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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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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0728)[남양주풍양보건소]남양주시에 퍼지는 _금연아파트_의 열기(사진1).jpg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24일 별내동(센터장 김경환) 소재 유승한내들 이노스타 아파트에 금연아파트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금연아파트는 세대 중 과반수의 동의를 얻어 신청에 따라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중 일부 혹은 전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이며, 금연아파트로 지정 시 현판 및 안내 스티커가 제공되고 금연구역 내 흡연 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로써 남양주풍양보건소 관할지역 내 총 9곳의 공동주택이 금연아파트로 지정되었다. 정태식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금연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다른 지역에도 이어져, 공동구역에서 금연이 기본이 되는 문화가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환 센터장은 금연아파트 지정이 다소 생소할지는 모르지만 많은 불편을 호소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금연아파트가 지정됐다는 점에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별내동에 이러한 아파트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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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동에 퍼지는 '금연아파트'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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