앞장서자는 임원들과 서로 격려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이웃 주민은 추운 겨울날 시각장애인들의 따뜻한 온정의 정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김용권 양평군시각연합회 회장은 “앞으로도 후원물품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기회를 만들어 갈 예정”이라며, “장애로 인해 소외 받고 살아가는 회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격려하며 살아가는 힘이 되는 연합회가 되도록 힘쓰겠다”는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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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시각장애인연합회, 혹한기 장애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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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역사회, 설맞이 떡 나눔행사 추진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 로얄 로타리 클럽과 양평군 사회복지협의회은 지난 3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설명절을 앞두고 이웃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떡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나눔물품은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로얄 로타리 클럽(회장 백합 배귀호)이 여러종류로 구성된 떡 3kg, 80박스를 후원했고, 양평군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 양평군지회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양평군지회 ▲경기도농아인협회 양평군지회 ▲양평군 노인복지관 등에 전달됐다. 각 기관에 전달된 나눔물품은 4개기관에 속한 회원 80명에게 배부 될 예정이다. 한편, 양평군 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 소외계층 발굴 및 민간 사회복지자원과의 연계·협력▲사회복지에 관한 조사 연구 및 정책건의 ▲사회복지관련 기관단체간의 연계협력 등의 역할을 담당하며 양평군 사회복지사의 날 행사 및 사회복지 연계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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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역사회, 설맞이 떡 나눔행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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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환경사업소, 분뇨수집·운반업체 회의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양평군 환경사업소에서는 지난 4일 분뇨 수집·운반업체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는 관내 5개 업체 대표가 참석, 정화조 청소에 대한 홍보 방안 및 분뇨 수집·운반에 대한 애로사항을 토의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업체 대표자들은 수질오염 사전 예방을 위해 정화조 청소 홍보의 필요성에 대해 동의 했으며, 추가적으로 현재 설치되는 오수처리시설의 공기주입기계 관리에 대한 적극 홍보를 요청했다. 군 환경사업소 관계자는 “정화조의 경우 연 1회 이상 내부청소 실시 안내, 배수설비 및 오수처리시설로 변경된 경우 폐쇄신고가 처리될 수 있도록 각 단독정화조 주소로 홍보물을 우편 발송할 계획으로 해당 소유자 및 관리자께서는 환경보전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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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환경사업소, 분뇨수집·운반업체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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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군수, ‘그린 뉴딜 양평’ 읍·면 방문 순회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평면을 마지막으로 신축년 새해를 맞아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그린뉴딜 양평’ 건설을 위해 실시한 2021년 새해 읍,면 방문 순회일정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월 18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약 3주간 진행된 이번 새해 읍면방문은 읍·면별 지난해 주요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은 후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읍면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올해 읍면방문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소통한마당과 함께 하지 못했지만, 지역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각 기관단체장과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군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제안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정 군수는 “내부적인 소통과 연대를 통해 서로가 배려하는 행정과 민선7기 핵심철학인 ‘군민을 섬기는 감동 행정’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당부드린다”며, “신축년 새해에도 양평군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군정참여로 직원여러분들께서 따뜻한 동행을 기대하며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에 제시된 다양한 지역현안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부서와 적극 검토하고 추진상황을 건의자에게 개별 안내해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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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군수, ‘그린 뉴딜 양평’ 읍·면 방문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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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별내 청학천 2단계 공원화사업 현장 점검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6일 오후 설 연휴를 앞둔 주말에도 남양주시 대표 하천정원화사업인 청학비치를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조광한 시장은 환경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함께 청학천에 도착하여 생태하천과장으로부터 청학천 제2단계 공원화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보고받은 후, 사업구간의 입구부터 마지막까지 약 2키로 가량을 걸으며 기존 설치되어 있는 시설물 및 모래 상태를 꼼꼼하게 살피고 개선점이 있는지 점검했다. 남양주 로컬택트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청학비치는 조 시장이 취임한 이후 뚝심있게 추진해 온 하천정원화사업의 결과물로, 시는 무허가음식점 등 불법시설물로 몸살을 앓던 수락산 입구 청학천을 정비하여 지난해 7월 시민들에게 휴식처로 돌려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조 시장은 “올해는 미비된 점이나 보완이 필요한 공사 위주로 사업을 추진하되 기존 설치되어 있는 옹벽과 석축들도 과거 역사의 한 부분이므로 최대한 보전하고 경관에 어울리는 범위 내에서 추진하여 예산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라.”며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꼭 필요한 사업부분에 대해서는 실무진들이 내가 리조트 사장이라는 생각으로 세심하면서도 디테일하게 고민해서 추진하라.”고 말했다. 조 시장은 하천 아래까지 구석구석 살펴보며 “모래사장을 곳곳에 추가 조성하고 시민들이 불편하게 생각하는 부분과 원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이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서 공간을 편리하고 실용적으로 조성하라.”고 지시했다. 남양주시는 지난해 청학비치 조성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청학천 주변에 피크닉광장, 아트도서관과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추가로 설치해 친환경 친수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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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별내 청학천 2단계 공원화사업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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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평생학습센터, 75개 강좌 수강생 모집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코로나19 유행 시기에도 중단 없이 운영 가능한 블렌디드 러닝 강좌 75개를 개설하고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수강생 636명을 모집한다. 그간 평생학습센터는 2007년부터 남양주시 평생학습 컨트롤 타워로 자리하며 시대의 흐름에 부합하는 다양한 평생교육을 연간 3,000여 명의 시민들에게 제공해 왔다. 특히 지난 2019년에는 은퇴자와 실직자, 경력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인생2모작, 3모작을 준비할 수 있는 취ㆍ창업관련 직업교육으로 전면개편 했으며, 포스트코로나 시대 변화에 발맞춰 전체 강좌의 2/3를 차지하는 실습위주 강좌를 블렌디드 러닝으로 운영할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 이에 평생학습센터는 올해 상반기 교육을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정원을 1/3로 축소하여 일괄 9명 이내로 모집하고,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온ㆍ오프라인 강좌를 병행하여 유연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2월 17일부터 다산서당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격증 강좌는 2월 17일, 취ㆍ창업 강좌는 2월 18일, 취업역량강화 및 단기 강좌는 2월 19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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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평생학습센터, 75개 강좌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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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코로나 대응 직원 교육 실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에서 지난 3일 종합민원담당관 소통민원팀장(종합민원담당관 직무대리) 주재로 종합민원실 및 16개 읍면동 민원창구 직원 115명에게 「민원창구 방역 수칙」 영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내부통신망 온나라 PC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활용해 민원창구 안전거리 표시, 출입문 일원화 조치, 방역물품 비치, 투명 가림막 설치 등 방역 수칙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시는 교육을 통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근무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강조하고 민원실 방역 수칙 일일점검표를 작성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영상 교육에 참가한 한 직원은 “최근 이슈가 됐던 민원창구 방역과 관련된 실제사례를 시청하고 짧은 시간동안 핵심적인 내용만 다루어 지루할 틈 없이 교육에 집중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손원철 소통민원팀장은 “업무 특성상 근무시간 이후에 교육을 실시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교육을 진행하려고 노력했다. 계속해서 민원창구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종합민원담당관에서는 2월 1일부터 2월 9일까지 읍면동 민원창구 방역 수칙 준수 여부에 대해 자체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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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수험생 격려 ‘같이 걸을까’ 사업 진행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대행 김희정)는 지난 4일 코로나19로 1년간 어려운 시간을 보낸 저소득 수험생을 대상으로 그들의 수험생활을 격려하고 앞으로 펼쳐질 대학생활을 응원하는 ‘같이 걸을까’ 사업을 진행했다. ‘같이 걸을까’ 사업은 별내희망하우스봉사단(단장 이민규)의 후원으로 지난해 코로나19로 힘든 수험생활을 했던 저소득 수험생 중 대학에 진학한 학생 10명에게 수험생활에 대한 격려와 응원을 담아 학생들에게 원하는 약 20만원 상당의 선물을 전해주는 사업이다. 북부희망케어센터 김희정 센터장은 “뜻 깊은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움 주신 별내희망하우스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지난해 수험생활을 했던 2002년생은 학창시절 중 3가지의 전염병을 겪은 유일한 세대이다. 유난히 많은 고생을 한 수험생들에게 뜻 깊은 선물을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이번 선물이 학생들이 대학에서 새 출발을 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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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수험생 격려 ‘같이 걸을까’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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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사람과 양평’, 1백만원 기탁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 ‘사람과 양평’ 회원 10명은 지난 3일 해피나눔성금 1백만원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 ‘사람과 양평’은 지난해 제1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시에도 회원 10명이 뜻을 모아 재난기본소득 120만원을 기부의 형태로 반납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이번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에서도 지급에 맞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기부하기로 했다. 이정수 회원은 “지금 모든 군민들이 힘든 시기에 회원들의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원 됐으면 좋겠다.”며, “그리고 우리의 기부에서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이 기부에 동참해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주신 사람과 양평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기부가 재난기본소득으로 지역경제도 활성화시키고, 어려운 이웃도 돕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따뜻한 동행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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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사람과 양평’, 1백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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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백운로타리클럽, 다문화가정 30가구에 전기장판 후원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백운로타리클럽(회장 장태월)에서는 지난 3일 추위와 폭설이 지속되는 있는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라며 다문화가정 30가구에게 전기장판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베트남 등 동남아지역의 결혼이민 여성들이 추위가 매서운 겨울 날씨를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 장태월 양평백운로타리클럽 회장은 “본국을 떠나 다른 나라에서 살고 있는 결혼이민 여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관내 다문화가족과 취약가구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를 하고 있는 양평백운로타리클럽회장님과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달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다문화가족들이 주로 이용하던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장기 휴관에 들어가며 결혼이민여성들은 한국어 습득과 자녀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온택트(on-tact)로 한국어영상강의와 부모교육 등을 진행했으며, 올해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1대1 방문교육 및 전화상담을 추진해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적응하고 가정생활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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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백운로타리클럽, 다문화가정 30가구에 전기장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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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대덕전력(주), 1천만원 성금 기탁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 대덕전력(주)(대표 김동귀)에서는 지난 3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1천만원(단월면 5백만원, 청운면 5백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대덕전력(주)(대표 김동귀)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선행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이다. 작년에 기탁을 받은 성금은 각 읍.면의 지역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추진했다. 김동귀 대덕전력(주) 회장은 “지역의 기업으로서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의 불씨가 되어, 어려운 시기 다함께 극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에 있는 기업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모습은 다른 기업들과 군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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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대덕전력(주), 1천만원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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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역사회, 설 명절 행복꾸러미 전달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난 3일 양평군축산발전협의회, 양평군 해피나눔성금 등을 비롯해 지역의 많은 후원업체와 함께하는 ‘설 명절 행복꾸러미’ 전달식이 진행됐다. 지역 내 소외계층의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해 준비된 이날 행사는 양평군축산발전협의회, 정금에프앤씨, 양평장로교회, 양평우체국 등 각 지역 단체를 비롯해 양평군의 해피나눔 1인 1계좌를 통한 관심과 마음이 모인 성금 42백만원 상당의 1,000가구 분의 행복꾸러미를 구성해 진행됐다. 구본선 양평군 축산발전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행복꾸러미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평군과 함께 발전하고 청정한 축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양평군 이계환 부군수는 “해마다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는 양평군 축산발전협의회 및 많은 후원업체 덕분에 이번 설에도 많은 이웃들이 보다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어 양평군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행복꾸러미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양평군 12개 읍·면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도움이 필요한 각 가정에 전달 될 예정이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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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역사회, 설 명절 행복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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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버팀목자금 원스톱 창구 개설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코로나 19 위기로 지급되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의 누락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조치 행정명령 이행명령확인서’발급창구를 2월 2일부터 19일까지 운영한다. 중소기업벤처부에서 지원하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에 대해 군에서는 신청유형을 잘못 선택 했거나, 현재 버팀목자금 홈페이지에서 신청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표시되는 ‘집합금지, 영업제한’ 업종에 대해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조치 행정명령 이행 확인서’를 발급해주고 있다. 타지자체에서는 업종에 해당하는 담당 부서에서만 발급하고 있지만, 양평군에서는 민원인 불편 최소화 및 다양한 업종 소상공인들과의 소통을 위해 일원화된 행정명령 이행확인서 발급창구를 마련해 신청즉시 발급해주는 원스톱 행정을 펼치고 있다. 확인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은 버팀목자금 확인지급 접수기간 내에 버팀목자금 홈페이지(버팀목자금.kr)에 접속해 이행확인서를 증빙자료로 첨부하고 버팀목자금을 신청하면 확인절차를 거쳐 버팀목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확인서 발급은 오는 19일까지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신분증을 가지고 일자리센터(양평군청 본관4층)로 방문하면 행정명령 이행확인서를 받아 볼 수 있으며, 이메일 신청도 가능하다. 단, 학원과 교습소 등은 교육청으로 신청해야 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감히 다 알 순 없지만, 정부 지원으로부터 우리 양평군 소상공인이 제외되는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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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버팀목자금 원스톱 창구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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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취약노동자 손실 1인당 23만원 지급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경기도와 공동 지원사업으로 취약노동자가 코로나19 진단검사 후 결과 통보 시까지 자가 격리로 인해 발생하는 소득손실을 보상해 주는 ‘취약노동자 병가 소득손실보상금’(1인당 23만원)을 양평통보로 지급한다. 지난해 쿠팡물류센터에서 코로나 19로 지역 확산이 발생하던 시기부터 '병가 소득손실보상금'을 지급해왔으며, 올해는 지원대상을 더욱 확대해 취약노동자들이 안심하고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지난해까지는 유증상자만을 대상으로 지원했지만, 올해부터는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자가 격리를 이행한 경우 지급받을 수 있도록 조건을 완화했고, 도내 거주 등록외국인과 거소지를 둔 외국국적 동포까지 지원대상이 확대됐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12월 25일 이후 보건소나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검사결과 통보일까지 자가 격리를 이행한 취약노동자로 주 40시간 미만 단시간 노동자, 일용직 노동자, 특수형태 노동종사자, 요양보호사 등이 해당된다. 신청 방법은 신청서, 신분증 사본, 자가 격리 이행확인서 등을 첨부해 방문 또는 이메일,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고, 방문신청의 경우 진단검사 14일 이후에 신청 할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군민이 힘들지만, 제일 힘든 주민은 생존과 직결되는 열악한 환경에 있는 취약노동자”라며. “하루 일당이 걱정돼 코로나19 검사를 쉽게 받지 못하는 취약노동자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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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취약노동자 손실 1인당 23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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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코로나 백신 접종준비 만전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월 말 박신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예방접종추진단(2반 6팀)을 구성하고 예방접종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예방접종추진단은 남양주보건소장을 반장으로 한 실무추진반(상황총괄, 접종센터운영, 대상자관리)과 행정기획실장을 반장으로 한 행정지원반(콜센터, 설비지원, 대응지원)으로 구성됐다. 시는 예방접종추진단 외에 지역의사회, 약사회, 경찰서, 소방서, 병원,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16명으로 이루어진 지역협의체를 조직하고 긴밀한 민관협력을 통해 예방접종을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시는 기존 국가예방접종사업 지정 의료기관 230개소와 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하반기부터 접종센터 2개소를 추가로 운영하여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전체시민 72만 명 중 70%에 해당하는 50만 명의 접종을 완료할 방침이다. 예방접종은 백신 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진행될 예정이며, 접종우선순위에 따라 1분기에는 요양병원 입소자·종사자,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2분기에는 65세 이상, 의료기관·재가노인복지시설 종사자, 3분기에는 19~64세 성인, 4분기에는 2차접종자,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시행할 계획이다. 남양주보건소 관계자는 “신속하고 안전한 백신 접종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지역사회 내에서 전파되는 것을 차단하고, 시민들의 일상을 회복하는 데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기간은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이며 접종백신의 종류로는 화이자·모더나(접종센터), COVAX·아스트라제네카·얀센(의료기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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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코로나 백신 접종준비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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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타코리아, 남양주 공기청정기 250대 기탁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벤타코리아(대표 김대현)가 4일 남양주시 전 권역 취약계층을 위해 공기청정기 250대(2억 5천만 원 상당)를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에 기탁했다. 그동안 ㈜벤타코리아는 남양주시 남부 권역 취약계층을 위해 장학금, 후원물품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해 왔으나 남양주시복지재단 출범 소식을 접한 후 남부 권역에 한정하지 않고 남양주시 전 권역 취약계층에게 공기청정기를 후원하겠다는 뜻을 밝혀 왔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남양주시 권역별 희망케어센터를 통해 호흡기 질환과 관련된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며, 실내 환경 개선 및 호흡기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벤타코리아 김대현 대표는 “남양주시복지재단의 출범으로 남양주시 전 권역 소외계층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 앞으로 복지재단을 통해 남양주시 전 권역 사회적 취약계층의 복지 안전망이 보다 더 두터워지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벤타코리아는 2011년부터 남양주시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총 5억 3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으며, 오는 24일 비행기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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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타코리아, 남양주 공기청정기 250대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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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마무리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센터장 구형서)는 지난달 6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한 농업인의 효과적인 영농설계를 위한 2021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여 배, 수박, 딸기, 샤인머스켓 등 작목기술교육 중심으로 14회에 걸쳐 실시간으로 진행되었으며, 당초 계획된 410명보다 늘어난 500여 명의 농업인이 교육에 참여했다. 처음 접한 비대면 교육을 어려워하는 참여자들도 있었으나, 농업인들과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꼭 필요한 교육을 접할 필요가 있다는 인식을 공유하며 노력한 결과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농업인의 교육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질 높은 교육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일부 교육과정을 비대면으로 실시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여 농업인의 바람직한 변화와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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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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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연휴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소방서(서장 김범진)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해 도민이 화재로부터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화재예방대책을 오는 2월 15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16년~20년) 설 연휴에 총 25건의 화재로 인해 인명피해 2명과 약 8천 2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화재 원인은 부주의(12건), 전기(7건), 기타(6건) 순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및 생활 속 화재안전 환경조성을 중점 목표로 이번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 다중이용시설 소방특별조사 및 안전점검 ▲ 코로나19 관련시설 긴급 화재안전점검 ▲ 소규모 취약건축물 화재안전컨설팅 강화 ▲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매뉴얼 배부 ▲ 설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 특별경계근무 지정을 통한 대응능력 강화 등이다. 김범진 남양주소방서장은 “설 연휴 기간 중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개인이 안전의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며,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소방서에서도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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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연휴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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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GTX-D 노선 와부 연결 당부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4일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최기주 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수도권 동북부의 철도교통망 강화를 위해 “GTX-D 노선을 와부권역에 연결하여 중앙선과 동해선의 유기적인 국가철도망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정책적 건의와 함께 각별한 노력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조광한 시장은 “남양주시가 서울 강남권에 인접하고 있는 지리적 강점이 있는 만큼 향후 강남권의 주택수요를 흡수할 수 있으므로, 이에 따른 광역교통문제 처리를 위해서라도 ‘수도권 서부 광역급행철도망 GTX-D 노선(안)’이 중앙선과 네트워크망 연계가 필수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금년 상반기에 수립 예정인 ‘대도시권 광역시행계획에 반영 검토’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철도사업이 10년 이상의 장기간이 소요되는 성격임을 감안할 때 가장 빠른 시일 내에 강남권역을 연결할 수 있는 대안은 경춘선과 분당선을 직결하는 사업이 유일하므로, 최우선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최기주 위원장은 “국가철도망 네트워크 차원에서 중앙선의 와부권역 연결과 경춘-분당선 직결 필요성에 대해서는 적극 공감한다”며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 시장은 지난해 12월말 확정된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 대책안에 대한 차질 없는 진행을 통해 시의 철도·도로 등 교통현안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광역교통위원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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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GTX-D 노선 와부 연결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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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축산발전협의회, 행복꾸러미 전달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지역 주민 1,000가구에 양평 축산물 세트 나눔 실천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난 3일 양평군축산발전협의회와 함께하는 ‘설 명절 행복꾸러미’ 전달식이 진행됐다. 지역 내 소외계층의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해 준비된 이날 행사는 양평군축산발전협의회에서 사골곰탕, 우유, 한돈, 삼계닭, 메추리알 등 1,000가구분의 행복꾸러미를 구성해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복꾸러미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더욱 힘들어 할 이웃들을 위해 지원된다. 구본선 양평군 축산발전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행복꾸러미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평군과 함께 발전하고 깨끗한 축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계환 양평부군수는 “해마다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는 양평군축산발전협의회 및 많은 후원업체 덕분에 이번 설에도 많은 사람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어 양평군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행복꾸러미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양평군 12개 읍·면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도움이 필요한 각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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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축산발전협의회, 행복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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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상생행복일자리사업 참여기업 모집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정동균 군수)에서는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2021년 양평 상생행복일자리사업’ 참여기업을 이달 9일까지 모집한다. 상생행복일자리사업은 2019년부터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관내 중소기업 인건비 부담을 해소하고, 기업의 정규직 고용 및 직원 복리후생 향상을 유도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실시해온 사업이다. 선발대상은 15개 내외의 기업으로, 지원대상 기업 초과 시 일자리 우수기업 심사를 통해 26일까지 참여기업을 선정하게 되며 3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해 참여기업과 상호 매칭할 계획이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면 군에서 매칭(연계)한 참여자를 채용해 수습기간 4개월, 정규직 전환시 4개월 등 총 8개월 간 640만 원(일반)에서 800만 원(청년)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자격은 신청일 기준 중소기업법에 해당하는 양평군 내 사업주를 제외한 종업원(고용보험 가입자)이 5명 이상인 중소기업으로, 최저임금, 4대 보험 가입 및 근로기준법 제반 사항 등을 준수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신청서류를 지참해 양평군청 일자리센터(본관4층)에 방문, 구인 상담 후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 일자리종합포털(공공일자리) 및 양평군 홈페이지(알림마당-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장기적인 코로나 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을 해소하고, 더 나아가 기업의 정규직 고용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안정 효과가 나타나길 기대한다”며, “일자리센터의 사후관리를 통하여 구인·구직자 간 미스매칭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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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상생행복일자리사업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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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평통보 가맹점 등록은 필수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양평통보의 결제를 위해 가맹점의 사전등록이 의무가 됐다고 밝혔다. 지역경제의 역외 유출과 지역자금 규모의 증대, 소상공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역점 발행하고 있는 양평통보는 그간 사업주의 별도 가맹점 등록 절차 없이도 BC카드 가맹점과 연동해 사용 제한처에 해당하지 않는 한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했다. 그러나 중앙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며 사업주의 가맹점 등록 절차가 의무화 됨에 따라 사업주들은 양평통보의 결제를 위해서는 별도로 가맹점 등록을 해야 한다. 이에 따라 사업주는 별도로 양평통보 가맹점 등록 사이트(https://with.konacard.co.kr/1-19)에 접속해 본인확인 후 가맹점 등록을 신청해야 하며, 3월까지 가맹점 미등록시 양평통보의 결제가 제한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현재 약 45%에 이르는 군민이 양평통보를 이용하고 있다”며, “정부에서 지역화폐를 통해 지급되는 재난지원금도 가맹점 미가입시 향후 결제가 제한되니 점주분들께서는 필히 가맹점으로 가입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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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평통보 가맹점 등록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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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고속도로 조기 건설 공동건의문 작성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은 하남·광주시와 함께 ‘서울~양평 고속도로건설’ 조기 착수를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작성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3일 하남시청 시장실에서 김상호 하남시장, 신동헌 광주시장과 함께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작성한 뒤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등 관계기관에 건의문을 전달하기로 합의했다. 지난 2018년 3개 시군은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 조기 추진 등에 공동 대응키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2019년 예비타당성조사를 착수했으나 현재까지 조사가 끝나지 않자 공동 건의서를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건의서에는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정책적 필요성을 감안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조속히 통과시키고, 국도6호선 및 서울-춘천 고속도로의 교통정체 해소와 수도권 동부권역 핵심 교통축을 형성하는 주요 사업임을 고려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 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1조 4000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2018년 12월 정부에서 발표한 2차 수도권 주택공급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에 포함됐고, 2020년 확정된 ‘하남시 교산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의 광역교통 개선대책에 반영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날 “3개 시군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경기 동부권 상생은 물론 지역균형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하남시, 광주시와 함께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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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고속도로 조기 건설 공동건의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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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 3일 공식 출범식 개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재단법인 남양주시복지재단(이사장 조영일)이 3일 다산행정복지센터 내 복지재단 사무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과 이철영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복지재단 임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출범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다. 특히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서한문을 통해 깜짝 축하 인사를 전하며, “코로나 위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복지재단 설립에 힘써주신 조광한 시장님을 비롯해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복지재단이 지역복지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복지재단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조 시장은 출범식에서 “복지재단을 통해 우리시에서 정약용 선생의 애민정신을 계승하여 선포한 ‘정약용 케어’가 담고 있는 한부모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청소년 등과 같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며 “복지재단은 공정하고 체계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해 타 지역에 밴치마킹의 대상이 되길 바란다.”고 복지재단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앞서 시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보다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은 물론 남양주형 사회복지전달체계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부터 복지재단 설립을 추진해왔다. 이를 위해 시는 복지재단의 출범을 목표로 경기복지재단을 통해 설립 타당성 검토 연구 용역을 완료하고, 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해 왔다. 또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임원을 선정한 후 발기인 총회를 거쳐 경기도에 재단법인 설립 허가를 신청하고 지난해 11월 30일 복지재단 설립허가를 최종 통보받아 12월 법인 설립등기를 마쳤으며, 2021년 1월 사무국 직원 채용을 마지막으로 출범 준비를 마쳤다. 앞으로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사회복지분야 조사·연구 △복지프로그램 개발·보급 △사회복지시설 지원 및 각종 분야 컨설팅 △복지자원의 공정한 배분 체계 구축 등 다양한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복지서비스에 대한 욕구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지금, 개인이 처한 어려움을 더 이상 개인의 몫으로 남겨두지 않고 사회적 약자가 체감할 수 있는 보다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복지재단에 주어진 사명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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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 3일 공식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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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컨설팅 지원 ‘수출 성공!’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수출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관내 기업의 세세한 수출 관련 컨설팅을 바탕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수출에 성공하고 있다. 수출지원센터는 위탁기관인 경기도수출기업협회 전문위원이 수출을 희망하는 기업에 방문하여 수출에 관련된 사항 A to Z를 세세하게 컨설팅 해주는 사업으로, 센터를 통해 수출을 지원하는 사업은 경기도 지자체 중 남양주시가 유일하다. 특히 수출지원센터는 단순 컨설팅뿐만 아니라 ‘원산지증명서’ 등 FTA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세사를 섭외하기도 하며, 적합한 바이어를 연결해 주기도 하는 등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이다. 이번에 수출에 성공한 관내 기업 대호냉각기는 경기도수출기업협회의 바이어 발굴 사업에 참여한 후 2020년 7월 초부터 2021년 1월 말까지 약 7개월 동안 바이어와 협의한 끝에 호주에 45,000불 상당의 수출계약을 맺게 됐다. 대호냉각기는 “남양주시 기업지원과와 수출전문위원의 도움이 없었다면 긴 시간 동안 호주 바이어에게 시달리다 포기했을 것만 같다.”며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다. 멕시코, 인도네시아, 일본 바이어들도 줄지어 관심을 보이고 있으니 앞으로도 좋은 컨설팅 부탁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에 이용복 산업경제국장은 “기업지원과, 유관기관, 기업의 3박자가 맞아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위기의 순간에도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다. 계속해서 적극 행정을 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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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컨설팅 지원 ‘수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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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서종면 칠오닭갈비, 치킨 30마리 기부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 서종면에 위치한 칠오닭갈비(대표 이강열)에서는 지난 2일 한부모, 저소득 가정 아동을 포함한 취약계층에 치킨 30마리(54만원 상당)의 식품을 기증했다. 이강열 칠오닭갈비 대표는 “코로나19로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아이들 및 소외된 계층이 정성껏 준비한 치킨을 먹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나눔을 실천해주신 칠오닭갈비 이강열 대표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힘든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달돼 큰 힘이 될 것이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서종면은 기부된 치킨을 한부모, 저소득 가정 등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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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서종면 칠오닭갈비, 치킨 30마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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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공공건설공사 부적격업체 수의계약 제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공정하고 건전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관급공사 입찰단계부터 불공정거래업체인 페이퍼컴퍼니 여부를 조사 및 배제하는 사전단속조사 제도를 지난 1월 4일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다. 건설업은 국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국가경제의 중요한 부분으로 부실한 페이퍼컴퍼니 등 등록기준 미달 업체들이 공사를 수주해 건실한 건설사의 기회를 박탈하는 등 불공정한 거래질서를 형성하고 있다. 불공정업체 사전단속은 군에서 발주하는 추정가격 8천만원에서 1억 원 사이의 전문건설업 공사로, 입찰 1순위 업체를 대상으로 계약 전 자본금, 기술인력, 사무실 등 건설업 등록기준 충족 여부 등을 서류와 현장 실사를 통해 사전 조사해 위반 사항이 있을 경우 관련법에 따른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추진하고 관급 공사에서 배제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공공건설 사전단속제도는 페이퍼컴퍼니가 각종 공사를 수주해 건실한 건설사의 기회를 박탈하고, 부실공사 등의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사전 차단해 지역에 공정한 건설문화를 정착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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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공공건설공사 부적격업체 수의계약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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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평생학습센터, 수강생 모집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2월 4일부터 21일까지 13일간 21년 상반기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 상반기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은 시민제안으로 선발된 신규 10개 강좌를 포함해 총 69개 강좌가 개설된다. 오는 3월 8일부터 62강좌는 비대면교육으로 진행하며, 추후 코로나19 상황 안정 시 7개 강좌를 대면교육으로 개강한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코로나19로 학습자들의 학습 공백이 장기화됨에 따라 학습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줌(ZOOM)과 네이버밴드(NAVER BAND)등의 디지털 운영플랫폼을 이용해 비대면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2월 중에는 주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강의 제공과 비대면교육에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평생학습센터 강사 45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강의 전략과 디지털 활용을 위한 스킬업(skill-up) 교육을 진행 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주민들이 포스트코로나시대 비대면교육 환경에서도 다채로운 학습에 참여하고 지속적으로 서로 소통하며 행복한 학습공동체를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www.yp21.go.kr/lll)에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양평군 교육체육과(☎770-378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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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평생학습센터,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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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역대 최대 규모 국·도비 확보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2020년 기준, 양평군 재정자립도는 17.7%에 불과하다. 국·도비를 최대한 확보해야만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을 순차적으로 착수할 수 있는 구조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정동균 양평군수도 취임 직후부터 국·도비 확보와 각종 현안사업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 “집무실에만 앉아 있지 않겠다”며 “중앙부처, 국회, 경기도 등을 방문해 양평군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된 정 군수는 각종 상임위에 소속된 여당 국회의원들을 자주 만나 양평군 현안에 대한 도움을 요청했다. 국무총리, 교육부장관, 국토부장관을 비롯해 경기도, 한국철도공사, 한국도로공사 등 각급 기관 실무 책임자들도 수시로 찾아 양평군 현안 해결 노력을 펼쳐왔다. 지자체장의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양평군이 올해 확보한 국·도비는 2573억원에 달한다. 이는 정동균 양평군수 취임 전인 2017년 1601억원과 비교하면 972억원 가량 증가한 규모다. 양평군 2021년 전체 예산 7394억원 중 국·도비가 절반 가량을 차지한다. 국·도비만 놓고 보면 지난해 대비 454억원 증액된 규모다. 정동균 군수는 “우리 군의 열악한 재정 상황 극복을 위해 국·도비 등 사업비 확보는 절실한 과제”라며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소통으로 중앙부처를 비롯해 경기도, 관련기관들과 원활한 협조체계를 유지한 결과, 재정 개선을 이룰 수 있었다”고 밝혔다. 국·도비 확보와 예산 증가는 양평군이 추진하는 사업규모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양평군은 대외·공모사업에서 ▲상권 르네상스 사업 40억원 ▲용문천년시장 주차환경 개선 57억원 ▲생활체육시설 지원 70억원 등을 확보하며, 올해 확보한 국·도비를 포함한 예산으로 더 원활하게 현안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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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역대 최대 규모 국·도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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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38억원 지급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에 대해 2차 재난지원금을 선별적으로 38억여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일 오후 5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양평군 선별적 재난지원금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정부 및 경기도의 재난지원금 외에 군 자체적인 지원을 추가하는 것으로 7천 1백여 개의 소상공인 업체와 개인에게 지역화폐인 양평통보와 현금으로 각 50만 원과 100만 원을 선별적으로 지급하게 된다. 구체적인 내용은 ▶소상공인 7,000여 업장에 50만원 ▶정부 미지원 어린이집 39개소에 100만원 ▶양평에 거주하는 문화예술인들 약 240명에 대해 50만원 ▶관내 여행업 33개소와 키즈카페 5개소에 100만원 ▶전세버스 종사자 21명과 70명에게 100만원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해 준 착한 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과 공유재산 사용 대부료를 40% 인하하는 등의 각종 감면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재난지원금 신청은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을 제외하고 오는 2월 8일부터 각 담당부서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순서대로 가능한 빠른 시일 안에 지급할 계획으로, 빠르면 설 연휴 전에 지급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 군의 예산이 넉넉하지 못한 관계로 군민 모두가 아닌 선별지급으로 결정된 것에 송구하다”며, “하지만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으로 우리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희망의 불씨가 된다면 코로나 극복에 많은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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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38억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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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FC축구클럽 U-15 선수단 사고 현장 방문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일 오후 경남 산청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황을 보고받고 문화교육국장, 남양주시체육회장을 비롯한 담당 과장과 함께 피해수습을 위해 현장으로 출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남양주 FC축구클럽 U-15 선수단 31명을 태운 버스가 경남 산청군 단성면 방목리 일대 내리막길에서 가로수와 충돌해 중학생 선수 1명(이재정)이 사망하고 30명은 중경상(중상 3, 경상 27)을 입고 진주제일병원, 산청의료원 등 인근 병원으로 후송되어 치료 중에 있다. 남양주 FC축구클럽 U-15 선수단은 축구대회 참가를 위해 산청군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현지 경찰은 일행을 테운 버스 브레이크 파열에 의한 사고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조광한 시장은 15:30경 사고소식을 보고받고 조규일 진주시장에게 유선으로 신속한 사고수습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으며, 시 관계자들에게 진주시와 협력하여 후속조치 등에 만전을 기하고 부상자들이 신속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시차원의 모든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조 시장은 현지에 도착하는 즉시 해당 교육청 및 진주보건소 등과 대책회의를 갖고 빠른 사고수습과 불편사항 해소에 모든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편, 남양주 FC축구클럽은 U-12 30~40명, U-15 29명 등 총 60여명으로 구성되어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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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 FC축구클럽 U-15 선수단 사고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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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지원 접수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조광한 시장)가 지난 1월 29일부터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지원 사업 접수를 시작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이상저온, 태풍 등)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일정한 보험금을 지급함으로써 농가의 소득 및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다. 보험대상 농작물은 총 67종으로 품목별 보험가입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재배작물의 가입 시기를 확인한 후 신청해야 하며, 주요 품목의 가입 시기는 과수(배, 사과 등) 1~3월, 벼 5~6월, 시설작물(상추, 부추 등) 2~11월이다. 특히 최근 지구온난화 등의 기후변화로 재해 유형이 다양화되어 지난해 이상저온(4월), 집중호우(7~8월), 태풍(8~9월) 등의 자연재해가 농작물 및 농업시설에 큰 피해를 준 것과 더불어 농작물 피해 사전 예방이 점점 어려워짐에 따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많은 농업인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할 수 있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은 가까운 지역농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후 현지 확인 절차를 거쳐 청약서 작성 및 보험료를 수납하면 보험증권이 발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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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지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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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3기 신도시 발전방향 논의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지난 1월 29일 정약용도서관에서 관내 기업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경기동부상공회의소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경기동부상공회의소의 요청으로 성사된 이번 간담회는 ‘100만 도시’의 초석을 공고히 다지고자 마련된 자리로, 마스크 착용 및 참석자 간 칸막이 설치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참석하여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3기 신도시 조성과 더불어 유치될 앵커기업과 관내 기업의 상생과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은 “3기 신도시 조성으로 대규모 사업을 진행할 경우, 관내 기업이 배제되고 타 자치단체 기업만의 축제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관내 기업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와 지원으로 경제 자족도시의 초석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이번 간담회에서는 산업기반 조성을 위한 지역 경제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기업인들은 ‘아이스팩 수거 사업이 환경에 도움이 되듯이 공장밀집 지역, 산업단지 등에 건전지 수거함도 설치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는 등 환경 분야의 시책을 건의하며 시정 발전 참여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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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3기 신도시 발전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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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창대산업, 300만원 기탁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 창대산업(대표 김광일)에서는 지난 1일 양평읍사무소에 복지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탁된 기부금은 양평읍에서 매년 진행되는 ‘행복돌봄-day 난방비 지원사업 희망On’ 재원으로 쓰일 예정이다. 김광일 창대산업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겨울철 한파로 인해 생활이 더욱 어려워진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정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동원 양평읍장은 “창대산업은 작년에도 백미 100포를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분들의 의식주 해결에 많은 도움을 주셨다”며, “올해도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읍민을 위해 선뜻 기부를 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에게 창대산업의 따듯한 마음을 같이 전달하겠다”고 깊은 감사를 표했다. 한편, 양평읍에서는 여러 업체와 협약을 맺어 대상자에게 민간 자원을 연계하는 나눔가게 십시일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행복돌봄사업, 자원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화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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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창대산업, 3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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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국립교통재활병원, 인공신장실 운영지원 기관으로 선정!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국립교통재활병원이 지난 1월 27일 군에서 혈액투석을 위해 원거리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투석환자의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 등을 위해 공모한 인공신장실 운영지원 의료기관에 최종 선정되며 보조금 2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국립교통재활병원은 약 335.1㎡(100평) 규모의 인공신장실에 22병상과 최신장비를 설치하고 신장내과 전문의 1명과 경력 전문간호사 3명을 투입해 안전한 진료 환경을 갖추고 있다. 2월 1일부터 진료 예약을 받고 있으며 17일 개소해 22일부터 진료 및 혈액투석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교통재활병원(031-580-521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만성신부전증 환자들의 경제적·시간적 어려움을 덜어줌은 물론, 합병증 최소화와 환자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안전한 혈액투석 치료 환경 제공을 제공해 환자들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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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국립교통재활병원, 인공신장실 운영지원 기관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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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올해부터 양평소식 확대 발간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21년부터 기존에 발행하던 일반형(국배판 변형) 규격과 함께 신규로 한층 커진 B4사이즈 규격의 대활자본 소식지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대활자본은 가독성이 좋은 활자체와 활자크기, 배색을 사용한 고령화 시대에 발맞춘 어르신 맞춤형 소식지이다. 양평소식지는 2개월 마다 2만 7천부를 제작해 신청 구독자, 각 사회단체, 보건소, 경로당, 마을회관 등에 전달 될 예정이다. 그 중 2,000부를 B4사이즈의 대활자본으로 발간해 어르신들이 군정에 대한 정보를 좀더 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다. 확 커진 대활자본 소식지는 양평군 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 360여 곳과 12개 읍면사무소, 노인복지회관 등에 배부된다. 또한, 금년도 소식지에는 축제, 문화예술,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소식지 제작에 참여하며, 군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당, 생활정보 코너뿐 아니라 시니어 양평이라는 코너를 새롭게 추가해 어르신을 위한 복지혜택정보 및 건강상식 등을 게재했다. 양평소식지는 매 짝수달에 발간되며 양평군정의 일방적 홍보가 아닌 양평군민의 삶과 애환이 묻어나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소식지로 다가갈 예정이다. 구독신청은 군 홍보팀(031-770-2686)으로 유선신청 후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어르신용 ‘양평소식’의 구독을 원하면 대활자본으로 신청가능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소식지는 군정소식을 가장 가까이에서 생생하게 전달하는 소식지로 촘촘한 노인복지 구현을 위해 어르신들이 군정소식을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한 대활자본을 제작하게 됐다”며, “군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따뜻하게 다가가는 공감 소식지 제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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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올해부터 양평소식 확대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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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 집중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2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의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해 윤후덕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과 서영교 행정안정위원회 위원장을 방문했다. 지난 1월 12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를 비롯해 안민석, 양기대, 김두관, 최종윤, 양경숙 의원 등 6명의 국회의원 방문과 20일에는 정성호 예결위원장과 소병훈 광주시 의원을 방문한데 이은 세번째 국회방문이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조사용역은 지난 19년도 4월 착수돼 결과발표가 계속적으로 미뤄지며 종합평가가 3월 중 최종 결정 될 예정이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수도권 외곽순환도로와 제2외곽 순환도로를 연결하는 수도권 동부지역의 핵심 연결축으로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경기도 하남과 광주를 거쳐 양평군으로 이어지는 총 연장 26.8km의 4차선 고속도로다.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상습 교통정체구역인 군도 6호선, 국지도 88호선, 국도 43호선의 교통량이 분산돼 도로 이용자 편익증진과 더불어 서울에서 양평까지 도로 이동시간이 15분대로 가능해져 지역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예비타당성조사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분류해서 평가를 하다 보니 역차별에 부딪혀 우리에게는 너무도 불리한 상황”이라며, “이미 양평은 상수원보호 등 각종 규제로 불이익을 받아온 만큼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예비타당성조사가 양평군에 유리한 방식으로 평가돼 양평군민의 간절한 염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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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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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아름터, 남양주시복지재단에 100만원 후원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사회적기업 ㈜예성아름터(대표 김정삼, 김연아)가 1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재단법인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을 통해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예성아름터 김정삼 대표는 “최근 코로나19가 이전에 비해 잠잠해지긴 했지만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힘든 이 시기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취약계층들을 돕고 싶은 마음을 실천하고자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남양주시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하다. ㈜예성아름터에서 기부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취약계층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모두가 힘든 시기에 취약계층 기부를 실천한 사회적기업의 모범 선례를 보여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 금곡동에 위치한 ㈜예성아름터는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와 함께 7년 동안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추진하는 등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에도 남양주시 취약계층 및 코로나19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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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아름터, 남양주시복지재단에 100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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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마음건강 로켓처방’ 실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코로나19로 인해 스트레스와 사회적 불안감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의 정신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비대면 정신건강 문자상담인 ‘마음건강 로켓처방’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마음건강 로켓처방’은 2020년 11월에 개설된 프로그램으로, 마음건강 문제 및 고민을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의뢰하면 정신건강 전문가가 24시간 이내에 고민 내용에 따라 일상생활에서 실천해 볼 수 있는 내용부터 전문적인 내용까지 맞춤형 처방과 답변을 문자로 제공한다. PC 및 모바일로 ‘남양주시 마음건강 로켓처방’ 또는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검색한 후 참여할 수 있으며, 후기게시판에 처방을 인증하면 오감키트(족욕제, 비타민제 등)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마음건강 로켓처방’의 참여자들은 “우울감 등이 평소에 있었는데, 마음 처방전을 받고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감정 기복도 자연스럽게 컨트롤 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며, “문자로 보내주신 내용이 정말로 제 마음을 들여다보듯이 말씀해 주셔서 감사해서 후기 남기게 됐습니다.” 등 이용 소감을 전했다. 백종숙 치매건강과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지나칠 수 있는 고민을 털어놓음으로써 마음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에 대해 필요한 정보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는 비공개 상담과 비대면 자가검진(스트레스, 우울, 불안장애, 중독, 조울 등) 등 희망하는 프로그램에 바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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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마음건강 로켓처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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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3년 연속 경제활동친화성 1위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조사한 2020년 전국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에서 ‘기업환경 우수지역 인증(경제활동 친화성)’을 획득, 29일 인증서와 인증패를 받았다고 전했다.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매년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자체 조례의 규제정도를 분석하는 '경제활동친화성' 부문과 지자체 행정에 대한 기업의 주관적 만족도를 조사하는 '기업체감도' 부문으로 나눠 평가된다. 남양주시는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등으로 시 전체면적(458.07㎢)의 약 77%가 토지이용규제를 받고 있는 지역이지만, 2014년부터 지속적인 담당자 회의 등을 통해 자체적으로 완화할 수 있는 자치법규를 중점적으로 정비하며 기업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한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 그 결과 시는 10개 분야 중 주택건축, 유통물류, 환경, 부담금, 지방세정, 도시계획시설, 공유재산의 총 7개 부문에서 최고점을 획득하여 ‘경제활동친화성’ 종합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평가가 시작된 2014년 이후 3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한 지자체는 남양주시가 유일하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3년 연속 1등이라는 성과를 거두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각종 토지이용규제로 힘들지만 지속적인 자치법규 규제완화를 통해 기업활동하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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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3년 연속 경제활동친화성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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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그룹 허상준 대표, 온누리 상품권 기부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KD운송그룹(대표 허상준)이 1일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 1,200매(환산가액 1,200만 원 상당)를 재단법인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을 통해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설날이라는 큰 명절을 맞이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후원금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부될 계획이다. KD운송그룹 권오성 전무는 “오랫동안 남양주시에 후원을 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활동을 해왔지만,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도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에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남양주시복지재단이 출범한 이후 따뜻한 후원 활동을 해주시는 기부자와 같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며, 기부자의 마음이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앞으로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지속적이고 균형 있는 배분사업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며, 복지사각지대 해결을 위해 효율적으로 분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한편, KD운송그룹은 국내 최대 운수사업자로서 지난해 11월 전기버스를 직접 생산하기로 하면서 국내에서 큰 화제가 됐으며, 지난 추석에도 백미 500포를 기부하는 등 매년 설·추석마다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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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그룹 허상준 대표, 온누리 상품권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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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종합건설, 남양주시복지재단에 1억 원 후원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대명종합건설(회장 지승동)이 1일 남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해달라며 총 1억 원의 후원금을 재단법인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에 전달했다. ㈜대명종합건설 지승동 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이 시기에 우리의 작은 손길로 취약계층이 희망을 가질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시민이 시민을 돕는 따뜻한 마음이 이번 후원에서 절실히 느껴진다.”며 “남양주시복지재단도 2021년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명종합건설은 앞서 지난해 5월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고자 후원금 500만원을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남양주시 서로버팀목 되어주기 나눔릴레이’에 참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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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종합건설, 남양주시복지재단에 1억 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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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 맷돌36 숯불갈비, 도시락 나눔 행사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 화도읍에 위치한 맷돌36 술붗갈비(대표 전용성)는 지난달 29일 지역사회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밑반찬을 기부했다. 전용성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식생활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반찬들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 꼭 필요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최정선 동부희망케어센터장은 “이웃들을 위해 밑반찬을 기부해주신 전용성 대표님과 맷돌36 숯불갈비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맷돌36 숯불갈비는 수년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가족외식지원, 도시락 지원, 식/물품 후원 등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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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 맷돌36 숯불갈비, 도시락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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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국어논술학원, 이웃사랑 쌀 32포 전달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 다산동에 소재한 이영미 국어논술학원(원장 이영미)은 지난달 29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쌀 10kg 32포(100만원 상당)를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에 전달했다. 이영미 원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나눔활동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별도의 전달식 없이 진행되었으며, 서부권역 취약계층 32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 센터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명절을 보낼 이웃들이 나눔을 실천해 주는 많은 분들로 인해 따듯한 명절을 보내실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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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국어논술학원, 이웃사랑 쌀 32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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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 연탄 나눔 릴레이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회장 신선균)는 지난 29일 ‘온기 가득한 연탄 나눔 릴레이’ 행사에 4호로 참여하여 남부희망케어센터에 연탄 1,000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호로 릴레이에 참여한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동북부지역협의회에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를 추천하면서 이루어졌으며, 기탁 받은 연탄 1,000장은 난방 취약계층 2가구에 전달되었다. 연탄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연탄 나눔 릴레이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올 겨울은 매 겨울보다 연탄 값을 절약할 수 있었다. 절약한 돈으로 손자가 원하는 것을 더 사줄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신선균 회장은 “힘든 시기에 소외 이웃들의 겨울나기가 더욱 걱정되는 마음에서 릴레이에 참여하게 되었다. 따뜻한 온정으로 마련한 연탄이 코로나19로 지친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후원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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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 연탄 나눔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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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공공미술프로젝트 ‘정약용의 향기를 담다’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월 1일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남양주시가 주관하는 공공미술프로젝트 작품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주민의 문화향유 증진과 더불어 남양주시 지역 공간의 품격을 높이고자 기획되었다. 이를 통해 지난해 8월 공모를 거쳐 선정된 ‘남양주 꾸움’(대표 이미선) 회원인 37명의 작가가‘정약용의 향기로 그린 풍경’이라는 주제로 창작한 12점의 작품이 정약용도서관에 설치되었다. 시는 공공미술의 취지에 따라, 작품 제작 시부터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작품 곳곳에 시민의 손길을 녹여내었으며, 전시 중에도 각종 설문조사와 이벤트를 통해 꾸준히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예정이다. 이미선 ‘꾸움’ 대표는 “열악한 상황에서도 작가들이 합심해서 좋은 작품들을 만들어냈다는 데에 큰 자긍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할 작가들의 발걸음을 응원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감사를 표했다. 정혜경 문화교육국장은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지역의 젊은 예술인들을 많이 발굴해내는 마중물이 되었으며, 시민들에는 우리 시의 자랑인 정약용 선생의 사상과 업적을 미술로 알리고,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에 작은 위로를 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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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공공미술프로젝트 ‘정약용의 향기를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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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새마을회, 화재피해 화도 김영이 씨에 위로금 전달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새마을회(회장 이덕우)는 지난 29일 남양주시새마을회관에서 화재 피해를 입은 김영이 씨에게 성금 및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현재 화도읍 새마을부녀회 부회장직을 맡고 있는 김씨는 지난 1월 5일 주택 내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처를 잃었다. 안타까운 사고로 상심해 있을 김씨를 위해 새마을지회, 지도자협의회, 부녀회, 직장협의회, 문고, 교통봉사대, 새사모 회원들은 따뜻한 정성을 모아 250만원의 성금과 쌀 10kg 5포를 피해 가정에 전달했다. 성금과 구호 물품을 전달받은 김씨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망연자실했는데, 새마을지도자분들께서 함께 걱정해주시고 지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도움을 받은 만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새마을회 이덕우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한파가 계속되는 날씨에 예상치 못한 화재로 어려움에 처한 새마을 가족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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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새마을회, 화재피해 화도 김영이 씨에 위로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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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미국 브레아시와 청소년 교류 성료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청소년 글로벌 역량 강화 및 국제 교류도시와의 우호 협력 증진을 위하여 미국 브레아시와 2021년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진행하였던 청소년 온택트(Ontact) 교류를 성공리에 마쳤다. 본 교류는 작년 9월 미국 브레아시와 우호도시 협정 체결 후 첫 번째 교류라는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화상회의 어플을 이용해 시간적, 공간적 제약을 극복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남양주시의 대표단으로서 교류에 참가한 30명의 청소년들은 브레아시의 중·고등학생들과 함께 학교생활, 장래희망, K-pop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하였으며 소그룹 활동, 온라인 투어,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교류에 참가한 청소년은 “이번 온택트 교류를 통해 5일 동안 브레아시 친구들과 정말 가까워진 것 같다.”면서 “코로나가 끝나면 직접 방문해서 친구들을 만나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청소년들의 니즈를 반영한 양질의 청소년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우리시 청소년들이 글로벌 시대에 리더로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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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미국 브레아시와 청소년 교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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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개군면, 이웃 사랑 기부행렬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 개군면에 한해를 시작하고 얼마되지도 않았음에도 이웃과의 사랑을 나누는 기부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월 29일, 양평 OA시스템의 대표인 윤병천 씨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개군면 후원계좌에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된 후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등 개군면에 거주중인 복지취약계층을 위해 유용하게 쓰일 예정이다. 윤병천 양평OA대표는 “예전부터 기부하고자 하는 마음만 가지고 있었는데 새해를 맞이해 다짐이 이뤄져 기부를 하게 돼 기쁘다”며, “기부한 후원금이 어려운 조손가정에 소중하게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코로나 19 및 추운 겨울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윤병천 대표께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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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개군면, 이웃 사랑 기부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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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평면, 운영회의 개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함금옥, 지평면장 김병후)는 지난 29일 지평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1년도 1월 업무보고 및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사항 동영상 시청과 21년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신규사업인 ▶80세 이상 독거노인 기름보일러 교체사업 및 연료비 지원 ▶청소년 간식 봉사사업 ▶도서관 연계 장학사업 등의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함금옥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취약계층에게는 더욱 힘든 시기지만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 다양한 봉사 활동으로 21년에도 지평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나눔 봉사의 실천을 지속적으로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병후 지평면장은 “민과 관의 가교역할을 하며, 헌신 봉사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코로나19와 같은 재난 상황에도 여러분들이 있어 현명하게 잘 극복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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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평면, 운영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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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서종면, 기초생활수급자 가정방문 실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 서종면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복지사각지대 발생 최소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방문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가정방문은 수급자 131가구, 차상위계층 56가구 등 총 187가구에 대해 실시하며, 수급자 가구 구성원 변동사항, 주거상태, 부양의무자의 부양여부, 가구 특이사항, 복지욕구 등 전반적인 실태를 상담해 공적 자료를 보완하고, 맞춤형 서비스와 긴급복지 연계, 지역사회 복지자원 지원 등 수급자가 체감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정부의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대상에 해당하지만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에 대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대상자 발굴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이번 방문 조사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관리가 촘촘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내 소외계층의 조기발견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살기 좋고 행복한 서종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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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서종면, 기초생활수급자 가정방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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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 특화사업 추진 논의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창은)에서는 지난 29일 21년의 활동을 알리는 새해 첫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당해연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매년마다 추진해왔던 ▶설 명절 맞이 행사 행복돌봄-day ‘어르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취약계층 장학금 지원 사업 ‘날개 Dream’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사업 ‘희망 On’ 등 추진이 시급한 사업에 대한 추진 일정과 방법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올해 새롭게 추진할 ‘1대1 결연사업(가칭)’ 등도 건의돼 해당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가 뜨거웠다. 최창은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업 추진에 고민이 많고 회의방식도 비대면 방식을 검토하는 등 변화된 상황에 적응하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읍민에게 힘이 되는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최대한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통합적 복지서비스 지원체계 구축을 함께할 신규 위원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 신청서류는 양평읍 찾아가는 복지팀(031-770-3026)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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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 특화사업 추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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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농업기술센터, 유기 참드림쌀 100톤 전량 계약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20년산 유기농 참드림쌀 100톤 전량을 관내 2개 가공업체((주)리뉴얼라이프, (주)플로윈)와 전량 계약체결(2021년 1월)해 가공품 생산에 활용하기로 했다. 2018년부터 일본계 벼 품종을 대체할 국내개발 품종 ‘참드림’(경기도직무육성)은 중만생종으로 고품질, 다수확의 특성을 가진 국내육성 품종으로 추청(일본품종)보다 수량성이 우수하고 소비자의 기호도가 높아 양평 친환경농업인의 재배면적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지난해부터 양평쌀 가공산업 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2개 가공업체들은 쌀 가공제품의 개발과 유통망 확보로 매출 54억, 수출 143만불, 일자리창출 50명이라는 큰 성과를 냈다. 이들 업체는 양평 참드림 쌀의 고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친환경 쌀 가공품 생산 확대뿐만 아니라 참드림 쌀을 활용한 제품 생산도 늘려나갈 계획으로, 앞으로 참드림 쌀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판로가 기대된다. 이상호 양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 생산농가와 가공업체간 상생을 위해 관내 참드림쌀의 계약재배와 수매량 확대를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쌀가공업체의 친환경브랜드 이미지로 차별화된 양평쌀 가공산업의 위상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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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농업기술센터, 유기 참드림쌀 100톤 전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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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세무조사대상 법인 선정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29일 21년 제1차 지방세심의위원회의를 개최해 금년도 세무조사대상 법인수를 결정하고 대상법인을 심의, 선정했다.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양평군에 취득세를 신고납부한 2,504개 법인을 대상으로 성실도, 4년내 미조사 법인 등을 무작위추출표본조사의 기준으로 분석해 과소신고 의심법인 15개, 4년내 미조사 법인 50개, 무작위추출표본조사 법인 25개 등 총 90개의 법인을 후보군으로 심의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법인명을 블라인드 처리해 심의했고,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침체를 감안해 총 40개 법인을 최종 선정했다. 심준보 위원장(경제산업국장)은 “양평군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선정된 정기세무조사대상 법인에 대해 2월 중 세부계획을 수립해 철저한 조사를 통해 조세정의 및 공평과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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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세무조사대상 법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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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자매도시에 농·특산물 장터 홍보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28일 신축년 설 명절을 맞이해 국내 자매·우호도시에 농·특산물 판매 홍보로 비대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전의 직거래 장터와는 다르게 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춰 군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특산물을 온라인과 오프라인 구매신청을 병행해 자매도시(강북구·강남구, 논산시)와 우호도시(광진구, 완도군) 주민들이 한층 더 쉽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설맞이 농·특산물 판매 행사는 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정육·과일·한과·양곡·전통장류 등 설 명절 관련 선물세트 외에도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다양한 농산물들이 기존 판매금액보다 1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며 100만원 이상 구입 시 5%의 추가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자매·우호도시와의 설맞이 농·특산물 판매로 지난 한해 코로나19와 유례없는 장마로 피해 입은 농가에 도움이 되고, 자매도시와의 끈끈한 정을 다시 한번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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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자매도시에 농·특산물 장터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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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 신입생 111명 선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상호)에서는 지난 28일 제22기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신입생 선발을 위한 ‘신입생 선발 심의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111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 이번 신입생 모집은 지난해 12월 17일부터 2021년 1월 7일까지 14일간 입학지원서를 접수받아, 총 157명이 지원해 약 1.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교육과정은 전문농업과, 귀농귀촌농업과, 농산가공과(기초과정, 창업과정) 등 3개과 4개 과정으로 이뤄져 있으며, 2월 25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개월 간 매주 목요일 학사일정을 통해 농업에 대한 이론교육과 다양한 실습교육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농촌진흥기관 견학, 현장실습, 분임과제수행 및 발표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으로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제22기 농업대학에서는 농산가공과에 창업과정을 신설해 농산물을 이용한 농산가공 기초과정부터 심화교육까지 자체 교육운영과 동시에 전문기관 위탁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까지도 연계될 수 있도록 학사운영을 시행한다. 이상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지식 농업인을 양성하는 대학으로 전문 농업기술의 습득만이 아닌 친환경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창업까지 지도하는 교육으로 폭넓고 심도 있는 교육을 통해 농업기술 향상과 소득 증대 기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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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 신입생 111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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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토종자원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29일 양평군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양평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정동균 양평군수 및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4명과 행정, 사회단체 전문가 및 관내 기관단체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중간보고에서는 그동안 조사한 국내외 토종자원에 대한 현황분석, 관계자 인터뷰 등을 바탕으로 한 정책수요 조사, 토종자원을 기반 한 양평군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소비 확대 전략을 제시했으며, 중간보고회의 의견을 수렴해 추가 신규사업 제안 및 운영계획을 제시하겠다고 설명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포스트 코로나 이후 진정한 먹거리 소비가 필요한 가운데 토종씨앗으로 재배한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실현하고 친환경농업특구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토종농작물 보존과 육성에 관한 조례 제정과 청운면 가현리 거점단지 및 토종 벼 등 채종포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토종자원에 대한 이해 및 가치 확산을 위한 교육 등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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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토종자원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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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약사회, 넷째아 출산가정에 100만원 전달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 약사회(회장 양수은)에서는 지난 28일 넷째아 이상 출산가정 양육지원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군에 전달했다. 군 약사회의 온누리상품권 지원은 2014년부터 올해까지 8년간 다자녀 출산가정의 지원을 위해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이는 관 주도의 출산정책이 아닌 민간이 주도하는 출산장려분위기 조성으로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고 할 수 있다. 양수은 양평군약사회 회장은 “저출산 문제가 사회적으로 가져올 많은 문제가 심각하다”며, “다자녀 출산가정에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자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약사회에서 앞장 서 노력해 주신데 깊은 감사말씀 드린다”며 “약사회의 온누리상품권 기부는 출산양육 문화조성을 위한 대표적인 민 주도의 사업으로 다른 단체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다자녀 가정이 우대받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양육비 감면을 위해 출산장려금 셋째아 1,000만원, 넷째아 2,000만원을 지원 중에 있으며, 민간의 참여로 운영되는 양평군 다자녀가정 우대업소 이용 시 요금 할인,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수도요금 및 보건기관 의료비 감면 및 등 각종 다자녀 우대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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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약사회, 넷째아 출산가정에 1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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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공공서비스 역량강화 간담회 개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28일 양평군 사회복지 공공리더를 대상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에 변화하는 사회복지 정책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공공서비스 역량강화 간담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군 복지정책과 외 2개의 복지부서 과장 및 팀장, 그리고 12개 읍·면 맞춤형복지·복지팀장이 공공리더로서 참여했으며, 21년 달라지는 사회복지정책(행정) 공유와 공공서비스 연계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문경 복지정책과장은 “위드 코로나 상황 속에서 변화하는 사회복지 정책에 적극 대응해 분절화된 사업별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공공서비스의 연계 협력을 추진, 지역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역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양평군 사회복지 공공리더의 열정과 주민들을 위한 배려의 마음, 말로서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양평을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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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공공서비스 역량강화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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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민회관, 복합 문화공간 탈바꿈 시작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양평읍 양근리 군민회관 부지에 추진중인 (가칭)양평도서문화센터 건립을 금년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평도서문화센터는 기존 군민회관과 도서관 기능이 합쳐진 미래지향적 복합문화공간으로 계획 됐으며, 지난해 건축물 일반공모를 통해 기능적, 환경적, 미관적 측면을 고려한 최적의 건축작품을 선정했다.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에 있으며, 금년 2월 초 기존 군민회관의 해체공사를 착수해 5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상반기 중 공사를 착공, 2023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양평도서문화센터는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설계됐으며, 복합공간으로서의 활용성이 극대화 되도록 구상됐다. 기존 군민회관을 대체하는 소극장은 350석 규모로 다양한 공연이 가능하도록 공간배치에 중점을 뒀으며, 첨단 영상 및 음향 시스템이 도입 될 예정이다. 도서관은 지하에 10만권을 저장할 수 있는 보존서고를 배치하고, 1층은 어린이자료실, 문화교실, 키즈카페, 다함께돌봄센터와 2-3층은 스텝마루를 설치해 도입되는 일반자료실과 강의실, 동아리실, 열린미디어실, 북스튜디오 등 내부시설과 연결이 원활히 되도록 계획했으며, 4층은 오픈 학습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오랜기간 양평군과 추억을 함께한 군민회관이 철거되는 만큼 기존 군민회관의 발자취를 후세에 남길 수 있도록 다양한 영상, 사진 자료를 발굴해 보존할 계획”이라며, “새로 건립되는 도서문화센터가 기존 군민회관의 가치를 뛰어넘는 대한민국의 문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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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민회관, 복합 문화공간 탈바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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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두물머리, 한국관광 100선 5회 선정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두물머리가 지난 20일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을 대표하는 100개의 관광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2년에 한 번씩 지역의 대표관광지 100곳을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이다. 두물머리는 금강산에서 흘러내린 북한강과 강원도 금대봉 검룡소에서 발원한 남한강이 합쳐지는 곳으로 예부터 아름답기로 명성이 자자한 곳이다. 우리나라 최고의 실학자 정약용은 ‘귀전시초’를 통해 두물머리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시를 남겼고, 조선후기 최고의 화가인 정선은 ‘독백탄’이라는 그림으로 두물머리와 두물경 맞은편의 족자섬을 그려 두물머리의 아름다음을 후대에 널리 알렸다. 두물머리의 아름다움은 현재 진행형이다. 두물머리는 2010년에 지정한 한강 8경 중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해 한강 1경으로 뽑히며 각종 드라마 및 영화촬영소로 널리 알려져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지다, <세미원> 서울에서 6번 국도변을 조금만 따라 가다보면 도심과 다른 산수가 펼쳐지는데, 양평의 첫 관문인 두물머리가 가까워졌다는 의미다. 두물머리를 가기 전에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이 물과 꽃의 정원인 세미원으로 여기를 보고 가지 않는다면 두물머리를 다 보았다고 할 수가 없기에 이곳 세미원은 반드시 둘러봐야 한다. 세미원은 2019년 경기도 최초의 지방정원 제1호로 등록 된 곳으로 가볍게 관람을 한다고 하더라도 총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불이문, 국사원, 장독분수대, 연못, 세한정, 배다리 등으로 나뉘며, 지나가는 걸음 걸음 마다 자동으로 셔터를 누르게 된다. 특히, 연꽃이 피는 8월의 세미원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대한민국 명소로 손꼽히는 곳이다. <양수리 전통시장> 세미원에서 멀지 않은 곳에 양수리 전통 시장이 있는데 기훈이네, 대흥전파사, 쌍둥이네 등 이름만 들어도 정겨운 점포가 80여개가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매월 1일과 6일에 열리는 양수리 5일장에 오면 도심에서 느끼지 못하는 사람냄새 풍기는 시골장의 푸근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두물머리> 이른 아침에 피어나는 물안개와 일출 황포돛배, 그리고 400년이 넘은 느티나무가 어우러진 두물머리는 사계절 아름답게 변모하는 풍광이 기다리는 곳이다. 그중 눈에 띄는 것이 황포돛배 일 것이다. 황포돛배는 1965년까지 두물머리에서 서울의 뚝섬~마포 행주나루 간을 운항하며 채소와 땔감 등 생필품을 매매 하는 역할을 했는데, 현재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필수로 찍어가는 유명한 포토존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두물머리를 하면 빼 놓을 수 없는게 연 핫도그로 두물머리 지천으로 깔려 있는 연을 재료 삼아 만든 연 핫도그는 지역의 명품 먹거리로 소문이 나 두물머리를 찾는 관광객들이라면 반드시 챙겨 먹는 먹거리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두물머리가 한국관광 100선의 연속 선정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두물머리의 주변환경을 지속 관리해 대한민국 국가정원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 100선은 광역지자체의 후보지 추천을 받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예비후보선정 후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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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두물머리, 한국관광 100선 5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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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군민과 온라인 소통한마당 성료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 지난 27일 ‘군민이 희망하는 양평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린 온라인 소통한마당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활용한 이번 토론회에는 1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공감의 장이 됐다. 이날 토론회는 ▲민선7기 전반기 성과보고 및 향후계획 동영상 시청 ▲ 1부 모둠별 양평군 발전을 위한 정책아이디어 제안 ▲2부 양평군수와 함께하는 리얼토크 순으로 진행됐다. 1부 토론회 시간에는 토론자 100여 명이 12개의 모둠으로 나눠 청소년 놀이와 여가, 청년취업, 지역경제 활성화, 농촌활성화, 도시개발 및 안전,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의제를 가지고 자유로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2부 군수와 함께하는 리얼토크에서는 각 모둠에서 나온 주요 안건에 대해 군수의 생각과 앞으로의 군정계획을 들었다. 청소년이 모일 수 있는 여가 시설 확충, 청년예술가 지원 및 예술창업자금지원, 동부권 자전거 도로 확충, 인구증가에 따른 중학교 신설, 제도권 밖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지원방안 마련 등의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군이 주최하고 ㈜타운홀미팅커뮤니케이션연구소에서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서 제안 된 주민의견은 각 부서별 검토를 거쳐 제안자에게 피드백 할 예정이다. 또한, 제안 내용 중 즉시 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추경을 통해 사업비를 마련하고, 장기추진 사항은 관계부서와 주민 간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추진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 발전의 핵심동력은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라며, “제안해 주신 다양한 의견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으며, 토론회에 참석한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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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군민과 온라인 소통한마당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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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평생학습 공모사업 설명회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지난 28일 온라인 줌(ZOOM)을 활용한 ‘2021년 평생학습 공모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공모사업에 참여 의사가 있는 교육기관 및 동아리 단체 98개소에게 공모사업의 내용, 지원규모, 사업내용 및 운영방향, 공모방법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참여자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공모사업에는 ▲학습나눔동아리 ▲학습등대 동아리 행복더하기 ▲경기행복학습마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장애인 디지털리터러시 평생학습 지원 ▲장애인가족 치유ㆍ힐링 프로그램 지원 ▲자립형 학습등대 공동체 지원 등 7개의 보조 사업이 포함된다. 특히 시는 올해부터 장애인 평생교육 분야에 ‘장애인 디지털리터러시 평생학습지원’, ‘장애인가족 치유ㆍ힐링 프로그램 지원’ 등 2개의 신규 사업을 추진하여 평생학습을 통해 장애인뿐만 아니라 장애가족의 사회적응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단체) 및 동아리는 2월 1일부터 남양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각 사업별 지원규모, 신청자격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후, 해당 사업의 신청 양식을 작성하여 남양주시 평생학습과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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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평생학습 공모사업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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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힐링 요리교실 운영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풍양보건소(소장 정태식)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월 2일부터 치매가족의 스트레스 완화 및 가족 간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치매환자를 돌보는 10가족을 선정해 비대면 ‘힐링 쿡 행복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비대면 SNS를 활용한 ‘힐링 쿡 행복요리교실’은 코로나19 감염병 장기화로 돌봄 부담 및 심리적 스트레스로 지쳐있는 치매가족을 응원하기 위해 주 1회씩 3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힐링 쿡 행복요리교실’은 ‘오래오래 함께하는 건강한 밥상’을 주제로 △알록달록 오색 떡국 △보슬보슬 추억의 보리빵 △기억이 새록새록~ 안심 카레 등 치매예방과 건강에 좋은 요리를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에 선정된 가족은 요리키트를 가정으로 배송받아 사전 제작된 동영상을 시청하며 치매 어르신과 함께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보고, 완성된 요리사진과 함께 느낀 점 등을 자유롭게 후기로 올리면 된다. 센터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대상자 중 1가족을 초청해 직접 요리에 참여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3가족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과 마스크 등의 방역물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정태식 남양주풍양치매안심센터장은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치매환자 가족들이 서로 지지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여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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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힐링 요리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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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공동체 컨설턴트 위촉식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29일 남양주시청 이석영마루에서 2021년도 공동체 컨설턴트 위촉식을 갖고, 공동체 사업에 뛰어난 전문성을 가진 7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공동체 컨설턴트’는 지역 내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전파하는 마을공동체의 동반자로서, 마을공동체 사업의 실효성 있는 추진을 위해 사업에 대한 상담, 교육, 모니터링 및 컨설팅을 진행하며 공동체의 해결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2021년도 공동체 컨설턴트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컨설팅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올해 남양주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과 경기도 공동체 공모사업에 참여한 약 25개의 공동체가 사업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비대면 회의 매체를 적극 활용할 전망이다. 이날 위촉식은 새롭게 선정된 ‘공동체 컨설턴트’와 시장님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각 컨설턴트 별로 배정된 공동체에 대하여 서로 공유하고 토론하는 알찬 시간으로 꾸며졌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공동체라는 개념에 대한 교육의 부재로 개인주의적인 사고가 당연시 여겨지는 사회 속에서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컨설턴트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2021년 공동체 컨설턴트 제4기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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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공동체 컨설턴트 위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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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근로소득장려금 지원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의 자산형성 및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자산형성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수급자, 차상위계층)의 지속적인 근로를 유인하고, 자산형성을 지원하여 자립과 자활의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희망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 내일키움통장, 희망키움통장Ⅱ, 청년저축계좌를 포함한 총 다섯 가지 사업으로 구분된다. ‘희망키움통장Ⅰ, 청년희망키움통장, 내일키움통장’의 1차 신청기간은 2월 1일부터 18일까지로 매월(연 10회) 모집하며, ‘희망키움통장Ⅱ, 청년저축계좌’의 1차 신청기간은 2월 1일부터 19일까지로 분기별(연 4회)로 모집할 예정이다. ‘희망키움통장Ⅰ’은 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3년 동안 근로하고 매월 5만원 또는 10만원씩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소득에 비례, 월 최대 663천원)을 지원한다. 단, 3년 이내 탈(脫)수급해야 장려금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은 일하는 생계급여 수급 청년(만 15~39세)을 대상으로, 3년 동안 근로 유지하고 탈(脫)수급 조건 충족 시 근로소득장려금(소득에 비례, 월 최대 538천원)을 지원한다. ‘내일키움통장’은 최근 1개월 이상 연속 자활근로사업단에 성실히 참여하고 있는 자활근로자를 대상으로, 매월 5만원 또는 10만원 또는 20만원을 저축하면 월 최대 1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3년 이내 취·창업 또는 탈(脫)수급해야 수령이 가능하다. ‘희망키움통장Ⅱ’는 주거‧교육 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으로서 현재 근로활동 중인 가구를 대상으로, 3년간 근로 유지하고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월 10만원이 추가 적립되며 만기 시 최대 720만원까지 수령할 수 있다. 단, 교육(4회) 및 사례관리 상담(6회) 이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청년저축계좌’는 일하는 주거‧교육 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청년(만 15~39세)을 대상으로, 3년간 근로 유지하고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월 30만원이 추가 적립되며 만기 시 최대 1,440만원까지 수령할 수 있다. 단, 교육(연 1회) 이수 및 국가공인자격증 취득 조건을 달성해야 한다. 특히, ‘희망키움통장Ⅱ, 청년저축계좌’의 경우 현재 법정 차상위자로 관리되는 대상이 아니어도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제2조 제10호 및 같은법 시행령 제3조(차상위계층)에서 명시하는 범위에 해당한다면 신청 가능하다. (4인 가구 기준 소득 및 재산을 월 소득으로 환산하여 240만 원 이하인 경우 등) 이번 사업을 통해 지급 받는 지원금은 주택 구입, 본인‧자녀의 고등교육‧기술훈련, 사업의 창업‧운영자금, 그 밖의 자활‧자립에 필요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3년 만기 전 중도 포기할 경우 본인 적립금만 수령 가능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가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근로 및 소득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및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일자리복지과 자활지원팀(☎031-590-221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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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근로소득장려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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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새마을사랑모임, 사랑의 쌀·떡국떡 나누기 전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 새마을사랑모임(회장 최옥녀)이 지난 27일 2021년 신축년 설 명절을 맞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떡국떡 나누기’ 행사를 마련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번 행사는 남양주시새마을사랑모임에서 구입한 쌀10kg 50포와 떡국떡 2kg 50박스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 50가구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옥녀 새마을사랑모임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설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새마을사랑모임은 매년 ‘사랑의 쌀·떡국떡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통해 지역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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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새마을사랑모임, 사랑의 쌀·떡국떡 나누기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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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주민참여위원회 처음 개최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지난 27일 남양주시청 이석영 마루에서 주민의 시정 참여를 활성화하고 참여 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남양주시 주민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남양주시 주민참여위원회’는 박영희 위원장을 비롯한 13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1년 주민참여운영계획 및 주민참여포인트 부여대상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에코피아라운지 현장 방문을 통해 환경문제의 심각성과 아이스팩 분리 배출사업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위원회는 기존 주민참여위원회의 기능을 확대하여 시정 운영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정책공유워크숍을 실시하는 등, 주민과 행정 사이를 매개하는 중간자 기능 수행과 주민참여 제도 활성화를 위해 적극 활동할 계획이다. 이에 박영희 위원장은 “지속적인 시정 공유를 통해 주민참여위원회가 앞장서서 주민참여사업의 운영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주민참여위원회는 주민의 시정참여 활성화에 대한 자문 심의를 위하여 주민대표, 전문가, 공무원 등으로 구성, 2020년 제4기 주민참여위원회가 새롭게 위촉되어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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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주민참여위원회 처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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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지역사회 코로나 대응에 총력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소방서(서장 김범진)는 28일 오후 2시 남양주시복지재단으로부터 감염방진복 130벌을 전달받았다. 이는 한국일자리창출위원회(이사장 김광호)가 코로나19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현장대원의 안전을 위해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정 기부한 것이다. 김광호 이사장은 “코로나19 최전방에서 활동하는 현장대원의 감염 방지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남양주소방서는 기부물품을 현장대원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확진자 및 의심 환자 이송 등 구조구급 현장활동 시 사용하기로 하였다. 김범진 남양주소방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지역사회의 뜻깊은 기부는 구급대원들의 안전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에도 큰 힘이 될 것이다.”라며 “남양주소방서에서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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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지역사회 코로나 대응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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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 건강취약계층 3천 7백여 가정 마스크 우편 발송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 양평읍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배분계획’에 따라 양평읍 거주 만 70세 이상의 고령자 3천 7백여 명에게 각 마스크 10매와 서한문을 동봉해 우편발송을 마쳤다. 지난 6일, 군에서 마스크 3만 8천장을 수령, 2주간 직원들이 짬짬이 우편작업을 마무리해 13일부터 발송했으며, 우편물을 수령하신 어르신들의 감사 전화가 끊이지 않고 있다. 신동원 양평읍장은 “관내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해서 발생하는 상황에 하루라도 빨리 수령하실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했다”며, “읍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되어 전염병 예방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읍에서는 장기화된 코로나19의 상황에 맞춰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1년 읍민에게 힘이 되는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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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 건강취약계층 3천 7백여 가정 마스크 우편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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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서종면, 비대면 안부 확인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코로나19로 모든 대면 모임이 어려워진 요즘 서종면에서는 지역 내 92명의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취약계층 ‘이웃에 전화 한통’을 꾸준히 실천하며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이웃의 안녕을 돌보는 활동을 어어가고 있다. '이웃에 안부 묻기‘는 지난해 서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 100가구와 결연 대상자들과 비대면으로 안부를 전하면서 시작돼 이장, 새마을회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92명의 서종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전체가 실천했고, 주변의 홀로 지내는 이웃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복지팀에 제보해 도움을 주는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비대면 안부 확인의 핵심은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인데도 서종면의 곳곳에서 이웃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살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하지만 아직 알려지지 않은 복지 사각지대 가정이 있으면 언제든 복지팀으로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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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서종면, 비대면 안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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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 취약계층 72가구에 물품 지원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 양평읍에서는 21년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 72가구를 직접 방문해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한 물품은 쌀, 라면, 홍삼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물품으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대상자의 안부 확인과 복지서비스 안내를 병행했다. 신동원 양평읍장은 “21년 새해 이웃돕기 후원물품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몸과 마음이 지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달돼 조금이나마 생활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읍 내 복지사각지대 가구, 위기 가정 상담 및 제보가 있을 시 양평읍 찾아가는복지팀(031 – 770 – 3026/3015), 경기도콜센터(031-120), 복지포털복지로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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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기업인협의회, 해피나눔성금 백미 10kg, 100포 기탁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기업인협의회(회장 김광일)에서는 지난 27일 해피나눔성금으로 백미10kg 100포를 기탁했다. 기업인협의회는 관내 기업인을 대변해 기업의 소통 창구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난 9월에도 추석맞이 쌀 200포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를 지속해오고 있다. 김광일 양평군기업인협의회 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작은 도움이지만 지역사회에 힘이 되고 싶어 쌀을 기부하게 됐다”며,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기업들도 많이 어려울텐데 지역사회를 위해 쌀 100포를 기탁해주신 양평군기업인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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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기업인협의회, 해피나눔성금 백미 10kg, 100포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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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맹견 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동물보호법 개정에 따라 오는 2월 12일부터 맹견 소유자는 맹견으로 인한 타인의 생명·신체 및 재산상의 피해 보상을 위해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맹견의 유형으로는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 로트와일러 등 5종과 그 잡종의 개를 포함한다. 기존 맹견의 소유자는 2월 12일 까지, 신규 소유자는 맹견을 소유하는 날 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보험 만료일 이전까지 보험을 갱신해야 한다. 위반 시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하나손해보험에서는 1월 25일(월)부터 맹견 책임보험 판매를 시작했으며. NH농협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삼성화재, 현대해상 등에서는 아래와 같이 보험 출시를 준비중이다. 맹견으로 인한 사망 또는 후유장애의 경우 1인당 8천만원, 부상의 경우 1인당 1천 5백만원, 다른 동물에게 상해를 입힌 경우 사고 1건 당 2백만원 이상을 보상하는 보험이며, 보험료는 마리 당 연 1만 5천원(월 1,250원) 수준이다. 군 관계자는 “맹견 소유자들은 보험가입이 의무화되는 2월 12일까지 보험에 반드시 가입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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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다자녀 출산·입양가정에 축하선물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27일 양평군 기업인협의회(회장 김광일)와 세자녀 이상 출산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평군 기업인협의회는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이 미래 양평군의 사회문제로 대두될 수 있음을 누구보다도 피부로 느끼고 있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의사를 밝히고 기존 참여업체인 ㈜정우계육 및 ㈜정금에프엔씨를 포함, 총 7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르면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셋째 아 이상 출산가정에 ㈜정우계육에서 닭갈비, 광이원에서 국간장, ㈜그린맥스(대표 정연세)에서 쌀국수, 절골농원(대표 박용업)에서 장아찌, 간장소금, 청국장, 여행용파우치, ㈜정금에프앤씨(대표 정창교)에서 닭계장 10팩, ㈜에이스제약(대표 안옥현)에서 탈모샴푸, ㈜리뉴얼라이프(대표 장익순)에서 유기농 과장세트 등 한 가정당 26만원 상당의 물품이 택배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광일 양평군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저출산으로 인한 사회구조적문제의 심각성은 이미 기업경영차원에서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있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는 참여회원과 지원 규모를 늘리기로 결정했으며,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기업경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자녀 출산 가정을 위해 따뜻한 온정과 도움을 주신 기업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구감소의 사회적문제 대응의 핵심은 민간의 관심과 참여로 행정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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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다자녀 출산·입양가정에 축하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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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대표축제로 선정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가 금년도 경기도에서 선정한 경기관광 대표축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경기관광 대표축제의 심사 기준은 축제기획 및 콘텐츠, 축제의 운영, 축제 발전역량, 축제의 효과 등으로 평가했다. 대표축제 선정에 대한 지원사항으로는 도비보조금 8천 만원과 컨설팅·홍보 등의 축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10회에 걸쳐 개최해 온 양평의 대표축제지만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아쉽게 취소된 바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를 대비해 온라인 기반과 소규모 오프라인을 통합한 축제로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방역수칙에 준수해 개최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올해 2분기 중에 개최될 예정이며, 유튜브 라이브, 랜선 산나물 요리체험, 드라이스루 산나물 판매장 설치 등 다양한 콘텐츠로 운영될 예정으로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전국에 산나물 축제를 홍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더 나아가 전국 1등 문화관광 축제로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축제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코로나19를 철저히 대비해 방역에 문제없는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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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대표축제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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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군수, ‘착한 임대료 확산 챌린지’ 동참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27일 착한 임대료 운동의 전국적 확산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착한 임대료 확산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소속 기초지방정부가 중심이 돼 정부의 임대료 지원정책을 한 목소리로 홍보하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챌린지는 기초지방정부의 장이 운동 참여를 선언하고 SNS 등으로 홍보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양평군에서도 많은 임대인이 착한 임대료 확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 5일 소상공인 임차인에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깎아주는 ‘착한 임대인’에게 2021년 귀속분에 대해 인하액의 최대 70%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주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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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군수, ‘착한 임대료 확산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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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이 1월 27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본격화되는 지방자치 2.0시대에 발맞춘 주민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각오와 계획 등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챌린지는 자치분권 2.0 시대에 대한 자유의견을 담아 사진 촬영 후 SNS 등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난 1월 14일 정동균 양평군수의 참여요청을 받은 전진선 의장은 챌린지 동참 후 자치분권을 위해 함께 힘쓰고 있는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 여주시의회 박시선 의장, 양평군 주민자치위원회 이태석 위원장을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지목하였다. 전진선 의장은 “자치분권 2.0시대에 발맞춰 양평군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군민과 함께 새로운 지방자치시대를 열어가는데 양평군의회가 앞장서겠다”며 “자치분권은 지방의회의 독립성·투명성 강화와 함께 주민신뢰도 향상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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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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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단월면, 백미기부 사랑나눔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 단월면에서는 지난 2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백미 500kg(10kg 50포)가 기탁돼 추운 겨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해마다 관내 취약가구를 위한 백미를 지원해오고 있는 정인희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백미 50포를 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정인희 위원장은 “동절기 한파와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의 독거어르신과 저소득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소감을 밝혔다. 조선행 단월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이웃 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행복한 나눔문화가 확산돼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부된 백미는 설 명절을 맞아 동절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가정에 전달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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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등 입학아동에 권장도서 지원
-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 양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27일부터 초등학교 입학아동을 대상으로 권장도서를 지원하는 책나눔사업 “책드림(Dream)” 신청자를 접수한다. 책드림(Dream) 사업은 코로나19로 학습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책을 통해 아이들의 잠자는 상상력을 깨우고, 비대면 학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에서는 양서면 내 초등학교 입학아동 50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며, 각 가정에 초등학교 1학년 필독서 6권이 지원된다. 신청은 1월 27일부터 2월 5일까지 양서면 복지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tjqls0504@korea.kr), 또는 팩스(031-770-3126)로 접수하면 되며, 신청서는 양서면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송혜숙 양서면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다양한 독서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안정적인 학습환경 조성이 어려워진 지금, 아이들이 비대면 학습에 익숙해지고 장기적으로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사업 홍보를 위한 “따뜻한 양서면” 카카오채널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채널 구독방법은 본인의 카카오톡 채팅 돋보기에서 ‘따뜻한 양서면’을 검색해 구독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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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등 입학아동에 권장도서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