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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6.1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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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면에도 사람 살아요~”

 

[별내뉴스 = 양의철 기자]..... 별내면연합회(회장 김윤원) 별내면 지역의 고질적인 버스 문제 해결을 위해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보내는 국민청원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고 있는 청원은 1만 명 이상 참여해야만 경기도지사의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별내면 시민단체인 별내면연합회 회원들은 지난 주말부터 청학리 별내농협 사거리와 당고개역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홍보활동하며 청원을 유도하느라 땡볕아래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현재까지 3,464명이 청원에 참여한 상황이고 마감 날인 오는 23일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특히 매일같이 현장에 나와 잡상인 취급 받아가며 애쓰고 있는 별내면연합회 장인하 사무총장은 여러분들이 협조해주셔서 보람을 느끼기도 하지만 이따금 주민들의 무관심에 힘이 부치고 속상할 때도 많다. 하지만 누군가는 해야만 하는 일이기에 용기내서 마감시간까지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 별내면에서 서울 당고개역까지 운행되는 버스는 33-1번 마을버스, 10-5, 10번 버스 등 3개 회사가 운행 중이다. 10번 버스는 지속적인 감차로 현재 2, 10-5번은 5대만 운행되고 있으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33-1번 마을버스는 6대가 운행 중이지만 버스기사 수급 등으로 운행대수와 시간대가 일정치 않아 별내 면민들의 숙원과제가 된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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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면연합회, 땡볕 길거리서 1만명 국민청원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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