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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지역아동센터협의회, ‘남양주시복지재단’ 설립 촉구 관련 성명서
      남양주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조항용)는 15일 남양주시 복지재단의 설립 필요성을 강조하며 복지재단 설립을 촉구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남양주지역아동센터협의회 성명서 전문이다.   <남양주시 복지재단 설립 촉구 성명서>   지난 3월 우리사회는 코로나19 사태를 재난으로 인식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과 코로나 이후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복지비전을 요구하는 시점에 있다.   우리 남양주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원은 소외된 아동과 저소득가정의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현실 속에서 이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응원하고 지원하며, 묵묵히 스스로 맡은 사명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   복지재단은 잘사는 사람들이 아닌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인프라이며, 복지재단은 어려운 이웃의 또 하나의 희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사회적 약자를 위해 설립하는 남양주시 복지재단이 특정인의 이득이나 정치적 목적으로 설립이 지연되거나 왜곡되는 일이 결코 일어나지 말아야 하며, 이는 72만 여 시민과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희망을 짓밟는 횡포일 것이다.   그러나, 최근 일부 정치적 이해를 앞세우고, 검증되지 않은 여러 부당한 의혹과 복지재단 무용론을 주장하며, 남양주시민에게 절실히 필요한 복지재단 설립을 가로막는 행태에 대하여 심히 개탄스러울 뿐이다.   우리 남양주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원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남양주시 복지재단이 조속히 설립될 수 있도록 사회지도층과 남양주시민의 적극적인 협력을 촉구한다.   2020년 9월 15일 남양주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 조항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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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남양주시 이통장연합회, 복지재단 설립 촉구 관련 성명서 발표
      남양주시 이통장연합회(회장 조양래)는 14일 자체회의에 앞서 복지재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복지재단 설립을 촉구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성명서를 발표 했다. 다음은 남양주시 이통장연합회의 성명서 전문이다.   <남양주시 복지재단 설립 촉구 성명서>   남양주시에는 식사를 거르는 노인, 매 끼니를 걱정하는 결식아동 등 힘들게 생활하는 많은 어려운 이웃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이통장 600여 명은 현장에서 마주하며 느끼고 있다.   앞으로는, 왕숙신도시 등 지속적인 택지개발로 인구 증가와 더불어 복지 수요는 더욱 급증할 것인바, 지역사회 복지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최적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남양주시 복지재단 설립은 선진 복지 제도 실현과 더불어 시민 복지 증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그러나, 최근 일부에서 정치적 이해를 앞세우고, 검증되지 않은 여러 부당한 의혹을 제기하는 등 복지재단 무용론을 주장하며, 남양주시민에게 절실히 필요한 복지재단 설립을 가로막는 행태에 대하여 심히 개탄스러울 뿐이다. 남양주시 복지재단 설립은 시민의 대표로 있는 남양주시의회와 남양주시가 추진해야 하는 당연한 책무이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목적으로 설립하려는 남양주시 복지재단이 특정인의 이득이나 정치적 목적으로 설립이 지연되거나 왜곡되는 일이 결코 일어나지 말아야 하며, 이는 72만 여 시민과의 약속을 저버리는 일이다.   남양주시이통장연합회는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그들을 지지하고 버팀목이 되어줄 수 있는 남양주시 복지재단이 조속히 설립될 수 있도록 사회지도층과 남양주시민의 적극적인 협력을 촉구한다.   2020년 9월 14일 전국 이‧통장연합회 남양주시지회장, 조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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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사)남양주시점프벼룩협회, 道 특별조정교부금 교부 촉구 성명 발표
      (사)남양주시점프벼룩협회(회장 윤훈철)은 10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지급과 경기도의 차별 행정을 중단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다음은 남양주시점프벼룩협회의 성명서 전문이다.   <성명서>   코로나19 사태에 전 국민은 바이러스 극복을 위해 고통을 감내하고 있으며, 국가적 비상시국에 우리 남양주시도 이 사태를 빠르게 극복하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활동 등을 남양주시민의 참여와 함께 인내 속에 지속해서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런 비상시국에 경기도는 코로나19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을 위해 각 기초자치단체가 재난지원금을 자체적으로 지급할 경우, 특별조정교부금을 1인당 1만 원씩 지급하기로 했다. 하지만 남양주시민은 이를 받지 못했다. 그 이유는 남양주시의 지급방식이 다르다는 것이다.   특별조정교부금의 목적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민들을 위해 지급하는 것이다. 경기도민인 남양주시민은 지급 방법이 다르다는 이유로 지급하지 않는 것은 특별조정교부금의 목적을 상실한 것이다.   또한, 경기도와 이재명 지사는 헌법에서 보장한 자치재정권 (지방자치단체는 법령의 범위 내, 수입과 지출을 자치단체 책임 하에 운영할 수 있는)을 침해한 것이며, 이를 지급하지 않는 것은 직권 남용이며 71만 남양주시민을 기만하는 처사이다.   이에 우리는 경기도와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다음을 요구한다.   경기도민인 남양주시민에게 특별조정교부금을 즉시 지급하며, 남양주시의 자치재정권을 보장하며, 남양주시와 남양주시민에 차별적 행정을 한 것에 대해 사과를 요구한다.     2020. 9. 10.   사단법인 남양주시점프벼룩협회장 윤훈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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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사)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 경기도 특조금 성명서
       [사]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회장 신선균)는 2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교부 촉구 및 차별정책 중단 성명서를 발표했다. 남양주시지회는 "경기도는 각 기초자치단체에서 선 지급한 ‘도 재난지원금’과 관련, ‘특별조정교부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남양주시는 경기도지역화폐가 아닌 현금으로 지급했다는 이유만으로 교부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 것은 경기도가 헌법에서 보장한 자치재정권을 침해하고 남양주시민을 차별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또한, “경기도와 같은 의견을 다른 방식(경기도는 지역화폐로 지급, 남양주시는 현금으로 지급)으로 진행했다는 사실 만으로 차별을 두는 상황에 대해서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며 71만 남양주시민 또한 경기도민으로서 특별조정교부금 지급을 촉구했다.    [사]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 신선균 회장은 “현재 모든 국민이 코로나 19로 매우 힘든 시기이다. 이런 시기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남양주시민도 도민의 한 사람임을 간과해서는 안 되며, 지금이라도 당장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0억 원을 남양주시민에게 지급해야 한다.”고 말했다.   <성명서>   남양주시는 전 세계와 온 나라가 처한 코로나19 비상시국 속에서 조속한 대처와 빠른 극복을 위해 노력해왔고, 시민 모두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시행과 준수를 이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경기도는 각 기초자치단체에서 선 지급한 ‘도 재난지원금’과 관련, ‘특별조정교부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남양주시는 경기도지역화폐가 아닌 현금으로 지급했다는 사유만으로 특별조정교부금 지급을 거부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사)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 1만 5천명 회원 모두는 이 모든 상황에 대한 분노를 금할 길이 없어 아래와 같이 우리의 뜻을 밝히는 바입니다.   하나.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도 특별조정교부금을 71만 남양주시민에게 즉각 지급하라!   하나. 지역화폐냐 현금이냐 하는 단순 지급수단의 차이만으로 남양주시민들을 경기도 타 시군과 차별하는 행위에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는 강력히 규탄한다. 전 국민과 경기도민, 남양주시민 할 것 없이 모두 함께 이겨 내야 할 중요한 시기입니다.   모든 국민이 힘든 시기입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남양주시민도 도민의 한 사람임을 간과해서는 안 되며, 지금이라도 즉시 「도 특별조정교부금 70억 원」을 남양주시민에게 지급하여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2020. 9. 2.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남양주시지회 회장 신선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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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 남양주시체육회, 道 특별조정교부금 교부 촉구 성명 발표
      남양주시체육회(회장 김지환)는 지난 31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지급과 경기도의 차별 행정을 중단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다음은 남양주시체육회의 성명서 전문이다.   <성명서>   “71만 남양주시민도 경기도민이다. 道특별조정교부금 즉시 지급하라!”   남양주시는 코로나 19라는 이 엄중한 비상시국 속에서 바이러스 확산 방지 및 빠른 극복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우리 시민 모두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이행하여 왔다. 그러나, 경기도는 각 기초자치단체가 재난지원금을 자체적으로 지급 할 경우 특별조정교부금을 1인당 1만원씩 지급한다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남양주시는 지역화폐가 아닌 현금으로 지급하였다는 이유로 그 지급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는 경기도가 헌법에서 보장한 자치재정권을 침해하고 남양주시민을 기만하는 행위이다. 남양주시민 역시 경기도민이며, 남양주시 또한 경기도의 일부분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와 다른 의견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진행하였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차별을 두고 편을 가르려는 이 모든 상황에 대해서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   이에, 남양주시체육회는 경기도의 부당한 행정에 대한 성명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하나. "71만 남양주시민 또한 경기도민으로서 특별조정교부금 지급을 촉구한다.”   하나, “경기도는 남양주시에 대한 차별적 행정을 즉시 중단 하라.”   방식이 다르다고 지원을 안 해주는 것은 차별적 행정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마지막으로 코로나19 사태는 전 국민 모두가 피해자입니다. 전 국민과 경기도민, 남양주시민 할 것 없이 모두 함께 이겨 내야할 시기임을 말씀드리며, 경기도는 위 사항에 대하여 모두 수용할 것을 남양주시체육회 일동은 강력히 촉구 한다.   2020. 8. 31.   남양주시체육회장 김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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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 남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 道 특별조정교부금 교부 촉구 성명 발표
      남양주시 16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으로 구성된 남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회장 유효성)는 27일 시청 여유당에서 남양주 시민에게 사과, 특별조정교부금 즉각 지급, 사태수습에 나설 것 등을 경기도에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남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 성명서 전문이다.   <성명서>   최근 언론보도에 의하면 경기도는 도내 각 시군이 재난지원금을 자체적으로 지급할 경우 특별조정교부금(특조금)을 지급한다고 하였습니다. 남양주시는 경기도 정책에 협조해 시민들에게 재난지원금 지급을 결정했고 이를 충실히 이행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조금 배분 대상에서 제외되었고, 이후 경기도는 특조금 지급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하여 공식적인 답변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남양주시는 지역화폐보다 더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고 월세나 공과금 납부 등 쓰임새가 다양하며 이용에 편리한 현금으로 전 시민에게 재난긴급지원금을 지급하였습니다. 특히 시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대부분 시민들이 유용하게 사용하였음은 물론 지원금의 92% 이상이 지역에서 지출한 것으로 분석되어 ‘지역경제 활성화’ 라는 취지에 부합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처럼 남양주시가 헌법에서 보장한 자치재정권을 행사해 현금으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조금을 주지 않는 경기도의 처분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불합리한 처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에 남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 회원 모두는 남양주시민의 여망을 담아 다음과 같이 경기도에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1. 경기도는 도민들을 위해 차별 없이 쓰여야 할 소중한 예산인 특별조정교부금 70억 원을 남양주시에 즉각 지급하라! 2. 경기도는 코로나로 국가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남양주시가 위기 극복을 위해 시행한 재난지원금을 특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함으로써 남양주시민의 마음에 큰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하여 즉각 사과하라! 3. 남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시에서 현금으로 지급한 방식이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의 긴급재난지원 사업취지에 전적으로 부합된다는 점에 동의하며, 경기도는 이제라도 상급 단체다운 합리성과 포용력으로 사태 수습을 위해 즉시 행동하라!   2020. 8. 27.   남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장, 유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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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道 특별조정교부금 교부 촉구 성명 발표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회장 곽민승)는 25일 시청 여유당에서 남양주 시민에게 특별조정교부금 지급, 시 자치재정권 보장, 차별행정 철폐 등을 이재명 도지사에게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의 성명서 전문이다.   <道 특별조정교부금 70억 교부 촉구 성명서>   경기도는 남양주시가 지역화폐가 아닌 현금으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하였다는 사유만으로 도 특별조정교부금 지급을 거부하고 있으며 이로써 남양주시에 시민 1인당 1만원 상당액의 손실을 가하는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 이는 현금 지급이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재난긴급지원금 지원사업 취지에 어긋나지 않으며, 도의 특별조정교부금 지원결정을 믿고 이행한 남양주시에 대한 기초와 광역 간 신의성실의 원칙 내지 신뢰보호의 원칙에도 상반합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가 법령의 범위 내에서 수입과 지출을 자신의 책임 하에 운영할 수 있는 헌법에서 보장하는 자치재정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이에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1천8백여명 회원 모두는 이 모든 상황에 대한 분노를 금할 길이 없으며 아래와 같이 우리의 뜻을 밝히는 바입니다.   하나.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道 특별조정교부금 70억을 남양주시민에게 즉시 지급하라! 하나. 경기도 특조금 배분대상에서 남양주시를 제외한 결정은 재량권의 한계를 일탈·남용한 것이다. 헌법에서 말하는 자치재정권을 보장하라! 하나. 경기도는 남양주시에 대한 차별적 행정을 철회하고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경기도민을 위한 모든 혜택을 남양주 시민에게도 부여하라! 하나. 위 사항이 관철되지 않을 시 우리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는 남양주시민과 함께 총 궐기할 것을 다짐한다! 남양주시민도 경기도민입니다. 이재명 도지사는 남양주시의 자치재정권을 존중하여 조속히 도 특조금 70억을 남양주시에 지급하여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2020. 8. 25.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곽민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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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조광한 시장, 코로나 긴급 성명서 발표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20일 시 자체 문자서비스 ‘내손에 남양주’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갖고 방역수칙 실천에 적극 동참해 달라는 내용을 골자로 한 성명서를 발표 했다. 다음은 조광한 시장의 성명서 전문이다.   <성명서> 남양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남양주시장 조광한입니다.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8월18일 297명, 8월19일 288명으로 급증 하였습니다. 특히 집단감염의 지역사회 전파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우리시의 경우 2월24일부터 7월26일까지 약 150일간 확진자수가 53명이었으나 8월11일부터 어제까지 9일 동안 기존 확진자의 77%에 달하는 41명이 추가 감염되었습니다.   이 중 용인 우리제일교회 관련 3건,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은 무려 23건에 달합니다. 특히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는 전파력이 6배 이상 빨라졌다고 합니다. 인구가 밀집된 수도권의 확진자 급증, 코로나 장기화로 경각심이 느슨해진 점 등으로 전국적 대유행이 코앞에 닥친 것 같은 엄중한 상황입니다.   시민 여러분!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었습니다. 이제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지금이 가장 큰 ‘위기’라는 경각심을 갖고 가족의 건강, 소중한 일상, 경제를 지키기 위해 방역수칙을 매 순간 실천하는 것만이 유일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누구든지 언제 어디에서나 감염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출퇴근과 같은 필수적인 외출 외에는 가급적 집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밀폐, 밀접, 밀집의 ‘3밀’ 시설은 반드시 피하고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은 반드시 지켜주십시오. 나의 일상을 지키고 사랑하는 가족을 지킬 수 있는 최고의 백신입니다.   함께 이겨내 주십시오. 지금이 ‘골든타임’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동참과 실천을 재차 호소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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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남양주시새마을회, 道 특조금 교부 촉구 성명
      남양주시새마을회(회장 전기성)는 19일 금곡동 소재 마을공동회관 대강당에서 남양주 시민에게 특별조정교부금을 지급하고 즉시 사태수습을 위한 행동에 나설 것을 이재명 도지사에게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남양주시새마을회의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남양주시는 전 세계와 온 나라가 처한 코로나19 비상시국 속에서 조속한 대처와 빠른 극복을 위해 노력해왔고, 시민 모두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시행과 준수를 이행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경기도는 각 기초자치단체에서 선 지급한 ‘도 재난지원금’과 관련하여 ‘특별조정교부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남양주시는 지역화폐가 아닌 현금으로 지급하였다는 사유만으로 특별조정교부금 지급을 거부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남양주시새마을회 7만7천명 회원 모두는 이 모든 상황에 대한 분노를 금할 길이 없으며 아래와 같이 우리의 뜻을 밝히는 바입니다.   1.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道 특별조정교부금을 남양주시민에게 즉시 지급하라! - 경기도의 권고를 따르지 않았다는 단순한 이유만으로 교부금을 지급하지 않는 것은 불합리한 처사이며, 시민들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현금으로 지급한 남양주시의 판단은 합당한 처사이다.   2. 지역화폐냐 현금이냐 하는 단순 지급수단의 차이만으로 남양주시민들의 마음에 대못을 박는 처사에 남양주시새마을지회는 강력히 규탄한다. -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시행한 재난기본소득의 취지가 경기도와 남양주시의 작은 이견차이로 인해 퇴색되어서는 안 될 것이며, 고스란히 남양주시민이 피해를 보는 것은 부당하다.    3. 남양주시새마을회는 시에서 현금으로 지급한 방식이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의 재난긴급지원 사업 취지에 어긋나지 않았음에 동의하며, 경기도는 사태 수습을 위해 즉시 행동하라! - 남양주시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더라도 92%가 관내에서 사용하였으며 현금으로 받은 남양주시민들이 카드보다 다양하고 신속하게 사용하였음을 경기도는 이제라도 인지하여 사태 수습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이상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남양주시민도 도민의 한 사람임을 망각한 사태와 관련하여 남양주시새마을회 7만7천명 회원 모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제라도 반성과 함께 「道 특별조정교부금 70억 원」을 남양주시에 즉시 지급하여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2020. 8. 19. 남양주시새마을회 전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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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9
  • 이재명 도지사에 대한 남양주시 이통장연합회 성명서
      1. 도지사는 남양주 시민에게 특조금 70억원을 즉시 지급하라. 남양주시민도 경기도민이다. 2. 남양주시에 차별행정을 즉시 중단하라. 보복성 감사를 즉시 중단하라. 3. 위 사항이 관철되지 않을 시 우리 이통장은 남양주시민과 함께 총 궐기할 것을 결의한다.   최근 언론보도에 의하면 경기도는 도내 시군이 재난지원금을 자체적으로 지급 할 경우 도비특별조정교부금을 1인당 1만원씩 지급한다고 밝히면서, 남양주시와 수원시가 경기도 정책에 협조해 시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지역화폐가 아닌 현금으로 지급했다는 이유로 특조금 지급을 거부하였습니다.   경기도는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지역화폐로 지급해야 도내에서 사용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로 국가경제가 어려운 측면에서 어디서나 소비가 이루어지면 되는 것이고 남양주시 설문조사 결과를 보더러도 92%가 관내에서 사용했다고 답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현금을 받은 남양주시민들은 카드보다 훨씬 편리했고 다양하게 빨리 사용할 수 있었으며, 당장 몇 만원이 필요하고 절박한 시민들은 현금이 월세나 공과금등에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고마움을 많이 느낀다고 하였습니다. 경기도든 시군이든 국민에게 유용하고 편리한 정책을 펼쳐야 합니다.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은 없습니다. 부모는 자식이 그러하고 지도자는 국민이 그러해야 합니다.   이재명 도지사님께 다시 한 번 촉구 합니다. 남양주 시민도 도세를 내는데 남양주 시민은 경기도민이 아니란 것은 있을 수 없고 남양주시에만 차별행정을 펼치고 홀대하는 것을 우리 이통장 600여명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을 밝히면서 위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무한 투쟁을 선언합니다.   2020. 8. 18.   전국 이‧통장 연합회 남양주시 지회장 조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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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8
  • 조광한 시장, 코로나 급증 관련 성명서
           남양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남양주시장 조광한입니다.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8월 초까지도 두 자리 수를 유지하다가 14일 103명, 15일 166명으로 급증 하였습니다. 특히 지역감염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의 종교시설과 다단계 및 방문판매, 식당, 커피숍 등 다중 이용시설에서 집단감염이 집중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시의 경우 2월24일부터 7월26일까지 약 150일간 확진자수가 53명이었으나 8월11일부터 8월15일까지 5일 동안 무려 16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16명의 신규 확진자 중 4명은 서울 ‘골드트레인’ 접촉자이며 3명은 용인 우리제일교회, 8명은 성북 사랑제일교회(전광훈 목사) 접촉자입니다.   밀폐된 시설, 가까운 거리에서의 밀접 접촉, 작은 공간에 많은 사람이 모이는 밀집의 ‘3밀’이 코로나19 감염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앞으로 향후 일주일이 코로나19 대규모 확산 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시민 여러분 ! 우리시는 이 같은 엄중한 상황 속에서 불가피하게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 시설인 공공체육시설, 도서관 등의 운영을 다시한번 중단 합니다.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조치임을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재차 당부 드립니다. 꼭 필요하지 않은 외출과 모임은 반드시 자제하여 주시고 밀폐, 밀접, 밀집의 ‘3밀’ 시설은 피해 주시고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은 철저히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지금까지 해온 눈물겨운 노력이 한 순간에 무너지지 않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코로나 장기화로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경각심을 다잡아 주시고 또다시 몰려오는 이 위기에 지혜롭게 대처해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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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7
  • 대한민국 119 응급차, 너무 위험하다!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응급환자를 실어 나르는 119 구급대원들이 값진 경험을 하고 돌아갔다. 지난 7월 6일부터 4일간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 원장, 김순경) 주관으로 진행된 안전운전 드라이빙 스쿨에는 전국의 소방대원들이 몰려들어 자동차 안전운전의 신기술을 배웠다. 이날 강사진에는 윤철수(KARA 이사) 씨를 단장으로 홍성렬, 김정수, 박준우 등 30년 경력의 카레이서 4명이 동원됐다.   오전 이론 강의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실전훈련이 이어진다. 윤철수 강사는 이론 강의를 시작하면서 “응급환자를 태우고 골든타임 확보의무를 수행해야하는 전국의 소방대원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라 생각한다. 물론 한차례 교육으로 안전운전 테크닉을 습득하기는 어려운 일이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평소에도 꾸준한 연습이 이루어져야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시속 300km/h를 달리는 카레이싱은 자동차로 속도경쟁을 하는 스포츠다. 응급차량을 운전하는 구급대원의 경우도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이들을 위한 국내 안전운전 교육시설은 전무한 형편이다. 이번과 같이 가뭄에 콩나듯 극소수 단위로 안전운전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한다. 경주차와는 달리 안전장치도 없는 응급차를 몰고 119 대원들은 시내한복판에서 숨막히는  속도전을 치러야 하는 셈이다.   더군다나 119 대원들이 응급환자를 이송하다 인명피해 사고가 발생하면 모든 법적 책임이 운전자에게 돌아간단다. 속도와 신호위반 정도가 면책사항이지만, 그마저도 중과실 사고가 나면 일반 운전자와 같은 처벌을 받는다. 소방청이 발표한 구급차의 연평균 사고는 1백건이 넘는다. 응급차에 함께 승차한 환자 보호자들은 끊임 없이 골든타임을 요구한다. 그럴수록 운전자의 불안함은 가중되기 마련이다.   이런 환경을 잘 이해하는 몇몇 국회의원들이 응급차 운전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해 봤지만 안건은 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영국에서 유명한 러쎌 드라이빙스쿨을 다녀온 윤철수 강사는 “우리나라는 주먹구구식으로 운전면허를 취득한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도로에 나온다. 자동차의 구동 특성과 관성력, 원심력 등의 이해가 부족해 늘 사고를 경험하고 나서 조금씩 운전을 배워나가는 게 현실”이라며, “특히 사고확률이 높은 응급차를 운전하려면 전문적인 운전테크닉을 반드시 익혀야 한다 "고 강조했다.   우리나라도 지난 30년간 극한상황에서 카레이싱 대회가 열렸고 여기서 경험했던 많은 노하우를 활용할 때가 됐다. 수준급 안전운전을 교육할 수 있는 경험자들이 많다는 얘기다. 119 응급차 운전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법 개정도 중요하지만 그들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전문교육 의무화가 시급해 보인다. 핸들 잡는 방법에서 브레이크 요령, 안전하게 코너를 탈출하는 방법만 터득해도 119 응급차 대원들은 자신감 넘치는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필자는 확인했다.   * 안전운전 교육문의 : T. 010-3105-7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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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남양주시의회 이철영 의장 취임사
           존경하는 71만 남양주시민 여러분! 제8대 후반기 남양주시의회 의장 이철영입니다.   코로나19 펜데믹의 충격과 계속되는 경기침체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시민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 해 주신 덕분에 우리시는 인구 100만의 살기 좋은 대도시로의 도약을 안정적으로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중차대한 시기에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제8대 후반기 의회가 새롭게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시의회를 대표하는 의장직의 중책을 맡아 엄숙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깊이 인식하고, 지방자치의 궁극적 목적인 주민자치 실현과 시민복지 증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고자 합니다.   먼저,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민생현장을 더 빠르게 찾아가 불합리하고 불편한 사항을 적극 해소하고 우리 주위의 사회적 약자를 더 세심하게 배려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시민 행복 의회를 열어가겠습니다.   참여와 소통, 토론과 연구가 활발한 의정 환경을 조성하여 저를 비롯한 18명의 의원 모두가 시대적 변화와 요구를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여 최적의 정책 대안을 찾는 역량과 능력을 갖추고 화합과 협력, 협치를 이루어 알찬 결실을 시민에게 안겨드리는 소통 중심 의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민의를 대변하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의 뜻을 살펴 시정에 반영하고, 시정 현안 전반에 대한 꼼꼼한 점검과 분석을 통해 발전적 정책의 실행과 책임행정이 이루어지도록 집행부에 대한 합리적 견제와 감시, 균형을 바탕으로 상생 협력하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내실 있는 의회를 만드는 데에도 힘쓰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18명의 시의원들은 원칙과 소신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시민 행복과 인구 100만의 살기 좋은 남양주시의 미래를 열어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시민 여러분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7월 1일  남양주시의회 의장, 이 철 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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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제8대 양평군의회, 후반기 의정 메시지
      2018년 7월 전반기 의장단(의장 이정우, 부의장 송요찬)을 구성하고 2년간 군민의 뜻을 대변하며,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양평군의회가 후반기 의장단(의장 전진선, 부의장 송요찬)을 새롭게 구성하고 7월 1일 개원 2주년을 맞이했다.   양평군의회는 지난 2년간 정례회 4회, 임시회 13회 등 총 17회의 회기를 운영하면서 조례안 185건(의원발의 65건), 예산·결산안 19건, 동의안 37건, 기타 20건 등 총 261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그리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군민의 뜻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의정을 실현하고 있다.    「열린 의회, 신뢰받는 의회,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목표로 군민이 체감하는 의정활동을 펼친 양평군의회는 지난 2년 동안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의정과 군민과 소통하는 민생의정을 구현하며 신뢰와 실력으로 사랑받는 의회상을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군민의 뜻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소통하는 의회 군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양평군의회는 2018년 7월 개원 직후 누구나 함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열린 의회실’을 마련하고, 주요 현안 사항과 군민 간 갈등이 있는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년간 40여 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간담회를 통해 청취한 의견 중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의정사상 최초로 12개 읍·면 군민을 직접 찾아가 의견을 나누는 ‘찾아가는 열린 의회실’을 운영하는 등 현장에서 소통하고, 군민의 뜻에 귀 기울이는 열린 의정을 실현했다.   ○ 전문 의정 실천으로 군민의 뜻을 실현하는 의회 군민의 뜻 실현을 위해 전문 의정을 실천하는 양평군의회는 행정사무감사 및 결산, 예산 심사 기법 등 특화된 전문 교육을 6회에 걸쳐 실시하여 의원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내실 있는 의정활동과 집행부에 대한 견제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했다.   급변하고 다양해지는 행정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문화, 교통, 도시, 군민복지, 지역경제 등 의원 1인이 모든 분야를 담당하기 어려운 업무를 각 의원별 담당 분야를 지정하여 좀 더 깊이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벤치마킹을 통해 습득한 우수사례를 행정사무 감사 및 군정 질문 등의 의정활동을 통해 집행부 정책에 반영하였다.   ○ 투명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으로 군민의 신뢰를 받는 의회 군민의 뜻을 대변하는 양평군의회는 군민이 신뢰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의회 운영을 위해 지난 2년간 「양평군의회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에 관한 조례」 및 「양평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양평군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양평군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등 의원의 청렴과 관련된 조례·규칙을 개정하는 등 군민이 맡겨주신 직무에 충실히 임했다.   또한,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의정 소식을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PC뿐 아니라 모바일, 테블릿 PC 등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회기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실시간 방송 시스템’을 도입해 군민들의 의정 참여를 확대하고, 군민 불편 해소 및 청각 장애인들의 이용 편의성을 제고했다.   ○ 군민의 안전과 행복 실현을 위해 먼저 행동하는 의회 군민의 안전과 행복실현을 위해 먼저 행동하는 양평군의회는 코로나 19 상황이후 집행부와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조례 제정 및 코로나 19 관련 긴급 예산 편성을 위한 긴급 원 포인트(one-point) 임시회 개최 등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집행부와의 협의 과정에서 군 가용 재원 등을 고려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보다 우리군 재난기본소득 금액을 상향한 12만원을 지급해 우리 군민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재난기본소득 지급 재원 마련을 위해 2020년 국외공무여비 전액을 반납했으며,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동면 부추작목반의 주요 거래처인 대구농수산물 시장 상인회를 위해 의원별 개인 기부를 통해 마련한 비용으로 손 소독제를 구입해 전달하는 등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 작은 일 에도 정성을 다하고, 먼저 다가가고 실천 하며, 군민을 위해 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의정을 실현할 것 지난 7월 후반기 의장단을 구성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양평군의회는 체계적인 회기 운영과 끊임없는 연구 활동으로 군민에게 불편을 주고 부당함을 느끼게 하는 각종 조례와 제도를 효율성 있게 정비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변함없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군민 누구나 찾아와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열린 의회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군민의 뜻을 청취하고, 각 기관·단체와 지역·세대의 현장을 찾아가 의견을 청취하는 등 군민 모두에게 공평한 정책이 실현되도록 노력해 군민을 위해 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의정을 실현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군민이 맡겨주신 본연의 역할에 충실히 임하고, 작은 소리 하나하나에도 귀 기울여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하고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풍부한 행정 경험으로 제8대 전반기 의장의 직무를 훌륭하게 소화해냈다는 평가를 받는 이정우 전 의장은 “전반기 2년간 의장으로서의 직무를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군민들과 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의장으로서 마무리 하지 못한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군민과 더 가까운 곳에서 헌신 봉사할 것”이라고 했다.    앞으로 2년간 양평군의회를 이끌어갈 전진선 의장은 “의회를 의회답게 만들어가는 길에 군민 모든 분들께 지혜를 구하고, 항상 다름을 인정하고 협의의 과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약속드린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양평군의회는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해 가장 먼저 행동하고, 군민과 함께 고민하며,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는 헌신적인 자세로 임할 것”이라 했다.   한편, 전진선 의장과 송요찬 부의장은 7월 1일 개원 2주년을 맞아 현충탑 헌화를 시작으로 정동균 양평군수,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최준영 양평경찰서장 등을 찾아 양평발전과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한 협력의 동반자로서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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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정동균 양평군수, 민선7기 후반기 군정 메시지
      안녕하십니까? 양평군수 정동균입니다.   2018년 7월 민선7기가 출범하였고, 벌써 2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2년의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간 것 같습니다. 그간 코로나19 사태,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 어려움도 있었지만 군민여러분들의 성원 속에 무탈하게 군정을 이끌었던 것 같습니다. 영상을 통해서라도 군민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민선7기는 군민들과 따뜻하게 동행했고, 앞으로도 묵묵히 군민들과 동행할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속에서도 안정된 군정을 펼치고 있는 양평의 힘은 바로 군민입니다. 양평은 군민의 힘을 알기에 다가올 새로운 시대를 향해 군민과 함께 그 길을 나섭니다.   민선7기는 5대 핵심가치, 6대 부문별 목표, 4대 군정방향, 3대 군정 목표로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만들고 있습니다. 양평은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민선7기 들어 인구는 118,914명으로 1,553명 증가하였고, 예산규모는 8,100억원으로 1,982억원, 32.4%가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교육 부문 226%, 산업․중소기업 부문 144%, 국토․지역 개발 부문125%, 안전 부문에서 89% 예산이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혁신교육지구 지원 및 교육협력 사업, 지역화폐 발행, 도로정비, 도시계획도로 개설, 도시개발사업, 재난기본소득 지급, 소하천 정비 등 군민들의 삶 곳곳에 지원하여 행복한 양평을 만들고 있습니다.   양평군은 군민들과 따뜻하게 동행하고 네트워킹을 통해 군정발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선7기는 네트워크 양평을 통해 152개 사업 1,413억을 국․도비를 확보하였습니다. 확보한 국․도비는 생활체육시설 지원, 노후상수관로 정비, 새뜰사업 등 지역발전을 위해 쓰이고 있으며, 양평종합체육센터 건립, 구둔아트스테이션 조성, 양서우회도로 개설,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어린이 물놀이시설, 육아나눔터 조성 사업 등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쓰이고 있습니다.   이렇듯 양평은 네크워킹을 통한 군정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양평의 6대 부문별 목표와 그에 따른 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 소통과 참여의 공정도시로 군민 자치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주민정책참여 플랫폼 구축과 소통문화를 정착을 통해 군민과 소통하고 있으며, 행정서비스 혁신과 어울림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 풍요롭고 활력 있는 스마트도시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 하고 있습니다. 도시개발사업과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양평 곳곳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습니다. 양평통보 발행, 4대 시장 활성화원, 청년 취․창업 지원 등 소상공인과 청년들에게 미래를 선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농업정책을 통해 농가소득은 늘리고 농가 경쟁력은 높이고 있습니다.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양근대교 4차로 확장 등 광역교통망 사업을 통해 양평의 교통 흐름이 시원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용문~잠실간 광역버스 운행 개시, 공영주차장 신․증축 등 이동하기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세 번째 = 살기 좋고 쾌적한 건강도시로 군민의 건강한 삶을 응원합니다. 도시숲 조성,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 친환경자동차 보급 등 맑고 푸른 양평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위기에 재난기본소득의 신속한 지급과 민관 협력으로 적극 대처하고 있으며, 2018년 시작한 정수장 신․증설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물 걱정 없는 양평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네 번째 = 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로 양평의 미래가 무럭무럭 자랍니다. 교육은 양평의 미래를 대비한 최고의 투자입니다. 평생학습도시 활성화, 학교지원사업, 혁신교육지구 정착 등 교육발전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활동지원과 청소년 공간 조성으로 청소년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복지도시로 양평에서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습니다. 영유아, 어린이를 위해서는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여성을 위해서는 육아나눔터를 조성과 아이돌봄사업 추진을, 저소득층을 위해서는 자활기업 창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장애인을 위해서는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및 경제자립 기반을 강화 하고 있습니다.   어르신을 위해서는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생활 지원과 복지시설 조성을 통해 노인들이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정신건강힐링센터, 건강관리센터 및 유헬스센터 운영으로 군민들의 몸과 마음을 모두 챙기고 있습니다.   여섯 번째 =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예술, 관광도시로 양평의 모든 것이 자원이 됩니다. 양평이라는 무대 위 주인공은 군민입니다. 뮤지엄 허브 양평, 양강문화플랫폼 조성을 통해 문화예술도시 양평을 만들고 있습니다.   누구나 찾아오는 매력적인 양평을 만듭니다. 지역축제 및 마이스사업으로 관광소득을 창출하고 세미원 경기도 지방 정원 등록을 통해 국가정원 등록 기반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쉬자파크 및 헬스투어 운영을 통해 양평을 자원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고 있습니다.   군민의 건강이 양평의 건강입니다. 건전한 체육활동 유도와 각종 스포츠 인프라도 구축하고 있습니다. 민선7기의 중반부 코로나19라는 위기를 겪으며 국내․외 환경 변화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삼아 군민과의 따뜻한 동행을 완주하겠습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정부는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판 뉴딜정책을 발표하였습니다. 특히 그린뉴딜정책은 저탄소사회 구조 전환, 기후․환경 위기대응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 녹색산업 확대 및 녹색전환 기반 마련으로 미래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정책입니다.   양평군은 95% 이상이 녹지지역이고 친환경농업특구로서, 정부의 그린뉴딜정책에 부합하여 녹색산업 확대와 지역경제 성장을 주도하는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후반기 군정 추진방향으로 삼고자 합니다. 민선7기 후반기 정책방향은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 하는 그린뉴딜 양평」입니다. 6대 부문별 목표와 18개 추진전략을 통해 51개 사업을 집중 추진할 계획입니다.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 하는 그린뉴딜 양평」을 바탕으로 자연과 함께 하는 뉴딜, 사람과 함께 하는 뉴딜, 도시와 함께 하는 뉴딜을 추진하겠습니다. 강, 산, 들을 이용한 자연과 함께 하는 뉴딜입니다. 강을 이용한 뉴딜정책으로 세미원, 두물머리 수변생태 관광지 조성하여 세미원을 국가정원으로 등록하겠으며, 수변공간을 체계적으로 개발하여 친수생태도시 양평을 만들겠습니다.   산을 이용한 뉴딜정책은 산림경영기반 4.0 구축을 통해 양평형 산림일자리사업을 추진하겠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비접촉 문화 형성에 대비하여 Y-클라이밍파크 조성, 마을정원문화 향유 등 언택트(비접촉) 문화관광산업 육성하겠습니다.   들을 이용한 뉴딜정책은 전국 최고의 친환경농업 양평입니다. 토종씨앗은행 설치․운영, 농업종합분석센터 설립 등을 안전한 먹거리를 책임지는 친환경농업을 지속 발전시키겠으며, 친환경농산물 온라인 판매시스템을 구축하여 농업 및 농촌경제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복지, 교육, 안전을 위한 사람과 함께 하는 뉴딜입니다. 부모에게는 안심을, 아이에게는 행복을 주는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을 만들고,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고령친화 환경 조성으로 어르신도 걱정 없는 양평을 만들겠습니다.   양평 혁신교육지구 정착 및 확대를 통하여 교육 때문에 양평을 떠나지 않도록 하겠으며, 국내대학 연계 특성화학과를 운영하여 지역인재 육성 및 지역성장 동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코로나19 유사 감염병 관리로 주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고,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 감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군민의 건강을 지키겠습니다.   스마트도시, 친환경도시, 경제도시를 위한 도시와 함께 하는 뉴딜입니다. 체계적 도시관리계획이 필요한 시점에 거점형 네트워크형 도시재생과 스마트도시 안전망 구축 및 도시관리 사각지대가 없도록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겠습니다.   환경은 지키고 교통은 편리하게 하는 친환경 교통 네트워크 구축과 양평군만의 라이프스타일 발굴 및 실행으로 친환경도시 양평을 만들겠습니다. 지역 상인주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일자리 창출 및 지원으로 경제도시 양평을 만들겠습니다. 양평의 모든 것의 이유, 모든 것의 목적, 모든 것의 방향은 군민입니다.   네트워킹 양평과 그린뉴딜 양평을 통해 지속가능한 양평을 만들겠습니다. 군민과의 따뜻한 동행으로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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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조광한, 남양주시의회 이래도 되나?
       민선7기 남양주 지방정부가 출범한 지도 2년이 다 되어갑니다.  이제는 외부에서 우리의 계곡을 찾아오고, 왕숙 신도시와 GTX-B에 주목합니다.    그러나 도시 규모에 걸맞은 기구설치 조직개편(안)이 4월에는 상정조차 되지 못했고, 결국 이번 달에는 상식을 벗어난 일부 시의원들로 인해 부결되는 상황을 지켜보면서 참으로 개탄스러웠습니다.   지방자치는 생활행정입니다.  시민의 고단한 삶의 무게를 덜어주고 좀 더 나은 생활환경과 도시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시의회의 책임이며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렇게 막중한 책무는 등한시 한 채 특권의식에 사로잡혀 위세를 부리는 구시대적인 행태를 지켜보면서 기초의회의 무용론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신규공직자 임용은 결코 정쟁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행안부와 경기도의 승인으로 신규 공직자 임용의 필요성은 입증된 셈입니다.  이를 뚜렷한 이유도 없이 부결시킨 것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의 범위를 벗어났을 뿐만 아니라 시의회는 시민을 위한 봉사 기관이라는 기본적인 본분조차 망각한 것입니다.   지난 2년여 동안 참으로 힘들고 또 외로웠습니다. 일부 시의원들의 반대를 위한 반대는 2년 내내 되풀이되었습니다. 오늘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한 의원이 보여준 무례하고 고압적인 발언은 시장이라는 직책을 떠나 인간적인 모욕감을 느끼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본회의의 진행은 너무도 미숙 했습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수차례 현안사항 보고와 제안 설명으로 지속적인 설득과 이해를 구했습니다.  상임위 부결 이후에는 재상정을 요청하고, 임용 대기자의 안타까운 처지도 전달해드렸습니다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시민의 불편은 외면한 채 정치적 셈법을 앞세우면 우리 시의 미래에 대한 희망은 점점 사라질 것입니다.  변화 없이 미래는 없으며, 그 변화의 시작은 본분에 충실 하는 것입니다.   하반기 의회에서는 시민과 공직자를 볼모로 잡는 소모적인 정쟁이 더 이상 없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 역시 의회와의 상생협력으로 오직 시민만을 보고 정책 추진에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 6. 23 남양주시장 조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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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남양주시의회 최성임 의원, 5분 발언대
      “집행부는 수석-호평도시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적극 검토바란다”   존경하는 신민철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조광한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산업건설위원회에서 민생중심, 현장중심으로 의정활동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최성임 의원입니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조광한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4월, 많은 시민들께서 저에게 답답함을 호소하셨습니다. “왜 남양주시는 재난지원금을 모든 사람한테 안주냐?” 시민들의 대표로서 드릴 말씀이 없어 송구스러웠습니다. 저조차도 왜 우리 남양주시는 다른 지자체처럼 모든 시민들에게 주지 않는지, 골목상권 활성을 위해 지역화폐로 주지 않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남양주시의회가 왜 시장님께서 이러한 결정을 내리셨는지에 대해 알지 못했습니다. 시장님의 결정 전 시의회와 충분한 상의가 있었더라면,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았을 것입니다. 지혜를 함께 모았음에도 방안이 없었더라면, 시의회도 함께 책임을 통감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일련의 과정에서 어떠한 형태로도 시의회와의 소통은 없었고, 시민들에게 돌아갈 혜택도 없었습니다. 시장님을 향한 많은 시민들, 남양주시의회의 목소리에 대한 시장님의 입장도 없었습니다. 소통하지 않았던 것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는 남양주시의회의 메아리만 남았을 뿐입니다. 시민들에게 100프로 지급 결정이 되기 전에는 이러했습니다.   이렇게 시민들의 목소리와 시의회에서 제안하는 목소리가 제대로 돌아오지 않는 것은 비단 이 재난지원금 문제만은 아닙니다. 오래전부터 시민들과 시의회에서 요구하던 수석호평 도시고속도로 통행료 인하에 대한 답변도 공허할 뿐입니다.   수석호평 도시고속도로는 평내호평 주민들이 서울로 갈 수 있는 주요길목입니다. 구 경춘국도를 이용하는 것에 비해 훨씬 빨리 서울로 갈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비싼 통행료로 인해 먼 길을 돌아 가야하는 현실입니다.   물론 유료도로이기 때문에 통행료를 내야하고, 특히 민자고속도로는 정부재정이 투입되는 재정고속도로에 비해 통행료가 훨씬 비싼 게 현실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통행료의 불합리한 측면을 개선하기 위해 국가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북부노선, 서울-춘천고속도로 등 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가 속속 인하되어 국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여주고 있고, 통행료 인하로 민자고속도로 이용자는 늘어나 이용자, 사업자 모두가 윈윈하는 선순환 구조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석호평 도시고속도로의 통행료 인하 소식은 감감무소식입니다. 수석호평 도시고속도로가 여타 민자고속도로에 비해 얼마나 비싼지 비교해보았습니다.   먼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북부구간은 km당 88원입니다. 경춘고속도로는 km당 93원입니다. 반면에 수석호평 도시고속도로 통행료는 1,400원으로 Km당 125원입니다. 물론 각 사업의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비교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음을 감안하더라도 여타 민자고속도로에 비해 비싼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수석호평 도시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남양주시민은 25%∼30% 높은 통행료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매일 출퇴근 이용자는 연간 50만원을 더 부담하며, 연간 이용차량 전체를 놓고 보면 연 50억원 이상 통행료를 더 부담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남양주 시민들에게 비싼 통행료를 부담하도록 해야 합니까? 수석호평 도시고속도로는 사업 재구조화가 어렵다는 용역 하나만을 근거로 남양주 시민들에게 부담을 전가시켜야 합니까? 당초 사업설계 때문이라는 답변은 이미 이해했고, 그 답변을 듣고 싶진 않습니다. 사업방식에 한계가 있더라도 시민들의 요구를 잘 반영시키는 것이 집행부의 당연한 책무입니다.   본 의원은 수석호평 도시고속도로 통행료와 관련하여 다시한번 제안합니다. 현재 상・하행 출퇴근시간 소형차량기준 1,400원을 여타 민자고속도로 부담수준인 1,000원으로 인하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인하된 금액만큼 남양주시에서 보전해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양주시는 이에 대한 새로운 방안을 수립하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광한 시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이제는 통행료 부담을 줄여달라는 시민의 요구에 답변을 해야 합니다. 시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교통비 절감문제에 대해서는 남양주시의 의지가 중요함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남양주시의 인식 전환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입니다.   이제 더 이상 시민들의 목소리, 남양주시의회의 목소리가 공허하지 않도록 성실히 응해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이 행복한 남양주를 만든다는 목표는 남양주시나 의회 모두 같습니다. 같은 목표이기 때문에 보다 더 많은 목소리를 듣고, 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해주십시오.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시민이 행복한 남양주를 만들어 갑시다. 감사합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시의원 최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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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안승남 구리시장, 민주항쟁 33주년 기념사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를 바로세운, 6.10 민주항쟁 33주년이 되었습니다. 학창시설이었던 1987년 6월 아스팔트를 뜨겁게 달궜던 그날의 함성을 떠올립니다.   “탁 치니 억 하고 쓰러졌다” 는 박종철의 억울한 희생이 폭력경찰이 쏜 최루탄에 쓰러진 이한열 군 사망사건으로 폭압적인 독재의 어둠을 뚫고 민주주의와 인권을 각성시켰고 시대의 부름으로 우리를 거리로 불러냈습니다.   직업과 계층을 떠나 모든 국민이 한 목소리로 외쳤던 ‘호헌철폐, 독재타도 직선제 쟁취’는 헌법 제1조 제1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 이며, 모든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반독재, 민주화운동이었습니다.   항쟁의 결실인 6.29선언을 통해 대통령을 국민의 손으로 직접 뽑을 수 있게 되었고, 풀뿌리 민주주의 지방자치가 5.16 쿠데타로 중단된 지 30년 만에 `민초(民草)'들의 힘에 의해 부활되어 국민의 힘으로 국민의 나라로 전진시킬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동지여 내가있다”. 그날 우리와 함께 했던 우리들 모두에게 안부를 묻습니다.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그 노랫말에 용기를 내어 우리가 여기까지 왔다고 말해 주고 싶습니다. 그날의 함성과 항쟁의 정신은 여전히 자라고 있습니다.   광장에서 타올랐던 촛불의 정신을 계승한 민선7기 구리시장으로서 세계적 대유행 코로나19 팬데믹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일상 속에서 더 좋은 민주주의가 더 튼튼해 질 수 있도록 깨어있는 20만 시민과 함께 늘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먼저가신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는 6월에 6.10 민주항쟁 33주년의 의미와 더불어 33년 전 오늘, 민주주의를 위해 함께 했던 모든 분들과 함께 그날을 회상하며 다시 한 번 두손모아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6월 10일  그날의 민주주의 함성을 기억하며…  구리시장 두손모아 안 승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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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9
  • 조광한 남양주시장, 대명루첸 육교 불법철거 입장발표
      입주예정자 여러분! 먼저 입주 지연에 따른 혼란과 불편을 겪고 계신 점에 대해 진심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시는 사전 행정절차 및 교통안전대책 수립 없이 평내 육교를 무단 철거한 혐의(도로법 위반)로 지난 5월 22일 대명루첸 아파트 건설 시행사인 ㈜루첸파크를 고발 조치하였고 현재 남양주경찰서에서 자체수사 후 기소의견으로 송치되었습니다.   이에 우리시는 형법 상 재물손괴죄를 적용하여 더 강력한 추가 고발을 하였으며 주민의 안전한 보행권은 뒷전으로 한 채 불법을 자행한 시행사의 오만방자한 행태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울러 교통영향평가 종합개선안에 따른 안전한 보행로도 빠른 시일 내에 확보 하겠습니다.   또한 ㈜루첸파크는 도로, 공원 등의 조성도 완료하지 못한 상태에서 지난 5월 20일 아파트의 동별 사용검사를 신청하였으나 사업계획 승인 조건을 미이행하여 관련법에 따라 최소한의 동별 사용검사를 처리하였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입주민의 권리를 더욱 더 보호하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임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입주예정자의 절박한 상황을 볼모로 공권력을 유린하며 위법을 자행한 ㈜루첸파크에 대하여는 모든 행정ㆍ사법적인 강력한 조치를 다하여 이 같은 행태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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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정약용도서관! 다산을 기리는 특화도서관의 아쉬움 남아
         글 / 송승섭(명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정약용도서관 개관 소식에 그곳을 다녀왔다. 남양주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일반 도서관의 틀을 벗어난 복합 커뮤니티 ‘생활혁신 공간’으로 야심차게 준비했다고 한다. “다산 중앙로에 위치했고, 연면적 12,801㎡(대지면적 21,501㎡)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전국 6번째로 규모가 큰 공공도서관으로 시청각 자료 14,564 점을 포함한 장서 223,397 권을 보유하고 있다”는 기사가 났다.   반가운 마음에 이곳저곳을 다녀 보았다. 공연장, 세미나실, 6개의 컨퍼런스 룸, 벽이 없는 개방형 자료실로 구성되어 있는데, 내가 본 가장 큰 특징도 역시 개방감이었다. 어린이 실은 2단, 성인 이용 자료실은 모두 4단의 서가를 사용했다. 나무색을 사용한 자연스러운 디자인으로 주변 가구, 공간 구성과 잘 어울리고 편안함을 준다.   1층에서 2층으로 이어지는 연결공간과 2층과 3층으로 연결되는 종합자료실 공간이 하이라이트다. 다양한 테이블과 독특한 소파, 반쯤 숨겨진 공간들이 조명과 함께 이색적이고 차별화된 이 도서관만의 개성을 보여준다. 이태원의 블루스퀘어 서점이나 다케오 도서관을 연상하게 한다.   특히 중앙을 기준으로 양쪽으로 나누어지고 일자형의 길게 구성된 공간들이 단순해서 한 두 번 이용하면 도서관 이용에 어려움이 없을 정도로 공간 이해력을 높인 것도 장점으로 보인다. 도서관 앞뒤의 공원 조성은 현재는 완벽하다고 볼 수 없지만 앞으로 기대할 만하다. 도서관 규모로 볼 때 크지는 않지만, 앞 공간이 주도로 방향에 있고, 도서관 뒤 공간도 철도와 연결되어 개방성이 높다.   ‘코로나 19사태’라는 특수성과 아직 개관 초기라 많은 사람이 몰려서 현재로선 문제가 있지만, 평일 130대의 주차 공간은 적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네델란드의 암스테르담 도서관을 주 모델로 했다는데 디자인 면에서는 두 도서관의 공통된 특징은 크게 눈에 들어오지는 않는다. 이용자에 대한 편의성과 고급 레스토랑 등 편의시설의 입점 정도일 것이다.   내가 답답하고 사실 화가 나는 것은 ‘정약용’이라는 이름 석자를 썼으면, 적어도 그를 기리는 특화도서관으로서의 준비도 있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의 책을 전면에 내놓고 디스플레이 한 것 외에는 정약용 선생을 이해하고 그를 연구하고 기릴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물론 양수리 쪽에 정약용 생가도 복원되어 있고, 박물관 형태의 기념관도 있지만, ‘다산학’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500여 권의 책을 낸 학문적 업적을 기리고 연구할 수 있는 바탕을 시립 공공도서관이 제공한다면, 이 또한 새로운 역사가 아닐까? 하는 의미에서 아쉬움이 크다.   이제 시작이다. 아직 이 도서관의 발전 가능성은 크다. 좀 더 짜임새 있는 장서 구성과 공간 활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길 바란다. 새로운 도서관 탄생이 반갑기도 했지만 특히 정 .약 .용 . 이름 석자에 나처럼 달려간 사람도 적지 않았을 것이다. 축하하며, 도서관 이름의 의미가 남다르다는 것을 그 도서관에 근무하는 사서들은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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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4
  • 온라인 카레이싱 대회, 레이싱계의 일상이 될 것인가...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 온라인에서 카레이싱 대회가 열린 26일. 프로 드라이버들이 접속해 있는 음성 채팅방에서는 대화가 끊이질 않았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화상채팅이 가능했고 간단한 인사를 나눌 수도 있었다. 한 자리에 모여 레이스를 펼칠 수는 없었지만 온라인 공간에서 실제와 유사한 레이스를 선보이면서 발전가능성도 엿보였다.   카레이싱 대회의 새로운 시도에 팬들도 온라인 방송을 지켜보며 함께 즐거운 레이싱을 관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요즘 유행하는 스크린골프나 스크린야구 처럼 모터스포츠도 그 방식이 적용되는 느낌으로 이해하면 된다. 단순한 오락이 아닌 선수 각자의 실력으로 승부를 가리는 방식이어서 만반의 준비도 필요하다.   26일 결승전을 치른 슈퍼레이스 심레이싱은 실전에 참가하는 프로 드라이버들이 펼치는 시뮬레이션 최초의 레이스로 열기를 더했다. 이 대회는 실전 경기와 유사한 점이 많아 참가선수들은 많은 준비를 해야 했고, 코로나로 개막전이 연기된 가운데 모터스포츠를 기다리고 있는 팬들을 위해 준비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토요타 GR 수프라의 차량 바디와 각 팀들의 컬러가 표현된 새로운 차량 외관이 시뮬레이션 웹 캠 화면을 통해 만나볼 수 있었고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기다리는 팬들의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시켜줄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심레이싱에서는 ‘볼트킴’ 김규민이 BMW M4 차량으로 심드라이버 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지난해 슈퍼레이스 esports 우승자다운 실력을 다시 한 번 발휘했다. 관심이 집중됐던 슈퍼 6000 클래스에서는 이정우가 24랩을 가장 빨리 달려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전 세계를 몰아치고 있는 코로나가 일상을 바꿔놓은 요즘. 새로 입학하는 학생들은 개학식도 못하고 온라인에서 수업을 받아야 하고, 많은 회사에서는 재택근무가 한창이다. 모든 스포츠 업계가 올 스톱 된 시점에서 다행스럽게 이번에 열린 심레이싱 모터스포츠는 색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앞으로는 지구상에 코로나 보다 더 센 전염성 바이러스를 상대해야 할지도 모른다. 그런 까닭에 온라인 레이싱 문화가 일상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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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신민철 남양주시의회 의장, 제268회 임시회 개회사
      존경하는 71만 시민 여러분! 더 나은 시민의 삶을 위해 노력하시는 동료 의원님! 그리고, 조광한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이 자리에 함께 해 주신 언론인과 방청객 여러분!   먼저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모든 어려움을 뒤로 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묵묵히 참여하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와 함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시민들과 늘 희로애락을 함께 하면서 민의를 대변하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계신 동료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19 방역활동과 산불비상근무 등 그 어느 때보다 힘겨운 상황에서도 선거사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우리는 시민들의 애로사항과 지역발전에 대한 간절한 열망을 재확인하였습니다. 각 후보자들의 공약은 곧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한 것입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나온 시민의 목소리를 잘 경청해서 시정방향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보고, 최선을 다해 시민의 염원과 열망을 실현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는 이제 전 세계에서 200만명이 넘는 사람이 감염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사태 초기 우리나라는 중국 다음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의 피해를 입었으나, 적극적인 방역과 발 빠른 진단 그리고 무엇보다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전 국민이 동참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함으로써 국제사회로부터 코로나 대응의 모범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집단감염이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아직 안심 할 단계는 아닙니다.   또한 더 큰 문제는 국민 모두가 우려하고 있는 경제문제입니다. 우리는 지금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지역경제도 회복해야 하는 이중과제에 직면 해 있습니다. 현재의 재난이 더 큰 재난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장기적 관점에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강구되고 시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금번 제268회 임시회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시민들께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드릴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해 내는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제8대 남양주시의회는 출범 후 지금까지 집행부와의 소통을 통한 협치를 강조해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일련의 사태를 보면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에 심히 유감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지난 4월 8일 집행부에서 발표한 우리시 긴급재난지원금은 사전에 의회와 협의된 바가 전혀 없었으며, 단지 결정된 뒤 발표 직전 일방적인 통보만 있었을 뿐입니다. 그 또한 발표시기가 타 지자체보다 늦어졌고, 지급 방법도 경기도 31개 시ㆍ군 중에 우리시만 지급기준이 달라 많은 시민들이 불만을 제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뜻을 같이 하는 많은 의원님들이 공식적으로 다른 의견을 표명하는 안타까운 일도 발생했습니다. 또한 집행부의 선별지급안은 경기도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받지 못하는 결정으로, 결과적으로 시로서는 70여억원이라는 막대한 재정적 손실을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논의되는 긴급재난지원금은 복지정책이 아니라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경제정책에 가깝습니다. 또한 코로나라는 재난은 모든 시민이 피해자이기에, 대상을 선별하여 일회성으로 현금을 지원하기 보다는, 소비활성화를 유도하여 지역경제를 살리는 동시에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도움을 드리는 방법으로 지급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방안에 대해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방향으로 재검토가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관련 법령과 예산이 뒷받침 돼야 진행되는 사업을 의회의 승인이 있기도 전에 언론을 통해 마치 확정된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은 도대체 무슨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지 심히 의심스러울 따름입니다.   시에서 추진하는 주요 투자사업의 진행과정에서도 시민의 여론을 수렴하는 절차 등이 공식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의원들도 결정과정을 뒤늦게 통보받는 경우가 있고, 또한 대규모 사업비가 투입되는 사업계획이 의회에 보고되었지만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중단되거나 지연돼도 이렇다 할 협의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소통이라는 것은 서로 뜻을 통해 오해가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의회는 의원 한사람 한사람 개인의 생각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고 시민들의 생각과 마음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의회와의 소통은 권위에 대한 예의치례가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중요한 사안을 처리함에 있어 심도있게 논의함으로써 좀 더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노력입니다.   시정과 관련한 모든 비용은 시민들이 납부한 세금으로 이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부의 생각이 옳다고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 다수가 공감할 수 있도록 신중에 신중을 기해 결정해야 되고, 결정된 정책에 대하여 불만이 있는 시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이해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집행부에는 2천여명이 넘는 공직자가 있고 각자의 역할과 소임이 있습니다. 특히 간부공무원들은 시장님의 측근에서 시장님의 뜻을 잘 살펴 올바른 정책수립과 추진이 잘 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이 있습니다. 소통의 몫은 시장님의 역할일 뿐 아니라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관장하는 간부공무원들의 책임입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저를 비롯한 동료의원님들도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례를 계기로 앞으로는 시민들의 뜻이 시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좀 더 적극적인 소통의 노력을 기대하고, 우리 의회에서도 나무를 먼저 보기 보다는 숲을 먼저 보는 혜안을 갖고 집행부와의 소통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포함하여 시민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 등을 처리 할 예정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추경예산 심사를 통해 예산편성의 필요성과 적정성, 효과성에 대해 꼼꼼히 챙겨봐 주시기 바라며, 특히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과 중소상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심도있고 면밀한 심사를 당부드립니다.   또한 집행부에서는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확정된 모든 예산을 신속히 집행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19 피해 확산 차단과 장기화에 대비한 대책 마련에 각별히 힘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71만 시민 여러분!   오늘은 40주년을 맞는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배려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사는 세상인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으로 차이는 있는 그대로 인정하되, 차별은 없는 사회를 만들어 가야 하겠습니다. 우리 남양주시의회는 관심을 필요로 하는 약자의 편에서 항상 귀 기울이고 실천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백범 김구 선생께서는 ‘산고를 겪어야 새 생명이 태어나고, 꽃샘추위를 겪어야 봄이 오며, 어둠이 지나야 새벽이 온다.’는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우리는 국가적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힘을 모으는 저력으로 국난을 극복해 왔습니다. 우리에게는 수많은 위기를 극복해 온 DNA가 있는 만큼 희망과 용기를 갖고 맞선다면 오늘의 시련은 또 다른 성장과 성숙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끝으로, 우리의 경제와 시민의 살림살이에도 새봄을 맞아 활기를 되찾기를 기대하며,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항상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남양주시의회 의장, 신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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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0
  • 조광한 남양주시장, 장애인의날 메시지
        사랑하는 장애인가족 및 시민 여러분! 오늘은 ‘제40회 장애인의 날’입니다.   매년 우리는 이맘때 면 따스한 봄볕에 취해 겨울 동안 얼어붙었던 몸과 마음을 녹이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코로나-19 라는 불청객이 봄보다 먼저 찾아오는 낯선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애인 분들께서는 코로나-19로 일상적 삶을 이어갈 수 없다는 위협과 생활고까지 감내하셔야 하는 상황이시니 더 힘드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럴 때 일수록 가족과 이웃 간에 마음만은 더 가까이에 두시고 따스한 정을 느끼실 수 있었으면 합니다.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역할과 책임을 다해주고 계신 시설종사자 및 봉사자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코로나-19 사태를 견디면서 우리가 함께 준비해야 할 것은 바로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소외되지 않는다는 사회적 신뢰를 쌓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비로소 모든 사람이 살만한 세상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애인가족 및 시민 여러분!   코로나-19 사태로 많이 답답하시고 어려우실 것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평범한 일상의 여유를 누리실 수 있도록 코로나-19 종식과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우리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4월 20일 남양주시장 조광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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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7
  • 조응천, 21대 총선 당선사례
         [두물머리뉴스]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후보가 4월 15일 실시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59,779표를 얻으며 57.96%의 득표율로 경기 남양주(갑)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조응천 후보는 39,318표를 얻은 심장수 후보를 20,461표차로 따돌리고, 20대 국회의원 선거 승리에 이어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연승을 거두어, 재선에 성공하였다.   남양주 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작업이 종료된 16일 오전 5시경 조응천 당선인은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당선증을 교부받은 뒤 조응천 후보는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 남양주시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코로나 19 위기를 하루빨리 극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국민들께서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은 국회의원이 될 것이며, ‘언제나 국민편’에서 국민만 바라보며,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맞는 정치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조 당선인은 “압도적 지지를 보내주신 남양주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며, 남양주 교통문제, 중첩 규제 문제를 풀어내어 100만 인구를 바라보는 위상에 걸맞는 남양주를 만들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응천 당선인 당선소감 전문>   존경하는 남양주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화도·수동·호평·평내 주민 여러분!   우선 저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코로나 19라는 전 세계적 위기 상황 속에서도 위대한 우리 국민들은 2000년 이후 치러진 총선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여주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성숙한 민주주의 수준을 전 세계에 과시한 것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위기에서 하루빨리 국민들께 힘이 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다시 한 번 더 다짐해봅니다. 위대한 국민들께서, 사랑하는 남양주시민들께서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은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언제나 국민편’ 이라는 정치를 시작할 때부터 가져왔던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만 바라보며 열심히 뛰겠습니다.   압도적 지지를 보내주신 남양주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지난 4년간 항상 최우선적 과제로 생각해왔고, 앞으로도 중점적으로 추진할 남양주 교통문제, 반드시 해결해내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남양주를 옥죄고 있는 중첩 규제를 풀어내겠습니다. 그리하여 100만 인구를 바라보는 위상에 걸 맞는 남양주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이번 21대 총선에서 함께 선의의 경쟁을 해주신 심장수 후보, 이인희 후보, 송영진 후보와 한명선 후보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남양주 발전을 바라는 마음은 모든 후보가 같다고 생각하며 제안하셨던 좋은 공약들은 적극 반영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더 큰 목소리와 더 큰 영향력을 가진 집권 여당의 재선의원으로서 국민을 위한 정치, 국민의 눈높이와 상식에 부합하는 정치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남양주시민들께서 자부심을 느끼실 수 있도록 올곧은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더 깊은 감사 말씀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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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정동균 양평군수, 코로나19 현황 영상 브리핑
      [두물머리뉴스] 사랑하고 존경하는 12만 양평 군민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양평군수 정동균입니다. 이번 브리핑은 인천시 코로나19 확진자 관련 상황과 두물머리, 갈산공원 폐쇄 등을 말씀드리기 위해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코로나19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전 공직자 및 기관·단체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코로나19 양성자로 확정된 인천부평구 확진자가 3월 31일부터 4월 5일까지 6일 간 머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우리 군에서는 인천 부평구에서 제공한 동선자료를 토대로 현장대응반이 출동하여 전체 CCTV를 분석하고 역학조사를 실시해 결과가 나왔으며, 모든 군민들께서 궁금해하실 해당 확진자의 관내 이동 동선에 대해 일자별로 상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3월 31일, 17시 9분 자차를 이용해 개군면 숙소에 도착해 18시 4분 도보로 인근편의점을 방문 후 18시 14분 개군면 숙소에 머물렀습니다. 4월 1일, 14시 19분 자차를 이용해 양평읍 대형마트 방문 후 15시 15분 숙소로 복귀했습니다. 이후 18시 15분 도보로 숙소 인근 식당 이용 후 19시 17분 편의점을 들러 19시 23분부터 숙소로 복귀했습니다.   4월 2일, 07시 48분 동일 편의점 이용 후 07시 52분 숙소로 복귀했고, 18시 19분 자차를 이용해 양평읍의 한 식당에서 저녁식사 후 19시 14분 숙소로 복귀했습니다.   4월 3일, 11시 09분 자차를 이용, 양평읍사무소 민원실 방문 후 11시 39분에 숙소로 복귀 해 13시 42분 숙소 내 제과점을 방문하고 13시 45분부터 인근 산책로를 산책, 15시 30분 동일 편의점 방문 후 숙소로 복귀했습니다. 이후 18시 19분 도보로 숙소 인근 중식당을 방문하고 18시49분 숙소 내 편의점을 이용 후 숙소로 복귀했습니다.   4월 4일, 14시에 숙소인근 산책 후 14시 53분에 숙소로 복귀해 숙소에만 머물렀습니다. 4월 5일, 12시 9분 개군면 숙소를 퇴실, 14시에 분당구 구미동에 도착하였습니다.   동선 상 업소의 자세한 명칭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명칭을 공개하는 경우는 확진자가 방문한 장소를 이용한 노출자를 찾고, 그 장소를 방문한 이들이 의심하고 진단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확진자가 방문한 장소의 접촉자가 모두 파악됨에 따라 중앙방역대책본부 확진자의 이동경로 등 정보공개 안내 방침에 따라 우리군은 명칭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기도 역학조사관의 자문과 협의로 밀접접촉자로 판정된 7명에 대하여 자가격리 조치하였고, 확진자가 들렀던 모든 업소는 시설은 철저하게 소독을 완료되어 오히려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확진자는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을 철저히 하였으며 업소 또한 직원 마스크 착용과 거리유지 등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모든 조치를 완료하였으며, 해당 업소들도 방역 대응지침을 마련하며 노력하고 있으니, 지역 주민들께서는 동요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두물머리와 갈산공원 폐쇄와 관련된 사항입니다.   양성자로 확정된 자가격리자의 지속적인 증가추세와 외부 상춘객의 유입 등으로 확진자 발생 위험이 있어 청정지역 유지를 위한 특단의 조치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49조제1항에 의거하여 두물머리 일대 폐쇄를 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내일 4월 10일부터 사회적거리 두기 기간이 완전하게 종료되는 시점까지 두물머리를 입구에 대한 교통을 차단하고 여러사람의 집합을 금지하고자 합니다.   양수장례식장 앞 도로에서부터 교통이 차단되며, 주요 차량 진입로에는 바리게이트가 설치 될 예정으로, 관광을 위한 모든 방문차량에 대하여 출입을 통제할 계획이니,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용문산 관광지의 운영을 중지하고 양평읍 갈산공원 및 산책로, 구둔역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종료될 때까지 전면통제하기로 결정하였으니 인근 주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바랍니다.   이번 통제조치는 코로나19로부터 우리 군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최선의 방안으로 관외 주민 및 관광객분들은 양평 방문을 자제하여 주시기 당부드립니다. 그동안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생업을 마다하시고 봉사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긴장을 늦출 수는 없습니다.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나갈 것 입니다. 군민여러분들께서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외출을 자제하여 주시고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주시기 바라며,‘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다시한번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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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남양주시 의회, 코로나 재난지원금 민주당 입장문
      [두물머리뉴스] 이번 코로나-19로 사태로 고통 받고 있는 모든 시민분들과 이를 이겨내기 위해 힘쓰시는 의료계와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저희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일동은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한 시민들의 사회·경제적 부담을 덜어 드리기 위해 정부와 남양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난지원금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정부에서는 재난지원금의 지급 대상 기준을 소득 하위 70%로 잡고 1인 가구 최소 32만원부터 4인 가구 이상 최대 80만원까지로 하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남양주시 집행부는 정부지원 기준에 맞춰 총 26만9천 가구 중 80%인 21만5천7백 가구에게, 최소 15만원부터 최대 105만원까지 전액 현금으로 지급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반면, 우리 남양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생각은 신속하고 형평성있는 지원과 행정비용 절감을 위해 재난지원금 관련해서 전국민을 대상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정부 지원금에 더해 남양주시에서도 지역경제의 급속한 위축을 막기 위한 지원금 지급은 당연한 조치라고 생각하지만 의견을 달리하기에 이번 성명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시에서 발표한 대로 소득 하위 70%에게만 지급하는 것에 대해 다른 의견을 제시합니다.이번 사태의 피해자는 시민 모두입니다. 화재나 산불, 태풍 등의 자연재해처럼 특정 가구에게 피해가 가는 것이 아닌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가구가 고통을 함께 겪고 있는 것으로 소득을 기준으로 선별적으로 지원한다는 것은 취지와 맞지 않는다고 판단됩니다.   선별적으로 지원할 경우 신속한 집행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행정비용까지 더 들게 됩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입니다.다음으로 재난지원금 지급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것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조광한 시장께서 직접 추진하셨던 지역화폐로 지급하여 지역 내 소비를 진작시키고, 골목상권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따라서, 남양주시는 선별적 지원이 아닌 남양주시민 모두에게 지급될 수 있도록 추진하여 주시기 바라며, 재난지원금 지급을 현금이 아닌, 지역화폐로 지급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재난은 모두가 피해자입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힘을 합쳐 이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 나가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4월 8일 남양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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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구리시장 안승남, 재난기본소득 지급 담화문
      존경하는 20만 구리시민 여러분, 구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안승남 구리시장입니다. 요즘 거리를 나가보면 식당이나 점포에 손님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코로나19로 소비심리가 위축돼 손님이 없어도 매월 지불해야 하는 임대료와 인건비로 우리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은 과연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일당을 받아 생활하는 근로자들은 생계를 위협받고 있으며, 정부정책에 따라 장기간 운영을 중단하고 있는 어린이집이나 학원 등도 파산의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이젠 도저히 추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구리시민들이 코로나19라는 무자비한 질병의 위협에 힘겨워 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더 힘들게 하는 것은 이 고통의 시간이 언제 끝날지, 언제까지 계속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는 현실입니다. 따라서 오늘 구리시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달 경기도가 재난기본소득을 전 도민에게 지급하겠다고 발표한 후 여러 지방자치단체들이 앞 다퉈 자체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동참했지만, 구리시의 어려운 재정여건으로는 도저히 시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해 드릴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구리시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대한 법적근거라도 우선 마련키 위해 「구리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을 우선 만들어 지난 달 31일자로 20일간 입법예고를 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2020년도 예산 중 경상경비와 인건비를 제외한 당장 불요불급치 않은 모든 예산을 과감하게 조정·삭감하고 순세계잉여금 및 일반조정교부금 정산분 등 가용재원을 아낌없이 투입한 결과, 약 180억 원의 긴급 가용예산을 어렵게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20만 구리시민에게 약 9만 원씩을 지급할 수 있는 예산으로 구리시가 당장 만들어 낼 수 있는 ‘현실적 최대치’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구리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에 대한 입법예고가 끝나고 조례안과 추가경정 예산안이 구리시의회 임시회를 통과할 경우 빠르면 5월 중 구리시 지역화폐인 구리사랑카드로 재난기본소득이 지급될 수 있을 것이라 조심스레 전망합니다.   이렇게 되면, 건강보험료 납부액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에 속하는 4인 가족 세대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100만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40만원, 구리시 재난기본소득 36만원을 합쳐 총 176만원 정도를 지급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여기서 구리시 재난기본소득을 지역화폐인 구리사랑카드로 지급 드리게 된 이유를 잠시 설명 드리자면, 소비심리가 극히 위축되어 있는 현 상황에서는 우리 구리시민 한 분 한 분의 소비가 또 다른 이웃에게는 희망이 되어야하기 때문입니다. 이점 널리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들의 매출이 30~50% 가량 급감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이들 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학원, 스포츠 관련업 등도 임대료와 인건비를 감당치 못해 파산위기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이렇듯 처참한 실상을 냉정히 직시한다면,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역시 지급대상을 건강보험료 납부액 기준 ‘소득 하위 70%’라는 단편적이고 획일적인 기준으로 엄격히 제한할 것이 아니라 이 끔찍한 질병의 위협과 힘겹게 싸우고 있는 ‘모든 국민’으로 폭넓게 확대함으로써 국가가 국민의 절박함을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함께 나누는 편이 보다 더 합리적일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존경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오늘 4월 7일은 세계보건기구 WHO가 정한 ‘세계 보건의 날’입니다. 보건의료와 복지분야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하시는 모든 분들 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코로나19와 맞서고 있는 지금은 ‘보건’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더 절실합니다. 왜냐하면 최소한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될 때까지 우리에게 허락된 ‘유일한 무기’는 손 씻기, 마스크 착용, 주기적 소독, 거리두기 등과 같은 평범한 ‘예방수칙’의 실천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시민여러분께서는 이점 다시금 상기하시고 생활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20만 구리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구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구리시장, 안승남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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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조광한 남양주시장, 코로나-19 호소문
           [두물머리뉴스] 중국 우한시에서 새로운 호흡기 바이러스가 유행한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가 문득 떠오릅니다. 그 때는 지금껏 인류를 괴롭혔던 몇 번의 바이러스처럼 또 한 번 세상을 할퀴고 지나가겠구나 하는 막연한 두려움이었습니다. 헌데,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녀석’은 순식간에 국경을 건너 한반도로 들어오더니 방역 태세도 다 갖추지 못했을 때 불쑥, 우리 시의 문지방을 넘었습니다.   2월말부터 언론은 연일 ‘마스크 대란과 비참한 줄서기’를 꼬집었고 저 역시도 시민들의 아우성과 분노를 고스란히 마주해야 했습니다. 단 몇 장의 마스크라도 더 구해보고자 백방으로 뛰면서 그야말로 통사정까지 하며 매달렸지만 손에 쥐어지는 것은 고작 만 오천 여장이 다였습니다.   70만 시민에 만 오천 장은 그야말로 언 발에 오줌 누는 격입니다. ‘어찌 하오리까’라는 무력감 속에서 너무나도 안타까웠습니다. 숙고 끝에 공개 추첨방식을 택해 그 얼마 안 되는 마스크를 시민께 나누어드렸지만 과연, 그 것이 최선이었는지 자문해 보면 여전히 자신은 없습니다.   ‘마스크’ 한 고비를 넘기고 나니 그 다음은 바이러스와의 전면전에 내몰렸습니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지뢰밭을 건너야만 하는 긴장감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끈질기게 따라다닙니다. 보건소로부터 감염여부를 알려주는 문자를 받을 때면 입이 마르고 온 신경은 바짝 곤두섭니다.   여전히 실체를 명확히 모르는 ‘그 못된 녀석’은 이제 바로 턱밑까지 치고 들어왔습니다. 방역 전쟁이 주는 심리적 압박감에 경제 파탄의 쓰나미에 대한 두려움까지 더해져서 말입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절실하지만 지자체별로 앞 다퉈 내놓는 대책은 그 대상과 금액, 방식이 제각각이어서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일관된 기준과 정책적 목표는 희미해지고 어디는 40만원, 또 어딘가는 10만원, 5만원 이라는 각자도생의 셈법만 남아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시의 재정 형편은 타 시군에 한참 못 미칩니다. 정부 기준에 따른 분담비용을 마련해 내는 것도 녹록치는 않습니다. 다시금 ‘어찌 하오리까’라는 탄식이 새어 나옵니다. 작은 금액이라도 모두에게 똑같이 나누는 것이 나은지, 하루하루를 버티기 힘든 분들께 집중 지원하는 것이 현명한 것인지는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피할 수 없는 선택의 문제입니다.   단무지처럼 뚝 잘라내는 쉬운 결정은 저는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어떠한 선택을 한다 해도 모두에게 환영받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결과에 대한 책임과 후회 역시 오롯이 저의 몫입니다. 그저, 단 한분이라도 더 무탈하게 이 험난한 시기를 견뎌내실 수 있도록 온 맘으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할 뿐입니다.   오늘도 방역의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 바이러스와의 싸움 중에 계신 수많은 분들께 힘내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더 드린다면 어떤 경우든 우리는 살아 나가야하고 우리의 아들, 딸들은 살려내야 합니다.     남양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조광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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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양평군의회 이정우 의장, 재난기본소득 지급 기자회견문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군의회 의장 이정우입니다.   저를 비롯한 양평군의회 의원 모두는 코로나-19 상황이 발생된 직후부터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집행부와 함께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양평군의회는 오늘 오전 정동균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과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경기도에서 실시 예정인 재난기본소득 지급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재난기본소득 지급 근거 조례를 의원 협의를 통해 마련하고,  오는 4월 실시 예정인 제267회 양평군의회 임시회에 상정하여 처리할 예정입니다.   또한, 4월 임시회에서 제1회 추경 예산안에 포함된 코로나-19 예산을 면밀히 검토하여,  군민 생활 안정과 군민이 체감하는 정책이 실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양평군의회는 그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창군의회 이정우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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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양평군수 정동균, 코로나19 대응 기자회견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12만 양평 군민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양평군수 정동균입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양평군이 추진하고자 하는 정책들과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기 위해 기자회견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먼저, 양평군은 경기도와 함께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을 추가적으로 지급하겠습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특정 대상만을 위한 ‘복지’ 보다 주민 모두를 위한 ‘경제 정책’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마찬가지로 소득과 나이에 상관없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겠습니다. 지급액은 주민 1인당 10만원씩 지원 할 계획입니다. 양평군의회 의원님들께서 좀 더 증액 요청이 있어 검토하여 반영 할 계획입니다.   경기도에서 재난기본소득으로 지급하는 10만원을 합하면 1인당 20만원으로, 4인 가족일 경우 총 80만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지급대상은 2020년 3월 26일 24시 기준 시점부터 신청일까지 양평군민인 경우에 해당합니다.   양평군 재난기본소득도 경기도와 마찬가지로 지급일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소멸하는 지역화폐로 지원합니다. 이는 단기간 재난기본소득을 전액 소비해 가계지원 효과와 더불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서입니다.   지역화폐 지급 절차는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며, 확정되는 대로 다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에 소요되는 재원은 117억원으로 불요불급한 사업을 지양하고 SOC사업과 투자사업은 순위를 조정·집행하여 가용재원을 확보하려고 합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사태의 고통분담을 위해 양평군청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의 급여 일부를 반납해 1천 1백만원을 경기공동모금회에 기탁하기로 하였습니다.   군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착한 임대인 캠페인을 적극 전개하여 9명의 건물주께 35개 점포 임대료를 최대 100%까지 감면했으며, 민속 5일장 휴장에 따른 노점상인 노점사용료를 징수하지 않기로 하고, 양평물맑은시장 쉼터 휴관에 따라 위탁 사용료를 감면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양평군의 공유재산인 평생학습센터 등의 임대료에 대해 사용기간에 따라 최대 80%까지 감면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지역화폐 ‘양평통보’ 일반발행액을 기존 10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200억원 확대 발행합니다.   50만원 충전 시 55만원으로 10%의 인센티브가 추가로 충전되는 ‘양평통보’를 군민여러분의 많은 이용 바랍니다. 그 외에 소상공인 특례보증 자금대출 출연금을 2억원에서 3억원으로 상향하고, 중소기업 특례보증액을 2억원에 3억원으로 상향, 기업활동 지원사업 5억 8천만원을 조기발주 하는 등 경제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마스크 배부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군은 마스크가 부족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 3월 17일 면 마스크 제작 자원봉사단 ‘천군마마’를 발족했습니다. ‘천군마마’의 뜻은, 천 – 천 마스크를 제작해서, 군 – 양평군민의 건강을 지키는, 마마 – 엄마의 마음을 지닌 자원봉사자를 뜻합니다.   4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어머님와 같은 마음으로 3월 26일까지 10일간 1만7천5백장의 면 마스크를 제작해 주셨습니다. 오늘 기자회견 자리를 빌려 지난 10일간 본인의 생업도 마다하시고 봉사에 참여해 주신 ‘천군마마’ 봉사자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말씀 드립니다.   제작된 마스크는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생에 1만 2천장,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 5천장, 기타 청사방호 등에 5백장이 지원되며,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각 읍면으로 배부 될 예정입니다. 최근들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지만, 신규 확진자가 꾸준하게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양평군은 현재까지 코로나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으나,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긴장을 늦출 수는 없습니다. 양평이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끝까지 유지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군민여러분들께서도 저와 함께 동행해 주시고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존경하는 양평군의회 의장님과 의원님들께서는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조례를 제정해 주시길 간곡히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양평군수 정 동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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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주광덕 후보, 21대 총선 출마선언문
      안녕하십니까? 경기 남양주(병)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 주광덕입니다.   4년 전, 남양주 시민들께 ‘수도권동북부 중심도시 남양주’를 구호로 <9호선 남양주 연장>과 <행정․법조․교육 복합중심권역 조성>을 약속드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4년이 지난 지금, 감히 시민여러분들에게 우리지역을 <행정중심․복합중심권역 조성>을 완성해가고 있고 <9호선 남양주 연장 구체화>를 통해 ‘수도권동북부 중심도시’로 나아갈 발판을 마련했다고 자부합니다.   【첫째, 4ㆍ15총선, 왜 주광덕인가?】 ① 재선 4년간 눈부신 의정활동 성과를 냈던 검증된 능력과 다양한 국정경험   20대 국회 첫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아 2013년부터 난항을 겪어왔던 <남양주 법원검찰청> 문제를 해결하고 기획재정부의 반대를 설득하여 예산을 반영시켰고 설립근거 법률(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통과(2017. 12. 1. 본회의 의결)시켰습니다.   <9호선 남양주 연장>을 구체화시키기 위해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를 적극 설득하여 <수도권 동북부 광역교통개선 대책 연구>용역 예산을 확보하였고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관계자와 10여 차례 회의를 통해 <남양주 9호선 연장>과 <수석대교 신설>을 포함한 연구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2019. 11.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9호선 남양주 연장>을 ‘구체적인 사업으로 보고 있다’는 답변을 받아낸 성과를 올렸습니다.   남양주시의 부족한 교육문화 공간을 보완하고 새로운 랜드마크를 만들기 위한 <시청자미디어센터>를 방송통신위원회에 제안하고 남양주시에 유치하여 개관시켰습니다. 경기도시공사로부터 예산지원 확약(서면)을 받아내 ‘남양주 중앙도서관(정약용도서관)’ 신설시켰고 개관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여기에 경의중앙선 철도복개 및 공원화사업 업무협약도 최근 체결되었습니다. 덕소변전소 옥내화, 신팔당대교 신설 및 도곡IC까지 6차선 확장 사업 확정, 퇴계원군부대이전, 경춘선 청량리 운행 상․하행 각 10편 증편, 진건 그린스마트밸리 추진, 북부간선도로 다산신도시 구간 방음터널 설치, 금곡도시재생뉴딜, 조안IC 신설, 다산1·2동과 퇴계원읍의 정화조 없는 도시화, 진건하수처리장 악취저감 환경개선(돔설치), 일패동 가압장 신설 추진 백지화 등 지역 곳곳마다 큼직한 사업․현안들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② 3선의 힘으로 남양주 현안ㆍ숙원사업 해결 최고적임자 다산신도시에 이어 양정역세권 개발, 3기신도시 왕숙1․2지구개발로 급속한 양적성장을 눈앞에 두고 있는 남양주시, 9호선․6호선 연장 등 교통문제를 비롯한 각종 현안사업과 숙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3선 국회의원의 반드시 필요, 막강한 권한을 갖게 될 3선의 상임위원장 힘이 남양주시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입니다.   3선 국회의원이 되면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법제사법위원장 등이 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물론 기획재정부 등 정부 측을 상대로 각종 광역교통대책사업들을 확정,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3선의원의 힘과 문제해결의 경험, 협상력 등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앞으로의 4년 다시 한 번 남양주시를 위해 일 할 수 있다면 <남양주 교통중심․경제복합 도시>를 100%, 아니 200% 구현하기 위해 온몸을 다 바치겠습니다. 3선의 힘으로 길이 뚫리고 품격이 높아지는 남양주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9호선 연장의 시작과 끝! 주광덕의 5대 공약 중 첫 번째 공약 】 - 남양주 교통중심․경제복합 도시 완성!   ‘교통중심․경제복합도시 조성’의 비전은 KTX․GTX 복합환승시스템을 구축하고 지하철 9호선, 6호선 남양주 연장사업과 강변북로․북부간선․외곽순환 등 남양주 주요 간선도로 확장․현대화 등 논의되고 있는 광역교통대책사업들과 총망라하여 그 교통대책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것입니다.   수도권동북부 최대 교통 거점을 조성하여 이 지역을 중심으로 쇼핑몰, 멀티플렉스, 문화․레저시설 등 상권 활성화를 이루고, 주변지역에도 호텔, 기업, 병원 등이 건설되는 등 비약적인 발전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저는 지난 4년 동안 그 토대 또한 착실히 마련해왔습니다. 국회 예결위 간사를 맡으며 <수도권 동북부지역 광역교통대책 평가연구> 사업을 반영시켜 국토교통부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등 관계기관과 10여 차례 이상 회의보고를 진행하였고, 위 교통대책사업들의 기본구상과 실행방안을 마련해왔습니다.   위 사업들을 총망라하여 <남양주↔서울 간 교통허브 구상>을 마련, 남양주 교통혁명의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겠습니다. 지하철 9호선 남양주 연장사업은 이미 지난 1월에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에 경기도를 통해 제출되었습니다. 앞으로 시민의견 수렴 절차 등을 거쳐 올해 말 확정 예정입니다.   지하철 9호선 연장과 함께 6호선 연장, GTX-B 노선 역사 신설, KTX․EMU 덕소역 정차, 강변북로 지하화 및 확장 등 주요 간선도로 개선, 입체교차로 신설 등 남양주에서 서울로 빠르고 신속하게 다닐 수 있도록 <남양주-서울 교통허브 구축>을 이루어 내겠습니다.   GTX, KTX 주요 환승지점에 복합환승센터를 도입하고 9호선, 6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등을 이용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주요 간선도로를 확충하여 편리하고 신속하게 접근하도록 하겠습니다.   복합 환승센터 주변은 쇼핑몰과 멀티플렉스, 문화․레져 시설 등 상권 활성화가 이루어 질 것이며 이 지역을 중심으로 <교통중심․경제복합도시>를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교통중심․경제복합도시>개념은 이미 프랑스 파리 외곽에 <라페팡스>의 성공사례가 있으며, 서울의 삼성역 주변에도 코엑스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남양주 교통중심․경제복합 도시’ 만들어 경제가 살아나는 교통혁명의 남양주시를 완성하겠습니다. ※ 대학병원 유치 등 나머지 공약도 선거운동시작 전 순차적으로 발표하겠습니다.        【셋째, 마무리 인사드리면서】 - 존경하는 남양주 시민 여러분!   저는 지난 4년간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시민들과 함께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쉽고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남양주 발전·도약의 토대를 상당부분 마련한 여러 성과도 있었습니다. 이제 앞으로의 4년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고 절박한 시간입니다.   추진 절차부터 거액의 국비 확보 등 수많은 난관이 기다리고 있는 광역교통대책 사업들과 명품교육도시 남양주, 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을 확실하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과 경험 있는 일꾼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지금이야 말로 감언이설의 ‘말꾼’이 아닌 진심을 다하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진정한 ‘일꾼’이 나서야 합니다. 재선 4년간 검증된 ‘참 일꾼’, ‘큰 일꾼’ 주광덕, 3선이 되면 남양주가 필요로 하는 숙원사업과 현안문제 확실하게 해결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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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조광한 남양주시장, 긴급 담화문
          존경하는 남양주 시민여러분 !   국내 코로나-19의 상황은 큰 불길을 잡고 잔불 끄기에 들어간 상태로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남아 있는 잔불은 점화력이 더 강합니다. 앞으로 2주간 집단 감염을 차단하지 못하면 자칫 불씨가 더 큰 화마로 걷잡을 수 없이 번질 수도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지금처럼 백신이 없는 감염병이 발생할 경우 인류의 초창기부터 사용되어온 고전적이지만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그 기원은 구약 성경 ‘레위기’13장 46절에 “혼자 살 되, 진영 밖에서 지낼지라”라는 구절에서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정부에서는 4월 5일까지를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기간’으로 설정하고,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콜라텍·클럽 등 유흥시설에는 운영 제한 권고를 내렸습니다.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고 진행하는 집회나 모임은 ‘행정명령’을 발동해 금지하기로 했고 시설 운영을 강행하면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침 위반으로 확진자가 발생한다면 입원·치료비와 방역비에 대해 손해배상(구상권)도 청구됩니다.   실제 지난 22일 전국 교회의 58%는 예배를 중단하거나 온라인 예배로 전환했지만 방역수칙 준수가 미흡한 곳도 3,185곳에 달했습니다.   개인의 삶을 즐길 권리와 신앙의 자유는 침해될 수 없는 소중한 기본권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사회의 많은 분들께는 현 사태가 단순히 행복을 잠시 유예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생계의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감염병이 번질 때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한 사람의 개인이 손을 씻고, 기침 예절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한 행동이 됩니다.   만일 한 사람이 위생수칙을 지키지 않고 감염자를 만나거나 격리를 지키지 않아 슈퍼 전파가 되면, 감염 대책은 다시 시작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회적 거리두기는 모두가 함께 해야만 효과가 있습니다.   역설이지만, 만나지 않을수록 더 결속되는 행위가 사회적 거리두기이고, 서로가 서로에게 백신이 되는 셈입니다. 불편하고 답답하시더라도 2주간의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 동참 해주시는 것만이 우리 자신과 공동체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가장 유일한 길임을 호소 드립니다.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 애쓰고 계신 모든 분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우리시 전 공직자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 재난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양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조광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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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이석우 후보, 무소속 출마 성명서
      내 생에 가장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남양주시민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 !   저는 이번 21대 총선에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로 등록하여 문재인 정권의 장기집권 음모를 저지해야 한다는 일념 하에 총력을 펼치던 중 전혀 예상치 못한 공천배제라는 현실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국회의원 후보라면 최소한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과 국가의 정체성을 지킬 수 있는 국가관이 뚜렷이 확립되어 있는 사람이 후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지역에 추천된 후보는 어떻습니까? 너무나 황당하고 어처구니없는 결과입니다. 우리지역에 한 번도 살지 않고 아무연고도 없으며 노원구에서 타 후보와 경쟁하여 탈락한 사람을 공천하였습니다.   퓨처메이커(매래창조자) 청년이란 듣기만 좋은 용어로 프레임을 씌워 후보 간 경선이란 자유민주주의 기본 원칙조차 적용치 않고 인맥공천, 막장공천을 자행했습니다.   이는 우리 남양주 시민을 우롱하고 무시하는 처사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저를 3번이나 시장으로 뽑아주신 70만 남양주시민은 안중에도 없는 것입니다. 저는 이제 무소속으로 내 생에 가장 치열한 진검승부를 펼치고자 합니다.   물론, 출마를 포기하라는 분들도 계시나전쟁에 나서는 장수는 전쟁터에서 전사하는 것을 가장 명예로운 죽음이라는 신념을 갖고 있는 저로서는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의 생사가 달린 승부로 생각하고 새로운 각오로 뛰겠습니다.     21대 국회의원 남양주을구 예비후보 전남양주시장(3선) 이석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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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조광한 남양주시장, 코로나19 ‘함께의 힘’ 백신으로 이겨내자
         존경하는 남양주시민 여러분!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지도 벌써 50여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확진자 증가세는 다소 주춤해 졌지만 산발적인 집단감염은 여전해 시민 여러분의 걱정과 심려가 크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현재까지 우리 지역에는 7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으나, 다행히 이번 주 들어서는 추가 확진자는 없습니다. 이는 시민들께서 손 씻기,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시의 대응방침을 적극 실천해 주신 결과로, 감사하고 송구한 마음을 전합니다.   재난은 결코 공평하지 않기에, 어려움은 여전합니다. 특히, 확진자 동선 공개로 갑작스레 “재난 사각지대”에 놓이게 된 업주 분들의 안타까운 처지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시는 확진자 발생 시 ‘내 손에 남양주’ 문자정보 시스템으로 가장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동경로가 상세히 공개되면서, 확진자는 완치 후에는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정작 상호명이 드러나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업주들은 여전히 코로나의 ‘낙인’이 찍혀 이중, 삼중고를 겪고 계십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숙주에 기생하므로 방역과 폐쇄 조치까지 했다면 바이러스는 사멸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 역시“방역을 완료한 장소는 오히려 다른 곳보다 더 안전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사업장 폐쇄를 겪은 업주 또한 다 같은 우리 시민이며, 이웃이기에 그 분들의 막막함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재난은 쉽게‘혐오’라는 부정적인 감정을 갖게 하지만 우리 자신도 누구나 혐오의 가해자 또는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바이러스는 혐오를 먹고 자라고, 가장 강력한 백신은 ‘함께의 힘’을 키울 때 생겨난다고 합니다. 이제는 사회적 면역력을 높여 나가야 할 때입니다.    저와 남양주시 공직자는 시민들께서 한시라도 빨리 평범한 일상의 안온함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양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조광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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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2
  • 조응천 의원, 21대 총선 출마 선언문
      존경하는 남양주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화도·수동·호평·평내 주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경기남양주갑 국회의원 조응천입니다.   저는 4월 15일 치러지는 21대 총선에 출마합니다. 선거에 임하는 저의 각오와 진실된 마음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4년 전 화도·수동·호평·평내 주민께서 혈혈단신으로 내려온 저를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지난 4년간 동분서주하며, 쉴 틈없이 일하고 노력해왔습니다. 매일 아침 광역버스에 매달려 가는 주민들을 생각하며, 낙후된 구시가지를 바라보며 단 한시도 쉬지 않고 뛰고 또 뛰었습니다.   그리하여 청량리까지 기획되었던 GTX-B노선을 평내호평을 거쳐 마석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였고,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여 사업을 확정시켰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교통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게 단기간에 교통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M버스와 광역버스 노선을 신설하고,  증차하였습니다.   낙후된 마석 구시가지를 새롭게 만들기 위해 530억원 규모의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선정되게끔 이끌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저를 지지해주시고, 성원해주신 주민만을 바라보며, 만들어낸 성과입니다.   존경하는 화도·수동·호평·평내 주민 여러분!   저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4년 더욱더 발전하는 남양주. 앞서나가는 화도·수동·호평·평내를 만들어내기 위해 다시 한번 더 뛰겠습니다.   저는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다양한 상임위를 경험했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지내며, 우리 지역에 필요한 예산을 가져왔습니다.   해결되지 않는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들어가기 힘든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자리도 만들어서 들어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 노하우를 우리 남양주의 발전, 화도·수동·호평·평내의 변화를 위해 활용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화도·수동·호평·평내 주민 여러분!   지난 4년간 이룬 성과도 많았지만, 앞으로 이뤄내야 할 과업이 더 많습니다. ‘힘 있는 재선의원’, ‘일 잘하는 국회의원’이 필요합니다. 과거 세력에게 남양주의 미래를 맡길 수는 없습니다. 반드시 이기는 ‘필승의 집권여당후보’, 당에 자부심을 안겨줄 수 있는 후보가 필요합니다.   ‘가능성’을 ‘가능’으로 바꾸는 인물이 필요합니다. 저 조응천은 우리 지역의 ‘가능성’을 ‘가능’으로 바꿀 힘이 있습니다. ‘확률’이 아닌 ‘확신’으로 거듭나게 할 능력이 있습니다.   앞으로의 4년도 우리 남양주의 발전, 화도·수동·호평·평내의 번영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4년 뒤에도 ‘역시 조응천! 다시 조응천!’이라고 하실 수 있도록 성과를 만들어내겠습니다. 저 조응천과 함께 중단 없는 남양주 발전과 화도·수동·호평·평내의 변화를 함께 해주십시오.   ‘언제나 국민편’에서 진실된 마음으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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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창간메시지/별내행정복지센터장, 김경환
    바르고 공정한 소식을 전해주길 바라며, 남양주시 대표언론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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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창간메시지/별내면장, 이선우
      ‘두물머리뉴스’ 창간을 축하합니다. 별내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언론으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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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창간메시지/별내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김효숙
      진실한 뉴스! 행복한 뉴스!, ‘두물머리뉴스’가 시작합니다.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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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새해인사 / 양평군수, 정동균
        사랑하고 존경하는 12만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1천5백여 양평군 공직자 여러분!   새로운 도약과 성취를 안겨줄 희망의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한 해 양평 발전을 위해 보내주신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작년 한 해, 우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양평의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씨앗들을 심었습니다. 지역발전을 위해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한 결과 85개 분야에서 수상하여 500억원의 시상금과 상사업비를 확보했고, 2020년에는 전년 대비 120억원, 6.1% 증액된 2,100억원의 국ㆍ도비를 확보했습니다.   올해는 미래비전 7TH 양평을 초석으로 양평만의 특성을 살린 구체적인 로드맵을 실행하여 우리가 심은 희망의 씨앗들을 싹 틔우고, 잘 자랄 수 있도록 모든 관심과 열정을 쏟아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미래를 앞서 나가는 과감한 개척정신과 도전정신을 발휘해야만 합니다.   우리 양평이 발돋움 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과 공직자 모두가 함께 지혜를 모으고 한마음으로 화합 정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군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20년은 민선 7기의 본격적인 도약을 하는 의미 있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새해 아침, 저는 큰 기대와 자신감을 가지고 출발 선상에 선 선수의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공직자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을 당부 드리며, 올 한해 그려갈 군정의 큰 그림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군민 중심의, 사회적 가치 중심의 공정한 군정 운영으로 신뢰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2030년까지 양평의 장기적인 비전과 핵심가치를 담은 『미래비전 7TH 양평』을 중심으로 구체적이고 내실 있는 로드맵을 구축해 새로운 환경변화와 시대정신에 부합한 핵심전략과 중점시책들을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지방자치의 근본은 주민입니다.   군민 대토론회, 우리동네 원탁회의, 국민디자인단 및 국민생각함, 소통ㆍ공감 “톡톡! 카페”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소통창구를 운영하고, 군정정책자문단, 민관협치협의회, 주민참여예산제 등 군민이 주도하고 군민이 원하는 맞춤형 행정으로 군민 참여 행정의 품격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공공갈등위원회와 공공갈등 포럼, 마을갈등 자율조정 전문가 양성 등 공공갈등의 체계적 관리와 역량 강화를 통해 갈등의 사전 예방 및 원만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군민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군정을 운영하는 공직자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인사시스템 개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 감정노동에 따른 스트레스에 대한 상담 지원 등 공직자의 높은 도덕성과 월등한 능력이 우리 군의 경쟁력이라는 각오로 군민들의 신뢰를 다져가겠습니다.   둘째, 지역산업의 성장을 도모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여 신성장 미래 동력을 육성하겠습니다.   양평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양평에서 만족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 온라인 스토어 창업 지원, 창업가 육성 지원 등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양평형 청년일자리 사업 추진과 청년 일터 건립으로 맞춤형 취업과 창업 공간을 확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공급을 위해 통합일자리센터, 중형고용복지센터를 설치하고, 구인ㆍ구직 트라이앵글 연계 프로젝트,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쿡 위드 미, 신중년 일자리사업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변화하는 시장 유통구조와 소비 패턴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활성화 전략을 수립하여 전통시장이 특화시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상인과 함께 고민하며 발전방안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경영환경개선사업 및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해 중소 자영업 종사자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환경개선사업으로 중소기업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유망 중소기업 유치, 양동산업단지 조성, 드론체험공간 조성 등을 통해 지역 산업의 성장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양평의 근간을 이루는 친환경농업의 지속 추진을 위해 친환경인증농가를 확대하고, 청년 농업인을 육성ㆍ지원하겠으며, 스마트팜 육성, 로컬푸드 직매장 확충, 명품 소득작물 집중 육성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도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도시개발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지평리 전술훈련장 환원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셋째, 모두가 안전한 도시 양평, 품격 있는 교육ㆍ복지 도시 양평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군민의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가치입니다.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 종합상황실 고도화, 양서 119 안전센터 설립, 단월ㆍ청운 119 통합지역대 신설 등 신속 정확한 초동 대처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양평형 혁신지구 정착, 청소년 정책 민관협업체계 구축, 청소년 공간 읍ㆍ면별 1개소 구축,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등을 시행하겠습니다.   평생학습 생태계 구축을 위해 평생교육 기본계획을 재수립하고, 우리동네 학습공간 활성화, 찾아가는 배달강좌 확대, 주민주도형 주민자치센터 운영, 도서문화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군민이 행복한 복지도시 조성을 위해 노인요양원 증축, 찾아가는 희망배달마차 운영, 복지순환버스 증차, 육아나눔터 확충 및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양서군립어린이집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행복마을 청년복지 매니저 등 새로운 복지시책 발굴로 빈틈없이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만들겠습니다.   아울러, 삼산보건진료소를 신축하고, 양평에코힐링센터 건강관리 서부센터를 개소하고, 어린이 건강놀이터 조성 등으로 보건의료서비스를 확대하여 군민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넷째,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운 문화예술의 도시, 체류형 관광 도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군민의 문화수요를 충족시키는 특화된 문화예술사업을 추진하고, 우리 군이 보유한 문화예술의 인적ㆍ물적 자원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문화재단을 설립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문화도시 지정사업에 응모하여 지역주민이 원하는 문화환경을 기획하고 스스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성장동력을 만들겠습니다.   관내 체육시설 인프라를 활용한 전국 및 도 단위 체육행사를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미원은 국가정원에 등록될 수 있도록 꾸준히 준비하고, 구둔 아트스테이션 개발, Y-클라이밍 파크 조성, 두물머리 생태학습장 조성 등 관광 인프라를 넓혀 체류형 관광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자랑스러운 군민여러분! 그리고, 미래를 열어갈 공직자 여러분!   우리가 그리는 그림은 분명히 큰 꿈일 것입니다.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우리는 분명 그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저력이 있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하나하나 희망을 설계하고 현실로 이뤄냅시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우보천리(牛步千里)’라는 말을 되새기며 우직한 걸음으로 한 걸음 한걸음 꿈을 향해 성실히 나아간다면 그 여정 끝에는 희망찬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양평의 변화와 발전을 향한 항해에 군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2020년 경자년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꼭 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0년 1월 2일   양 평 군 수 정 동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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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새해인사 / 남양주시 국회의원(갑) 조응천
        존경하는 남양주시민 여러분!   화도·수동·호평·평내 국회의원 조응천입니다.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제 먹구름이 큰 비가 되고, 큰 바위에서 물이 콸콸 솟아나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올 한해 풍요와 희망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우리 남양주에 변화와 도약의 한 해였습니다. GTX-B노선 사업추진이 확정되어서 수도권 동북부의 교통중심으로 거듭납니다. 조정대상지역이라는 불합리한 굴레도 벗어났습니다. 남양주세무서 분리신설도 확정되었습니다.   이제 ‘남양주, 수도권 중심도시’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되었습니다. 교통과 문화, 의료, 주택 등 시민 여러분의 삶의 질도 한층 더 향상될 것입니다.   지하철 6호선의 남양주연장, 경춘-분당선 직결, 상봉~마석 간 셔틀열차 도입을 최우선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출퇴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광역버스도 확충될 것입니다.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마석 구시가지는 문화·예술의 거리로 거듭날 것입니다. 우리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찾고 싶은 거리, 걷고 싶은 거리가 될 것입니다.   평내·호평 일대에 청년창업복합단지가 조성되고, 평내체육문화센터가 건립되어 활력이 넘치는 도시가 될 것입니다.   국제유소년축구센터 유치를 계기로 남양주에 전국의 유‧청소년들이 찾을 수 있는 각종 인프라 시설도 구축될 것입니다.   남양주시민 여러분!   2020년에도 남양주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멈추지 않겠습니다.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더욱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국회의원 조응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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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신년사 / 2020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며...
      존경하는 70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남양주시 동료 여러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봉오동, 청산리 전투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신흥무관학교를 세워 청산리의 주역을 배출했던 이석영과 6형제를 기념하는 광장과 역사체험관이 금곡동에 새롭게 문을 여는 해이기도 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것에 시민의 삶이 있고, 그 것이 바뀔 때 비로소 변화는 우리의 일상이 될 수 있습니다.   올해는 교통, 일자리, 주거, 문화가 어우러지는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 남양주’가 골목마다 그 모습을 드러내고 내 삶의 온도가 확 달라지는 즐거운 변화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남양주의 2020년은 어떤 모습일까요?   ① 기회와 미래가 있는 남양주 이제 남양주는 기회의 도시가 될 것입니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경제 주체로서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2022년까지 남양주의 경제지도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남양주의 기회는 약 16만개의 일자리가 생겨날 3기 왕숙 신도시에서 견인 할 것입니다. 농•생명 클러스터 산업, 바이오•메디컬산업, 정밀 화학분야의 굵직한 기업이 남양주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노력하겠습니다.   관련 분야의 창업을 장려하고 공간, 교육, 자금 서비스를 지원하겠습니다. 이런 혁신으로 일자리, 생산성, 소득을 높여 도시의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습니다.   폴리텍 기술교육센터에 이어 미래 신사업 분야에 중점을 둔 융합기술교육원을 유치해 청년층이 주도하는 혁신 성장의 동력을 갖춰나가겠습니다.   우리시 최초로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 해 나갈 창업 복합단지인 유스스타트업 캠퍼스는 접근성이 좋은 평내호평역 앞에 들어섭니다.   스타트업캠퍼스에서는 창업 인큐베이팅부터 판매까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며 청년광장과 힐링 공원이 함께 하는 명실상부한 청년존(Zone)이 조성됩니다.   인생다모작센터에서는 중장년대상 직업 교육을 최우선으로 강화하여 재취업을 지원하고 성공적인 인생설계를 돕겠습니다.   ② 공정과 약자에 대한 배려가 있는 남양주 우리 모두가 공정해 질 때까지는 우리 중 어느 누구도 공정하지 않습니다.   일부가 부당하게 점용해왔던 계곡과 하천을 수십 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렸습니다. 우리시의 “하천 정원화사업”은 작년에는 경기도를 움직였고, 올해는 공정의 가치를 담아 대한민국을 바꾸는 완전히 새로운 기준이 될 것입니다.   이석영 광장과 체험관으로 공정한 역사인식의 장을 제공하고 사릉에서 홍유릉으로 이어지는 보행로 정비, 홍릉천 복원으로 원도심의 정체성을 제대로 되살려 낼 것입니다.   교통약자를 배려하고 도심 간 이동이 어려운 현실을 반영하여 새롭게 도입한 남양주형 준공영제 셔틀인 ‘땡큐버스’는 모세혈관처럼 지역 곳곳을 연결할 것입니다.   교통 약자인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진접권역에는 (구)진접 문화의집을 청소년전용센터로 리모델링하고 화도권역에는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라이브러리가 들어섭니다.   지역경제를 움직이는 소상공인 분들의 손을 잡아드리고, 공정의 토대 위에서 상생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습니다.   ③ 눈에 보이는 것을 잘 하는 남양주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것을 잘하고 시민의 삶을 편안하게 해드리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주택가와 도로변의 심각한 주차난을 줄이기 위해, 골목 경제를 살리는 스마트 주차시스템을 도입하고 공영 주차장을 대폭 확충할 것입니다.   난립한 불법 현수막은 즉시 정비하고 골목길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 시스템을 도입하여 내 집 주변을 기분 좋게 걸어 다니는 일상의 행복을 돌려 드리겠습니다.   오남 호수공원 주차장 확보, 화도 주민공동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생활 SOC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삶의 질을 더욱 높이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남양주시 동료 여러분!   이미 우리 곁에 온 변화는 더 빨라지고, 더 강력해지고 더 오래 지속 될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의 남양주를 주목해 주십시오. 내 삶을 바꾸는 남양주의 도전은 올 해가 더 중요합니다. 이제 우리는 더 잘 할 수 있습니다.   70만 시민의 평범한 삶이 바뀌는 첫 번째 도시! 남양주를 완성하기 위해 함께 나아갑시다.   고맙습니다.    경자년(庚子年) 새해 아침에   남양주시장 조 광 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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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8
  • 새해 행복의 문을 열며… / “구리시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기 위해 모든 권한과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21만 구리시민 여러분! 고구려의 기상! 태극기의 도시 구리·시민행복 특별시, 구리시장 안승남 입니다,.   2020년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에 첫 새해가 밝았습니다. 또 다시 우리에게 새롭게 1년이 주어졌습니다.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값진 기회입니다.   신 새벽, 어둠을 뚫고 힘차게 솟아오르는 붉은 태양을 보면서 경건하고 엄숙한 마음으로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근면함과 재물, 다산과 풍요의 상징인 하얀 쥐띠의 해를 맞이하여 과거 어느 때보다 구리시의 큰 발전과 도약의 기운을 안고 힘차게 출발합니다.   처음 취임 이후 행정의 근본을 ‘시민행복’에 두고, 첫 출근을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다사다난했던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선거법으로 두 번이나 무죄 판결을 받아 결백이 입증됐지만 본의 아니게 시민여러분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렸습니다.   그래서 더 힘을 내며 시민여러분의 염원을 준엄한 마음으로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리만큼 쉼 없이 숨 가쁘게 뛰며 모든 행정의 중심을 ‘시민행복’의 뿌리를 심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오는 4월 제21대 총선거를 비롯하여 남북문제, 경제문제 어느 것 하나도 순탄치 않을 만큼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우리는 늘 힘들 때 일수록 가장 성숙한 모습으로 서로에게 행복을 주었듯 양보하고 타협하고 합의하며 함께 잘살아야 한다는 문화에 익숙한 저력을 갖고 있습니다.   힘들고 지쳐서 쓰러지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그 자리에 머물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에게는 빈손에서 많은 역경을 이겨내며  오늘의 번영된 구리시를 이룩한 경험이 있습니다.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힘차게 문을 연 2020년 새해에는 함께 차별 없이 나누고 사회안전망을 확보하며 이웃과 이웃이 함께 행복하게 잘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만이 사람과 공동체라는 튼튼한 줄기에서 곳곳에 행복한 변화들이 비상하는 ‘구리, 시민행복특별시’의 블루오션이 우리 곁에 함께 할 것입니다. 그리고, 더 큰 내일을 위해 더욱 분발해야 합니다. 함께 힘을 내어 더 깊은 행복, 더 넓은 행복, 더 오래가는 행복을 만들어 냅시다.   저 역시 주어진 임기동안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신산업을 창출하는 도전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기 위해 주어진 모든 권한과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민담[民譚]에 의하면 쥐는 부지런하고 옹골진 생활력을 지녔다고 합니다. 부디 풍요의 상징이며, 희망과 기회의 의미를 담은 흰 쥐 해인 2020년 한해동안 사랑하는 구리시 곳곳에서 웃음이 넘치며, 여러분 가정에 지혜와 건강과 행복이 다복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시민여러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구리시장,  안 승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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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창간메시지 / 별내면 이장협의회 회장, 이석훈
        ‘두물머리뉴스’ 지역신문 창간을 축하합니다. 어려운 사각지대의 애로사항을 잘 좀 살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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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 창간메시지 / 명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송승섭
        신문창간을 축하하며, 남양주 시민과 ‘喜怒哀樂’을 함께하는 지역 대표신문으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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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창간메시지 / 별내체육진흥회 회장, 이병주
        지역주민과 언제나 소통하고 화합을 추구하는 신명나는 언론으로 성숙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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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2
  • 창간메세지 / 별내행정복지센터 센터장, 김진환
        시민의 정서와 특성을 잘 살려서 정론을 펼쳐주시길 기대합니다. 빠진 나사를 찾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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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2
  • 창간메시지 / 별내면장, 심원철
        ‘두무머리뉴스’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별내지역에 크고 작은 소식을 전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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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2
  • 창간메시지 / 별내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 이영근
        ‘두무머리뉴스’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웃에 훈륭한 기자한명 있어서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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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2
  • 창간메시지 / 별내새마을금고 이사장, 남경우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지역활동을 열심히 하셔서 시민들에게 힐링과 즐거움을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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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2
  • 창간메시지 / 별내농협 조합장, 안종욱
        ‘두물머리뉴스’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지역의 정론지가 될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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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2
  • 창간메시지 / 남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이창희
      ‘두물머리뉴스’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초심을 잃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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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2
  • 창간메시지 / 남양주시의회 의원, 이도재
        남양주시의 새로운 언론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려운 길이지만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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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2
  • 창간메시지 / 남양주시의회 의장, 신민철
        정론직필! ‘두물머리뉴스’ 신문창간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기다려지는 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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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2
  • 창간메시지 / 청학배드민턴클럽 회장, 김윤원
        남양주시에서 소외된 별내면 발전을 위한 면민을 대변하는 매체가 되길 바라며,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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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2
  • 창간메시지 / 경기도의회 의원, 윤용수
        ‘두물머리뉴스’가 시민 소통과 공감의 장을 열어주시길 바랍니다.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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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2
  • 창간메시지 / 남양주시(을) 자유한국당 위원장, 이석우
        창간을 축하드리고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창의적 의견과 긍정적 견제 역할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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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2
  • 창간메시지 / 남양주시(병) 국회의원, 주광덕
        따듯하고 올바른 뉴스! ‘두물머리뉴스’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70만 남양주 시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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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2
  • 창간메시지 / 남양주시(을) 국회의원, 김한정
        ‘두물머리뉴스’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자주 만날 수 있는 부지런한 신문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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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2
  • 창간메시지 / 남양주시(갑) 국회의원, 조응천
        ‘두물머리뉴스’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70만万 市民’의 대표언론으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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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2
  • 두물머리뉴스 창간축하 메시지 /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정의로운 사회를 이끌어주는 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   안녕하십니까, 남양주시장 조광한입니다. 먼저 ‘두물머리뉴스’의 창간을 70만 남양주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어려운 지역 언론 환경 속에서도 창간을 위해 애쓰신 양의철 발행인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남양주시가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 남양주’를 목표로 민선 7기로 새롭게 출발한지 어느덧 1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그동안 모든 공직자들의 노력과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성원 덕분에 3기 신도시 유치, GTX-B 노선 예비타당성 통과 등 남양주시가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장인 제가 꿈꾸는 남양주시의 모습은 따뜻함 속에 건강하게 성장하는 도시입니다. 교통이 편리하고, 경제적 자립과 생활의 편의성이 높은, 모든 구성원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도시, 시민이 활짝 웃고 잘사는 남양주입니다.   이를 위해 저를 비롯한 남양주시의 모든 공직자들은 서울과 근접한 지리적 이점, 수려한 자연경관, 풍부한 역사적 자원이 존재하는 남양주시만의 강점을 전략화하여 2030년에는 ‘경제문화중심 녹색자족도시’ 인프라를 완전히 갖추고, 2050년에는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를 완성하여 남양주시를 누구나 부러워하는 대한민국 No.1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분명 어려움이나 갈등도 있겠지만, 정약용 선생님께서 여유당전서에 남기신 ‘나의 낡은 나라를 새롭게 한다’라는 신아지구방(新我之舊邦)의 말씀을 가슴에 품고 끈질긴 노력을 통해 새로운 남양주 만들기에 전력을 다할 것을 지면을 통해 약속드리겠습니다.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대변함은 물론, 시민들에게 보다 빠르고 정확한 뉴스를 제공하는 풀뿌리 지역 언론의 중대한 역할을 감당해나갈 ‘두물머리뉴스’와 함께 남양주시의 이 같은 노력들이 더욱 빛나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 한강을 이루는 것처럼 남양주시의 투명하고 열린 행정에 시민 모두가 참여하여 소통할 수 있는 가교가 되어주실 ‘두물머리뉴스’의 멋진 역할 또한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새롭게 시작하는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 ‘두물머리뉴스’ 관계자 여러분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 12. 20         남양주시장 조광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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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1
  • 별내초등학교 총동문회 발족에 즈음하여....
      별내초등학교 선후배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다소 늦은 감은 있지만 지난해에 별내초등학교 총동문회를 발족하면서 추진위원장을 맡은 이도재입니다. 1934년 첫 개교한 이래 별내초등학교는 86년의 긴 역사를 이어오면서 우리 부모님들 세대를 포함해 손자 손녀들까지 본교를 다니며 명맥을 잇고 있을 만큼 전통을 자랑하는 유서 깊은 명문초등학교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총동문회가 만들어지지 않아 본교를 졸업한 이후 학연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사회적 참여기회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울타리가 없었다는 점에서 많은 아쉬움이 존재해왔다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별내초등학교가 있는 청학리 농협앞에 타 지역의 동문송년회를 알리는 현수막이 매년 걸려있는 걸 목격하면서 깊이 반성을 하게 됩니다.   이제부터라도 별내초등학교에 뿌리를 내린 동문들이 뜻을 모아 친목을 다지고, 더 나아가서 지역 발전을 위해 단합된 힘을 키워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지난 7월에 모임을 가졌던 추진위원회는 2차 이사회를 마치고 서서히 정관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20명이 채 안 되는 몇몇 동문들이 애써서 총동문회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많은 응원이 필요합니다.   시작이 더디고 난관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3~4십기 동문들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는 뚝심 있는 각오로 별내초등학교 총동문회의 활성화를 위해 조직을 갖추고 홍보를 강화하는 등 하나하나 목표를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현재 각 기수별로 삼삼오오 모여서 친목을 도모하고 있는 작은 모임들이 총동문회를 이끄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본교 졸업생들이 총동문회에 참가해야할 충분한 명분을 세우는 일도 중요합니다. 주변의 잘된 사례들을 살펴보고 밴치마킹을 해서라도 좋은 방법을 찾아 운영의 묘를 살려보겠습니다. 많은 선후배 동문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2020년 경자년(庚子年)은 풍요와 희망, 기회의 해라고 합니다. 경제가 점점 더 어렵지만 별내초등학교 동문들 모두에게는 기회의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별내초등학교 총동문회 추진위원장, 이도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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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데스크 칼럼 / 두물머리뉴스 신문을 창간하면서...
      외지에서 살다가 이런저런 이유로 고향 남양주 별내에 이사 온 지 3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그동안 남양주 지역신문을 창간하는 일에 대해 얼마나 망설였는지... 1인 미디어시대가 활성화되고 있지만 그에 편승하는 과정은 녹녹찮은 걸림돌이 산재해 있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기자의 길을 걸어왔기에 그나마 희망이 보여 신문을 창간하기로 최종 결심하게 됩니다.   '장고 끝에 악수'는 두지말자고 다짐하면서 곧바로 신문사 등록을 마쳤습니다. 그게 바로 ‘두물머리뉴스’입니다. 두 물줄기가 만나서 화합하고 소통한다는 훌륭한 내용을 담아 신문사 케치프레이즈로 내걸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 했던가. 취재를 시작하면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대화 속에 어느덧 중견급 기자가 돼있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게 바로 짬밥(?)의 노련함이 주는 매력 아닐까.   주요 취재활동 무대로 정해놓은 남양주시청을 출입하자마자 다소 경직되곤 했답니다. 공무원들과 편안하게 이야기하는 방법을 아직도 난 잘 모르겠더군요. 그러나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심정으로 인내를 갖고 그들과의 간격을 조금씩 좁혀갈 생각입니다. 지난해 새로 부임한 조광한 시장 역시도 창조적인 업무를 위해서는 경직에서 벗어나 탄력적인 사고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오랜 공직자 관행이 잘 바뀔지는 모를 일이지만...   서너 달에 걸쳐 신문 창간준비를 하면서 남양주 지역사회의 특수성과 오랜 관습들이 서서히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지방자치가 활성화된 탓인지 행정구역마다 겨울 김장철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수많은 온정의 봉사활동 소식이 들려오더군요. 평소에 관심 갖지 않고서는 잘 알 수 없는 훈훈한 모습들입니다. 미력하나마 ‘두물머리뉴스’를 통해 좋은 소식들을 자세히 알리고 싶어지는 대목입니다.   내가 살고있는 별내면의 작은동내 소식부터 남양주시와 구리시, 그리고 대표급 두물머리가 있는 이웃 양평군 소식까지 형편 닫는 데로 신문에 담아볼 계획입니다. ‘두물머리뉴스’는 실시간 소식을 전하는 인터넷신문과 온라인 접근이 어려운 별내의 어른신들을 위한 오프라인 종이신문도 새해부터 발행됩니다. 아울러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분이거나, 누구에게도 터놓고 말 못하는 억울한 사정이 있으시다면 본사 제보전화(1599-6570)를 통해 함께 풀어갔으면 좋겠네요. 생각보다 우리 편은 많아지고 있습니다.   끝으로 두물머리뉴스 창간에 앞서 축하메시지와 친필사인을 보내주신, 조광한(남양주시장), 조응천(갑-국회의원), 김한정(을-국회의원), 주광덕(병-국회의원), 이석우(전 남양주시장), 윤용수(경기도의원), 신민철(남양주시의회장), 이도재(남양주시의원), 이창희(남양주시의원), 김윤원(별내배드민턴클럽회장), 이영근(주민지원협의체위원장), 안종욱(별내농협조합장), 남경우(별내새마을금고이사장), 이병주(별내체육진흥회장), 이석훈(별내면 이장협의회장), 김경환(별내행정복지센터장), 이선우(별내면장), 김효숙(별내면주민자치위원장), 송승섭(명지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등 모든 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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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스크칼럼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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