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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2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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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사본 -(0521)[홍보기획관]조광한 남양주시장, 쓱싹데이 정책현장 투어 실시(사진2).jpg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연일 계속되는 강행군 속에서도 시 주요 정책 및 현안사항을 챙겨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조광한 시장과 남양주시의회 이도재 의원을 비롯해 용석만 환경녹지국장과 관계 공무원 20여명은 청학천 공원화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정책현장 투어를 실시했다.

 

조 시장은 현장에서 이형진 생태하천과장으로부터 청학천 공원화 시범사업의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하천 내 불법유발 건축물 철거현장과 호안정비 추진상황을 꼼꼼히 둘러보고 점검. 시민들의 변의생활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며 그동안 하천 불법시설물 철거에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조광한 시장은 자연경관을 훼손하는 인위적인 시설은 철거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정비에 만전을 기하되 과하지 않으며 과거를 기억할 수 있는 일부 시설은 철거하지 말고 보존해야 한다.”청학지명의 유래, 청학천 변천사 등의 내용을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사업 시점부에 안내 표지판을 설치할 것을 지시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작년 전국 최초로 대대적인 하천 불법 정비를 실시하여 반백년 이어온 하천 내 불법영업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시민에게 하천계곡을 되돌려줘 남양주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으며, 하천을 정원처럼 이용하여 힐링할 수 있는 청학천 공원화 시범사업을 20206월 완료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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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천 공원화, 조광한 남양주시장 사업 현장 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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