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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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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뉴스] 별내/진접/오남 지역의 김한정 국회의원이 2020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그간의 실적과 지역 현안에 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1일 별내도서관에서 열린 의정보고회에는 경기도의회 윤용수, 박성훈 의원을 비롯해 남양주시의회 이정애, 백선아 의원이 참석했고 별내면 지역의 단체장 및 지역주민이 대거 참여해 진지한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김한정 의원은 인사말에서 지금까지 제 이름처럼 무한정 달려온 결과 1조원에 가까운 지역예산을 확보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이제부터는 1조원 김한정으로 슬로건을 바꿔야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하철 연결노선에서 별내면을 위해 고민을 많이 했는데 지형적 특성을 극복하기 어려웠던 게 사실입니다. 이를 보완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또다시 고민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수락산 유원지 공원개발이 너무 지진하다는 의견과 화회농가의 애로사항이 이어졌다. 아무리 그린밸트 지역이라고 하지만 햇빛이 필요한 화회농작물을 지나치게 단속하는 건 생계까지 어렵게 하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그밖에 관내 노인복지관 건립이 말로만 무성할 뿐이라며 진지한 해결을 위해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26세에 김대중 대통령과 일하며 정치에 첫발을 내딛은 김한정 의원은 30년 세월 국정을 익혀온 정치 베테랑으로 지난 20대국회 남양주() 초선의원으로 당선됐다. 무한정 슬로건으로 발 빠른 행보를 보이며 지역발전에 혼신을 쏟은 흔적 또한 영력하다. 초선 4년을 보내며 1조원의 지역예산 확보에 이어 남양주 교통과 환경 등 마무리되지 않은 정책들에도 박차를 가해주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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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뉴스] 양의철 기자 dasannews@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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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을) 김한정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별내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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