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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ᆞ중ᆞ일 국제슈퍼챌린지 열린다

아시아 모터스포츠 챔피언들이 한국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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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3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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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도와 흥미로운 레이스, 더욱 차별화된 슈퍼챌린지 대회가 11월 3일 영암 KIC에서 개최된다. 2019시즌 슈퍼챌린지의 최종전으로 치러지는 '2019 한일 슈퍼챌린지'는 중국과 일본에서 각각 20명의 드라이버들이 참가해 국제대회로 열다.  

 

중국과 일본의 드라이버들은 올 시즌 내구레이스 중심으로 탈바꿈한 슈퍼챌린지의 S-3 클래스와 S-VITA 클래스에 참가해 2시간의 레이스를 함께 펼치게 된다. 아시아 3개국 간의 흥미로운 실력 대결과 국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VITA 차량의 신선한 모습이 관전의 즐거움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 3개국 실력파 드라이버들의 자존심 대결도 볼만하다. 2019 한일 슈퍼챌린지를 통해 3개국 실력파 드라이버들이 맞대결을 벌이는 원 레이스 킹’(One Race King) 종목이 새롭게 시도된다. 국내 각종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챔피언에 오른 드라이버들과 중국과 일본의 실력 있는 드라이버들이 국가 별 8명씩 출전해 기록경쟁을 벌인다. 

 

대회방식은 일대 일 토너먼트 승부로 누가 더 빠른지 명확하게 드러날 뿐 아니라 각국의 자존심도 걸려있어 흥미진진한 레이스가 기대다. 경쟁을 통해 서로의 실력을 확인하며 국제 모터스포츠 교류의 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만남, e스포츠 이벤트 매치도 펼쳐진다. 올 시즌 시도된 또 다른 변화, 슈퍼레이스 esports가 한일 슈퍼챌린지 현장다.  

 

슈퍼레이스 esports 첫 시즌 우승자인 김규민과 실제 프로 드라이버가 펼치는 온라인 대결을 비롯해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의 대표 드라이버들도 시뮬레이션 레이스로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온라인 세상의 e스포츠와 현실 레이스의 만남을 통해 보다 흥미진진한 모터스포츠의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동빈 대회조직위원장은 “올해 첫발을 내딛은 슈퍼챌린지 내구레이스 발전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최종전을 국제대회로 준비했다. 또한 시즌을 마무리한 한중일 챔피언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색다른 레이싱 이벤트가 즐거움을 배가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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