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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새마을금고, 자산-공제액 5천억 돌파하며 지역금융의 선봉에 서다!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회원들의 소중한 자산을 잘 관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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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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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별내새마을금고 남경우 이사장이 5천억 돌파 기념사를 하고 있다.

    

남양주시 별내새마을금고(이사장 남경우)가 자산, 공제액 합계 5천억 돌파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일 별내면 에코랜드 야외무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민들도 인산인해를 이루며 주말을 한껏 즐겼다.

 

새마을금고 남은미 전무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초청 내외귀빈들이 소개 됐다. 정순우(새마을금고 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을 비롯해 김경식(감사위원), 김한정(더블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석우(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윤용수(경기도의원), 이도재(남양주시의원), 이창희(남양주시의원), 공명식(남양주전시의회의장), 최옥녀(남양주전시의원), 심원철(별내면장), 이영근(주민자원협의체 위원장), 이용식(청학파출소장) 등이 각각 자리를 빛냈다.

 

남경우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별내새마을금고의 오늘 이 같은 성과는 2만 5천명에 달하는 거래 회원들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회원 한분 한분의 소중한 자산을 잘 관리해서 보다 낳은 서비스와 배당금을 창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히며 큰절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한편, 1977년에 설립된 별내새마을금고는 2012년 별내동 로데오지점 개점에 이어 2016년에는 별내동 북부역지점을 열었다. 2017년 남경우 이사장 취임이후 현재까지 자산 3,694억원과 공제 1,667억원을 모두 합해 총 5,361억원 달성했고, 별내동 제3지점 불암산지점 개점을 목전에 두며 혁혁한 신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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