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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0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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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테스트 기록 1위 황진우 (준피티드 레이싱) 주행장면.jpg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메인 클래스인 슈퍼 6000 클래스가 올 시즌 마지막 공식 연습을 마쳤다. 2일 경기도 용인시의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공식 연습에 참가한 각 팀과 드라이버는 시즌 최종전을 준비했다.

 

금호타이어를 장착한 차량들이 한국타이어를 사용하는 차량과 비교해 빠른 랩 타임을 기록하면서 오는 28일과 29일 같은 장소에서 이어지는 시즌 최종전이 더욱 흥미롭게 됐다. 53초대 진입한 황진우(준피티드 레이싱), 정의철, 노동기(이상 엑스타 레이싱) 등이 특히 빨랐다.

 

최근 4~6라운드를 우승으로 장식하며 기세를 끌어올린 주인공들이다. 공식 연습을 통해서도 준수한 기록을 안정적으로 내면서 시즌 챔피언이 결정될 최종전에서 순위를 요동치게 할 주요 변수가 될 것이라는 예상을 가능케 했다.

 

현재 드라이버 순위 3위인 정의철(78)5위인 노동기(65)1위 김종겸(84.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과 격차가 크지 않아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9위인 황진우(47)도 산술적으로는 최종전 더블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할 가능성이 남아있다.

 

마지막까지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박빙의 승부를 예고한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오는 28일과 29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7라운드와 8라운드 일정을 이어간다. 드라이버 챔피언과 팀 챔피언 타이틀의 주인이 결정되는 마지막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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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슈퍼레이스, 금호 막판테스트 싹쓸이하며 전성시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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