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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0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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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자료사진1]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의 이재우 감독과 김진수 선수.jpg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더욱 풍성해진다. 지난1997년 창단해 국내 모터스포츠의 발전과 함께해 온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이 대회 최상위 클래스인 슈퍼 6000 클래스에 도전한다. 오는 1128일과 29일 경기도 용인시의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슈퍼레이스 최종전부터 트랙을 달린다.

 

이재우 감독이 이끄는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카트로 다져진 실력파 김진수 드라이버를 앞세웠다. 인디고 레이싱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다시 참가하게 된 것도, 국내 최고 레벨의 슈퍼 6000 클래스에 다시 나서는 것도 모두 지난 2017년 이후 3년만이다.

 

이재우 감독 또한 3년 만에 서킷으로 돌아왔다. 2017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1 클래스 출전을 끝으로 드라이버로서의 이력이 멈춰던 그는 드라이버가 아닌 감독으로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과 만난다. 공인 경기 100회 출전을 달성하는 등 레전드로 이름을 남겼던 이재우 감독에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김진수는 카트 레이스를 시작으로 20년간 서킷경험을 쌓았다. 슈퍼레이스에는 지난 2017년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소속으로 GT2 클래스에 참가했던 이력이 있지만 슈퍼 6000 클래스는 이번 최종전이 데뷔전이다. 인디고의 등장은 오는 1128일과 29일 열리는 최종전(7, 8라운드)을 더욱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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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슈퍼레이스, 레이싱 명가 인디고팀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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