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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3.0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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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4양평군사격장 및 군관련시설 범군민대책위원회(위원장 이태영)와 소통의 시간을 갖고 제도권 내 지원과 사격장 이전(폐쇄)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소통의 시간은 지난해 119일 현궁 미사일 오발사고 이후 민··군의 용문산사격장 이전추진 투쟁활동과 29양평종합훈련장 갈등이행 합의각서(MOA)’ 체결 등 일련의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태영 범대위 위원장은 갈등이행 합의각서(MOA) 체결은 사격장 이전(폐쇄)이라는 목표의 첫 발걸음이자 큰 성과이며, 앞으로 범대위가 군()과의 협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깊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 드린다.”고 하였다.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군민을 위해 희생적인 투쟁을 이끌어 오신 범대위에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오늘 이 자리를 통해 좀 더 긴밀한 소통관계를 형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사격장 이전(폐쇄)이라는 목표가 오로지 군민을 위한 공통된 소망이자 범대위를 비롯한 모든 군민이 함께하는 의지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군의회에서는 양평군사격장 및 군관련시설 이전(폐쇄) 등 범대위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조례제정 검토 등 제도권 내에서 가능한 모든 지원을 집행부와 함께 검토하겠으며, 향후 범대위, 집행부, 의회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사격장 이전(폐쇄)을 위해 다함께 힘써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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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군관련 종합훈련장 갈등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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