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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별내초등학교 총동문회 척사대회 성료

“우리가 던진 윷가락 속에 동문들의 우정 꽃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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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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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뉴스] 별내초등학교 총동문회 발족을 알리는 척사대회가 지난 29일 수락산 돌담농원에서 열렸다. 코로나19 여파로 전국이 몰살을 앓고 있는 시기에도 불구하고 모두 50여명의 동문들이 참여해 기념행사는 다행히 성공리에 치러졌다. 이번 척사대회는 별내청년회가 후원했고 지역 단체장들이 앞 다투어 협찬하며 훈훈한 자리를 만들었다.

 

이도재(38) 총동문회 추진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어렵사리 첫발을 내딛은 별내초교 총동문회가 깊이 뿌리를 내릴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관심을 갖고 어려운 시간을 내주신 선후배 동문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좀 더 구체적인 조직을 갖추어 총동문회가 거듭날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서 이창희(43) 남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은 “86년의 전통을 이어온 별내초등학교는 우리 부모세대부터 자녀들까지 이어지는 소중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동문회 시작은 초라할지 몰라도 지금부터 잘 가꾸어서 후배들에게 좋은 울타리를 선물했으면 한다.”며 이번 행사에 45회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밖에 별내새마을금고 남경우(36) 이사장의 축사가 이어졌고, 별내체육진흥회 이병주(39) 회장과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이석우 남양주전시장 등의 인사말이 전달됐다. 행사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냈던 강현찬(41) 동문은 척사대회가 잘 마무리되어 다행이며, 보람을 느낍니다. 어렵게 시작은 했지만 용두사미(龍頭蛇尾)가 되지 않도록 총동문회에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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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뉴스] 양의철 기자 dasannews@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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