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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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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슈퍼6000 클래스_3라운드_결승 주행.jpg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28일 강원도 인제군의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CJ슈퍼레이스 공식테스트가 열린다. 이번 테스트는 4전 대회가 개최되는 인제서킷에서 차량과 드라이버의 컨디션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다. 게다가 테스트 이후 9월부터 재개되는 시즌 일정이 촘촘하기 때문에 세밀한 준비가 이뤄져야 한다.

 

더불어 신생팀들은 차량의 세팅을 면밀히 살펴볼 기회기도 하다. 특히 서주원(로아르레이싱)은 머신의 트러블이 발생하며 아직 완주 포인트조차 얻지 못하고 있다. 차량 문제로 인해 결승선을 눈앞에 두고 멈춰 서버렸던 김중군(서한 GP), 3라운드를 중도에 포기해야 했던 하태영(준피티드 레이싱) 등도 차량세팅을 위해 이번 테스트가 중요하다.

 

2차 오피셜 테스트를 마친 뒤에는 오는 95일과 6일 인제스피디움에서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일정이 치러지며, 보름 후인 920일에 5라운드(KIC)가 열려 촘촘한 일정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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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슈퍼레이스, 2차 공식 테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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