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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0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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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뉴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지난 3일 별내행정복지센터에서 남양주시의회 이도재 의원을 비롯해 별내동·별내면 이·통장 및 사회단체회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남양주시 발전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정설명회를 가졌다.

 

조광한 시장은 이날  남양주의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큰 문제는 교통에 있고 그 해결의 실마리를 철도교통 혁신에서 찾았다, “남양주시는 이미 GTX-B노선 확정, 4-8호선 연결사업 등 괄목할만한 성과가 있지만 이러한 변화는 시작에 불과하다향후 경춘선-분당선 직결, 6·9호선 연장 등 광역교통망 추가대책을 통해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생활 인프라 확충 등 남양주에 큰 변화의 바람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시민은 조시장과 질의 응답을 마친 후 남양주의 예산을 반영한 시정방향과 비전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별내동 카페골목의 주차환경 등 지역마다 불편한 점들이 많이 지적되었지만 조시장의 설득력 있는 비전 실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함께 배석한 남양주시의회 이도재 의원은 과거 두 분의 대통령을 모셨던 조광한 시장의 인맥이 남양주시의 발전에 잘 활용되고 있음을 의회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특히 열악한 교통환경 개선과 기업유치를 위해 애쓰는 조시장의 발 빠른 행보에 큰 박수를 보낸다.”많은 예산을 투자하고 있는 복지정책에도 효율적인 박차를 가해주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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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뉴스] 양의철 기자 dasannews@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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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 시정설명회 “지금까지의 변화는 시작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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