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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9.0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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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2020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 슈퍼6000클래스 머신들이 결승 레이스를 시작 하고 있다.(수정).jpg

 

[두물머리뉴스 = 양의철 기자]......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번째 경기가 오는 94()부터 양일간 강원도 인제에 스피디움에서 열린다. 대회명은 ‘2021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무관중 경기로 치러져 직관을 기대했던 수많은 모터스포츠 팬들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선수들은 더욱 멋진 레이스를 준비한다는 각오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하는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는 올해로 4회째를 맞으며 국내 모터스포츠 홍보에 열기를 더하고 있다. 오는 5일 치러지는 본선에는 삼성화재 6000’, ‘금호 GT’, ‘캐딜락 CT4’, ‘코오롱 모터스 M 클래스’, ‘레디컬 컵 코리아등 다양한 종목이 타임테이블에 올랐고 해외 선수가 참여하는 포뮬러대회가 추가됐다.

 

국내 최고 클래스를 자랑하는 삼성화재 6000’ 종목에는 새로 합류한 넥센타이어의 엔페라 레이싱팀이 황도윤 선수를 앞세워 웍스팀으로 처녀 출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따라서 13개팀에서 총 22명의 선수가 엔트리한 가운데 금호타이어, 한국타이어에 이어 넥센타이어 등 3대 타이어메이커의 숨막히는 베틀이 새로운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2019년에는 조항우(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가 본 대회에서 우승했고, 작년에는 볼가스의 김재현이 우승하며 한국타이어의 상승세을 이어갔다. 이번 대회에서는 챔피언을 지냈던 엑스타레이싱의 정의철이 부상에서 회복하고 금호타이어 자존심을 지켜낼지 귀추가 주목되며, 넥센타이어를 장착한 황도윤의 활약에도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국내 굴지의 보험회사인 삼성화재가 슈퍼 6000 클래스의 네이밍 스폰서로 전격 합류한다. 김동빈 조직위원장은 “26년 전 초창기 국내모터스포츠 대회를 후원했던 삼성화재가 깜짝 등장하면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가 대중화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큰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본 대회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카카오TV를 통해 인터넷 생중계되며, 채널A, 채널A플러스, Xtvn을 통해 TV로도 생중계 된다. 또한, 중국어 생중계는 스트리밍 기업 후야(虎牙, Huya)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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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슈퍼레이스, 강원도 인제군에 메가톤급 축제 뿌리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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