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8(금)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9.11 22:55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사본 -(0911)[기업지원과]남양주시,코로나로 어려운 기업인과의 간담회 개최(사진1).jpg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11()남양주동부중소기업인협회(회장 박순삼)와 기업애로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산업경제국장, 관계 공무원과 기업 대표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장기화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 현장의 소리를 적극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 시장은 추석이 다가왔는데 코로나로 인해 기업들이 여전히 많이 어려워 여러모로 걱정되고 염려되어 이렇게 찾아왔다.”고 말문을 열며 코로나 이후 환경은 정상적 경제활동이 불가능 할 정도로 힘들 것이다. 축소경제에 대비해야 한다.”시에서도 기업들이 좋은 조건에서 기업활동에 전념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박순삼 회장은 지금 기업들이 심각할 정도로 여건이 어렵고 앞이 안보이니 더 문제라며 그래도 시장님이 2년이란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일들을 하신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 지금도 이렇게 함께 걱정해 주시고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해 주시니 힘이 난다며 감사를 전했다.

 

한편, ()남양주동부중소기업인협회는 2013년 창립해 경쟁력 있는 남양주시 중소기업 육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1,680만원,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쌀 100포 및 라면 50박스를 기부하는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주민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조광한 시장, (사)남양주동부중소기업인협회 방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