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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9.0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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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남양주시청 전경.jpg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정부 방침에 따라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시민들에게 신속히 지급할 수 있도록 상생국민지원금 TF팀을 구성하고 오는 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지난해에 이어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위로하고, 각 가정의 생계를 안정시키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지급하는 재난지원금이다.

 

지급 대상은 630일 기준 남양주시에 주민 등록이 돼 있는 시민으로, 전체 72만 여 명의 시민 중 약 88%에 해당하는 62만 여 명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지급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투입된 사업비는 총 1,556억 원(시비 156억 원) 규모로, 주민 등록상 남양주시에 거주하면서 건강 보험료 기준 가구 소득이 중위 소득 180% 이하의 가구에 해당하는 경우 1인당 25만 원이 신용·체크카드,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오는 6일부터 온라인 신청이 시작되며,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 ARS , 지역화폐는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신청은 온라인 신청보다 한 주 뒤인 오는 13일부터 시작되며, 신용·체크카드는 해당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에서, 지역화폐는 읍··동 접수처에서 신청 가능하다.

 

오프라인 및 온라인 신청 첫 주는 요일제가 적용돼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라 월요일(1, 6), 화요일(2, 7), 수요일(3, 8), 목요일(4, 9), 금요일(5, 0)에 신청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의 경우 주말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TF팀 내 전담 콜센터(031-590-1315~1320)를 별도로 운영하며, 문의 사항 및 신청 기간 내에 발생되는 이의 신청 등을 신속히 해결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이 안정되길 바라며, 재난지원금이 신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시민 여러분께서는 오프라인 신청 시 방역 상황을 고려해 요일제 규정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지원 대상 여부는 오는 96일부터 1029일까지 카드사(홈페이지, 모바일앱, ARS ), 국민건강보험공단(홈페이지 등),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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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국민지원금 6일부터 온라인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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