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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2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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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별내새마을금고의 이사장과 임원진 선거가 지난 625일에 마무리됐다. 별내 새마을금고 본점 3층 회의실에서 남은미 전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선거에서는 지난 4년의 임기를 마친 남경우 이사장이 또다시 당선되면서 연임했고, 부이사장으로 변성자 씨가 당선됐다. 이사진에는 현용태, 정성희, 박군섭, 김경란, 정용선, 이종성, 남위현 등 7명이 당선 확정, 임원진에 합류했고 앞으로 4년간 별내새마을금고 살림을 보살핀다.

 

남경우 이사장 당선자는 코로나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사장을 또다시 맡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우리 회원여러분들을 위해 사력을 다해 보템이 될 수 있도록 달려가겠습니다. 지난해 자산 공제액 5천억에 도달한 만큼 신장세를 이어서 보다 낳은 서비스와 배당금을 창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1977년에 설립된 별내새마을금고는 2012년 별내동 로데오지점 개점에 이어 2016년에는 별내동 북부역지점을 열었다. 2017년 남경우 이사장 취임이후 지난해 말까지 자산 3,694억원과 공제 1,667억원을 모두 합해 총 5,361억원 달성했고, 213일에는 목표했던 별내동 제3지점 불암산지점을 본격 개점했다.

 

새로 문을 연 불암산지점 관리와 청학리 본점관리 업무를 동시에 보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남은미 전무는 별내에 늘어나는 인구수를 감안해 불암산 지점을 개점하면서 영업을 시작했다. 코로나 여파로 정식 오픈식을 갖지는 못했지만 사업장 실적은 향상되고 있어서 다행이라며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 새로 구성된 임원진들과 직원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 다른 금융기관과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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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새마을금고, 남경우 이사장 최종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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